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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조무사
미친 소 수입은 반대하지만 자기 식당에선 미국산 소고기 파는 내로남불 ㅁㅌㅊ?
64년생 개그우먼. '순악질여사',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개그 활동으로 인기를 얻었다.
개그계에서 퇴물 취급당해 2선으로 물러나면서는 라디오방송을 주로 하였다.
방송으로 깨시민적인 발언을 많이 하며 "좌파 연예인"으로 찍혀 블랙리스트 당해 방송에서 제거당했었으나 블랙리스트에 대해 항의하며 MB에 대해 직접 고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돌아왔다.
그 보은인지, 최근 MBC의 평창올림픽 개막식 중계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근데 영 거슬렸다.
아프리카 선수들은 눈 구경 해본 적 없다? 라는 희대의 인종차별 발언을 하였다.
- 만일 김성주나 정우영같은 남자 방송인이 저랬다면...
나꼼수 빠돌이들/엠팍 등등 병신같은 일부 깨시민들이 김성주는 인성이 쓰레기라 안된다구요 빼애액댔지만 김성주>>>>>>>>김미화 아니냐 솔직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반대하지만 그걸 팔아서 돈을 번다. 양심이?
그리고 넷상에서는 '신선하다', '부적절하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그린야갤, 네이트에서 남녀급틀 할거없이 대차게 까였다.
넷상에서 올림픽 개막식때 해온 행태들 때문에 대차게 까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트윗에 "모든 게 일베 때문이랑께요!"를 시전하다 4과만 2번했다.
파일:김미화 강원도.jpg 강원도만 가겠슙뉘돠! 하고, 미제 물러가롸! 미친소 안먹는다 빼애액하시던 분이 미국에 갔다?
안산문화재단 대표 이후
안산문화재단 대표된 김미화, 취임 첫날 노조 간부들 만났다
2020년 9월 1일, 코미디언이자 방송인인 김미화(55)씨가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업무를 시작했다. 안산문화재단은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윤화섭 안산 시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안산예총 회장, 안산문화원장 등 안산의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안산문화재단 산하의 단원미술관을 둘러보고 직원을 만났다. 같은 날 오후에는 재단 노조의 간부들과 자리를 마련했다.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 다 해처먹노?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 년이 대표이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