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턴이나 데드풀과 같은 제대로 지랄맞은 히어로나, 정의로운 건 맞지만 그 방법이 꼴사나운 히어로를 다루는 문서들에 이 틀을 달아 주세요. 만약 이 문서가 맘에 안 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니다 이 악마야!
하지만 난 이런 말싸움이 마음에 드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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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을 주의하지 못해 똥꼬충이 되어 깎여나갈 너의 사회적 평판을 디시위키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by D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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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진 행정
Slade 'The Aniki' Wilson | |
| 분류 | 암살자, 용병 |
| 소속 | 소사이어티 |
| 특기 | 뛰어난 전투력,뛰어난 전술,뛰어난 전략,뛰어난 체력,뛰어난 암살능력,뛰어난 재생능력(D모씨 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뛰어난 붕탁력 |
본명은 슬레이드 윌슨이다.
DC의 암살자 네임드 중에선 제일 잘 알려진 편이다.
총,칼 등의 모든 무기를 자유자재로 쓸수있고 뇌의 대부분을 써서 전략 및 전술을 짠다고 한다.
그리고 애꾸눈이다.
이놈 행적만 보면 빌런판 뱃신이라고 할정도로 쌔다. 뱃신과도 싸워서 많이 이겼다
데스스트로크vs배트맨의 패턴은 만화, 애니 ,게임에서든 배트맨이 우월한 스펙의 데스스트록에게 밀림-배트맨이 근성으로 절치부심하고 돌아와 다른 방법으로 이김 이런 경우가 많다.
서로 일방적으로 쳐바른다기 보다는 막상막하의 상대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간단하게 누가 이기는지 말하자면 작가가 누구 편을 들어주느냐의 문제다.
위 예시는 '배트맨' 중심의 작품들 이야기고, 데스스트로크가 더 강하게 그려질 때도 많다.
사실 그리고 배트맨과 데스스트로크는 원작에서 자주 싸우는 상대는 아니다. 애당초 데스스트록은 틴 타이탄즈 악당이다.
마블 코믹스에선 이놈의 캐릭터성에 또라이+불사신을 붙힌게 데드풀이다.
젊게 회춘하심
최근에 할리퀸이랑 팀업도 했다
다루는 작가에 따라서 간지에서 안습을 오가는 캐릭터
좆간지일때는 혼자서 틴 타이탄즈 전원을 상대 하고 저스티스 리거 7명을 전략을 짜서 혼자 제압했다.
이렇게 잘 나올땐 정말 간지지만 안습으로 나올때도 많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에서는 좆간지에 쿨한 캐릭터로 나오지만 그 다음편인 배트맨 : 아캄 나이트를 생각하면...심지어 애니에서는 데미안 웨인에게 진다.
틴 타이탄즈 애니에선 데스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본명인 슬레이드로 나온다.
애들한테 집착하는 페도필리아다. 심지어 사디즘이라 강제로 아이들의 피를 보는걸 즐긴다. 특히 로빈들의 엉덩이를 강제로 뺏어가는게 목표인 더러운 할배다. 요새는 미취학 아동한테도 위험한 욕망을 드러내고 있다.
로즈월슨이라는 커여운 딸이 있다.
이번 벤 에플랙의 뱃맨 신작 영화에서 나온다고 한다. 배우는 조 멘가니엘로라고 한다.
벤 에플랙과 함께 꾸준히 하차설이 나돌았지만 저스티스리그 쿠키영상에 등장하면서 하차는 안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