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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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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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다코타는 미국의 주(州)중 하나이다. 주도는 비즈마크. 비스마르크가 독일의 대빵이었을 시절에 독일계 이민자 받아들이려고 홍보하려고 저렇게 이름을 지었댄다. 실제로 노스다코타 주에는 독일계가 많다. (그 외에 노르웨이계도 많음)
사우스다코타와 함께 중북부의 깡촌으로 면적은 엄청 넓지만 산소같은 인구비율을 보이고 있다(선거인단 알래스카와 동일한 3명) 개표했다하면 공화당만 뽑아대서 공화당이 유세조차 갈필요가 없는 동네
가장 큰 도시는 동쪽에 처박힌 파고.
셰일가스 터지기 전에는 별 볼 일 없는 곳이었다.
50개 주 중 맥날점포 수가 가장 적은 주다. 근처에 있는 와이오밍이 가장 깡촌스럽지만 여기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