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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뻥부 좆병신 새끼들는(은) 사실 북괴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Da capo!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너의 인생처럼 아무리 처음부터 시작해도 안 변하는 노답이라면, 너한테 Fine란 영원히 없을 겁니다.
너의 인생을 지휘하는 지휘자님들에게 무릎 꿇고 그것만은 외치지 말아 달라고 빌다가 퇴짜맞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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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 부서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초극변종영암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부서는 발암이나 피꺼솟, 심지어 영암이라고 부르기도 모자란 부서입니다. 이 부서의 비리를 보는 즉시 수십 초 이내에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


국군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다. 헬조선 그 자체다.


소개

“

그 세계에는, 그런 세계가 있어요.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죠, 일반 서민들한테는.

”
 
— 제45대 국방부 장관 송영무

ㄴ자신이 발주한 사업을 퇴역 후 직접 자문했다는 의혹을 해명한다고 내뱉은 말이다.

척결 부서 1순위, 진정한 중뽕종북 세력

씨발놈들아. 미친 새끼들이 군인 월급이 부족하다고 사과도 못 할 판에 월급이 충분하다고 지랄을 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대한병국(大韓兵國)으로 만드는 관청,.

여성가족부와 외교부를 능가하는 최악의 부서. 애초에 여성부는 고집이나 부리면서 무능할지언정 누굴 죽이거나 사람 목숨으로 장난치지는 않는다.

이 씨발 새끼들 내로남불은 ㄹ혜 이상이다. 씨발 ㄹ혜는 사람 대놓고 죽이고 은폐하는 짓거리라도 안 했지 국방부 이 씹새들은 저질렀다.

형제 부서로 병무청이 있다. 국방부, 병무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전부 국가직 공무원들이다. 특히 국방부, 병무청에서 근무하는 남자 공무원들 태반은 예비역 간부 출신들이더라. 여자 공무원들도 타 국가 행정조직에 비해서 예비역 간부 출신인 사람들이 많고. 장기 복무 떨어져서 결국 계급 정년으로 군대 짤려서 공무원 특채 써서 여기로 온다.

흙수저 이하가 군대 안 가려고 하면 지구 끝까지 쫓아와 어떻게든 장교, 부사관, 병 중 3개 중에 1개를 반드시 시켜서 복무하게 만든다. 흙수저 중에서도 상위권인 애들이나 장교질 하지 나머지는 장교 될 능력조차 없어서 닥치고 부사관, 병 ㄱㄱㅆ이다.

흙수저 출신 장교 새끼들이 군대에서 오히려 금수저 출신 장교 새끼들보다 더 똥군기를 부려댄다. 자기는 인생 자체가 부정적이라서 흙수저라는 열폭감이 존재하니까. 금수저는 어차피 인생 자체가 긍정적이기 때문에 굳이 휘하 부사관들과 병들에게 똥군기를 부리지 않고 되려 이들이 무사히 전역할 수 있도록 잘 대접해준다. 물론 기본적인 군기는 칼같이 지키게 하라고 명령하긴 하지만.

메이지 유신 이후 아시아 꼴찌에서 벗어난 좆본이 나중에 2차대전 끝날 때까지 왜 다른 유럽 열강들보다도 더 극악한 전쟁 범죄를 벌이며 아시아에 온갖 만행을 부렸는지 생각하면 이게 딱 맞아 떨어진다. 좆본이 다른 열강들에 비해서 열폭감이 존나 개쩔었기 때문이다. 유럽 열강들은 적어도 식민지에 황국신민화를 빙자한 궁성요배, 창씨개명, 강제노동, 징용소, 위안부, 정신대 같은 병신짓거리는 안 했다.

ㄴ 군 성노예 짓은 어느 나라나 몰래 했을 거고 징용이나 수용소도 다 있었다. 노예제도 있었는데 뭘. 물론 다른 나라가 했다고 해도 되는 건 절대 아니지만.

반대로 은수저 이상인 재벌, 국회의원, 고관대작의 아들 같은 금자지라면 "어이구 군대 안 오셔도 됩니다. 국방은 아랫것들에게 맡겨두십쇼!" 하면서 면제나 장교나 공익[1]을 시켜준다.

전체 국방 예산에서 얼마 차지하지도 않는 군노비들에게 밥 한 톨도 낭비하지 말라고 빽빽대면서 수백억 수천억씩 꿀꺽하시는 건 '생계형 비리'일 뿐이다.

북조선에서는 '조국해방전쟁'에 참전했던 세대에게 영웅 칭호 부여해주면서 잘해주기라도 하지, 남조선은 한 달에 20만 원 던져주고 립서비스만 존나 해댄다. 말로만 참전용사 우대 지랄. 참전용사에게 전쟁 당시 징집 기분을 내게 해드리려고 자기들은 에쿠스 타면서 참전용사 분들은 트럭 짐칸에 우비 쓰고 타게 한다.

평소엔 군노비들에게 애국심을 가지라고 지랄 염병을 떨면서 군복에 같잖은 태극기 달기 이딴 짓거리나 시키다가 애국하다가 죽거나 병신 된 장병들에겐 아몰랑 우리 책임 아님! 하면서 시크하게 꼬리를 자르는 차도남들의 집합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모인 성금은 자기들 회식비로 쓰는 게 당연하며 치료비 대신 유감으로 보상해준다. 물론 남은 성금은 피해자를 위하여 동상을 만들어준다. 물론 치료비 같은 건 없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 윤 일병이 그렇게 처참하게 '살해'됐는데도 이건 살인이 아니라 '상해치사'라고 끝까지 우기신 분들이다. 윤 일병이 어떻게 처참하게 죽었는지보다 당장 군부대 내에서 아군끼리의 가혹행위로 살인이 일어났다는 불명예스러운 상황을 물타기 하려고 사건마저도 왜곡하려 드는 것이다. 그나마 외국까지 널리 알려져서 결국 국방부에서조차 세계 언론에 개쫄려서 살해로 인정하긴 했다. 개방부 분들에겐 총알받이 새끼들의 인권 따위보다는 자신들의 고결한 명예와 뒷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정체

북한과 짱퀴벌레에게 명령을 받는 간첩 단체다. 허구한 날 북한에 해킹 당하며 방산비리로 군자금도 빼돌린다.

록히드 마틴에게 군사 기밀 정도는 팔아먹어야 애국자 소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걸 직접적으로 언급하면 우국충정을 의심받은 거 같아서 잠을 이룰 수 없다고 한다.

이 좆같은 지옥불반도에서 그나마 가장 중요한 국가 방위를 책임지면서도 하는 짓은 제일 썩어빠진 곳 중 하나.

병사들이 부조리로 죽어나가는 건 좆도 신경 안 쓰고 하급 간부들(중위, 소위, 하사)은 인턴 취급, 그리고 똥별들이 위에서 버티고 있어서 정체 현상이 일어나는 데다가 똥별 새끼들 방산비리 터지면 감싸주느라 급급하다.

정체 2

일제 강점기부터 전해져 내려온 열혈 매국 비밀 결사대 GBB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사보타주를 위해서 방산비리란 이름의 테러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에 비해서 수십 배의 국방 예산을 들이신 지 수십 년이 다 되어가지만 북한과의 승패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신다.

백화점에서 100만 원짜리 고급형 침대를 사도 6000억에 해결해서 가히 미국군과 중국군에 맞먹는 생활관 선진화 문제를 8조를 들여서도 해결하지 못하신 분들이다. 국민의 혈세는 저~기 멀리 유학 간 똥별 아드님들이 갖고 있나.

ㄴ 애초에 쮜마켓에서 만 원에 파는 침낭만도 못한 걸 수십만 원에 사오는 새끼들이다.

물론 미국과 중국이야 원래 개쩌는 부자 나라니 창군 초기에도 쩔어줬다. 미국은 1840년대, 중국은 1860년대에 4인 1실 침대형 생활관 만들었고 지금은 구라가 아니고 진짜로 모든 생활관이 1인 1실 침대형 생활관이다. 미국군과 중국군은 사병 생활관조차 한국군의 BOQ를 아득히 압살하는 수준인데, 미국군과 중국군의 장교 생활관은 진짜 궁궐 수준이다. 그래서 미국 애들과 중국 애들 중 흙수저 새끼들이 군대에서 장교로 임관해서 복무하면 주변 사람들이 "너 출세했구나! 이제 너도 엄연히 국가직 공무원이구나! 축하한다!"라고 괜히 칭찬해주는 게 아니다.

ㄴ '미군과 중국군의 모든 생활관이 1인 1실'이라는 부분은 과장이다. 미군도 계급·기지·부대에 따라 1인실과 2인실 등이 섞여 있고 중국군 역시 전 장병이 1인 1실이라는 근거는 없다. 한국군 병영생활관이 오랫동안 좆같았다는 비판과 다른 나라 군대에 존재하지도 않는 호텔방을 만들어주는 건 별개의 문제다.

정체 3

포방부다. 포병에 국빵부 모든 것을 집어넣고 딸까지 포기해 현자타임이 오지 않더라도 무조건 포병만 집중시킨다. 그 결과 게이나인이 나왔다.

국방부장관이 예비역 장성인 이유

지들끼리 해쳐먹으려고!

이게 유일한 이유이다. 신성모가 민간인 출신이라서 국방부장관 일을 망쳤다는 게 핑계인 이유가 무려 반란군 가담자인 최세창이 국방부 장관을 했기 때문이다.

적어도 신성모는 이승만에게만큼은 절대복종했다.

외국의 경우는 다른 부서의 장관을 했던 사람이 2차 장관직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며 예비역 장성이 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미국의 경우 로이드 오스틴이 국방장관이 된 건 장성이지만 흑인이기 때문에 장성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장관을 시켜준 것이다. 로이드 오스틴은 흑인이라서 국방부장관이 된 것이지 장성이라서 된 게 아니다.

ㄴ 이 부분은 그냥 틀렸다. 로이드 오스틴이 미국 최초의 흑인 국방장관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미 중부사령관과 육군참모차장 등을 지낸 4성장군 경력이 있는 인물이었다. '흑인이라 장관이 됐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그리고 한국도 결국 이 문단의 전제를 한 번 깨버렸다. 이재명 정부는 2025년 7월 25일 군 장성 출신이 아닌 안규백을 제51대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1961년 5.16 군사정변 직후 물러난 현석호 이후 64년 만의 문민 출신 국방부 장관이었다.[2]

안규백은 군인 출신은 아니지만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했고 국방위원장까지 지냈기 때문에 군과 전혀 상관없는 정치인을 갑자기 앉힌 것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현직 국방부 장관과 장성들이 계엄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문민통제 강화 요구가 커졌고, 이재명 정부는 안규백 임명 자체를 군 개혁의 상징으로 내세웠다.

그런데 이것도 오래 가지 못하게 생겼다. 2026년 8월 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안규백의 후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예비역 육군대장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지명했다.[3]

강신철은 합참 작전본부장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육사 출신 4성장군이다.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2026년 8월 30일 현재 정식 국방부 장관은 아직 안규백이고 강신철은 후보자다.

강신철이 실제 취임하면 64년 만에 등장했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약 1년여 만에 다시 예비역 장성 출신 장관 체제로 돌아가게 된다. 정부는 사관학교 통합, 전작권 전환, 군 구조 개편 같은 굵직한 현안을 추진하기 위해 군 경험이 많은 인물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다.

자랑거리

너도 한입 나도 한입 더불어 먹는 방산비리.

ㄴ 한입이면 다행이다.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다.

해먹을 거리에 있어서 최고로 유능하다. 해먹은 정보에 대해서만 군사기밀 기도비닉 완벽. 나머지는 아몰랑.

ㄴ 기도비닉이 뭐냐?

ㄴ 비밀은닉. 군대 갔다 오면 알게 된다.

사실 '기도비닉'(企圖秘匿)은 구 일본군으로부터 내려온 군사 용어라 카더라.

확립된 성군기. 여군들의 회식 규범, 병 상호간 비누파지법 규정 완비.

ㄴ 미필이라서 궁금해서 그런디 혹시 자기가 병인디 여군 간부와 떡치는 새끼들이 있음?

ㄴ 실제로는 남군 간부들이 여군 간부들과 떡친다. 여군 간부들 중 80% 이상은 주로 자기와 같은 사관학교/부사관학교 나온 남군 간부들과 결혼하지(그 다음은 남자 군무원들과 하는 경우가 많음) 절대로 미~개한 병들과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병은 여군과 떡칠 권한도 없다. 물론 병이 금수저 출신에 명문대 나오고 공무원 임용 유예하고 온 녀석이라면 여군과 얼마든지 떡칠 수도 있겠지만 과연 남군 간부들처럼 스펙 개쩌는 병들이 전군에 얼마나 있을까. 자세한 건 여군 항목에서 남친 레벨을 참고해라. 여군들 사이에서도 남친 레벨로 서열 나눈다.

ㄴ 장난 까냐 븅신 새끼가. 모병제ㅊ하는 미국군, 중국군이야 병사로 오는 애들이 대부분 인생막장 잉여인간들이라서 당연히 이런 나라들은 장교, 부사관, 군무원이 병사들보다 스펙이 매우 앞서지만, 징병제ㅊ하는 조센군에서는 병사로 온 애들이 웬만한 부사관보다 스펙 훨씬 더 좋고 심지어 장교, 군무원과 스펙이 맞먹는구만. 병사들이 개빻은 여군 간부들을 안 따먹는 거지 보빨민국에서 보지가 예쁘면 여군을 하고 있겠냐?

ㄴ 근데 사령부에 근무하는 여군 간부들은 뭘까. 애초에 여군들 선발할 때 몸매, 와꾸가 존나 개쩔면(소녀시대, 원더걸스 수준으로) 전부 사령부로 가던데? 물론 강남 성괴 싸제 여자들보다는 별로 안 섹시하고 안 예쁘겠지. 그래도 사령부에 근무하는 여군 간부들 보면 몸매랑 와꾸가 민간인들이 봐도 꽤 상위권이다. 괜히 같은 사령부에서 근무하는 틀딱충 남군 장군 새끼들이 여군 간부들을 자기 좆집셔틀로 만들려는 게 아니다. 몸매랑 와꾸가 안 예쁘면 굳이 좆집셔틀 만들겠냐? 그리고 군병원에 있는 간호장교는 몸매 존나 섹시하고 와꾸 존나 예뻐서 같은 군병원에서 근무하는 장교든 부사관이든 군무원이든 병사든 서로 따먹으려고 개환장한다.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

월드 탑 클라스 대국민 은폐엄폐

똥별들의 야간전 능력 향상을 위한 길고 둥글고 단단한 것을 휘둘러 구멍에 넣는 체력단련장. 골프장이라고 부르면 좌빨이다.

휴전국임에도 납품비리 때문에 병사들 방탄모가 총알에 구멍이 뚫리든지 머리에서 두부를 쏟든지 항상 너그럽게 감싸 안는 저 포용력! 정말 대단하다

장병 두 명의 다리가 날아갔는데도 확성기로 정밀조준 원점타격을 하는 국가는 세상에 대한민국 국방부밖에 없을 것이다.

이 애미 뒤진 병신들이 드디어 일을 저질렀다. 전문연구요원을 2023년까지 폐지한다는 것이다. 공보의 의경 등 모든 전환복무가 2023년 사라지고 따라서 3급 이내 남성들은 무조건 1년 6개월 ~ 4년을 현역 장교/현역 부사관/현역병으로 낭비하게 생겼다. 전문연구요원을 폐지하는 것은 2차대전 당시 일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차라리 보지년들을 모집해서 그 자리를 메꿔도 될 것을. 국뻥부와 여가부 사이에 분명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 이대로 가면 공익도 폐지될 기세다. 빨리 다녀와야겠다.

ㄴ 저거 일제도 안하던 짓거리다. 과학자 같은 국가 중요 인재나 해운사 철도기관사 같은 중요 인력들은 도쿄가 통구이 되는 순간에도 끝까지 징집 안했다고 한다. 김대중이도 이거 때문에 징집 피하려 해운사에 입사했다고 들음.

ㄴ 다행히도 특수사관제도(군법무관, 군의관, 교수사관, 군종장교 등)는 폐지 안 됐고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국방부가 밝힘. 근데 이런 특수사관은 금수저 금자지 새끼들만 가는 곳이잖아? 애초에 특수사관 자체가 군대에서도 매우 유능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니까 이거 하려면 집안 재산도 존나 많아야 하고 머리도 존나 똑똑해야 하고 힘도 존나 세야 하고...

ㄴ 2026년 현재 전문연구요원은 안 없어졌다. 병무청이 멀쩡하게 2026년도 전문연구요원 인원을 배정하고 있고 박사과정 1,100명, 중견기업 연구소 207명, 중소기업 연구소 총괄 993명 등이 배정됐다. 전문연구요원 복무기간도 여전히 36개월이다.[4][5]

ㄴ 의무경찰처럼 실제 폐지된 제도와 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공중보건의사 같은 별도 병역제도를 죄다 한 묶음으로 놓고 "2023년에 전부 사라진다"고 했던 옛날 예측이 틀린 것이다. 2026년 8월에도 병무청이 전문연구요원 편입 가능한 연구기관 명단을 새로 올리고 있다.

군부심 비판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이 문서는 앰창인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앰창인생이거나 앰창인생들이 득실거리는 곳입니다. 너무 앰생이어서 눈 버릴 정도입니다.
이 새끼의 인생은 너무 좆같고 앰창인생이라서 담생에 이 새끼로 태어나라 하면 좆도 태어나기 싫고 만약 당신이 이 새끼로 태어나면 너무 좆같아서 바로 회계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앰생이면 빨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이 세상에 당신이 유일하게 도와주는 겁니다.

군필자들(예비역 간부들 포함)은 대체로 국방부나 군대를 비판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미필, 여성들이 국방부를 욕하면 똥별 빙의하고 국방부를 변호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학대한 국방부에 대한 분노와 이런 고통을 나만 당해선 안 된다는 물귀신 심보가 더해져 생긴 이상한 심리인 듯하다. 마치 노예들이 다른 노예를 보고 너희들도 쇠사슬을 차야 한다고 하는 꼴이다. 국방부는 이걸 매우 잘 알고 있기에 서로 쇠사슬 자랑하라고 내버려둔다.

군인들을 '집 지키는 개'라고 부르고, 군대에선 '사람 죽이는 기술 배운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 틀린 말 없다. 개만도 못한 대접에, 유사시 금수저들을 위한 고기방패가 되며, 시급 300원 ~ 7000원 노예 생활을 한다. 이런 생활을 수긍하게 되면, 국방부에 대한 비판을 참아낼 수 없게 된다. 솔직히 사람 죽이는 기술을 일반병일 경우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으니까 더 쓸모 없다.

ㄴ 이 문서가 처음 작성되던 시절과 비교하면 병사 월급은 존나게 많이 올라갔다. 2025년부터 병장 봉급은 월 150만원이고 정부가 장병내일준비적금에 월 최대 55만원을 지원해 국방부가 계산하는 병장 기준 지원액은 최대 월 205만원 수준이다.[6]

ㄴ 물론 205만원이 전부 월급통장에 꽂히는 건 아니다. 실제 봉급은 150만원이고 55만원은 적금 납입을 전제로 한 자산형성 지원이다. 과거 월 10만~20만원 받던 시절과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이지만 징병 자체와 복무여건에 대한 논쟁은 별개다.

ㄴ 근데 씨발, 사람 죽이는 기술도 제대로 배우기 힘들다. 그나마 사관학교에서는 사람 죽이는 기술을 제대로 가르쳐주지만, 야매로 떼우는 ROTC, 학사장교, 부사관학교, 신병 훈련소는 어쩌냐... 특히 여군들은 남군들과 다르게 마음이 연약해서 사람 못 죽인다.

ㄴ 심지어 장교들까지 사관학교 출신들과 비사관학교 출신들끼리의 차별이 있다. 골품제를 생각하면 된다 ^오^ 센징 징집 노예 1호는 인간 백정은커녕 걍 고기방패 노예 새끼인 듯

ㄴ 그래도 명문대 ROTC새끼들이 뼛속까지 소위 새끼들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그나마 개념이 정상적으로 잘 박혀있어서 병사들 입장에서는 괜찮다. 지#&8203;잡대 ROTC새끼들이 뼛속까지 이등병 새끼들과 다를 바 없기에, 존나 병사들 피곤하게 만드는 싸이코패스 새끼들이 많다. 차라리 지금 군대에서의 골품제를 통해 명문대 ROTC새끼들을 장기복무 통과시켜주고 지#&8203;잡대 ROTC새끼들을 장기복무 탈락시키는 게 낫다.

ㄴ 솔직히 ROTC보다 육사 출신이 낫다. 육사 출신 새끼들은 적어도 군생활 오래할 생각이 있는 애들도 꽤 되어서 양아치 새끼는 없다. 하지만 ROTC새끼들은 집에 돈은 없고, 군대 병사로 가긴 싫고 해서 오는 양아치 새끼들이 꼭 있다. 그런 새끼들 만나보면 ROTC가 낫다는 말 절대 안 나온다. 대대장 자리 비어서 임시로 대대장 다니까 대위 막 단 새끼가 그냥 자기 기분 안 좋다고 원사, 준위한테 반말 하드라

ㄴ 정상적인 중위도 상관이 병신이면 답 없어지더라. 역시 군대는 줄빨이다.

사실 병신성으로는 여성부와 투톱을 달리지 않고 여성부도 한 병신 좀 하는데 그 여성부마저 제쳐버리는 월등한 병신성을 갖고 있으며 731 부대쯤이나 되어야지 비로소 동급이다. 적어도 여성부는 입으로만 떠벌이지 살인은 안 하거든. 근데 국방부는 벌써 김훈 중위, 허원근 일병, 윤승주 상병을 살해했다. 그래서 국방부는 국민들에게 해만 끼치는 좆같은 부서다.

같은 남자로서 이 국방부 쉴드 치는 새끼는 답이 없는 씹치남 새끼다. 지 애비애미가 똥별이고 지도 현역 장교라서 똥별들과 함께 골프 치고 비리 저지른다면 국방부 쉴드 쳐도 되지만, 그렇지 않고서 국방부 쉴드 치는 새끼는 다 머가리가 돌았다고 보는 게 좋다. 그리고 이런 놈들은 평일 네이버에 가면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ㄹㅇ 이 병신 새끼들은 그냥 자발적 노예임.

강제징용 해줌

기사

군 장병들이 지난 9일부터 지오영 등 마스크 도매업체의 물류센터에서 근무 시간 외 야간·주말 근무를 하고도 관련 수당을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일부 군 장병은 사설 업체의 마스크 운송을 지원하기 위해 근무 시간 외인 밤이나 새벽에도 일했지만 역시 보상은 없었다. 군 안팎에서는 "사설 업체가 사실상 군 장병들을 무급으로 부려먹었다" "재주는 군인들이 넘고 돈은 지오영이 번다"는 얘기가 나온다.

본지가 이날 입수한 군의 마스크 생산 지원 현황에 따르면, 군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지오영과 백제약품 등의 물류센터 마스크 포장 지원을 위해 매일 71명의 군 장병을 파견했다. 연인원 1000명에 육박한다. 장병들은 마스크 제조사별로 5~500장씩 상자에 담긴 제품을 약국당 일일 공급량(250장)에 맞춰 재포장하는 일을 했다.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작업했는데, 국방부가 지원한 식사 비용 8000원을 제외하고 보상은 없었다. 이와 관련, 군은 "인력 지원에 대한 외부의 지원 예산은 없었으며 마스크 업체로부터 지급된 돈 역시 없다"고 밝혔다.

군 장병들의 통상적인 일과 시간은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과 시간이 지난 야간에 4시간 30분을 근무한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장병들은 주말에도 업무를 계속했다. 이 때문에 군 안팎에서는 "일과 시간은 그렇다 치더라도 야간·주말 시간까지 일한 데 대해선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이처럼 군이 마스크 사설 업체에 노동력을 무상 제공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논란이 돼 왔다. 제2연평해전 전사자인 고(故) 한상국 해군 상사의 아내 김한나씨는 지난 18일 이와 관련해 "어떻게 유통 마진을 받는 사기업의 영리 활동에 세금으로 일하는 군 장병을 차출할 수 있느냐"며 국방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김씨는 "장병들이 노력한 결과가 민간 기업 이윤으로 가는 것 아니냐"며 "군인이 사기업의 봉이냐"고도 했다.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정부에서 약국을 대상으로 한 공적 마스크 공급권을 부여받았으며, 자연스럽게 유통 마진도 보장받았다. 업계에선 "국가가 특정 기업에 공급 독점권도 모자라 인건비 보조까지 해주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란 말이 나왔다. 특히 지오영의 상임고문을 지낸 박명숙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23번을 받아 정권 차원에서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논란이 계속되던 상황에서 군은 지난 23일부터 지오영 물류센터 등에 대한 군 장병 파견을 중단했다. 군 관계자는 "업체 측에서 장병들이 필요없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군은 사설 운송 업체들을 대신해 마스크 운반 작업도 떠맡았다. 역시 적절한 보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 운송의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장시간 근무를 하거나,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 30분까지 야간 운행을 한 경우도 있었다.

국방부는 "마스크 관련 사설 업체에서 근무한 장병들을 위한 별도의 예산은 없는 상황"이라며 "대민 지원 차원이었지만, 장병들의 보상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 군은 지난 2016년 화물연대 파업 당시 인력을 투입해 사설 업체의 운송을 도운 적이 있다. 당시 투입된 군 인력은 뒤늦게 업체에서 수당을 지급받았다.

진짜 국방부 새끼들의 병신짓 덕분에 한국이 강제 징용국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 똥별새끼들을 K11 유탄으로 후장을 터트려줘야된다.

기사

연평해전 전사자의 유가족 분도 국방부의 ㅄ짓에 분노했다. 그리고 2020년 한반도 집중호우 당시

페이스북에 이런 그림을 올렸다.

채상병 사망 사건과 박정훈 대령 항명 사건

2023년 이후 국방부 욕할 때 빠질 수 없는 대형사건이 하나 더 생겼다.

2023년 7월 19일 대한민국 해병대 제1사단 소속 채수근 상병이 경북 예천에서 폭우 실종자 수색작전에 투입됐다가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문제는 단순한 군 사고에서 끝나지 않았다.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이었던 박정훈 대령은 수사를 통해 임성근 당시 해병대 1사단장 등 지휘부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사건을 경찰로 넘기려 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국방부와 대통령실의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터졌다.

국방부는 오히려 박정훈 대령에게 사건 이첩을 보류하라는 지시를 어겼다며 항명 혐의를 적용했고 2023년 10월 군검찰이 박정훈을 기소했다.

국방부 검찰단은 2025년 1월 결심에서 박정훈에게 징역 3년까지 구형했다.

그런데 2025년 1월 9일 중앙지역군사법원이 박정훈에게 전부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명확하고 구체적인 이첩 보류 명령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뒤늦게 내려진 이첩 중단 명령 역시 정당한 명령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7]

그래도 국방부 검찰단은 포기하지 않고 항소했다. 심지어 항소 과정에서는 해병대사령관에 대한 항명뿐 아니라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 대한 항명 혐의까지 추가하겠다고 했다.

그러다 정권이 바뀌고 2025년 7월 순직해병 특별검사가 항소를 취하하면서 박정훈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특검은 박정훈의 경찰 이첩은 법령에 따른 적법한 행위였고 국방부 검찰단의 기소는 공소권 남용이라고까지 지적했다.[8]

이후 상황은 더 기묘하게 뒤집혔다. 박정훈은 해병대 수사단장에 복귀했고 2026년 1월에는 준장으로 진급했다. 같은 달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까지 맡았다.[9]

즉 2023년 국방부가 항명범이라고 잡아넣으려던 사람이 3년 뒤에는 국방부 조사본부를 이끄는 장군이 됐다.

2026년에는 박정훈이 이끄는 국방부 조사본부가 오히려 채상병 사건 당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제대로 조사되지 않은 외압·은폐 의혹을 다시 조사하고 있다.[10]

순직해병 특검 역시 2025년 150일 동안 수사한 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포함해 사건 관계자 33명을 기소했다.

12·3 비상계엄

나라 지키라고 총 줬더니 국회에 들고 감는(은) 사실 12·3 계엄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국방부 역사에서 2024년 12월 3일은 존나게 크게 박제될 날이 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당시 국방부 장관은 김용현이었다.

김용현은 대통령경호처장 출신으로 윤석열의 충암고 1년 선배였다. 2024년 9월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했는데 약 3개월 뒤 계엄사태 핵심인물이 됐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윤석열과 김용현 등은 계엄을 사전에 논의했고 계엄 선포 이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병력이 국회로 투입됐다. 군 헬기가 국회로 날아가고 707특수임무단 등 무장병력이 국회 건물에 진입했다.[11]

계엄사령관으로는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임명됐고 국군방첩사령부,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 여러 군 조직이 계엄에 동원됐다.

하지만 국회가 2024년 12월 4일 새벽 재석 의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계엄 해제를 요구했고 몇 시간 만에 계엄은 끝났다.

이후 김용현은 구속기소됐고 여러 장성과 지휘관들이 수사를 받았다.

헌법재판소는 2025년 4월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서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에 군 병력을 투입한 행위 등이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국방부 자신도 정권교체 이후 공식 보도자료에서 이 사건을 '12·3 불법 비상계엄'이라고 부르고 있다.

2025년 안규백 장관 취임 후 국방부는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와 국방 특별수사본부를 만들었다. 2026년 2월 발표된 중간결과에 따르면 의혹이 제기된 24개 부대·기관 소속 장성 및 영관급 장교 등 약 860명을 조사했다.[12]

군사쿠데타와 정치개입 방지를 군 역사에서 몇십 년 동안 가르쳐놓고 2024년에 다시 현역 군인이 국회 창문을 깨고 들어가는 꼬라지가 생겼으니 계엄 이후 국방부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가 군에 대한 신뢰 회복이 됐다.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12·3 비상계엄 후폭풍으로 가장 크게 박살난 조직 중 하나가 국군방첩사령부다.

방첩사는 과거 국군보안사령부 → 국군기무사령부 → 군사안보지원사령부를 거쳐 만들어진 군 정보·방첩기관이다.

이름을 존나게 바꿔도 정치개입 논란이 끊이지 않았는데 2024년 비상계엄 당시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방첩사 인력들이 계엄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또 조직 자체를 갈아엎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결국 국방부는 2026년 6월 10일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기능을 분산시키겠다는 개편안을 공식 발표했다.[13]

기존 방첩사의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을 각각 분리하고, 동향조사·인사첩보·세평수집처럼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는 기능은 폐지하기로 했다.

안규백 장관은 이 개편을 두고 군 정보기관이 다시는 정치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보안사 시절부터 따지면 쿠데타, 민간인 사찰, 정치개입 때문에 욕먹을 때마다

이름 바꿈 → 개혁했다고 함 → 몇 년 뒤 또 사고침 → 또 이름 바꿈

을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사령부 간판 자체를 없애기로 한 것이다.

2025~2026년 국방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방부의 공식 슬로건에 가까운 표현은 '국민의 군대'다.

2025년 7월 취임한 안규백 장관은 취임사에서 12·3 비상계엄의 도구로 사용된 과거와 단절하겠다고 선언했다.

장성 인사도 대규모로 갈아엎었고 방첩사 해체, 군 정보기관 개편, 채상병 사건 재조사, 군 사법제도 개선 등이 진행됐다.

동시에 군 병력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단순히 "병사 월급이나 올려주자" 정도가 아니라 직업군인 탈출을 막는 게 국방부의 중요한 문제가 됐다.

2025년 상반기 육·해·공군 및 해병대에서 희망전역을 신청한 간부는 2,869명으로 당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박봉, 잦은 이사, 격오지 근무와 장시간 근무 문제에 12·3 계엄으로 군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까지 좆박으면서 초급·중견간부 이탈 문제가 커졌다.

국방부는 2026년부터 장기복무 선발자가 3년 동안 매달 최대 3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신설했다. 최대한도로 3년간 납입하면 약 2,315만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14]

관사 문제도 계속 손보는 중이다. 2026년에는 춘천 등을 시작으로 작은 군 관사들을 정주여건이 나은 대단지로 재편해 총 7,300여 세대 규모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5]

국방예산

원문에는 북한보다 국방비를 수십 배 쓴다는 드립이 나오는데 대한민국 국방예산 자체가 이제 웬만한 중앙부처 전체 예산은 씹어먹을 정도로 커졌다.

2026년도 국방예산은 65조 8,642억원이다.

2025년보다 7.5% 증가했으며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16]

이 가운데 무기체계 도입과 연구개발 등에 쓰는 방위력개선비가 19조 9,653억원으로 전년보다 11.9% 늘었다.

한국형 3축체계, AI, 드론, 미사일, 유무인복합전투체계와 전작권 전환 준비 등에 돈을 더 집어넣고 있다.

특히 한미 양국이 한국의 국방비를 GDP 대비 3.5% 수준으로 장기 확대하는 문제를 논의하면서 향후 국방예산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65조를 넘게 쓰는 조직이니까 돈 조금만 잘못 써도 사고 규모가 억 단위가 아니라 수십억·수백억으로 튀어버리는 구조다.

전시작전통제권

원문에

  • 자기 군대 작전통제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 만들기

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전시작전통제권 문제를 비꼰 것이다.

평시작전통제권은 이미 1994년 한국군 합참의장이 환수했다.

문제는 전쟁이 발생했을 때 한미연합사 체제로 들어가는 전시작전통제권이다. 한국과 미국은 2006년부터 전작권 전환을 추진해왔지만 일정이 계속 미뤄졌고 이후에는 특정 연도를 박아놓기보다 한국군의 지휘능력과 연합방위능력 등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전환하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방식이 됐다.

이재명 정부는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국방부 업무에서도 전작권 전환 준비가 핵심과제로 들어가 있으며 한미연합사 미래연합사 체제 준비와 한국군의 지휘·정보·감시·정찰 및 미사일 능력 확충 등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17]

2026년 현재도 전작권이 한국으로 완전히 넘어온 것은 아니다.

병력부족과 군 구조 개편

2020년대 국방부가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문제 하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출산율이 씹창나면서 20세 남성 인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남자 한 명이라도 더 군대에 끌고 갈까

가 문제였다면 이제는

끌고 갈 남자가 어디 있냐

가 국방정책의 구조적인 문제가 됐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병력 중심의 대규모 군대를 AI·드론·로봇·무인체계 등을 이용하는 기술집약형 군대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2026년 국방부가 제시한 장기 목표는 2040년까지 AI·첨단과학기술 기반 스마트 정예강군을 만드는 것이다.[18]

무인정찰기, 자율주행차량, 무인수상정, 드론과 로봇을 투입해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임무를 줄이는 방향이다.

말이 좋아 스마트 정예강군이지 국방부가 갑자기 미래를 사랑하게 된 게 아니라 앞으로 징집할 인간 숫자가 실제로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직업군인도 부족하다. 병사 월급이 빠르게 오른 반면 하사·소위 등 초급간부 처우는 상대적으로 따라가지 못하면서

병사 관리하느라 야근하고 책임질 건 다 책임지는데 월급 차이는 예전보다 작음

이라는 불만이 커졌다.

그래서 최근 국방정책은 병사 처우개선과 동시에 초급간부 수당·주거·복지 개선까지 같이 추진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사관학교 통합 논의

2026년에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포함한 군 장교 양성체계 자체를 뜯어고치는 문제도 추진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등을 하나의 통합된 장교교육체계로 개편하는 방안을 국방개혁 의제로 올렸다.

구체적인 학교 위치와 조직구조, 각 군별 전문교육을 어떻게 유지할지는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2026년 8월 30일 강신철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대통령실이 직접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혁신을 추진할 인물이라고 설명했기 때문에 앞으로 국방부의 주요 떡밥이 될 가능성이 높다.[3]

당연히 육사·해사·공사는 각자 수십 년 이상 전통과 동문조직이 있고 군별 전문성도 달라 실제 통합 과정에서 존나게 시끄러울 가능성이 높다.

현재 국방부 장관

2026년 8월 30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제51대 국방부 장관: 안규백
  • 취임: 2025년 7월 25일
  • 특징: 1961년 이후 64년 만의 군 장성 출신이 아닌 문민 국방부 장관
  • 후임 후보자: 강신철
  • 후임 후보 지명: 2026년 8월 30일

따라서 강신철을 이미 국방부 장관이라고 쓰면 시기상 틀린다.

강신철은 아직 국회 인사청문회와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안규백 재임기에 추진된 가장 굵직한 변화는 12·3 계엄 관련 군 조직 숙정, 방첩사 해체, 장성 인사 개편, 박정훈 복권 및 채상병 사건 재조사, 사관학교 통합 논의, 전작권 전환 추진 등이다.

강신철이 임명될 경우에는 예비역 4성 장군 출신 국방장관으로 다시 돌아가면서 이 개혁들을 이어받게 된다.

국방부가 하는 업무

  • 생계형 비리
  • 장애인을 신검 3급으로 군대 보내기
  • 자국의 안보를 해치기 위해서 민간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고의로 해킹 당하기
  • 침대 바꾸기
  • 수통 안 바꾸기
  • 돈 안 놓고 돈 먹기
  • 심심하면 ATM에서 세금 뽑아가기
  • 급여로 책정된 예산을 장군들에게 몰빵해주기
  • 미국 바짓가랑이에 매달려가지고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서 형님형님 형님빽만 믿기
  • 자기 군대 작전통제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 만들기
  • 심심하면 사람들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기
  • 한남들 갈아죽여서 별들 달고 꺼드럭거리기
  • 팔굽혀펴기도 제대로 못하는 여자들 공무원 시켜주기
  • 출산율 운지하도록 한남들 섹스도 제대로 못하게 허리디스크 만들어주기
  • 가정교육 여부가 의심되는 싸이코패스 고아들 간부로 임관시켜서 한남들 갈아죽이기
  • 내부고발자는 빛의 속도로 징계 먹여서 좌천 보내기

ㄴ 2023년 박정훈 대령 사건 때문에 마지막 항목이 존나게 현실적으로 보이는 문서가 됐다. 채상병 사건 기록을 경찰에 넘긴 수사단장을 보직해임하고 압수수색하고 항명죄로 기소해 징역 3년까지 구형했는데, 2025년 법원에서 무죄가 나왔고 특검은 이 기소 자체가 공소권 남용이었다고 결론냈다. 이후 박정훈은 수사단장 복귀 → 준장 진급 →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까지 갔다.

각주

  1. ↑ 면제 광탈당하고, 장교 특채에서조차 떨어진 금자지 새끼들의 최후의 보루
  2. ↑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4120600504
  3. ↑ 3.0 3.1 https://www.president.go.kr/briefings/qGTHgnQ8
  4. ↑ https://www.mma.go.kr/minwon/contents.do?mc=mma0000760
  5. ↑ https://work.mma.go.kr/caisBYIS/board/boardView.do?gesipan_gbcd=13&ilryeon_no=2001828255&menu_id=m_m8_6&tmpl_id=1
  6. ↑ https://www.mnd.go.kr/bbs/mnd/12201224/I_12206390/download.do
  7. ↑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9062852504
  8. ↑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075851004
  9.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114600504
  10. ↑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2146800504
  11. ↑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7129000004
  12. ↑ https://www.mnd.go.kr/user/newsInUserRecord.action?command=view&findEndDate=&findOrganSeq=&findStartDate=&findType=title&findWord=&id=mnd_020500000000&newsId=I_669&newsSeq=I_107511&page=1&siteId=mnd
  13. ↑ https://mnd.go.kr/bbs/mnd/13000005/DPIM_115194/artclView.do
  14. ↑ https://www.mnd.go.kr/user/newsInUserRecord.action?command=view&id=mnd_020500000000&newsId=I_669&newsSeq=I_107923&page=1&siteId=mnd
  15. ↑ https://www.mnd.go.kr/bbs/mnd/13000001/DPIM_115507/artclView.do
  16. ↑ https://mnd.go.kr/mnd/167/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bW5kJTJGMTMwMDAwMDUlMkZESV8xMDQyOTAlMkZhcnRjbFZpZXcuZG8lM0ZwYXNzd29yZCUzRCUyNnJnc0JnbmRlU3RyJTNEJTI2ZmluZE9wbndyZCUzRCUyNmZpbmRXb3JkJTNEMjAyNiVFQiU4NSU4NCslRUElQjUlQUQlRUIlQjAlQTklRUMlOTglODglRUMlODIlQjArJUVDJUEwJTg0JUVCJTg1JTg0KyVFQiU4QyU4MCVFQiVCOSU4RCUyNnJnc0VuZGRlU3RyJTNEJTI2ZmluZFR5cGUlM0RzaiUyNmZpbmRDbFNlcSUzRCUyNl9DU1JGJTNEOGVmYmJhNTVlNjU3NGQ1ZjliMWU3NjEyN2EyNDYzOTYlMjZwYWdlJTNEMSUyNg%3D%3D
  17. ↑ https://www.mnd.go.kr/user/newsInUserRecord.action?command=view&id=mnd_020500000000&newsId=I_669&newsSeq=I_106170&page=1&siteId=mnd
  18. ↑ https://mnd.go.kr/bbs/mnd/13000005/DPIM_115160/artcl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