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버몬트는 미국 동북부의 주(州)이다. 주도는 몬트필리어.
전라도 정도의 땅에 약 60만명 정도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델몬트? 버몬트? 몬트리올?
바몬드카레의 바몬드가 여기라더라.
두명의 유명한 머대리 버니 샌더스랑 타일러 라쉬가 여기 출신이다.
미국 주 중에서는 가장 듣보 동네이다. 당장 이 문서 갱신 안 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