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6코 6/6 용족, 내 영웅 능력을 여러 번 쓸 수 있습니다.
영능을 제한 없이 쓰게 해주는 색맹 비룡. 만약 전사카드였다면 트루하트와의 연계로 용방밀에 넣었겠지만 만약이 들어가는 순간 쓰레기 카드다.
제이나의 영능은 2코 1뎀으로 여러 번 써봤자 후지다. 영능의 데미지를 올려주는 영웅의 넋과 연계하거나 청지기 이그젝큐투스가 소환하는 라그파이어를 여러번 쏘거나 탐험가 연맹에서 추가된 핀리 므르글턴 경과 조합해서 방밀법사를 만드는 식으로 활용을 해야 하는데 쓰쓰쓰다.
필드에 격려가 달린 하수인과 호수의 여신이 있을 때 나가거나 둘 중 하나만 있더라도 나가고 다음턴까지 산다면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온갖 제압기가 넘쳐나는 6코 이후 시점에서 살아남을리가 없다.
무한동력 원턴킬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때 사제 전설카드 속박된 라자의 등장으로 인해 무한동력 원턴킬이 가능해졌다. 직업은 다르지만 같은 비밀결사라서 비밀결사 급사로 뽑을 수 있다.
가끔 하이랜더사제에 급사 1장 넣고 콜다라 뽑아서 꿀빨았다는 인증이 올라오는데 실제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서 하스돌에서 모험 모드로 라자콜다라 원턴킬에 도전하는게 있었는데 보는 시청자까지 개고생할 정도였다.
그나마도 코볼트 밸런스 패치 때 속박된 라자의 영웅 능력이 (0)코에서 (1)코로 너프되서 막혔다. 이 카드의 존재 의의가 사라졌다.
라자 롤백
속박된 라자가 롤백된 후 리노사제가 우후죽순 생겨났는데 뉴알렉도 있고 아무튼 생성되는게 많이 보인다.
영능 0코된 죽두인이 뽑으면 무한영능으로 확정킬각 날린다.
버프
불모의 땅이 출시되면서 핵심 세트에 편입됨과 동시에 7체력으로 버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