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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희망을 위해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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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코 8/8 용족, 전투의 함성: 내 덱에 똑같은 카드가 없으면, 무작위 용족 둘을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그 용족들의 비용이 (0)이 됩니다.
선역인 냥꾼이 베라누스를 받은 이후 모두의 2번째 예상대로 알렉은 공용 전설로 나왔다.
아무래도 크롱스 드래곤후프는 잔악무도 전용으로 내놨으니 이건 하이랜더덱이 컨셉인 탐험가 연맹 쓰라고 준 카드인 듯
카드 수로 따지면 탐연 전용으로 나온 거 맞는데 왠지 잔악무도 중에 탐연보다 알렉 더 잘 쓰는 놈이 나올 것 같은 불안감은 뭘까
출시 전 평가
대부분의 용족이 효과나 스탯이 사기인 대신 비용이 존나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거 하나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씹사기 카드
하이랜더덱에서 손패 막힐때 내는 용도로 채용될 듯
또 얘 자체가 용족이라 핸드에 용족을 요구하는 카드를 하랜덱들이 좀 더 수월하게 넣을 수 있겠다. 일딘 리노용사제랑 리노용흑마가 가능하고 멀리보면 공룡조련사 브란쓰는 미드레인지 하이랜더냥꾼도 갓성 숨결을 넣을 수 있다.
알렉스트라자, 노자리, 칼렉고스 같은 애들이 1등상이겠지?
재판장: 딱히 이상한 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의는 기각합니다.
하이랜더덱에 뒷심으로 채용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사기는 아니다. 왜냐하면 그놈의 무작위이기 때문이다.
윗놈은 알렉 칼렉 이러고 행복회로를 불태우고 있지만 현실은 요정용과 빛나래를 받고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ㄴ요정용과 빛나래가 나와도 그리 손해는 아니다. 단지 사기를 못 칠뿐.
리노용사제하고 리노용흑마 운운하는거 보니 야생인거 같은데 야생이면 황혼의 새끼용이나 죽여줘용같은 꽝이 더 많다.
출시 후 평가
출시 첫날인데 벌써 돌마갤에서 용알렉에서 용알렉이 나온걸 인증하는 짤이 보이고 있다.
염려했던 것보단 밸류 높은 용족들을 잘 데려온다. 에메리스 의문의 사기캐행
1차 너프
2020년 1월 10일 이루어진 2차 밸런스 패치 때 더 이상 뉴알렉이 뉴알렉을 생성하지 못하게 됐다. 얼마뒤 한국어 플텍도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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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로 생성된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로 생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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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알렉 너프전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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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로 생성되었던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로 생성되었던... |
” |
— 뉴알렉 현재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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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개 말도안되는 씹사기 상황을 없앤 것 뿐이므로 여전히 모든 하이랜더덱에 필수 카드로 들어가고 있다.
2차 너프
가져오는 용들 비용 (0) → 비용 (1)로 바뀐다.
솔직히 0코는 너무 심했는데 1코로 늘어나면 적당할 듯.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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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턴이 되서야 추가로 용 하나를 더 깔 수있고 2마리를 동시에 내지 못하는게 매우 크게 작용할 것이다.
너프 후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아생전에서
템포가 너무 빠르고 리노덱들도 덱이 가벼워지는 추세라 이 카드를 쓰기 힘들다.
다만 하이랜더사제의 경우 영능 리필을 두 장 할수 있어서 사용한다.
너프 후로는 하이랜더사제도 버렸다.
여담
스트리머 Alliestrasza가 공개했다. 위 스샷의 미모의 누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