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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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미 이 고대의 땅을 더럽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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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코 5/8, 선택 - 내 다른 하수인들에게 +2/+2를 부여합니다. 또는 도발 능력이 있는 2/2 나무정령을 둘 소환합니다.
베타때 8코였다가 9코로 너프먹었는데 라그보다 후지다.
좋은 전설이라고는 하지만 어느 경기를 다 뒤져봐도 세나리우스가 멋지게 등장하는 건 보질 못하고 그냥 서리늑대 그런트나 2마리 소환하고 박사 붐 하위호환으로 빈 필드에 떡하니 나온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고신속때 잠시 쓰였다가 관짝으로 들어갔다. 비슷비슷한 다른 오리지널 직업 전설 친구인 벨렌은 하이랜더사제라는 끔찍한 덱이 생긴 후 필수로 들어가고 왕 크루쉬는 카트레나 윈터위습이 공개됐을때 소집냥꾼 어떠냐면서 언급됐다가 마녀숲 중반부터 쓰이고 폭심만만 이후엔 알냥꾼에 꾸준히 쓰이는데 얘는 확팩이 나올때마다 언급이 거의 없다. 주인인 노루가 그 카드, 퍼져나가는 역겨움, 갈림길 등 좆사기 카드로 무장했으니 이런 카드따위는 재평가하지도 않을게 뻔하다.
토큰노루가 +2/+2 부여를 한다는점에 착안해서 8코 속숲-숲영을 한 뒤 9코에 얘를 내는 플레이를 해서 잠깐 다시 뜨기도 했지만 9코에 그냥 갈림길이나 야생의 힘을 바르면 최소 3공이 부여됨을 확인하고 결국 다시 버려졌다.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 열화판인 나무를 가꾸는 타우렌이 나왔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폭심만만 메타에선 토큰드루가 다시 부활했는데 푸르딩딩한 플룹으로 이거 복사하면 4코 3/4에 전함으로 광역으로 +2/+2 버프하는 미친놈이 되어서 쓰는 유저들이 있다. 하지만 9코나 쳐먹고 이미 쓰레기라는 점이 여러번 증명된 카드라 애정캐일 뿐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 나무예언자를 비롯한 나무정령 시너지를 밀어주어서 이 카드를 넣는 나무정령 토큰드루 전설덱들이 주르르 올라왔다. 전설 6위 덱 그런데 확장팩 출시 2주만에 밸런스 패치로 급속 성장과 육성이 1코스트씩 올라 노루가 뒤지는 바람에 크툰노루인지 어쩐지 판단도 못해보고 뒤져버렸다.
어둠의 반격에선 토큰드루가 부활했고 8코에 나무정령을 주르르 까는 숲의 지원군이 나왔지만 이건 안 쓴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울둠의 구원자 때는 미지의 잠재력을 사용하는 뉴 퀘스트드루가 나와서 얘도 덩달아 쓰이고 있다. 확장팩 출시 4일차인데 퀘노루는 종종 보이고 그중에서도 세나리우스까지 넣는 애는 한 30%정도? 보인다.
리노법사와 방밀전사가 너프로 뒤진 후에는 퀘스트노루가 2티어까지 올라와서 예전보다는 잘 보인다.

버프
불모의 땅이 출시되면서 핵심 세트에 편입됨과 동시에 8코로 버프되었다. 카드 역사를 보면 베타 시절로 롤백된 셈이다.
와우
말로른의 아들이자 키퍼 오브 그루브와 드리아드의 애비, 노루의 스승
반신이라는데 악마들은 잘 막으면서 사슴새끼 애비답게 블마한테 크리 3방 꽃히고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