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가톨릭에서 지정한 금서를 금서목록이라고 따로 통칭한다.
1546년 가톨릭의 반 개신교 정책 중 하나로 처음 등장했으며 1925년에 마지막으로 갱신되었다가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인 1966년에 폐지되고 전적으로 신자들의 양심에 맡기게 했다.
바티칸의 교황청 도서관의 '지옥실'이라는 곳에는 이때 금서였던 책들이 대거 저장되어 있는데 일설에 따르면 야썰들도 바티칸 지하에 대거 있다 카더라.
금서목록에 해당됐던 작품들
작가의 모든 책이 금서인 경우
헬조선의 금서목록
한국에도 국방부가 군대에서 금서들을 따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