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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중에는 헬본의 극우나 짱깨들 같은 빡대가리 무리가 많지만 어쩌면 헬반도에 서식하면서 반도의 불편한 진실을 깨달은 헬조선인일 수도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phim điện ảnh chết tiệt
역사왜곡의 전쟁 | |
| 장르 | 다큐멘터리,역사 |
| 감독 | 이길보라 |
| 주연 | 응우옌 티 탄, 응우옌 럽, 딘 껌 |
| 개봉일 | 2020년 2월 27일[1] |
| 러닝타임 | 79분 |
| 등급 | 12세 이상 |
| 관객수 | 2,078명 (= 약 0.01 UBD) |
개요
한국군이 아무 이유 없이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다며 한국군을 욕하는 영화다.
엄복동 개봉으로 정확히 1년 후 개봉했다. 설마...? 만약 그랬다면 국가망신을 시키려고 작정한거다.
스브스뉴스에선 돈받았는지 역시 역사왜곡을 하며 홍보질하고 있다.
욕처먹는 이유
꼭 역사 못배운 놈들이 베트남한테 베트남 전쟁때 민간인 학살 했던거 사과해야한다 ㅇㅈㄹ을 해댄다.
군복 안입은 민간인들까지 총격을 했던 탓에 민간인을 공격할 수 밖에 없던건 왜 알려 하질 않지? 제네바 협약을 어기면서까지 베트남이 자초한 상황인데 왜 우리가 사과를 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거지?
| “ |
신념을 가진 사람이 가장 무섭다. 신념을 가진 사람은 진실을 알 생각이 없다. 강한 신념이야말로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신념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
” |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건 역시 진리였다.
여기에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참고로 저 영상 섬네일 어그로다.
폭망
^따잇^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제작비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누적 관객수가 2078명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내로남불
일단 줄거리부터 내로남불이 드러난다.
| “ |
그곳엔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화려한 휴양도시 베트남 다낭에서 20분이면 닿는 마을, 매년 음력 2월이면 마을 곳곳에 향이 피워진다. 1968년, 한날 한시에 죽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살아남은 이들은 위령비를 세우고 50여 년간 제사를 지내왔다. “내가 똑똑히 봤어. 한국군이었어” 그날의 사건으로 가족들을 모두 잃은 탄 아주머니, 그날의 현장을 똑똑히 목격한 껌 아저씨, 그날 이후 전쟁의 흔적으로 두 눈을 잃은 럽 아저씨는 지금껏 숨겨온 기억을 꺼낸다. |
” |
우린 최소한 제네바 협약은 지켰어 ㅅㅂ 니네가 자초한 상황이었는데 왜 우리한테 ㅈ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