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생방송 도중 쪽국의 사회당 당수인 아사누마 이네지로가 급식충이던 야마구치 오토야에게 살해당한 사건. 쪽국역사에 길이남는 전설적이 방송사고로 뽑힌다.
이거랑 비견이될만한 사건을 꼽자면 꼬꼬엄마 땅땅땅빵 생중계가 있겠다.
발단-아사누마 이네지로
원래는 온건좌파들 중에서 가장 우익쪽에 있는 사람이었으나, '미국은 중국과 일본 모두의 적'이란 발언을 한이후 전형적이 빨갱이가 되었다.
- ㄴ 근데 오히려 진짜 극우들 중에는 '극미'(克米)라고 해서 과거반성 조까고 미국을 이겨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단지 쟤는 중국 빨다가 딜 쳐맞은 것.
이후 1960년 사회당 당수가 되어서는 같은 해 10월 12일, 자민당과 민사당과 함께 3당 당수 연설회를 하게 된다.
당연히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극딜하는 내용의 연설을 해서 쪽국 애국보수들이 욕폭격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는 칼빵맞을 때까지 연설을 계속했다. 근데 칼빵맞고 병원가는 길에 사망.
범인-야마구치 오토야
주의. 이 문서는 인성쓰레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인성이 씹창났거나 성깔이 존나게 더러운 자들을 다룹니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1959년 16세의 나이로 어느 강연에 감회를 받아 극한의 수꼴이 되었다. 그는 '빼애애앵애애애애애앵ㄱ!!!!!빨갱이가 우리 갓본을 빨갱이화하려 한다!!!!천황을 대신해 내가 벌준다!!!!빼앵애앵애애앵애애애앵ㄱ!!!!!'하면서 정치깡패짓을 하고 다녔다. 마침 운좋게, 이네지로가 중뽕짓하는 것을 보고는 칼빵을 때렸던 것. 그는 살인죄로 빵에 들어가서는 벽에 七生報国、 天皇陛下万歲(칠생보국, 천황폐하만세!)라고 치약으로 유서를 쓰고 자결했다. 그의 범죄의 충격을 먹은 아버지는 직장을 그만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