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존나 보잘것 없는 흔하디 흔한 라노벨 설정판에서 존나 흔하디 흔한 클리셰 비틀기 약간한 수준의 뽕빨물
무기 적성이 여자가 높은데 주인공이 남자면서 예외로 더 높다는 설정도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빼박이다.
쉽게 말하자면 불쏘시개
근데 IS보다 이게 낫다.
하지만 작화가 존나 미려해서 주인공인 남캐가 존나 따먹고싶게 생겼다. 여장한 모습이나 평소 하는거 보면 이츠카 시오리 토츠카 사이카 벨 크라넬 이딴새끼들 원펀치 올강냉 날릴 수준이다. 주인공 여동생도 존나 이쁘고 여신님 최고조넘이다.
여캐들도 존나 개 섹스하고 다양하게 나눠져 있다. 무지개색 정찬 잘 먹겠습니다 수컹수컹 헠헠퍽퍽
때문에 가끔 라면 받침대로 쓰면서 일러스트를 보며 딸을 잡는데에 쓸만한 가능성이 있으나 개인적인 의견으론 지금 애니가 나오고 있으니 그쪽이 딸감용으로 더 쓸만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니까 걍 사지말고 TVA로 쳐봐라
여담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저 트윈테일 일러스트레이터랑 동일인물이다.
애니는 작화만 좋았고 스토리가 너무 많이 스킵되어서 원작을 먼저 본 사람에게는 별로다. 게다가 흥행도 망했다.
등장인물
• 룩스 아카디아
• 피르히 아인그람
• 아이리 아카디아
• 키리히메 요루카
• 삼화음(트라이언트) - 샤리스, 티르파, 녹트 이 삼인조를 가리키는 말. 한 학년씩 차이가 나는 소꿉친구 사이이기도 하다.
* 샤리스 발트시프트 - 3학년. 리더이다. 이것말고는 그다지 특징이 없다. * 티르파 리르미트 - 2학년. 반에서 적어도 1명은 있는 분위기메이커(물론 나쁘게 말하면 나대는애). 룩스를 루크찌라 부르며 나름 호감적이다. * 녹트 리플렛 - 1학년. 존댓말 캐릭터이며 그녀의 집안은 고용인 가문이다. 할줄아는 영어가 yes랑 no밖에 없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