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는 어떤 사람 또는 집단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그 사람의 인생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
개요
근대 유럽에서 왕권 강화를 위해 주장한 썰. 왕은 신에게 세속의 통치를 대행할 것을 명 받앗으니 개돼지들은 닥치고 따르라는 것.
다만 헬조선식 개돼지 론과는 달리, 이 쪽은 왕 또한 코스프레를 위해 신과 같은 자제심이나 자비를 요구받았다.
당연히 부르주아 같은 식자층에게는 씨알도 안 먹혔지만 지방 빈민층에게는 의외로 잘 먹혔던 모양이라,
루이 16세의 경우 단두대에서 모가지가 날아간 직후 사람들이 그의 '성혈'을 먹기 위해 몰려들었다고 한다.
토마스 홉스라는 토끼 경찰이 옹호한 사상으로 유명하다.
헬조선에서의 왕권신수설
헬조선을 데미갓과 쿼터갓이 통치한 다음 킹무성이가 통치권을 물려 받는다는 내용...은 쿼터갓하고 킹무성 다 망했다.
헬조선 신화인 단군신화와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