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다 떨어졌는지 와우에서도 듣보잡 보스몹을 전설카드로 냈다.
ㄴ그래도 아직 렙업할때 꼭 한번씩은 보는 거미야
9코스트 3/7 야수, 죽음의 메아리 : 이번 게임에서 죽은 내 도발 하수인들을 소환합니다.
언뜻 보면 타락자 느조스의 도발 버전이라 매우 좋을 것 같지만, 이새끼는 전투의 함성이 아니라 죽음의 메아리여서 느조스에 비해 필드 방어력이 떨어진다.
왜냐면 이거 내놔봤자 상대가 개무시하면 죽메 발동이 어렵고 체력 7이라 자폭도 어렵다. 옆에 도발 나무정령 다 뒤진 세나리우스 꼴이 된다는 말이다. 내 턴에 터뜨리려면 자연화를 써서 상대에게 2드로우를 헌납해야 한다.
그래도 한 번 포텐이 터지면 발톱의 드루이드, 어둠에 물든 아라코아 등 엄청난 베를린 장벽을 주르르 세울 수 있긴 하다. 응 침묵 메에에~ 개굴!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아무도 안 쓸 것이다.
도발 죽메 느조스 노루덱 짜는 변태 새끼들은 쓸지도 모른다. 하지만 패치스 선장님께 두들겨 맞으면 정신을 차리게 될 것이다.
출시 후 평가

궁극의 역병의 등장으로 5공노루까지 보이는 상황인데 이 카드는 285판 하면서 진짜 단 한 번도 못봤다.
리얼 ㅋㅋㅋㅋ 아무도 관심이 없다. 공작 켈레세스도 간간이 보이는 마당에 얘는 어떻게 써볼 생각을 단 한 명도 해보지도 않냐?
영원히 클로킹 상대로 남아있을듯 ㅇㅇ
출시 후 평가(스캔)
궁극의 역병의 등장으로 5공노루까지 보이는 상황인데 이 카드는 285판 하면서 진짜 단 한 번도 못봤다.
리얼 ㅋㅋㅋㅋ 아무도 관심이 없다. 공작 켈레세스도 간간이 보이는 마당에 얘는 어떻게 써볼 생각을 단 한 명도 해보지도 않냐?
영원히 클로킹 상대로 남아있을듯 ㅇㅇ
마녀숲 이후
마녀의 시간이 출시되면서 하드로녹스+자연화로 도발필드를 깔고 마녀의 시간으로 3코로 부활시키고 육식 보물상자로 집어먹고 다시 도발필드를 까는등 도발드루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그러다 퀘돚 등이 범람하고 메타가 도발드루에게 불리해져서 크툰노루당했다.
천적인 짝수기사, 큐브흑마가 뒤져서 도발드루의 숨통이 좀 트이고 용 사육사를 넣은 형태가 나오면서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대회에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