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미국의 주(州)중 하나이다. 주도는 피에르(라고 쓰는데 읽는건 피어라고 읽음).
본래 인디언들중 수우족들이 살고 있던 곳이었다. 1600년대 프랑스인들이 발견되었고 1803년에 천조국 나와바리로 들어왔다. 수우족의 중심부가 있었던 곳이라 이들의 저항이 매우 치열하게 일어났다.
인디언 전쟁이 끝난뒤 독궈에서 이민온 친구들이 정착했다. 그래서 여기에 독일계가 많이 산다.
대공황과 더스트볼로 주가 씹창나서 주가 통째로 망할뻔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후 식량생산량이 존나 늘면서 예토전생했다.
브룩 레스너가 여기출신이다.
러시모어 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