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에서
◀◁ 숫시 세소사샷 숫서사서사소 시시쉬시세섯 샛싯시시 샀슷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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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자들이 모두 길을 잃은것은 아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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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오리지날 직업 전설 카드
7코 7/7에 지속 효과로 내 주문, 영웅 능력의 피해량 및 치유량을 2배로 한다.
데미지를 2배로 만들때 계산은 가장 마지막에 적용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필드에 말리고스가 있을때 정신 분열을 쓴다면 (5+5)x2 해서 20뎀이 된다.
현실은 코스트도 무겁고 직업전설 최고 병신카드였지만 고대놈 이후 미니카에게 최고 병신 타이틀을 물려줬다.
ㄴ암사나 슈팅사제들은 자주 쓴다. 사적새끼들한테나 쓰레기지...
현실적으로 비용도 너무 높고 벨렌-정분 원콤을 노리는 슈팅사제 외에는 용도가 애매하다.
결국 사제의 트루 전설은 역시 티리온이다.
얼왕기 이후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영능, 정분으로 20딜 이상을 꼬라박는 하이랜더사제의 피니셔로 활약하게 되며 갓전설이 되었다.
딜못넣고 버티기만 해도 갑자기 20딜 이상을 쳐박는다. 엥 이거 완전 얼창 야생가기전 냉법 아니냐?
야레기통에선 어둠의 종복으로 벨렌정분 없이 머가리를 박살낼수 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안 그러면 눈이 썩고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아햏햏
근데 야생에선 어둠의 종복도 넣고 벨렌정분도 쓰까넣는 덱이 자주 보이고 있다.영혼의 절규 넣느라 기존의 카드도 빼는데 이젠 제왕 타우릿산도 빼고 있다.
10.2 패치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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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된 라자가 너프먹고 하이랜더사제가 슈팅 원턴킬이 불가능해져서 다시 관짝으로 갈 예정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확장팩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로 부활사제가 2티어덱이 되면서 거기에 필수 카드로 채용된다.
말리고스하고 스까먹으면 부활하고나서 정분으로 40뎀을 쳐넣는다 애미뒤진새끼
어둠의 반격 이후
정신 분열의 비용을 줄여줬던 광명의 정령이 좆생으로 꺼지고 좆두인이 양로원에 들어가서 같이 좆망했다.
게다가 정신 분열마저 명전 가서 제대로 망했다.
명예의 전당 행
황폐한 아웃랜드에서 오리지널 사제 카드들이 대량으로 조정되는데 신규 오리지널 사제 전설 카드가 추가되면서 명전으로 쫓겨났다.
사실 정신 분열 명전행 이후부터 정규전에서 이 카드는 사실상 무의미한 카드였기는 하다.
광기의 다크문 축제 쯔음 성우가 WOW에서 기용된 이광수 성우로 바뀌어서 새로 녹음되었다. 전에 이세라 재녹음한거와 비슷한 맥락.
WOW에서
역관절 외계인 드레나이들의 지도자이다.
아키몬드, 킬제덴과 함께 3명이 함께 동족들을 이끌었는데 아키몬드, 킬제덴과 추종자들이 살게라스 부하로 들어가서 악마로 타락하자 나머지 인원을 이끌고 우주선 타고 도망쳤다.
아키몬드, 킬제덴은 각각 워3/와우 시리즈에서 모두 거대화 한채 등장한 이력이 있다. 공통점이 동시대 속의 에레다르 지도자라는건데 벨렌도 혹시 거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는 아니고
거대화는 살게라스에 의해 타락해서 악마가 된 에레다르들만 가능하다. 즉 벨렌은 거대화가 될 수 없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평행세계 드레노어의 벨렌이 나오는데 이쪽 벨렌은 타락한 나루를 정화하려고 스스로를 희생한다. 이때 이 자리에 있던 이렐은 훗날 광신도 독재자가 된다.
군단에서 모험가들에 의해서 타락한 아들놈이 뒤졌다. 아들놈을 고문세뇌해서 벨렌과 싸우게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킬제덴.
킬제덴과의 오랜 원수 관계도 청산하고 군단 후반부에는 여러모로 비중이 높다. 그 반동인지 격아 들어서는 공기다. 예언도 그만둔 거 같음.
참고로 와우 모든 종족을 통틀어 티탄이나 태고시절부터 살았던 불멸자들을 제외하곤 가장 나이가 많다. 무려 2만 5천년 전 살게라스에 의해 타락하기 전 에레다르 지도자였지만 그 당시에도 장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