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이 문서는 운동이나 스포츠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방구석 백수들이 거의 하지 않는 운동이나 스포츠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파오후 또는 멸치에게 당장 이 문서에서 나오는 운동이나 스포츠을 하라고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주의. 이 문서는 좆문가가 작성했거나 그 자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좆문가에 대해 다루거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으로 똥이나 싸지르는 무뇌 병신 좆문가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암에 걸릴 수도 있으니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팩트폭력을 가해 줍시다.

검도(劍道, Kendo)는 일본의 전통 검술을 기반으로 발전한 무술이자 현대적인 경기 스포츠다. 죽도와 호구를 사용해 상대의 정해진 부위를 공격하며, 타격의 정확성뿐 아니라 자세와 기세, 공격 이후의 동작까지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어로는 켄도(剣道)라고 부르며, 한국에서도 대한검도회를 중심으로 널리 수련되고 있다.

켄도라고 하는데 한국식으로 읽어서 검도라고 부른다. 일본 북진일도류 (北辰一刀流:호쿠신잇토오류) 검술을 스포츠화 시켜만든 일본 경시청의 죽창 다운그레이드판 죽도로 수련하는 무술이다. 다만 죽도는 살상용이 아니기에 위력은 많이 약하다.

정확히는 북진일도류 하나를 현대화한 것이 아니라, 에도 시대 일본의 여러 검술 유파에서 사용하던 죽도와 보호장비, 대련 방식이 발전하면서 성립한 무술이다. 특히 직심영류, 일도류, 북진일도류 등이 현대 검도의 성립에 영향을 미쳤으며, 메이지 시대의 경찰 검술 체계와 대일본무덕회의 표준화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형태로 정착했다.

죽도 역시 단순히 실전용 칼을 약하게 만든 도구라기보다는 실제 칼을 사용하지 않고 상대를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기술을 연습하기 위해 발전한 수련 도구다. 호구와 함께 사용하면 비교적 안전하게 대련할 수 있지만, 죽도로 강하게 타격하면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보호장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해동검도하고는 앙숙사이. 일뽕들 주장과 다르게 딱히 대단한 게 없는 전통 무술이다. http://www.pandora.tv/view/goldtalk/40303186/#33899010_new 국가대표로 나온 인간들이 짱깨 전통 무술 사범도 제대로 못이긴다.

참고로 해당 판도라TV 영상 링크는 서비스 종료로 현재 정상적인 재생이 어렵다. 또한 서로 다른 무술 수련자들이 비공식적으로 대련한 결과만으로 특정 무술 전체의 우열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실제 경기에서는 사용한 무기, 허용된 공격, 보호장비, 승패 판정 기준 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검도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근본이 있다는 점이다. 레쓰링 베꼈다고 까이는 유도에게도 없는 근본을 갖고 있다. 끝.

아, 하나 더 있다. 간지. 사실상 간지 하나 때문에 배우는 무술이다. 태권도랑 비슷하다 생각해라.

병신 야스오충 급식충 일뽕새끼들이 죽도들고 지가 야스오된 양 중2 간지에 젖고 싶어서 배우는 거다.

실제로 검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현대적인 스포츠로 발전하면서도 전통적인 예법과 수련 방식을 상당 부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도장에 출입하거나 대련을 시작하고 마칠 때 예를 갖추며, 검을 다루는 기술뿐 아니라 자세와 정신적인 수양도 강조한다.

다만 이러한 문화적 요소가 검도의 경기력이나 실제 전투 능력이 다른 무술보다 우수하다는 뜻은 아니다. 검도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죽도를 사용하는 경쟁을 중심으로 발전한 종목이며, 현대적인 맨손 격투기와는 훈련 목적 자체가 다르다.

역사

일본 검술에서 현대 검도로

현대 검도의 기원은 일본의 사무라이들이 사용했던 일본도와 이를 다루는 여러 검술 유파에서 찾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무로마치 시대와 센고쿠 시대를 거치면서 다양한 검술 유파가 등장했다. 이후 전쟁이 줄어든 에도 시대에는 실전에서 사람을 베는 기술뿐 아니라 검술의 숙련도를 높이고 다른 수련자와 안전하게 대련하는 방법이 중요해졌다.

18세기에는 죽도와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대련 방식이 점차 확산됐다. 직심영류의 나가누마 시로자에몬 구니사토는 죽도와 보호장비를 활용한 수련 방식을 발전시킨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일도류 계열에서도 이러한 방식이 도입됐다.

특히 북진일도류를 창시한 지바 슈사쿠는 죽도를 이용한 대련 기술을 체계화한 인물 가운데 하나다. 오늘날 검도에서 사용되는 일부 기술 명칭도 당시 검술 체계에서 유래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무사 계급이 폐지되고 폐도령이 시행되면서 전통 검술은 쇠퇴했으나, 1877년 세이난 전쟁을 전후해 경찰 조직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1895년에는 대일본무덕회가 설립돼 여러 무술의 보존과 보급에 참여했다. 1912년에는 다양한 유파의 기술을 통합한 '대일본제국검도형'이 제정됐으며, 이것이 현재의 일본검도형으로 이어졌다.

1919년에는 검술과 격검을 검도라는 명칭으로 통합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의 검도는 특정 검술 유파가 그대로 이어진 것이라기보다 여러 일본 검술의 기술과 수련 방식이 근대에 통합되고 표준화된 무술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전한 이후 연합군 점령기에는 검도가 군국주의와 관련된 교육 활동으로 여겨지면서 제한을 받았다.

1952년 전일본검도연맹이 설립되면서 검도는 다시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전통 무술의 성격과 학교 체육 및 스포츠의 성격을 함께 갖추게 됐다.

1970년에는 국제검도연맹이 설립됐고, 같은 해 일본 도쿄에서 제1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됐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검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국제적인 경기 종목으로 발전했다.

2024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됐으며, 2027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제20회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검도와 기원 논쟁

왜구 새끼들은 좆밥 농부들이나 썰어대면서 자빨했던 것.

국뽕 지체장애 새끼들이 뭔 검도 원래 한국꺼라고 개소리를하는데 일본이 원조가 맞다. 사실 무술의 원조 따지는거 자체가 가장 병신같은 짓이다. 무술의 원조 따지기 시작하면 태권도,가라데,합기도 전부 다 중국무술이 원조다.

ㄴ 이새끼 조선족새끼인가 왜 가라데가 중국꺼냐 당나라 당수한테 영향받은 오키나와 무술 맞긴한데 오키나와 섬에서 따로 존나게 발달한거지 중국무술중에 가라데랑 비슷한게 있는지?

ㄴ중국꺼 맞다 쪽발아

ㄴ 이러면 브라질주짓수도 일본꺼다 병신새끼야

ㄴ이 지체 장애 새기는 말을 못 알아쳐먹냐 그래 그니까 그런 ㅂㅅ같은 방식으로 따지면 가라데는 짱개 거 되고 브라질주짓수는 쪽발 거 되는 게 맞다 근데 그거 하도 ㅂㅅ같은 셈법이니까 되도 않는 족보 따지지 말자는 말이다 가라데랑 검도는 일본, 태권도는 한국, 쿵후는 중국, 주짓수는 일본. 됐냐?

각 나라마다의 검술들은 당연히 다 있었지만 현재까지 잘 전달된 경우 별로 없기도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검도 다 일본에서 시작된 형식이다

현대의 스포츠 검도가 일본에서 성립했다는 사실은 일본의 전통 검술이 다른 나라의 모든 검술보다 오래됐거나 우수하다는 뜻은 아니다. 한국, 중국, 유럽 등 여러 지역에서도 독자적인 검술과 무기 사용 기술이 발전했다.

한국에도 본국검법, 조선세법 등 전통 검술 관련 기록이 존재하며, 무예도보통지에는 여러 무기술이 수록돼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통 검술의 존재와 현재의 국제검도연맹 체계에서 시행하는 현대 검도의 기원은 구분해야 한다.

현대 검도에서 사용되는 죽도, 호구, 경기 규칙과 심사 제도는 일본 검술의 근대화 과정에서 확립됐다. 따라서 현대 검도의 직접적인 기원은 일본이라는 설명이 역사적으로 타당하다.

일본과 차이점은 일본은 거합도를 배우지만 한국은 본국검법 조선세법 배우는 정도 거합도는 너무 왜색이 짙다고 드립치는데 애시당초 검도 자체가 왜색 존나 짙다.

다만 일본의 거합도는 검도와 연관이 있는 별도의 무도 분야이며, 일본의 모든 검도 수련자가 반드시 거합도를 배우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검도 수련자가 모두 본국검법이나 조선세법을 배우는 것도 아니다.

대한검도회 계열에서는 현대 검도 수련과 함께 본국검법 등을 교육하는 경우가 있으며, 국제검도연맹 체계에서는 일본검도형이 중요한 수련 및 심사 요소로 사용된다.

실전성 논쟁

더 추가하면 무술 배운새끼는 건드리면 안되지만 무술 좀 오래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절대 건드려선 안되는 1순위가 검도하는 새끼라 카더라. 검도 배운새끼가 뭘 들고 있을 때는 덤비면 니 머가리만 빠개진다.

검도삼배단이란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다. 검도 1단이 다른 무술 3단이란 뜻인데 무기를 쓰는데 특화된 무술이다보니 저만큼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단거다.

ㄴ 그렇게 따지면 사격십배단이지.

ㄴㄴ 사격은 비교하지 말자... 그리고 멋모르는 놈들이나 총든 놈들 앞에서 무술로 제압한다고 깝치지 실제로는 실전 특수부대나 무술 익힌 사범급 이상이라도 그냥 총 보면 지갑 다 주고 알아서 기어준다. 총 든 사람 제압하는 무술 가르치는 트레이너들도 절대 물러날 수 없는 극한상황에서나 쓰라고 경고함. 적진에 들어가서 무방비 상태에서 총 겨눠진다거나 마약빤놈이 날뛰거나 하는 수준인데 죽이려는게 목적이 아닌 총 든 강도는 그냥 가진거 다 주고 데꿀멍하라고 함. 멋모르는 하룻강아지가 깝치다가 총알맞고 요단강 건너는 거지.

ㄴ 지구상에서 검도가 무술이라는 새끼는 일본 새끼들밖에 없는데 한국의 검빠 새끼들도 이에 영향을 받아서 검도를 무술이라고 우긴다.

ㄴㄴㄴㄴ 네다음 특수폭행

무술의 진짜 정의는 손에 들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격투기인데 그래서 검도가 태권도 유도 합기도 공수도보다 사격에 더 가까운 이유가 맨손이냐 무기를 들고 있느냐로 명확하게 구분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합격투기에서 다른 무술은 다 나오지만 검도만 유일하게 안 나오는 것이다.

다만 무술이라는 개념은 맨손 격투에 한정되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검술, 창술, 궁술, 봉술 등 무기를 다루는 기술도 무술에 포함됐다. 동아시아의 전통 무예뿐 아니라 유럽의 역사적 무술에서도 무기 사용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검도는 무술이 아니라는 주장은 무술의 일반적인 정의와 일치하지 않는다. 반면 종합격투기는 정해진 경기 규칙에 따라 맨손 타격과 그래플링 기술을 사용하는 스포츠이므로 죽도나 검을 사용하는 기술이 경기에서 허용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검도의 실제 유용성은 어떠한 상황을 가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죽도를 사용하는 검도 대회에서의 실력과 맨손 격투 능력, 실제 무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은 서로 동일하지 않다.

검도는 시작과 거의 동시에 검 쓰는 법을 배우는데 검으로 타격 방어 회피를 중점으로 가르친다. 다리는 복싱처럼 스텝인데 상체에 무기를 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뭔가를 후리는데 익숙해지고 실제로 싸우는 상황이 되면 권투고 주짓수고 간에 한 대는 맞게 되있는데 그 한 대가 주먹을 못 쥘 정도로 좆나 아프다 이건 뭐 씨발 막자니 좆나 아프고 유일한 방법이 회피하는거 뿐이라 좆같은게 특징이다.

그러니 검도 칼 없으면 븅신이라고 깝치다가 대가리 부숴지지 말자. 없으면 븅신은 맞는데 있으면 니 몸뚱아리 하나를 조지는데 푸시업 10개 정도 힘 밖에 안든다.

칼 잡아서 뺏어버리면 끝이라고 생각하고 깝치는 놈도 많은데, 제대로 잡아서 뺏으면 븅신 만들 수 있지만 그렇게 순순히 잡혀주겠냐?

검도 수련자는 죽도를 이용한 거리 조절과 공격 타이밍, 상대의 움직임에 대한 반응을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이러한 능력은 무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일정한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실제 충돌의 결과는 무기의 종류와 거리, 주변 환경, 개인의 체격과 경험 등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검도의 유효타 판정은 실제 공격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과 다르다. 검도 경기에서는 일정한 부위를 정확한 자세와 기세로 타격해야 점수가 인정되며, 실제로 얼마나 강한 충격을 줬는지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 아니다.

사실 한국측에서는 검도를 올림픽화 하고 싶어하는데 일본에서 좆까셈해서 안되는 중이다. 사실 검도는 스모한테 인기도가 밀리는 콩라인이거든

검도의 올림픽 종목 채택에 대해서는 국제화와 경기 보급을 기대하는 입장과, 올림픽 종목이 되기 위해 지나치게 경기 중심으로 변하면 전통적인 무도 정신과 수련 방식이 약화될 수 있다는 입장이 존재한다.

다만 검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지 않은 이유를 한국의 요청에 대한 일본의 일방적인 반대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올림픽 종목 채택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절차와 국제적인 보급 수준, 경기 운영, 종목 구성 등의 요소가 관련된다.

2026년 기준 검도는 하계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며, 국제검도연맹이 주관하는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대표적인 국제대회다.

몇몇 중2병 무사시뽕 맞은 역갤러들은 이도류를 넘나 배우고 싶어하나 실제로 대부분의 도장에서 이도류쓰면 아재들한테 애미뒤진 찐따 보추새끼 취급받는다 그 이유는 니가 직접 도장 가보면 안다.

가르치는 도장들이 있기는 한데 찾기가 좀 힘들다.

이도류는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천일류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 검도에서도 이도류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도장에서는 한 자루의 죽도를 사용하는 일도류 방식이 중심이다.

이도류는 장검과 단검을 동시에 다루는 별도의 기술과 거리 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이를 전문적으로 수련할 수 있는 도장도 제한적이다.

국내에 있는 검도단체는 여러개가 있다. 대한검도회, 대한민국검도연맹, 전대한검도회 등등. 근데 대한검도회 가서 배우는게 제일 쉽다. 단증 국가인정도 되고.

국내에서는 대한검도회가 국제검도연맹에 가입한 한국의 대표적인 검도 단체다. 대한체육회 체계의 검도 경기와 국제검도연맹이 정한 경기 규칙 및 단급 심사 체계와 연결돼 있다.

다만 국내에 존재하는 여러 검도 단체의 단증은 서로 동일하게 인정되는 것이 아니다. 특정 단증의 인정 범위는 발급 단체와 대회, 기관의 규정에 따라 달라지며, 국가가 모든 민간 검도 단증을 일률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시발 그냥 존나 쎄게 휘두르면 됐지 굳이 왜 이딴걸 배우냐?

ㄴ 그렇게 치면 복싱도 그냥 팔 존나 쎄게 뻗으면 되지 굳이 애 그딴걸 배우냐?

존나 긴 검을 피할 새기가 니네 동네에 있겠냐?

씨발 어릴때 검도학원 다녔었는데 선생이 연습 안한다고 회초리로 때리길래 연습 많이했다고 하니까 "아 그럼 이건 무효로 해야되겠당께~" 이러고 맘. 그뒤로 검도 좆같아서 관뒀다 ㅅㅂ 지금 생각해도 병신같네

수련자풀이 워낙 많기 때문에 별에 별 인간이 다 있는데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존나 착한 인싸새끼랑 좆븅신 찐따새끼.

딱 태권도 생각하면 된다. 태권도나 검도 배우는데 인싸면 착한 새끼고 태권도나 검도 배우는데 찐따 새끼면 상종 못할 새끼라 생각해라.

검도 배우는 새끼 중 위에서 말한 좆븅신 찐따새끼 부류는 높은 확률로 혐한일뽕새끼다. 인터넷에서 검도 블로그 운영하는 새끼들 보면 알 수 있다.

유도나 가라데 배우는 애들 중엔 일뽕이 없는데 검도 배우는 애들 중엔 특이하게도 일뽕이 널렸다.

이러한 부분은 검도라는 무술 자체의 특성이라기보다는 수련자 개인의 성향이나 도장 문화에 대한 경험적 평가에 가깝다. 검도 수련자의 정치적·문화적 성향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통계가 제시된 것은 아니므로, 특정 무술을 배운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성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주로 배우는 것

머리치기 손목치기 허리치기 빠른머리 등등 찌르기는 케바케 알려주는곳도 있고 안 알려주는 곳도있음 빠른머리는 준비운동으로 많이 하는데 졷나 힘들다 그래서 관장찡이 애새끼들 굴릴때 많이쓴다.

가끔씩 좀 심한 경우 목검으로 빠른머리치기를 시키기도한다.

기본동작 다 배우면 대련에 앞서서 발구름이나 잔심같은 또 기초적인것들 배운다 어차피 호구쓰고 대련할려면 2달정도는 참고 연습해야하고 빠른머리 같은거 몇번하면 니 손이 남아나질 않을거다 물집 졸라 잡힘

그렇게 기본동작 노가다 뛰면서 세월을 보내다보면 호구쓰고 다시 머리치기 손목치기 허리치기 이런거하면서 또 연습하다 연격 배우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대련한다 그런데 또 하다보면 퇴격머리 받아허리 이런거 또 배운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법 관장찡이 시키는대로 하자

참고로 검도는 단 딸때 필기시험도 본다 국기원에 돈내면 붙여주는 태권도 1단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자

검도에서 수련하는 기본적인 공격은 머리치기, 손목치기, 허리치기, 찌르기로 구분할 수 있다. 각각 상대의 호구에서 정해진 유효타 부위를 공격하는 기술이며, 단순히 죽도로 상대방의 몸을 맞혔다고 해서 반드시 점수를 얻는 것은 아니다.

기본 기술

  • 머리치기: 상대의 머리 보호장비를 공격하는 기술이다. 검도에서 가장 대표적인 타격 기술 가운데 하나이며, 빠른머리치기와 퇴격머리치기 등 여러 응용 기술이 존재한다.
  • 손목치기: 상대의 손목 보호장비를 공격하는 기술이다. 상대가 공격하려는 순간이나 자세가 무너졌을 때 사용하기도 한다.
  • 허리치기: 상대의 몸통 보호장비를 공격하는 기술이다. 죽도의 각도와 타격 위치가 중요하며, 몸통의 정해진 부위를 정확히 공격해야 한다.
  • 찌르기: 죽도 끝으로 상대의 목 보호부를 공격하는 기술이다. 다른 타격에 비해 위험성이 있어 초보자에게는 제한적으로 지도되는 경우가 많다.
  • 연격: 머리치기와 좌우 타격 등을 연속적으로 수행하는 수련 방식이다. 기본적인 타격 자세와 발놀림, 호흡과 거리 감각을 익히는 데 사용된다.

발놀림과 잔심

검도에서는 상대와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공격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발놀림을 수련한다. 대표적으로 밀어걷기와 이어걷기 등이 있으며, 발구름을 동반한 공격 동작도 사용된다.

또한 잔심(残心)은 공격 이후에도 경계심과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 검도 경기에서는 단순히 상대를 타격하는 것뿐 아니라 공격 이후 적절한 자세와 경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유효타 판정에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점 때문에 검도 경기는 실제로 타격이 이루어진 장면만 보고 점수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타격이 정확하더라도 기세나 자세, 공격 이후의 동작 등이 부족하면 유효타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호구와 죽도

검도에서 사용하는 기본 보호장비는 머리를 보호하는 면, 손목과 손을 보호하는 갑, 몸통을 보호하는 호구, 허리 아래쪽을 가리는 갑상 등으로 구성된다.

죽도는 일반적으로 네 개의 대나무 조각을 조립하는 구조로 만들어지며, 손잡이와 끝부분 등을 가죽과 끈으로 고정한다. 경기에서는 선수의 연령과 성별 등에 따라 죽도의 길이와 무게에 관한 기준이 적용된다.

호구를 착용한다고 해서 부상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잘못된 타격이나 보호장비의 불량, 과도한 수련으로 인한 부상 위험이 존재한다.

경기 규칙

현대 검도는 상대방을 실제로 쓰러뜨리거나 제압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는 유효타를 통해 승패를 결정한다.

국제검도연맹 경기 규칙에서 유효타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충분한 기세로 죽도의 정해진 부위를 사용해 상대의 유효타 부위를 정확히 공격해야 하며, 공격 이후에도 잔심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는 흔히 기검체일치라는 개념으로 설명된다. 기세와 검의 움직임, 신체 동작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의미다.

유효타

검도의 주요 유효타 부위는 다음과 같다.

  • 머리: 머리 보호장비의 정해진 타격 부위
  • 손목: 손목 보호장비의 유효타 부위
  • 허리: 몸통 보호장비의 좌우 타격 부위
  • 찌르기: 목 보호부의 정해진 부위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먼저 두 점을 획득한 선수가 승리하는 삼판승부 방식이 사용된다. 다만 대회의 종류나 상황에 따라 경기 시간과 승패 결정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상대를 밀어내거나 타격했다고 해서 무조건 점수를 얻는 것은 아니며, 규정에 어긋나는 행동은 반칙으로 처리될 수 있다.

후릴게 있을 경우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템빨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심각한 아이템 의존증입니다. 템이 없으면 찐따 새끼한테도 개처발릴 새끼입니다. 마치 아이언맨이랑 캡틴 아메리카처럼요. 그러나 템을 들고 있는 한 너 같은 병신은 절대 이 대상을 이기지 못합니다.

실전무술? 무에타이? 주짓수? 체급믿는 파워후들? 그딴거 검도 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다. 목도 한방에 너도한방. 뼈 하나 부러지는건 너무 쉽다. 니들이 어릴때 검도같은 좆본무술은 태권도한테 밀린다고 주장하는 얼라들은 목도맛좀 봐야한다.

ㄴ근데 검도도 사람 나름이다 나 같은 경우 중학생 때 검도 특기생이였는데 씨름부 애들한테 맞고 다녔다

ㄴ 하지만 사격이 나타나면 어떨까?

ㄴ 여기가 필리핀이라면 가능할듯

그러나 친선경기로 나기나타랑 붙는 족족 취미반 아줌마들한테 개털린다고 한다...

나기나타는 일본의 장병기 무술로, 긴 자루 끝에 날이 달린 무기를 사용한다. 현대에는 죽도와 유사한 수련용 나기나타 및 보호장비를 이용해 경기를 진행하는 스포츠 형태도 존재한다.

검도와 나기나타는 사용하는 무기의 길이와 공격 방식, 허용되는 타격 부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두 종목 사이의 대련은 일반적인 검도 경기와 다른 조건에서 이루어진다. 일부 친선경기에서 특정 종목이 우세했다고 하더라도 이를 전체 무술의 우열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무엇보다도 후릴 걸 들고 다니는 걸 법적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정확히는 한국에서 모든 목검이나 죽도를 소지하는 행위가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도검의 형태와 규격에 따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물건의 종류와 소지 목적, 사용 방법 등에 따라 다른 법률이 적용될 수도 있다.

특히 죽도나 목검처럼 원래 운동 또는 수련을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라도 사람을 공격하는 데 사용하면 상황에 따라 특수폭행이나 특수상해 등의 범죄가 성립할 수 있다.

후릴 게 있다고 천하무적은 아니다. 그게 진검이라면 몰라도 목검따위로는 어지간한 격투기 선수보다 훨씬 약하다. 일반인이거나 단수가 대등한 다른 무술 유단자 정도는 잡을 수 있겠다. 허나 그게 전부다.

ㄴ 목검 한대 맞으면 바로 뼈가 골절된다. 애초에 맨손으로 무기든 검도수련자를 이긴다는것은 격투기 선수도 쉽지않다.

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깊은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당신이 금수저이거나 취업을 포기한 좆수 히키코모리라면 안심하고 읽어도 됩니다.
?????: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무슨 두꺼운 작대기나 회초리가 주변에 있다면 검도가 존나 쎌 수도 있다. 안 배운 사람보다는 훨씬 잘 쓸 테니까.

그리고 이건 실제로 생각보단 쏠쏠할 수도 있다. 주변에 죽도 대용인 기다란 막대기는 널려 있다.

물론 너님이 그 작대기 들어서 때렸을 때 법정에서 유리할지 불리할지는 알아서 생각하고.

애시당초에 그딴 식이면 야구나 석전이 최강이지 병신아

무기를 사용하는 상황은 맨손 격투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일정한 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물건을 소지한 사람은 상대방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위험이 있으며, 검도 수련 여부와 관계없이 무장한 사람에게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다.

다만 현대 검도는 실제 도검이나 다양한 둔기를 이용해 사람을 공격하는 방법을 경기로 검증하는 종목은 아니다. 죽도를 사용하는 검도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이 다른 형태의 무기를 사용했을 때에도 동일한 능력을 발휘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후릴게 없을 경우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템빨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심각한 아이템 의존증입니다. 템이 없으면 찐따 새끼한테도 개처발릴 새끼입니다. 마치 아이언맨이랑 캡틴 아메리카처럼요. 그러나 템을 들고 있는 한 너 같은 병신은 절대 이 대상을 이기지 못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되는 인물은 너무 약합니다.
이 문서는 허구한 날 뚜까맞던 너 같은 찐따조차 새끼손가락 하나만으로 간단히 제압할 수 있을 정도로 씹좆밥인 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이 좆밥 새끼가 당신에게 시비를 턴다면 당장 부랄을 걷어 찰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그의 쌍푸랄이 잘게잘게 터져 전치 53주가 나온다면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아이고 내 이빨 ㅠㅠ

설명이 필요함? 이름도 검도인데 후릴 검이나 둔기가 사라지면 그게 뭐임 그냥 도망치는게 호신이다.

옛날엔 검도에서 검이 없는 상황에 대비하여 유도를 가르쳤다곤 하는데, 가르쳐봤자 무용지물이니까 달리기 연습이나 해두자.

진짜 유도는 위력적인 무술이라 종합격투기 선수들도 유도를 많이 배워놓는데 실제로 추성훈 역시 유도에서 종합격투기로 넘어간 사람이다. 김동현 역시 종합격투기를 하려고 일부러 유도를 배웠다.

그러나 검도 도장에서 가르치는 유도는 수박 겉핥기식 유도인지라 옷깃을 잡아 던지는 기술밖에 없다. 정통 유도 도장에서 가르치는 옷깃 없이 매치는 기술은 검도 사범도 못한다.

당연히 어깨로 매치기 같은 건 검도사범은 일절 못한다.

그러니까 맨손에 상의탈의 상태에서 가장 좆병신이 바로 검도다.

말은 그렇게 해도 검도 하면서 기른 운동능력 자체는 무시할 게 못된다. 맨손격투만은 못하겠지만 무기 없이도 조깅 하나 못하는 디씨인들보다는 훨신 셀테니 깝치지 말고 분노조절을 잘 하도록 하자.

그래도 일반 격투기 유단자에 비하면 검도 따위 그냥 운동 많이 한 일반인일 뿐이다.

검도는 기본적으로 죽도를 사용하는 기술에 특화돼 있으므로 권투, 유도, 레슬링, 주짓수 등 맨손 격투를 중심으로 하는 종목과 직접적인 기술 체계가 다르다.

일반적인 검도 수련만으로 상대를 붙잡고 넘어뜨리거나 관절기를 사용하는 능력이 충분히 길러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대로 검도를 오래 수련하면 반응속도와 거리 감각, 신체 협응력, 근지구력 등 여러 신체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따라서 무기가 없는 상황에서 검도 수련자가 어느 정도의 격투 능력을 보일지는 개인이 별도로 익힌 기술과 체력,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검도 유단자가 맨손 격투에 약하다고 단정할 근거도 없지만, 검도 단수가 높다는 사실만으로 맨손 격투 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도 없다.

검도가 격투기가 아니라는 주장

격투기는 맨손으로 해야 하는 거다. 도구를 드는 순간 이미 격투기가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사격도 격투기이고 무술이다.

ㄴ 검은 자신의 힘으로 휘두르는것이지만 사격은 자신의 힘으로 하는것인가? 총알은 탄약의 힘으로 나가는거지 니가 던지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무기술에서 사격은 제외되는것이다.

ㄴ 에임은 자신의 힘이 아니노 ㅋㅋ

ㄴ 어허. 총검술 무시하기냐?

ㄴ 그렇게 따지면 MMA 종합격투기에 작대기 들고 나와도 되겠네? 그런데 왜 종합격투기 선수 중에서 시합 중에 작대기를 들고 나오는 선수가 없을까? 그래서 검도는 격투기가 아니다.

ㄴ 리치가 너무 사기라서 안껴주는거겠지. 죽을 위험성도 있고 ㅋ

ㄴ 그게 아니라 검도를 격투기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 맞다. 무기에 대해 자유로운 프로레슬링에서도 검도를 하는 선수는 아무도 없는 게 그 증거다. 실제로도 프로레슬링에서는 의자 집어던지고 망치를 휘둘러대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 격투기인데도 유독 검도만은 아무도 쓰지 않는다. 격투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이나 일본의 영향을 받은 한국이나 검도를 격투기로 보지 나머지 모든 나라에서 검도는 격투기로 보지 않는다.

이 주장은 격투기와 무술이라는 용어의 범위를 혼동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무술은 무기를 사용하는 기술과 맨손 격투 기술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며, 검술은 대표적인 무기술에 해당한다.

반면 격투기라는 표현은 현대 스포츠 분야에서 맨손 또는 제한된 장비를 이용해 상대와 직접 대결하는 종목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종합격투기, 권투, 유도, 태권도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무기를 사용하는 경기 스포츠라고 해서 반드시 무술이 아닌 것은 아니다. 펜싱 역시 검을 사용하는 경기 스포츠이며, 전통적인 유럽 검술에서 발전했다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검도를 무술로 분류하는 것은 일본이나 한국만의 독특한 주장이라고 할 수 없다. 다만 스포츠 종목을 분류할 때 검도를 다른 맨손 격투기와 별도의 무기술 종목으로 구분할 수는 있다.

또한 프로레슬링에서 의자나 망치를 사용하는 장면은 실제 경기의 승패를 결정하는 스포츠 기술이라기보다 공연적 요소를 포함하는 연출인 경우가 많다. 이를 근거로 검도의 무술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검도가 격투기라는 주장대로라면

사격도라는 격투기가 새로 생겨난다.--(건카타?) 대련 방식은 다음과 같다.

도복에는 띠 대신 권총집 2개가 양옆에 달린 벨트를 착용한다. 벨트에는 무조건 종목별로 규정된 권총을 각각 1자루씩 넣는다. 총알은 탄두 대신 특수 캡슐이 박혀있는데 상대의 몸에 닿으면 터지면서 물감을 뿌리게 되어 있다. 머리에는 흰 헬멧을 착용한다.

세부종목은 다음과 같다.

  • 6발 종목: 이 종목만 유일하게 리볼버다.
  • 8발 종목
  • 10발 종목
  • 12발 종목
  • 14발 종목
  • 소총 종목: 이 종목에서는 수류탄도 3발을 사용할 수 있다.

양 선수가 5m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기마자세로 서서 마주본다. 손은 두 손 다 권총을 쥐고 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총을 뽑아 사격하거나 회피할 수 있다. 경기장 안에서 자유롭게 구르고 움직이며 총알을 피하거나 총알로 상대방을 명중시킨다.

다른 곳에 명중되면 점수이지만 머리에 명중되면 KO로 처리되어 바로 경기가 종료된다.

ㄴ머야 엄청 재밌겠다

위 내용은 검도를 격투기로 분류하는 주장에 대한 풍자로 작성된 가상의 경기 규칙이다. 실제 국제 스포츠 단체에서 운영하는 사격 종목이나 정식 격투기 규칙은 아니다.

실제 사격 스포츠는 정해진 표적을 얼마나 정확하게 명중시키는지를 경쟁하는 종목이며, 상대 선수에게 발사체를 직접 맞혀 승패를 결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반면 페인트볼이나 에어소프트 게임처럼 비살상 발사체를 이용해 상대방과 경쟁하는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들 역시 검도와는 역사적 배경과 경기 규칙, 목적이 다르다.

검도 유단자가 진짜 싸움을 잘하려면

이 문서는 모든 게 올바릅니다.
이 문서의 제목, 내용, 다루는 대상, 각주, 수식, 심지어는 맞춤법과 토론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옳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든 그것은 옳습니다. 옳소!

다른 무술을 다 익히고 맨 마지막에 검도를 배워야 한다.

일단 유도와 권투와 무에타이를 먼저 유단자 또는 유단자와 동급으로 만들어놓고 그러고 나서 검도를 배워야 한다.

이러면 후릴 게 있든 없든 상관없이 강하며 후릴게 있으면 말 그대로 날개 달린 호랑이가 된다.

실제로 전술한 세 가지의 무술은 검도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

  • 유도는 후릴 걸 잃었을 때 써먹는 일종의 비상탈출구다. 그렇기 때문에 유도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상태로 검도를 할 수 있다. 그냥 검도 하나만 익혔는데 후릴 걸 잃으면 그냥 싸움 못하는 병신일 뿐이다. 실제로도 검도 체육관 관장 치고 유도 유단자가 아닌 사람이 없는데 후릴 걸 잃었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 권투는 손을 빠르게 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준다. 때문에 권투를 오래 연마한 사람이 검도 유단자가 되면 검 휘두르는 속도가 장난 아니게 빠르다. 게다가 복싱 스텝으로 인해 검도를 할 때의 기본기가 훨씬 탄탄해진다.

ㄴ 이건 지랄이다 대부분의 관장들이 복싱을 못하게한다 왜냐하면 기본 스텝이 손이고 다리고 다 반대이기때문

ㄴ 쌉소린거 맞다. 오른손잡이 기준 검도는 오른발이 앞으로 가지만 복싱 태권도 같은 무술들은 오른발이 뒤로 간다. 의심가면 유튜브부터 찾아봐라. 검도 태권도 다 배우고 복싱 종합격투기 보는 아재의 경험과 취미생활로 배운 짬이다.

  • 무에타이는 격투센스를 기르기 위해서 배워 놓아야 한다. 검도 자체만으로 보면 격투센스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며 그저 검의 긴 리치에 의존할 뿐이기 때문이다.

다른 무술과 병행하면 검도에서 직접 수련하지 않는 신체 능력이나 격투 기술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유도, 권투, 무에타이를 반드시 먼저 익혀야 검도를 잘할 수 있다는 객관적인 근거는 없다.

특히 검도와 권투는 모두 거리 조절과 타이밍, 발놀림이 중요하지만, 기본 자세와 공격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일반적인 오른손잡이 검도 선수는 오른발을 앞으로 두는 반면, 오른손잡이 권투 선수는 왼발을 앞으로 두는 오소독스 자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검도 도장 지도자들이 모두 유도 유단자라는 주장도 사실로 일반화할 수 없다. 일부 무술 지도자가 여러 종목을 함께 수련하는 경우는 있지만, 검도 지도자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유도 단증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 검도와 다른 무술을 병행하는 것이 유익한지는 수련자의 목표에 따라 달라진다. 검도 경기에서의 실력 향상이 목표라면 검도의 기본 기술과 경기 경험을 쌓는 것이 우선이며, 맨손 격투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에 특화된 종목을 별도로 수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장점과 한계

장점

검도는 전통적인 무도 문화와 현대 스포츠의 경쟁 요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정해진 규칙 아래 상대방과 반복적으로 대련하면서 거리 감각, 반응속도, 집중력, 신체 협응력 등을 수련할 수 있다.

또한 검을 직접 사용하지 않고 죽도와 보호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실전 검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대련을 실시할 수 있다.

다만 검도 수련이 다른 스포츠보다 신체 능력을 더 크게 향상시킨다거나 특정한 정신적 효과를 반드시 보장한다고 볼 근거는 없다. 실제 효과는 수련 강도와 빈도, 개인의 신체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진다.

한계

현대 검도의 가장 큰 한계는 정해진 경기 규칙과 죽도 사용에 특화된 기술 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검도에서는 머리, 손목, 허리, 찌르기 등 제한된 공격 부위만 유효타로 인정되며, 공격 자세와 잔심 등 경기 특유의 판정 기준도 적용된다.

따라서 검도 대련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이 반드시 실제 도검 사용이나 맨손 격투,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도 동일한 능력을 발휘한다고 볼 수는 없다.

또한 검도는 실제 칼을 사용한 전투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 검술의 원리와 예법을 바탕으로 안전한 경기와 수련을 가능하게 만든 무도라는 점에서 현대 스포츠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