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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너의 때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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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코 4/12 용족, 전투의 함성: 각 영웅의 생명력을 모두 회복시킵니다.
와! 성기사 전용 리노 잭슨!
용언 전문가, 청동용 전령같은 용기사 관련카드를 내주더니 전설카드도 용족으로 나왔다.
시연 영상에서는 대사제 데칼을 내서 29방어도+1체력이 남고 검은경비병 2마리가 필드에 있을 때 노자리를 내서 힐을 해서 59체력을 만들고 적 하수인 둘의 머가리를 깼다.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용기사 컨셉 카드들은 템포형태로 밀어주더니 전설 용족이면서 컨셉이 따로 논다.
어그로 상대로는 10코나 쳐먹어서 거의 못 쓴다고 봐야 하고 컨덱상대로 쓰려면 상대도 힐해준다는게 걸린다.
대사제 데칼이랑 연계하면 59체력을 만들 수 있지만 이거 쓸바엔 칸고르내고 다른 힐카드 쓰는게 나을듯
스탯도 구지다. 8/8이면 압박이라도 될텐데 이세라, 말리고스, 칼렉고스처럼 위협적인 지속 효과도 없으면서 공격력이 구진 피돼지일 뿐이다.
이름에 걸맞게 덱에 들어갈 자리도 없다. (NO 자리)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힐/컨트롤/OTK기사 등 어떠한 형태의 버티는 성기사 덱에도 넣을 수 있는 상당히 좋은 전설 카드다.
그 개씹사기였던 콧수염 아저씨도 덱이 짬통이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이 있었는데 이 카드는 조건도 없고 10마나만 찍으면 된다.
광역기랑 잠깐!으로 존버하다보면 10코도 금방이다. 홀짝도 야생가는데 정규 어그로가 뭐 그렇게 쎄다고 "10코라 거의 못쓴다" ㅇㅈㄹ인지 모르겠다
머법관의 평가
대회용이라는 말이 원래 도입부였어요. 구린 카드 도입부였는데 대회 룰이 바뀌면서 얘기가 달라졌어요. 사이드보딩 룰로 바꼈기 때문에 이 카드도 대회에 쓰일 것이다.
출시 후 평가
뽕맛 ㅗㅜㅑ

근데 등급전이고 대회고 기사가 멸종해서 찾아볼 수가 없다.
정석적인 신격OTK는 거른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런 류의 카드들이 다 그렇듯이 다른 직업이 뽕을 보기도 한다.
미라클법사가 바다거인을 반갈죽했을때 튀어나오기도 한다. 칼렉고스처럼 지속 효과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피돼지다.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와우
달라란에서 폴리모프형태로 죽치고 있는데 유난히 비중이 적은 청동용군단에서도 비중이 정말 없는 이름만 붙여진 npc 1이다.
참고로 여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