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왕처럼 특급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피하십시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웃음 사망꾼.
이름의 한자는 崔曉種이며, 1986년 6월 3일 생이다.
친아버지로 최녹진(崔祿震)[1]이 있으며, 양아버지로 조준희가 있다. 형제관계는 2남 중 둘째.
2011~13년도가 리즈 시절이었던 개그맨.
독한것들, 남성인권보장위원회를 시작으로 차차 얼굴과 이름 석자를 알렸다.
남보원 종영 1주일 후에는 최효종의 눈이라는 본인 이름을 내건 코너까지 내놓는 등 개그 콘서트에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근데 최효종의 눈은 박성호의 음주운전으로 나락감. 이후 트렌드 쇼,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을 통해 인기가 본격적으로 높아짐.
특히 '너고소'의 아이콘 강용석이 최효종의 국회의원 풍자 발언을 고소하여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2011년도 사마귀 유치원에서 한 발언 땜에 강용석에게 고소당했는데, 이게 역대박이 나면서 이새끼와 개콘이 이때부터 눈깔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본인 말론 이때 이 고소 사건 이후로 수익이 100배가 벌렸다니.
그 뒤로 개콘은 정치 풍자를 빙자한 웃음구걸 코너만 남발하기 시작함.
2013년 하반기, 어떻게 보면 인기 절정, 탄탄대로의 시기에 연예병사로 군입대하여 대중의 기억에서 잠시 묻혀졌다.
2015년 7월 만기 제대 이후 복귀하였으나, 과연 활약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이다.
개콘 복귀 후 호불호라는 폐기물급 코너에서 이전보다 더 노잼 개그의 향연을 펼치며 현재 최악의 개그맨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유전자 급 혹은 그 이상의 좆노잼울 자랑한다.
ㄴ참고로 이 코너 이후 사실상 은퇴함. ㄹㅇ 이 인간은 개그가 아니라 정치를 해야 될 판이다. 그리고 호불호에 묻혀서 그렇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어제 그거 봤어?'도 만만찮은 쓰레기 코너다.
그리고 이새끼 똥군기 빤적이 있다.
민병헌이랑 사촌이다. 왜냐하면 최효종 엄마 민연옥(閔姸玉)이 민병헌(閔炳憲) 아빠 민장(閔樟)의 여동생이다.[2] 근데 정작 이새낀 쥐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