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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약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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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의 오리지널 공용 하수인
4코 3/3 해적, 도발, 내 무기의 공격력만큼 비용이 감소합니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때 다른 해적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해적 종족값 자체는 주목받지 못했다.
공격력이 딱 4인 죽빨을 끼면 0코 3/3 도발이 되기 때문에 잠깐 손놈덱에서 0코 불곰 겸 전격각 셔틀로 쓰인 적이 있었다.
그렇게 한동안 아무도 안쓰다가 가젯잔때 해적 패치스의 등장으로 해적전사가 뜨면서 해좆덱에 채용된다.
이글을 끼면 1코, 강화!를 쓰거나 아케이나이트 도끼를 끼면 0코 3/3 도발이 된다.
씹서가 진은검끼고 0코로 내면 좋지 않냐는 입하스도 있다
이는 운고로 때 멀록기사 덱에서 실현됐다. 집결의 검과 진은검을 2장씩 꽉꽉 넣고 공포의 해적 2장과 패치스 1장을 채용한 덱이 잠시동안 유행한 것.
이글도끼 너프 이후 해적전사가 휘청하다가 패치스 너프로 해좆이 완벽하게 파멸하며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무기 쓰는 직업이 바위언덕 수호병에서 한번 집어보는 정도?
이제는 미궁 탐험 할 때 전사 기본덱에 들어있어서 그때나 보는 정도로 전락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 사기 해적드로우 주문인 약탈이 나오고 어둠의 반격에서 공격력이 4인 무기인 왜글 곡괭이가 나와서 템포도적에서 쓰이고 있다. 3턴에 약탈쓰면 4턴에 곡괭이와 함께 0코 3/3 도발로 나간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이후 해적도적이 씹너프먹고 망하자 같이 잊혀졌다.
용의 강림에서 해좆이 부활하자 같이 부활했다.
광기의 다크문 축제에선 수렁돌기 너클이 4공이라 0코로 나가서 바로 5코 하수인으로 진화한다.
야생전에선 왕파도적, 해적전사 등이 아주 잘 채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