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의 드라마
KBS의 수목드라마
시청률은 높은편이다
신세경 너무 이쁘다
도깨비 하위호환이다. 단지 도깨비 같은게 여자고 신세경 대리만족을 위해서 털리는게 일인 더 열화된 보르노
김래원 칼빵맞는순간부터 개막장화 되어가고있다 씨빨 샤론 극혐
김래원이 불사자가 되면서 진짜 도깨비 테크를 따라가고 있다. 그런데 김래원은 안 늙고 신세경은 늙는다고 묘사해야 하는데 흰 머리 분장, 주름 분장 하나 없이 평소 나오던 얼굴대로 나오고서 '이모세요?'이지랄 하는 대사를 넣으니 시발ㅋㅋㅋ 배우 예뻐보이기>>>>>>>>>>작품성이냐?
술자리 용어
술을 대신 마셔주는 사람을 말한다.
보통 남자의 경우 흑기사, 여자의 경우 흑장미라고 부른다.
본인이 술에 어지간히 쎈거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
돌망겜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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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내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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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붐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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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기사
오리지널 공용 전설카드로 6코 4/5에 전투의 함성으로 적 도발 하수인을 제거한다
그렇지만 갓갓 갓갓갓의 먹이
거인흑마가 거인에 도발을 걸어줄 경우 기분이 째진다.
금단의 콤보로는 선인의 치유력+흑기사가 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얼왕기에서 사기 도발카드들인 리치 왕과 해골마가 나왔다. 이번엔 진짜 붐이 올 수도 있다.
이번엔 진짜 붐이 왔다! 얼왕기 1주일차인데 여러 덱들에 거의 필수 카드 급으로 쓰이고 있다.
ㄴ 이거 고신속때도 나온 소리였는데 거품으로 끝났었다 가루들여 만들거면 고민해보도록 하자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리치 왕이 거품판정 나면서 결국 다시 붐이 꺼져버렸다.
뭐 예전에 비하면 더 쓸만하지만
ㅋㅋㅋ 아니 이정도인데도 붐이 안오면 도대체 언제 붐이 오냐?
코볼트와 지하 미궁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강력한 도발카드가 나오지 않아서 묻혀버렸다.
그나마 흑마의 공허군주가 사기소리 듣는데 그것만 보고 쓰긴 좀 그렇다
1/3 도발 3마리가 죽메로 나와서 흑기사는 의미가 없다. 차라리 주문파괴자, 야생의 경우 빛의 용사가 더 낫다.
마녀숲
도발드루가 부활했지만 이쪽은 하드로녹스 죽메로 대량으로 풀어버리는 거라서 흑기사 하나가지고는 마땅히 카운터가 되지 않는다.
몇몇 짝수덱들이 가끔 쓴다
이번엔 진짜진짜로 붐이 왔다!!
리치 왕은 요즘 거의 박사 붐 급으로 어그로 아닌 이상 상대 제압기 빼는 용도로 무조건 쓰이고 도발드루의 도발들이나 짝수흑마의 갈고리 약탈자 등등 위협적인 도발이 너무 많다.
붐기사 꿀열차에 탑승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붐기사를 황금으로 만들어 그 강력한 성능을 만끽하도록 하자.
폭심만만
깔깔대는 발명가의 등장과 토큰드루의 1티어로 퍼져나가는 역겨움이 흥하면서 안녕로봇의 담당일찐인 혈기사나 짜잘한 도발들을 처리할 수 있는 이끼투성이 거인이 각광받게 되었다.
붐기사는 다시 퇴물이 되고 말았다.. ㅠㅠ
라스타칸의 대난투

앰오 씹서 좆두인 세놈이 지들끼리 상위권에서 해먹고 있는데 걔네가 강력한 도발카드를 쓰는것도 아니라 넣는 덱이 없다.
어둠의 반격

주문파괴자도 안 쓰는 마당에 도발만 처치가 가능한 이게 쓰일리가 없다.
울둠의 구원자
상대 필드에 강력한 도발 하수인이 있으면 돌파고가 물어다준다.
돌파고의 채용률이 최상위권이니 붐기사... 흑은... 왔... 다...
용의 강림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안 그러면 눈이 썩고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아햏햏
갈라크론드의 부활이 출시되고 날개 달린 수호자를 넣은 덱들이 우후죽순 생겨나자 하이랜더도적에 채용하는 욕심충들이 보인다.
흑기사가 자기소개하면?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암흑기사 ㅋㅋ
WOW 스토리
와우 리분시절 십자군 마상시합장의 연퀘 최종보스로 리치왕의 심복이라지만 그런거 없고 5인던전 막넴으로 나와 끔찍하게 많이 썰렸다.
죽이면 해골 기사로 부활해서 2페이즈를 했다.
팀포충
데모나이트 항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