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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2022년부터 약 4년간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지만 2026년 3월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에 복귀했으므로 현재는 엄밀히 말해 은퇴 상태가 아니다.
이휘재 | |||
| 본명 | 이영재 | ||
|---|---|---|---|
| 생년월일 | 1972년 12월 29일 | ||
| 출생지 | 경상북도 문경시 | ||
| 직업 | 방송인, 코미디언, MC | ||
| 데뷔 | 1992년 MBC 특채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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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72년 12월 29일, 경상북도 문경시 출신의 코미디언. 다만 문경은 태어난 곳일 뿐 유년 시절을 보낸 곳은 서울특별시 은평구다. 본명은 이영재.
이경규 유일의 실패작.
1992년 MBC에서 FD로 일하다가 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했고 이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TV 인생극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오랫동안 예능 MC로 활동했으며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 《공포의 쿵쿵따》, 《스펀지》, 《상상플러스》, 《비타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5년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경규와 데뷔
이경규의 취미가 뭐냐 하면 연예인이나 일반인 중에서도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나 모종의 사유가 있으면 스타덤에 올려주는 것이다.
이휘재의 경우는 몰래카메라에서 장교 출신 MC 이상용의 몰래카메라를 찍는다고 가짜 우정의 무대를 촬영하는데, 거기서 삭발을 해야 할 병사가 필요했고 그래서 이휘재가 타깃이 되어서 머리를 밀었다.
그런데 해당 부대의 지휘관이 허가를 내 주지 않아서 이 몰래카메라를 촬영할 수 없었다. 이경규는 이 일로 인해 이휘재에게 미안해하면서 삭발한 댓가로 이휘재를 스타덤에 올려줬다.
ㄴ 삭발 사건 자체는 진짜다. 이휘재가 FD로 일하던 시절 이경규의 제안으로 머리를 밀었는데 군부대 측에서 촬영을 허락하지 않아 해당 몰래카메라는 방송조차 못 했다. 이휘재와 이경규 모두 이후 방송에서 이 일화를 직접 이야기했다.
ㄴ 다만 이경규가 미안해서 이휘재를 일부러 스타로 만들어줬다는 부분은 해석이 섞여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휘재가 이경규와 가까워지고 방송에 출연할 기회를 얻은 것은 맞다.
이휘재의 이름 석자를 온 천하에 알린 건 그 당시 일밤을 이경규가 완전히 장악해서 본인이 코너를 만드는 수준으로 거진 이경규 개인 사유화 상태가 된 시기였는데(왜냐 하면 이경규가 진행과 코너 운영을 워낙 잘 하다 보니 PD가 이경규한테 반쯤 위임해서다.) 이경규는 여기서 몰래카메라, 시네마천국, 인생극장 등 여러 코너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었다.
이 중 인생극장은 이휘재를 주인공으로 해서 특정 상황에서 주인공이 뭘 선택했느냐로 인생이 달라지는 내용이었는데, 여기서 이휘재가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인생극장》은 이휘재의 인생 코너가 된다.
이휘재는 인생극장도 몰래카메라 못지 않은 대박을 치자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1996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 400회 특집 당시 시청자 조사에서도 이 프로그램이 배출한 대표 스타로 이경규, 이휘재, 강호동이 꼽혔을 정도였다.
이후 이경규는 씨름 천하장사로 날리고 있던 강호동도 덤으로 주워다가 이휘재만큼 키워줬다. 그러나 결과는 정 반대였다.
강호동은 원래 사람 자체가 속이 알차고 눈치도 빠르고 센스도 있는 인물이라서 이경규가 틀을 잡아주자 본인이 뭘 잘 하는지와 뭘 못 하는지를 빨리 캐치하고는 본인의 장점들만 집중적으로 들고 파서 당대 최고의 MC인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이휘재는 이경규에게 배운 1990년대식 꽁트와 진행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를 자주 받았다. 오랜 기간 MC로 활동할 정도의 진행 능력은 있었지만 시대가 리얼 버라이어티와 관찰예능 중심으로 바뀌면서 과거보다 존재감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방송 활동과 평가
옛날부터 MC들 중 호감도나 대중적 평판이 좋은 인물은 아니었다. 진행 과정에서 게스트를 놀리거나 난처한 질문을 던지는 스타일을 자주 사용했는데, 1990~2000년대에는 흔했던 방식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진행법이 구설에 오르는 경우가 많아졌다.
당장 《공포의 쿵쿵따》에서도 방송 초반만 해도 메인으로써 비중이 많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강호동과 유재석의 콤비 플레이가 더 주를 이루면서 이휘재의 비중이 줄었다.
그렇다고 이휘재가 프로그램에서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초반에는 토크를 시작하고 흐름을 정리하는 실질적인 진행 역할을 상당 부분 맡았고 프로그램 자체도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상상플러스》에서도 탁재훈과 신정환의 존재감이 워낙 강해서 이휘재의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묻힌다는 평가가 있었다.
결국 2008년 봄 개편 때 이휘재와 유세윤, 최송현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시즌2가 시작되면서 이효리, 탁재훈, 신정환의 3MC 체제로 개편됐다.
ㄴ 원문처럼 PD가 이휘재의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추방하고 이효리를 대신 넣었다고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당시 보도상 공식적인 이유는 프로그램 시즌 개편 및 스케줄 조정이었으며 이휘재뿐 아니라 유세윤과 최송현도 함께 하차했다.
궁금하다면 동네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거나 설문조사를 해 봐라. 이휘재랑 유재석 중 누가 더 나은가. 다들 만장일치로 유재석이라고 하지 이휘재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이휘재라고 답하는 게 이상한 거다.
FD 출신인 개그맨인데 《인생극장》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쌍둥이 아빠 이미지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2013년 파일럿 때부터 이서언·이서준 쌍둥이와 출연했고 이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초창기 출연 가족 중 하나가 됐다.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에 가까운 연예대상을 받았는데, 슈돌 출연진 중 유일한 예능인이라 프로그램 대표격으로 상을 받았던 것이고, 이에 대해 욕을 많이 쳐먹었다.
ㄴ 실제로 받은 상은 그냥 대상이다. 당시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뿐 아니라 장기간 《비타민》 MC도 맡고 있었고, KBS는 이를 포함한 방송 활동을 종합해 대상을 줬다. 본인은 수상소감에서 자신도 "아이들을 대표해 받은 상 같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이휘재가 웃기지도 않는데 왜 꾸준히 TV에 나오는지 의문인 개그맨이라고 칭하곤 한다.
그렇지만 1992년 데뷔 이후 30년 가까이 여러 방송사의 예능과 생방송 진행을 맡았다는 점에서 아예 방송 능력이 없었다고 하는 것도 과장이다. 문제는 오랫동안 유지한 진행방식이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부정적인 평가가 점점 커졌다는 쪽에 가깝다.
2016 SBS 연기대상 진행 논란
성동일 드립이야 웃기려다 무리수였다 쳐도 조정석에게 친 그분 드립, 아이유 - 이준기 묘한 기류 드립, 서현진한테 단점 말해라 등등 별별 개소리들을 씨부리는 거 보고 뭐지 싶었는데 결국 탈이 났다.
아이유 드립이야 씨발 공개연애 중인 사람한테 그따구로 말해도 되는거냐?
2016년 12월 31일 《SBS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았는데 이날 진행 때문에 대규모로 욕을 먹었다.
양복 위에 패딩을 입고 있던 성동일을 향해 "PD인지 연기자인지 헷갈릴 정도", "배우 맞냐"는 식으로 계속 놀렸고, 아이유에게는 당시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이준기와의 사이가 수상하다는 취지의 질문을 했다. 당시 아이유는 장기하와 공개연애 중이었다.
또한 조정석에게 공개연인이던 거미를 언급하도록 계속 유도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이휘재가 성동일한테 처음에 던진 말 자체는 웃기려고 기획한 각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문제는 이휘재는 그 각본이 예상대로 안 먹힐 경우 대책이 없어지는 개그맨이란 거다.
성동일은 그날 몸이 불편한 상태였고 집에서 왔냐고 던지자 분위기가 싸해졌다. 거기서 분위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렸어야 했는데 이후에도 비슷한 진행을 이어갔다.
ㄴ근데 진짜 노어이인 건 일부 정신나간 네티즌들이 어떻게 시상식 같은 자리에 패딩을 입고 올 수 있냐고 성동일을 깠다는 거다. 까려면 이휘재의 진행을 비판할 일이지 성동일 옷차림까지 공격할 문제는 아니다.
그렇지만 이휘재는 21세기 예능 대세들과 달리 그런 순발력 없는 전형적인 90년대 꽁트형 개그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박성웅이 상을 받을 때도 다시 성동일을 언급하면서 논란을 키웠다.
결국 이휘재는 다음 날 직접 공개 사과했다.
ㄴ 본인은 "생방송을 재미있게 진행하려던 욕심이 너무 과했다", "모든 것이 제 과오와 불찰"이라며 사과했고 성동일에게는 이미 직접 사과했으며 아이유와 조정석에게도 사죄한다고 밝혔다.
너가 그러고도 MC냐? 성동일 씨한테 당장 무릎 꿇고 사과하고 다시 방송에 영원히 나오지마라!
사과해도 소용없다^^ 다시는 연예계에서 발도 절대로 들이지마~
ㄴ 실제로는 아래에 나오듯 2026년에 방송에 다시 출연했다.
2015 KBS 연예대상에서도 이경규 앞에서 주병진 빨고 당사자를 2번 디스하는 패기를 보였다.
근데 얘 MC로 성장시켜준 사람이 위에 썼던 것처럼 이경규. 강호동이 이걸 봤으면 상당히 어이없어했을 법하다.
가족 관련 논란
근데 마누라는 이쁘다. 정말 이쁘다.
두 번 말해도 안 질린다. 이쁘다.
근데 이 좆병신은 그 와꾸로 그런 여자랑 결혼했으면 감사한 줄 알고 살아야 하는데, 지 아내한테도 방송에서 아내의 나이나 거주지 등을 가지고 '사기결혼'이라고 농담하는 등 여러 차례 센 표현을 사용했다.
ㄴ 해당 발언은 실제로 방송에서 나온 농담이다. 문정원이 처음 만날 당시 나이와 사는 곳을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르게 말했다면서 이휘재가 "사기결혼"이라고 표현했고 다른 출연자들에게 핀잔을 받았다.
ㄴ 현재는 2021년. 아내와 지 자식 새끼들도 인성 파탄인 게 드러났다. 와꾸 때문에 어느 정도 묻히는 감이 있었는데 가족 자체가 막장인 걸로 드러나서 매장되기 직전이다. 부부가 얼마나 자식농사를 개판으로 지었는지도 여실히 까발려졌다.
ㄴ 정확히는 2021년 이웃과의 층간소음 갈등과 문정원의 놀이공원 장난감 대금 미지급 논란 등이 연이어 터지면서 가족 전체에 대한 비판 여론이 크게 일었다. 다만 당시 미성년자인 자녀들까지 두고 '인성 파탄'이라고 사실처럼 단정할 근거는 없다.
사생활도 막장인 놈인데 여태껏 별 말 없는 게 참으로 신기하다. 가뜩이나 지금 미투운동 열풍인데 말야.
ㄴ 이휘재가 미투 운동과 관련해 성범죄 혐의로 수사나 처벌을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 아무 근거 없이 이런 식으로 연결하는 건 빼는 게 맞다.
걍 능력 자체가 총체적 난국인 것 같다. 가히 방송계의 김캐리 스럽다. 더 슬픈 점은 상대적으로 김캐리는 이휘재보단 팬이 더 많다는 점.
활동 중단과 캐나다 체류
매번 유재석에게 쨉도 안 되는 방송인임만 입증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출연정지가 내려진 적은 없지만 2022년 이후 방송활동이 사실상 중단됐다.
마지막 정기 MC 활동 중 하나는 KBS 《연중 라이브》였다. 2022년 4월 하차한 뒤 방송에서 모습을 거의 볼 수 없게 됐다.
ㄴ 《연중 라이브》가 이휘재 하차 때문에 자료화면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식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후 2022년 늦여름 가족과 함께 재충전과 휴식을 이유로 캐나다로 떠났다. 당초에는 비교적 짧은 휴식으로 알려졌지만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서 은퇴설과 이민설까지 나왔다.
2023년 초 모친상 때문에 잠시 귀국했고 같은 해 4월에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하지 않았다.
당시 주변에서는 은퇴가 아니라고 밝혔지만 별도의 방송 활동도 없었으므로 사실상 장기 활동중단 상태가 이어졌다.
ㄴ 참고로 부잣집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얘네 아빠는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한 선장에 은퇴 이후에는 해운회사 이사직까지 역임한 대단하고 능력 있는 양반이다.
정작 얘네 아빠도 현재는 치매로 아들이랑 손주들도 못 알아보며 병세가 상당히 악화됐다는 내용이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ㄴ 다만 아들이 속을 썩여서 치매가 생겼다는 식으로 인과관계를 붙이는 것은 당연히 근거가 없다.
2026년 방송 복귀
그나저나 2022년 연말까지 머문다고 해 놓고 왜 2023년 연초에 모친상으로 잠시 귀국한 거 빼곤 왜 아직도 영구 귀국했다는 소식이 없다냐? 혹시 휴식은 페이크였고 걍 죽을 때까지 온가족이 거기서 눌러 살 요량인가?
ㄴ 결국 2026년에 상황이 바뀌었다.
2026년 3월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출연하면서 약 4년 만에 방송에 공식 복귀했다.
3월 16일 녹화에 참가했고 방송은 3월 28일과 4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나왔다.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불렀으며 오랜 공백과 그동안의 실수에 대해 언급했다.
ㄴ 방송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면서 그동안의 실수들을 되짚어봤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복귀 당시에도 별도 소속사나 현직 매니저는 없는 상태였으며 혼자 녹화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와 두 아들은 계속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휘재가 연예계를 완전히 은퇴했다거나 영구적으로 방송계에서 추방됐다는 기존 문단은 현재 기준으로 틀리게 됐다. 다만 《불후의 명곡》 한 차례 복귀 이후 다시 고정 MC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현재는 소속사와도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을 안 해서 무소속 상태다.
ㄴ 적어도 2026년 3월 복귀 당시에도 전속계약을 맺은 소속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나마 유일한 장점이라면 잘생겼다는 거. 근데 잘생겼으면 뭐하냐? 인격은 개똥인 걸. 당연하지만 어느 분야에서고 아무리 잘생기고 예쁘고 학벌 좋고 능력 좋아도 인격 개차반이면 아무 소용 없다. 요즈음 사람 됨의 대세는 외모도 학벌도 능력도 아닌 인격이다.
딴 사람이 활약하고 본인은 이름만 올리고 스타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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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 일밤 인생극장: 이경규가 다 만들어 준 걸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서 스타덤에 올랐다.
ㄴ 코너를 만들어준 사람이 이경규와 제작진인 것은 맞지만 《TV 인생극장》 자체가 이휘재의 대표작으로 크게 성공한 것도 사실이라 본인 기여가 전혀 없었다고까지 하면 과하다.
ㄴ 당시에는 두 사람의 콤비 자체가 인기를 얻었고 시청률 30%를 기록할 정도로 성공한 프로그램이었으므로 남희석 혼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 공포의 쿵쿵따: 유재석과 강호동이라는 역대급 스쿼드. 이건 굳이 이휘재 없어도 되는 라인업으로 망하고 싶어도 못 망하는 라인업이다. 결국 참다 못한 쿵쿵따의 PD가 이휘재를 짤라버리고 그 자리에 강병규를 집어넣었다.
ㄴ 이휘재가 약 11개월 뒤 하차하고 다음 시즌에 강병규 등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PD가 이휘재의 무능 때문에 잘랐다는 근거는 없다. 1기와 2기의 출연진 자체가 대규모로 교체됐다.
ㄴ 결과적으로 2008년 시즌2 개편에서 이휘재가 빠지고 이효리가 합류한 것은 맞다. 하지만 당시 이휘재뿐 아니라 유세윤과 최송현도 함께 하차했으며 제작진은 시즌 개편과 스케줄을 이유로 들었다. 따라서 '이휘재가 못해서 쫓겨났다'는 부분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인 자녀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인데 정작 여기서 활약한 건 추성훈 딸내미지 이휘재네 쌍둥이가 아니다.
ㄴ 추사랑이 프로그램 초창기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였던 것은 맞지만 서언·서준 쌍둥이 역시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장기 출연 가족이었다. 이휘재 가족은 2013년 파일럿부터 2018년까지 약 5년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