이란 대한민국 유조선 나포 사건은 2021년 1월 4일 중동에서 대한민국의 유조선이 이란의 군대에 의해 나포된 사건이다. 이란의 주장으로는 영해를 침범하였고 기름이 바다를 더럽혔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다만 실제로 확인된 바는 없다. 1월 5일 선원들은 모두 억류되었으나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그나마 다행인 상황이다.
반응
해외 반응
미국
안 그래도 이란이랑 사이가 좆같은 미국에서는 한국 선박을 당장 석방하라고 국무부에서 전했다.
국내 반응
마침 아동학대 사건 주범의 종교 관련 논란 때문에 종교 혐오 감정이 강해져 개슬람 새끼들을 존나 욕하고 있는 중이다. 막말로 강남의 테헤란로 이름을 바꾸거나 이란 대사관을 봉쇄하자는 말도 나온다.
AP “UAE행 한국 유조선,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된 듯”
문재앙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2월에 승인시키겠다며 개지랄을 하는 동안 우리나라 선박이 이란에 나포됐는데 그 와중에 상황 인지하고 주시하는 것도 다 미군이 해줬다.
problem??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청해부대 33진 소속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 최영함(4400t급)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한국케미호’ 나포에 대응하기 위해 5일 새벽 호르무즈해협 인근 해상에 도착했는데, 군사조치나 전면에는 나설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그 이유가 이란 혁명수비대는 중동 최강 부대에 독자적 육해공군 특수작전 부대 + 탄도미사일 부대까지 운영하는 부대라 전면에서 군사조치를 하기 힘들단다. 문재앙 새끼 겨우 함선 하나로 "좌뢍쓰뤄운 퀘이-국뽱력" 이 지랄하면서 쇼하려던 속셈 드러났노?
이란, 韓선박 나포 대체 왜?…"대미 압박용" "내부 선거용"
현 정권의 성격을 생각하면 저럴 수도 있다는 게 무서운 현실이다.
[속보] 외교부, 주한 이란대사 초치… ‘韓선박 나포’ 항의
외교조무사 새끼들 쇼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정부가 이란이 우리 선박에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움직임을 사전에 감지했고, 관련 첩보가 청와대에까지 보고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도 지난달 중동 지역 공관에 보낸 전문에서 ‘선박 나포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을 했다면 우리 선박 나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월 6일 조선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청와대는 관계 부처로부터 이란 정부 또는 정부 지원 단체가 페르시아만을 항해하는 우리 선박을 나포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정보 보고를 받았다.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란이 70억달러(약 8조원)에 달하는 한국 내 원유 수출 대금을 백신 구매에 사용하지 못해 불만이 누적된 가운데 ‘보복 조치'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는 것이다.
이란 새끼들이 대한민국 선박 나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정보 보고를 받았는데 개무시하고 씹다가 결국에는 이 지랄 이 꼴 났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이미 한미일 혈맹 탈퇴한 고아 신세이다. 힘 있고 돈 많고 잘 나가는 양부모 싫다고 집 뛰쳐나왔으니 길거리 양아치들이 얼마나 손 보기 좋겠노? 따뜻한 갓조국 응디 밀어내고 냄새나는 짱깨 응디 빨더니 짱퀴벌레들은 이란의 우방이라서 못 본 척하는 중이다. 남들은 기를 쓰고 빨겠다는 갓조국 응디 팽게치고 썩은 동아줄 짱깨 응디 빨더니 이렇게 된 거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대표단 '빈손' 귀국길…선박 억류·동결자금 논의 계속하기로
이란에서 와 봤자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오지 말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기어코 처가서 깔짝거리다가 결국에는 쓴소리만 듣고 빈손행 ㅋㅋㅋㅋㅋㅋㅋ 국격이 살살 녹는다 ㅆㅂ
이란에서 오지 말라는데 기어코 기어나가서는
대표단 '빈손' 귀국길…선박 억류·동결자금 논의 계속하기로
빈손으로 와서
[단독]‘선박나포’ 협상 외교부, 軍에 “호르무즈해협서 청해부대 빼달라”
국방부에 청해부대 빼달라고 하다가 들킴 ㅋㅋㅋㅋㅋ K-외교 든든하노 ㅋㅋㅋㅋㅋㅋㅋ
2020년에 장도리가 이란 쉴드쳤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이불킥해야 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