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투르크메니스탄의 국기.png | |
| 투르크메니스탄 Türkmenistan / Turkmenistan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아시가바트 |
| 국가 | 투르크메니스탄 |
| 대륙 | 아시아 |
| 면적 | 488,100km² |
| 인구 | 약 4,751,120명 |
| 추가 정보 | |
| 지도자 |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프(대통령) |
| GDP | $2억 9380만 |
| 언어 | 투르크멘어 |
| 민족 | 투르크멘인 등 |
| 종교 | 정교분리(대부분 이슬람교) |
개요
만약 당신이 케밥이라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Remove Kebab! Serbia Stornk!
turkmanystan.
투르크인이 많은 나라라는 뜻이다...는 지랄이고 투르크 족 중 하나인 투르크멘 사람들이 사는 나라다.
정치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고 불릴 정도로 폐쇄적인 나라다. 2019년 언론자유도에서 85.44점을 받으며 83.40점을 받은 북한 80.26점을 받은 에리트레아를 제치고 꼴찌를 달성했다.
투르크멘바시의 위대한 건조물.
근데 투르크멘바시 이미 몇 년 적에 죽었다.
더 황당한 점은 그 다음 대통령도 독재자란 거다.
아이고, 의미없다...
문화
스포츠
2022년 월드컵에서 아시아 지역예선에 참가했는데 북한이 코로나 핑계대고 기권하는 먹튀짓을 저지르는 바람에 투르크메니스탄 축구팀은 북한을 3-1로 이긴 경기가 취소되어 지역예선 탈락하고 그 대신 북한한테 0-2로 쳐발린 레바논 축구팀이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북한 놈들만 아니었으면 잘하면 본선 진출 가능성을 살릴 수도 있었지만 북한의 먹튀 때문에 억울하게 탈락했다. 베트남이 중국 깨버린 거 보면 대륙간 플레이오프 까지는 바라볼 수 있었다.
자연
천연가스 등 자원이 존나게 쳐많다. 지옥의 문이라고 구글링 해봐라. 존나게 이글거리는 구덩이가 투르크메니스탄에 있다.
물론 이 자원을 잘 써먹는다는 얘기는 아니다. 오히려 존나게 낭비 중이다.
위 틀의 사진이 바로 '지옥의 문'이라는 곳이다. 이는 자연적으로 발생한게 아니라 소련 서기장이었던 브레즈네프가 고의로 불을 지른 곳이며 아직까지도 불타고 있는거다.
여행 정보
황색 경보를 제외한 전 지역
레밥 및 마리 주 아프간 접경지역 일부
독재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럭키 북한
1대 니야조프와 2대 구르반굴리 둘 다 떡관종이고, 연예인병으로 인해 기행을 많이 벌였다. 하는 짓이 예능인가 싶을 정도로 우스워서 탄압 같지도 않다.
그런데 대부분의 4차원 관종들이 그렇듯 심성이 악독한건 아니어서 학살이나 고문을 한 적도 없고 국민들에게 오일머니를 퍼부어서 반란 안 일으키고 그럭저럭 만족하고 산다.
3대는 구르반굴리 아들인데, 유년기를 하드 모드로 자란 1, 2대와 달리 금수저 아들이라 그런지 외모도 ㅆㅅㅌㅊ이고 그나마 정상적인 이미지이다. 물론 이인간도 선거만 했지 세습 대통령이고 행적을 봐야 평가가 가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