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하늘을 거꾸로 하면 늘하가 됩니다. 늘하!(늘, 언제나 하이!라는 뜻)
라스타칸의 대난투 술사 히히카드
3코 0/3, 1턴동안 은신을 얻습니다. 내가 주문을 시전할 때마다 내 덱에서 그 주문보다 비용이 (1) 높은 주문을 뽑습니다.

전장에 개구리의 혼이 2마리 나와있고 손이 10장일 때 주문을 쓰면 혼 효과가 발동하지 않아서 카드가 타지 않는다.
출시 전 평가
또다시 덱 메이킹 과제랍시고 괴상한 컨셉을 내놓았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혼이 이딴거라니 로아는 어떻게 나올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ㄴ주문술사 컨셉으로 나왔다. 근데 같이 쓰기 영 힘들어보인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문술사의 드로우 카드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번개 폭풍을 쓰고 사술을 뽑고 사술을 써서 화산을 뽑고 화산을 쓰면 혼이 뒤지잖아.. 뭐야 이게..
게다가 1턴 은신이라 2턴밖에 못써서 뽕뽑으려면 거의 미션임파서블 수준이다.
야찐들의 말에 의하면 말리술사에서 이거 살려두고 선조의 부름으로 말리고스를 낸 뒤 번개 화살, 파지직, 용암 폭발을 쓰면서 차례대로 뽑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딱 10코에 26~29딜이다. 할 수만 있다면 거의 원콤 수준.
출시 후 평가
출시 첫날 이 카드와 무기잇과 모든 번카드를 다 집어넣은 뻔한 어그로주술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전설 5위 덱이 나왔다.
나는 이런 덱은 개구리 크라그와 넣는 덱이 쓸 것 같다고 예상해서 크라그와 문서에만 잔뜩 써놨는데 씹랄은 6코 이상의 카드는 넣지 않는다는 사실을 깜박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뻔하디 뻔한 어그로 주문술사는 며칠 되지도 않아 너무나 당연하게도 크툰노루 당했다.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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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로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가 너프되어 두억술사 덱이 삭제되고, 출시 2달차 밸런스 패치로 불꽃의 토템이 너프되어 짝수술사 덱이 삭제되는 바람에 주술사에겐 티어덱이 하나도 남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주술사를 굴리고 싶은 유저들이 어쩔 수 없이 이 카드를 넣는 주문 어그로술사로 회귀하고 있는데 승률도 점유율도 처참하다.
결국 어둠의 반격 때 멀록술사와 컨수리가 모두 2티어로 등장하면서 버려졌다.
그런데 울둠의 구원자 때 대놓고 과부하 개구리의 혼 씹랄을 밀어주는 전설 카드 베시나가 나와서 떡상했다. 피의 욕망은 1회용인데 걔는 자물쇠 있는 한 영구지속이라 씹사기다.
또한 씹랄 필수카드 모구 살점구체자의 등장으로 0코 주문 변형을 같이 쓰게되면서 변형 2장 찌릿! 2장 넣으면 0123 으로다가 주문 뽑기도 편해졌다.
울둠 2달차에는 갑자기 야생 카드의 정규 편입으로 진화를 얻었다.
이제 개구리의 혼 토큰씹랄은 진화씹랄로 진화해서 개구리의 혼으로 손쉽게 진화를 서치하고 사막 토끼+개구리의 혼까지 3코 4마리를 4코로 진화시키는 애미멀록콤보가 완성되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그러나 진화가 좆생으로 반송되고 용의 강림이 출시되자마자 갈라쇼에 미친 씹랄새끼들에 의해 팽당했다..
물론 얘랑 냉기의 기원, 대재앙의 부두술을 연계하는 욕심보 1위덱도 나오긴 했었지만
는 10일만에 너프 패치로 진흙 핥짝이를 잃은 갈라쇼 씹랄들이 다시 개구리의 혼을 주력으로 쓰게 되었다. 변형-냉기의 기원-대지의 힘-천리안-사술-용의 무리로 드로우 라인이 딱딱 맞아떨어진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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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쇼 술사가 2연속 너프를 받고 냉기의 기원과 용의 무리까지 토막나자 또 망했다.
그렇게 1년 4개월을 장렬히 불태우고 황폐한 아웃랜드가 출시되며 사망했다. 살아있는 동안 끊임없이 덱 메이킹 과제를 던져주었던 멋진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