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롯데 그룹에서 넘어옴)
[ 펼치기 · 접기 ]
   롯데 자이언츠 관련 문서 목록


기본

롯데 자이언츠롯데그룹2군신동빈

역사

구단 역사실업 롯데최동원1984년 한국시리즈1992년 한국시리즈역대 유니폼꼴전드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삼연끝롯데 왕조8888577엘롯기헬롯키티2022 시즌

장소

부산광역시사직야구장울산문수야구장상동야구장

특성

팀 특성선수단꼴데느그가 프로가엘 꼴라시코꼴시코기 데이꼴린이날종ㅡ덕조지훈박기량안지현

팬덤

꼴갤성리타갈매기 마당꼴리건꼴갤문학비갈꼴데툰샤다라빠

함께 가는 친구 롯데~♬

롯'대'가 아니고 '데'니까 제발 롯머마트라고 부르는 병신짓 좀 하지 마라. 야민정음 써대는 것도 병신 같은데 더 더럽네. ㄴ야민정음 싫어하는 놈이 디시는 왜 함?

주의! 이 글은 헬-꼴데의 휸시를 다룬다 아이가.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꼴데의 애미 뒤진 경기를 보고 또 보고도 사직다니는 꼴리건들에게 온 크보가 갱이로움을 느낍니데이.
과 살아가는 에게 를 권합니데이.
할 수만 있다모 마...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표절이거나 표절일 수 있습니다.
의구심만 들 때는 죽창을 잠시 내려놓고 사실확인이 날 때까지 기다립시다.
표절을 인정했을 때는 죽창과 팩트로 비열하게 후드려 패줍시다!
이 문서는 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술(戌)에 해당하는 댕댕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아니면 딴팀으로 꺼지든가 은퇴해 씨발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이 문서나 문서의 대상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더러운 것을 다룹니다. 앍 내눈!
밥 먹을 때 보면 존나 극혐일 수 있으므로, 토가 절로 나오니 얼른 뒤로가기를 눌러서 그냥 영원히 이 문서를 보지말고 얼른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아! 더러워!!!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이 문서는 검열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검열되었습니다. 이유를 알려고 하면 어디론가 사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주의! 이 문서는 꼴데알바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전문적으로 고용된 알바에 의해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박제해 주세요. 알바의 병신같은 논리를 두고두고 조리돌림해야 합니다.
💩이 문서는 에 관한 것, 또는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문서는 범죄 조직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사회를 좀먹는 집단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보게 된다면 절대로 입단할 생각하지 말고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대기업 그룹 목록
파일:Mirae Asset logo.png
파일:Kumho Asiana Logo Eng.jpg 파일:S-oil.png
파일:Naver Logotype.svg
2021년 시총 기준
MC무현의 승리!

이 문서는 MC무현의 승리로 끝났다 이기야!
이딴 맨날 지랄 병신짓 하는 ㄴㅇㅜㅜㅌ따위는 MC무현과 노사모를 이기지 못한다 이기야!

ㄴㅇㅜㅜㅌ

경영 비리에 야구도 못해(근데 치바 롯데 마린즈는 의외로 잘한다.), 과자도 창렬이야, 전자 제품도 쓰레기,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롯데 택배는 다 병신이다. 롯데는 가만히 있어도 쳐맞아야 한다.

항상 믿고 거릅니다~

에휴 롯데야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라 제발 ^오^

믿고 거른다. 좆데리아 하나만 봐도 답이 나온다. ㅅㅂ

그래도 식품 쪽은 ㅅㅌㅊ다. 요즘 ㅈ데리아도 많이 괜찮아졌고. 그놈의 가격만 좀 ㅅㅂ

롯데그룹대한민국일본 양쪽에 걸쳐 성장한 대기업 집단이다. 한국에서는 식품, 유통, 화학, 호텔, 건설, 금융, 문화사업까지 별별 걸 다 하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인이 하루 동안 무심코 지나치는 공간 여기저기에 박혀 있는 기업이다.

아침에 칸타타 마시고, 점심에 롯데리아 먹고, 편의점 세븐일레븐 들르고, 퇴근길에 롯데마트롯데백화점 가고, 주말에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보고, 술자리에서 처음처럼이나 새로 마시고, 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욕하면 대충 롯데 생태계 풀코스다. 이쯤 되면 기업이라기보다 생활 속 함정카드다.

역사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를 다니며 개고생 하다가 선반컷팅 공장 맹글었는데 천조국의 폭격으로 공장이 날아가며 좌절했으나 으로 히트를 치며 기사회생. 그렇게 롯데 그룹을 만들게 된다. 광복 후 66년에 국내로 돌아와 역시 껌팔이로 살면서 사업 확장을 해나가며 롯데 그룹을 맹글어 버림.

미군의 보급품으로 처음 일본에 들어온 껌을 모방해 인기를 끌다가 치클도 안 들어간 껌이 껌이냐며 비아냥을 받다가 결국 치클을 얻는데 성공해서 롯데껌이 짱을 먹게 되면서 재벌이 된다.

일본 롯데는 1948년 일본에서 시작된 롯데의 출발점이고, 한국 롯데는 1967년 롯데제과 설립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롯데칠성음료, 롯데삼강, 롯데호텔, 롯데쇼핑, 롯데리아 등을 만들거나 인수하면서 한국에서 빠르게 덩치를 키웠다.

1970년대가 진짜 확장기였다. 롯데칠성음료를 품고, 호남석유화학을 인수해 훗날 롯데케미컬 계열의 기반을 만들고, 롯데건설, 롯데쇼핑, 롯데리아까지 줄줄이 키웠다. 껌팔이로 시작한 회사가 어느 순간 백화점, 호텔, 화학, 건설까지 다 하는 지네발 기업이 된 것이다.

이게 재벌의 무서운 점이다. 처음엔 과자 하나 팔더니 나중엔 니가 사는 아파트, 니가 가는 영화관, 니가 마시는 음료, 니가 응원하다 열받는 야구팀까지 들고 있다.

한국 롯데의 확장

한국 롯데는 식품에서 시작해서 유통으로 커졌고, 거기서 호텔·관광·화학·건설·금융까지 뻗어나갔다.

대표적인 확장 흐름은 대충 이렇다.

ㄴ 이쯤 되면 그냥 기업이 아니라 롯데 유니버스다. MCU는 영화라도 보지, LCU는 네 지갑에서 자동 결제된다.

회사 이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소설이 있다.

그 베르테르가 짝사랑했던 샤를롯데라는 여자의 이름을 본따서 회사이름을 롯데라 지었다.

중화권에서는 樂天/乐天(러톈, 락천)이라고 부른다. 근데 일본 기업인 라쿠텐을 한자로 써도 楽天이라 짱깨에서 장사할 땐 이 개새끼들 때문에 그냥 Rakuten이라고 하거나 樂酷天/乐酷天(러쿠톈)이라고 표기하게 되었다.

공식 설명으로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나오는 샤롯데에서 따온 이름이다.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 싶었다는 감성팔이 스토리다.

문제는 현실에서 롯데라는 이름이 소비자에게 사랑보다는 분노, 창렬, 꼴데, 비호감, 야구 스트레스와 엮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샤롯데는 무슨 죄냐.

지배구조

롯데그룹은 한동안 지배구조가 복잡하기로 유명했다.

한국 롯데와 일본 롯데가 얽혀 있고, 호텔롯데와 일본 계열 지분, 신격호 일가 지분이 뒤엉키면서 "이게 한국 기업이냐 일본 기업이냐" 논란이 계속 나왔다. 롯데가 욕먹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애매한 국적과 지배구조다.

2017년에는 롯데지주가 출범하면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등의 투자부문을 묶어 지주회사 체제를 만든 것이다.

이걸 좋게 보면 순환출자와 지배구조를 정리하려는 시도고, 나쁘게 보면 워낙 복잡하게 얽어놓은 걸 뒤늦게 수습한 것이다. 애초에 깔끔했으면 이렇게 고생할 일이 없었다.

경영권 분쟁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은 롯데의 비호감 이미지를 폭발시킨 사건이다.

신동빈신동주 형제가 그룹 경영권을 두고 싸우면서, 그동안 안 보이던 롯데의 지배구조와 일본 롯데 문제, 가족 경영의 민낯이 전국민 앞에 펼쳐졌다.

재벌가 싸움은 원래 추하지만, 롯데는 특히 "이 그룹 도대체 누가 주인이고 어디 회사냐"는 의문까지 같이 터져서 더 웃기고 씁쓸했다.

겉으로는 글로벌 기업, 고객 사랑, 함께 가는 친구 롯데~♬ 이러더니 속은 형제끼리 왕좌의 게임이었다. 물론 용은 없고, 과자랑 백화점이 있었다.

주요 사업

롯데그룹은 크게 식품, 유통, 화학·건설·제조, 관광·서비스·금융으로 나눌 수 있다.

말은 멋있지만 쉽게 말하면 먹을 것, 살 것, 입을 것, 잘 곳, 놀 곳, 빚질 곳을 다 건드린다는 뜻이다.

식품

롯데의 뿌리는 식품이다.

대표 계열사는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롯데지알에스, 롯데중앙연구소 등이 있다.

롯데웰푸드는 예전 롯데제과롯데푸드가 합쳐진 회사다. 과자, 아이스크림, 유지, 간편식, 가공식품 등을 다룬다. 빼빼로, 월드콘, 꼬깔콘, 가나초콜릿, 자일리톨 같은 브랜드가 있다.

롯데칠성음료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밀키스, 레쓰비, 칸타타, 아이시스, 핫식스, 처음처럼, 새로, 클라우드 등을 다룬다. 그냥 한국 음료 냉장고의 한 축이다.

롯데리아는 한때 욕받이 패스트푸드의 상징이었으나, 그래도 요즘은 예전보다는 좀 나아졌다는 말도 있다. 물론 가격 보면 다시 분노가 올라온다.

유통

롯데의 또 다른 핵심은 유통이다.

대표 계열사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롯데ON, 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예전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의 존재감이 엄청났다. 특히 백화점은 롯데가 강했다. 명동, 잠실, 부산 등 요지에 딱 박아놓고 장사를 했다.

하지만 온라인 유통 시대가 오면서 상황이 흔들렸다. 쿠팡, 네이버 쇼핑, SSG닷컴, 마켓컬리 같은 놈들이 치고 올라오고, 대형마트도 예전만큼 절대강자가 아니다.

롯데ON은 롯데의 온라인 통합 쇼핑 플랫폼인데, 출발부터 "이거 진짜 될까?" 소리를 들었다. 롯데가 오프라인 유통은 강했지만 온라인 전환은 굼뜬 편이었다. 전통의 강자가 디지털 시대에 버벅이는 전형적인 그림이다.

화학·건설·제조

롯데는 식품·유통만 하는 줄 알면 오산이다. 화학도 한다.

대표 계열사는 롯데케미컬,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롯데건설, 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이 있다.

롯데케미컬은 원래 호남석유화학에서 출발한 계열이다. 석유화학, 소재, 기초화학 쪽을 담당한다. 한때는 잘나갔지만, 최근에는 석유화학 업황 악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 때문에 고생을 꽤 했다.

롯데건설롯데월드타워, 아파트, 복합개발 등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건설업은 경기와 부동산 시장에 민감하고, PF 문제도 있어서 기업 입장에서는 늘 긴장해야 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소재 쪽으로 들어간 사례다. 롯데가 전통적인 식품·유통만으로는 미래가 애매하니, 배터리 소재나 바이오 같은 신사업에 손을 뻗는 중이다.

ㄴ 근데 신사업 한다고 다 성공하면 세상 모든 대기업이 미래 먹거리 먹고 배탈도 안 났겠지.

관광·서비스·금융

관광·서비스 쪽에는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물산,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롯데캐피탈, 롯데자이언츠, 대홍기획 등이 있다.

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는 롯데의 상징 같은 시설이다. 잠실에 롯데왕국을 세웠다고 봐도 된다. 특히 롯데월드타워는 서울 스카이라인을 바꿔버린 건물이다.

롯데면세점은 한때 중국 관광객 덕을 크게 봤지만, 사드 보복과 코로나를 거치며 진짜 많이 흔들렸다.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오던 시절엔 돈이 쏟아졌는데, 막히니까 바로 아프다. 관광·면세 사업은 외부 변수에 너무 약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롯데택배로 더 익숙하다. 그리고 택배 품질로 욕먹을 때도 적지 않다. 이름은 글로벌로지스인데 배송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내 택배 어디감?"이다.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는 롯데그룹의 상징이자 욕받이 중 하나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있는 초고층 빌딩으로,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쇼핑몰, 호텔, 오피스, 전망대, 레지던스 등이 들어간 복합 시설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그룹의 야망과 위상을 보여주는 기념비적 건물이다. 신격호가 오랫동안 꿈꿨던 초고층 빌딩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설 과정에서 서울공항 활주로 방향 변경 문제, 안전 문제, 교통 문제, 특혜 논란 등이 줄줄이 나왔다. 롯데다운 스케일이다. 그냥 건물 하나 짓는 것도 나라 단위 논쟁으로 만든다.

지금은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건 사실이다. 관광객도 많이 가고, 전망대도 인기 있다. 하지만 랜드마크가 되었다고 논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높은 건물은 멀리서도 보이고, 욕도 멀리서 날아온다.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롯데그룹 소속 프로야구단이다.

부산을 연고로 하는 KBO 인기 구단이다. 팬층은 매우 뜨겁고, 성적은 대체로 팬들 속을 태운다. 이 문서에 붙은 틀들을 보면 알겠지만 롯데그룹 비판의 감정 상당 부분은 야구 쪽 분노와도 연결되어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인기는 많다. 문제는 우승을 못 한다. 팬덤의 화력은 우승권인데, 성적은 팬들의 정신건강을 갉아먹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가 많다.

롯데가 기업 이미지라도 좋아지려면 야구라도 좀 잘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다. 그룹 전체가 창렬인데 야구까지 꼴데면 팬들이 화내는 것도 이해는 간다.

비판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아니면 딴팀으로 꺼지든가 은퇴해 씨발

소비자와 직원 둘 다 돌멩이 취급하는 쓰레기 기업

롯데라는 이름은 원래 문학가를 꿈 꿨다고 하는 신격호가 괴테의 희대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히로인 샤로트(인데 옛날에는 영어 발음을 자기 ㅈ대로 읽고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샤롯데로 읽은 듯)의 이름에서 따옴. 샤로트처럼 사랑을 받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고 싶었다나 뭐라나... 하지만 괴테에 대한 미칠 듯한 고인능욕을 하고 있다. 극딜 넣는 거 보면 문학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도 든다.

ㄴ 그건 구라고, 실제로는 당시 세계 최대의 껌 회사였던 미국 리글리의 브랜드 lotta gum를 베낀 것으로 보는 게 유력하다. 진짜 CM송 보면 완전 똑같음. 즉 처음에 유명한 껌 회사의 유사 상표로 시작하다가 어느 정도 지명도를 얻으니까 입 싹 씻어버리고 베르테르로 과거를 세탁한 것이다. 베르테르는 개뿔. 마찬가지로 쥬시 후레쉬도 쥬시 후르트를 베낀 거고.

ㄴ 참고로 이 유사상표 얘기는 남간 롯데 항목에도 올라가 있었는데 어느새 칼같이 지워졌다 ㅋ

현실은 씹창...

기업들을 처먹는데 앞장선다. 칠성, 삼강(롯데푸드로 변경), 파스퇴르, KT금호렌터카 사업 등 구조조정을 해서 화학에 손을 뗀 삼성과 원래 기반인 식품업을 접은 두산과는 반대다. 그냥 롯데그룹 자체는 악의 축, 만악의 근원이다.

사랑 받고 싶으면 사랑 받을 짓을 해야지. 아무리 예쁘면 다 용서 된다고 하더라도 병신 짓을 많이 하면 양귀비처럼 뒈지는 거다.

좆데 과자는 맛은 있지만 가격이 창렬이다. 과자 가격은 오르는데 양은 줄어든다. 좆데의 모습

ㄴ 과자 좆 맛없는 데 뭔 개소리냐? 창렬에 맛도 그저 그렇고 양도 좆만 한 놈들한테도 인성이 처발리는 병신인데

한국인들을 대하는 롯데의 모습


보다시피 롯데는 헬조선에서 훨씬 더 돈을 많이 번다.

그런데 명불허전 친일(親日) 기업이라고, 돈은 헬조선에서 더 많이 벌어도 다른 대기업들처럼 헬조선인들의 등골을 열심히 빨아먹고 있다.

ㄴ 사실 과자들을 많아도 난잡하게 많이 쑤셔넣은 일본 제품과 달리 머한민국 제품은 과자들을 플라스틱 용기에 가지런하고 예쁘게 포장해서 넣었으니 롯데는 오히려 친한(親韓) 기업이라 카더라...라는 롯데식 변명이 있다.


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당련하겠지만 람조선레서 북괴롬덜를 찬량하른 것른 명백한 불법립레다.
해당 반국가단체릐 찬량과 관련된 글, 화면름락리라 련결 등를 게재하른 것른 람조선레서 불법리며 해당 문서라 파릴릐 로룡 및 락룡 또한 제한를 받를 수 맀습레다.
만략 디시뤼키 래레서 를 찬량하른 글를 찾랐다면 국번 럾리 릴릴릴레 전화해서 절대시계를 받르시길 바랍레다!!!
만략 람조선리라 렛상레서 저 돼지롬덜를 찬량하다가 코렁탕를 먹더라도 디시뤼키른 책림지지 랂습레다.

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기업 확장을 위해서라면 전투기 뜨고 내리는 활주로도 비틀며 초고층 빌딩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것도 전투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 주변에.

ㄴ 그냥 공항도 아니고, 원래 서울 공항이 대북 조기 경보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던 공항인데 그걸 씹창을 낸 거다. 이 새끼들이야말로 종북 빨갱이다. 게다가 지들이 짓고 싶다고 개지랄을 해서 기꺼이 허락해줬더니 공군한테 활주로 공사를 해주라고 하면서 하던 소리가 "현역병들 쓰면 공짜 아님?"이었다. 진짜 시벌롬들이다.

유통업 위기

롯데는 한때 유통업의 강자였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까지 오프라인과 TV홈쇼핑을 넓게 깔았다.

근데 시대가 바뀌었다.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치고 들어오고, 네이버 쇼핑이 검색과 결제를 장악하고, 신세계그룹도 온라인·오프라인 통합을 밀면서 롯데의 유통 왕국이 흔들렸다.

롯데ON은 그 대응으로 나온 통합 온라인몰인데, 기대만큼 시원하게 치고 나갔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프라인 백화점과 마트로 큰 회사가 온라인 전쟁에서 민첩하게 움직이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긴 하다. 근데 소비자는 그런 사정 안 봐준다. 배송 늦고 앱 불편하면 그냥 쿠팡 간다.

ㄴ 유통은 원래 자리 장사였는데, 이제는 앱 장사가 됐다. 롯데가 제일 싫어할 변화다.

롯데웰푸드 통합

예전 롯데제과롯데푸드2022년 합병되었고, 이후 롯데웰푸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즉 예전 같이보기의 롯데제과, 롯데푸드는 지금은 롯데웰푸드로 묶어서 보는 게 더 맞다. 물론 위키에서는 옛날 문서명도 남겨둘 수 있다. 워낙 옛 이름이 익숙하기 때문이다.

롯데웰푸드는 과자, 아이스크림, 가공식품, 간편식, 유지류 등을 다루는 식품 계열 핵심 회사다. 빼빼로, 월드콘, 꼬깔콘 같은 추억팔이 브랜드도 여기고, 동시에 가격 올리고 양 줄인다고 욕먹는 브랜드도 여기다.

ㄴ 추억은 달콤하고, 가격표는 씁쓸하다. 롯데 과자의 기본 철학이다.

창렬

롯데 붙은 것 중에서 좋은 게 없다. 일본 롯데 제과는 예외다.

직원 복지가 정말 좆같으며 이마트보다 훨씬 나중에 지은 롯데마트 건물 안에는 휴게실이 없다 ㄷㄷ

서민 경제 갉아먹는 식충이 새끼.

지들 피를 빨아먹는 것도 모른 채로 헬됴선 기업들을 웬만하면 쉴드 쳐주는 통베충들도 까는 게 롯데다.

'창렬'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이 기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롯데 비판에서 창렬 이미지는 거의 핵심이다. 과자 양, 패스트푸드 가격, 놀이공원 가격, 영화관 가격, 백화점 가격, 야구 성적 대비 팬 고통까지 전부 창렬로 연결된다.

물론 진짜로 모든 롯데 제품이 다 최악이라는 건 과장이다. 식품 쪽은 여전히 잘 팔리고, 음료나 주류도 강하다. 근데 소비자 이미지라는 게 원래 한번 굳으면 잘 안 바뀐다. 롯데는 오래전부터 "맛은 있는데 양이 적고 비싸다"는 욕을 너무 많이 쌓았다.

돼지고기

이 문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빌런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평가가 좋았다가 어느 순간의 계기로 추악한 면이 드러나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나쁜 새끼들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이 문서는 참교육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참교육의 은혜를 다룹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좆데 놈들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납품 업체에게 갑질을 하다가 고소미를 처먹었다. 개꿀ㅋㅋㅋ

고기를 저렴하게 판다고 지랄하다가 자기가 돼지고기 됨 ㅋㅋㅋ

일본 롯데

이 문서는 친일파 또는 친일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일본 회사면서 한국 회사 행세를 하면서 하는 짓거리는 중국 회사

본인들 말로는 한국 기업이라고 빌딩에 태극기를 붙이고 광고할 때 광복 70주년 로고를 붙이면서 다이칸민고쿠 반자이를 외치지만 롯데 일가 친척들 중에는 한국말도 제대로 지껄이지 못하는 일본인들이 많은 것과 일본 쪽의 롯데를 생각해보면 그냥 일본 기업이다. 구라 적당히 해라.

ㄴ 한국 롯데의 주인이 일본 롯데라서 일본 기업이라는 논리인데, 다시 그 일본 롯데의 주인은 한국인이라는 건 왜 빼는 거냐.

ㄴㄴ 그 논리로 치자면 외국인이 한국에서 창업하고 한국에서만 사업해도 외국 기업 되는 거냐?

ㄴ 근데 애초에 다국적 기업에 국적 논하는 게 존나 모순이다.

차라리 동생이 경영하는 농심은 동생이 한국에 사니까 국내 기업 취급이라도 받지, 신격호의 자식들은 한국에도 안 살고 한국어도 못 한다.

ㄴ 신동빈이랑 신동주, 신영자, 신유미 전부 다 한국에 산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조센반도에 붙어있으면 백화점, 면세점, 문화 생활 황제 수준으로 하고 지낼 수 있다.

이렇듯 2015년 이전까진 국내 원탑 비호감 기업이었으나 이후 신격호 회장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아들들의 후계자 싸움이 일어나는 등 하루하루 꿀잼 사건들을 쏟아내더니 점점 호감 이미지로 바뀌고 있다.

한국에선 일본 기업이라고 욕먹고 일본에서는 한국 기업이라고 욕먹는다. 근데 한 인터뷰 덕분에 일본 기업임을 확실히 인증하고 말았다.

기자: 일본기업이라면서요?

회장: 매출의 95%는 한국에서 나옵니다.

한 마디로 일본 기업이라는 걸 인정했다.

ㅋㅋㅋㅋㅋ 그걸 다 일본으로 가져가는 게 일본 국적이지, 그럼 뭐냐?
ㄴ 배당으로 털어먹는 거 아니면 매출 내서 직원 봉급 주고 경제에 도움 되는 거 맞지.
ㄴ 2014년 기준 한국 롯데 영업이익이 3조 2000억 원이고, 그 중 배당금으로 책정한 게 3000억 원, 이 중에서도 일본 지주회사로 배당한 건 341억 뿐이다. 즉 영업 이익의 99% 가까이가 한국에 재투자, 납세 등으로 유보 중이다. 341억 나간다고 빼애애액 거리는 새끼들은 정당한 배당금마저 국뽕 맞고 못 준다고 지랄하는 빨갱이 새끼들이나 다름없다. 참고로 작년에 포스코가 외국인들한테 갖다 바치신 배당금이 2800억이다. 빼애애애애액!

솔직히 다른 재벌들과 다르게 망해도 별다른 타격 없이 주변 자본들이 흡수 대체 가능한 전형적인 내수 착취 기업이기 때문에 경영 위기라고 하면 애증 섞인 여론이 들끓는 다른 재벌들과 달리 "그냥 좆망해라 쓰레기들!"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진짜로 그냥 망해도 된다.

ㄴ 그런 소리는 어떤 무식한 대갈빡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어쩌다 보니 '롯데'라는 그룹이 더럽게 커버려서 계열사 하나라도 혼자 뚝딱 처먹기 불가능한 사이즈가 되어버렸다. 간단한 예로, 롯데마트를 인수하려면 신세계, 홈플러스, 농협 같은 기존 대형마트 해먹는 놈들이 노나먹어야 하는데, 이미 지들 매장도 많은데다가 판매 영역이 겹쳐서 굳이 돈을 주면서 매장을 인수할 필요가 없다. 홈플러스만 봐도 MBK가 인수해놓고 매장 분할 매각하겠다고 빼애액거리는데 못 하고 있다. 게다가 그냥 망하는 거 기다리고 있으면 알아서 주변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데 뭐 하려고 인수를 하냐? 결국 롯데마트 망해버리면 피를 보는 건 롯데에서 진상, 맘충, 급식충들한테 욕먹고 양아치 정규직한테 혼나며 성실하게 일하시는 우리네 어머니들뿐이다.

ㄴ 우리 어머니 롯데에서 일 안 하는데? 그놈의 가족 드립 좀 그만해라 논리 ㅇㄷ? 네 말대로면 한국 국방부 똥별들이 갖은 병신 짓거리를 해도 걔네 덕분에 북한이 못 쳐들어오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두는 게 맞는 말이라는 소리인데? 이놈은 암 걸려서 수술로 암세포 적출을 해야 하는데 돈이 많이 들고 아플 거니까 수술 안 하고 내버려둘 놈이네.

ㄴ 아닌 게 아니라, 롯데가 한국에서 철수하면 근로자들이 실업자 되긴 함.

ㄴ "우리 엄마 롯데에서 일하니까 롯데 욕하지 마라"라는 거냐? 그런 식이면 아버지가 삼성에서 일하는 사람 앞에서 삼성 까면 안 되겠네?

자기 망하면 일본으로 전부 주도권 넘긴다는 개소리까지 했다 ㅋㅋㅋㅋㅋ 이미 너희 일본 기업이야 병신들아

국적 논란

롯데의 국적 논란은 이 그룹의 영원한 떡밥이다.

한국에서는 "일본 기업 아니냐"는 말을 듣고, 일본에서는 "한국계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 기업 입장에서는 글로벌 기업이라며 빠져나가고 싶겠지만, 소비자는 그렇게 너그럽지 않다.

창업자는 한국 출신이지만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한국 롯데는 일본 롯데와 자본·지배구조가 엮여 있었다. 게다가 경영권 분쟁 때 이 구조가 대중 앞에 드러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사실 현대 대기업에 국적을 딱 잘라 붙이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롯데는 스스로 그 애매함을 너무 오래 방치했다. 한국에서는 한국 기업처럼 굴고, 일본에서는 일본 기업처럼 굴고, 필요할 때마다 유리한 쪽 정체성을 꺼내는 듯한 인상을 준 것이다.

ㄴ 다국적 기업이면 다국적 기업답게 투명하게 굴면 되는데, 롯데는 뭔가 늘 숨기는 느낌을 줬다. 이미지 관리 실패의 교과서다.

직원 복지(복리후생)

롯데백화점에서 마지막 사용자가 휴게실 불을 끄지 않고 나왔다고 당분간 휴게실을 폐쇄해버리는 롯데백화점의 관계자 클라스 지린다. 역시 한국인들을 헬조선답게 대하는 인색한 롯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비정규직 직원이 근무 계약서도 없이 근무한 사실이 밝혀져서 롯데가 더더욱 씹창 기업이라는 게 드러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직원 복지는 좆같고, 주요 대기업들 중에서 급여는 제일 적은 수준이고 근속 연수는 제일 긴, 참으로 좆같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대기업 이미지와 달리 유통·서비스 계열 특유의 감정노동, 저임금, 비정규직, 협력업체 문제도 자주 비판받는다. 백화점, 마트, 호텔, 외식, 편의점, 택배 같은 업종은 소비자와 직접 부딪히는 노동자가 많다. 기업 이미지는 회장님과 광고가 가져가고, 욕은 현장 직원이 먹는 구조다.

특히 유통업은 겉으로 보면 번쩍번쩍한 백화점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협력업체 직원, 판매사원, 주차요원, 미화노동자, 보안직, 물류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이쪽 처우가 나쁘면 기업 이미지는 그냥 포장지만 예쁜 박스가 된다.

여담

이로써 부산 사람들은 왜 롯데 자이언츠가 우승을 못하는지 잘 알게 됐을 것이다.

그냥 이런 미친 구단에는 관심 접어버리고 가까운 마산, 창원NC 다이노스나 빨아주자. 빨다 보면 리니지 아이템 하나라도 떨어질지 모를 일이다.

기업 전체 문화로는 창렬이 지배하고 있다. 굴리고 있는 모든 사업이 창렬하다. 롯데월드, 롯데 자이언츠, 롯데리아, 롯데제과 롯데택배 전부 창렬이다. 하다못해 지네 사원 급여도 창렬이다. 이쯤 되면 사명을 창렬 그룹으로 바꾸는 걸 추천한다.

그것도 모자라 헬조선에서 파는 초콜릿은 일본 내수 초콜릿과 다른데 그 이유가 헬조선놈들은 미개해서 저질 재료를 선호한다는 거였다 퍄퍄.

게다가 여러 사업에 손대고 있다. 모체인 식품부터 건설, 화학, 백화점(면세점), 렌트카, 롯데리아(엔젤리너스), 보험, 야구 등... 전형적인 문어발... 아니 이건 지네발 기업이다.

롯데그룹은 제발 헬조선에서 꺼졌으면 좋겠다.

심지어 배급하는 영화도 전부 망작이거나 흥행에 실패한다. 기껏 잘나온 《로봇, 소리》도 《검사외전》 때문에 좆망했다.

유통부문의 혁신이 적어서인지 쿠팡이나 이마트가 선두에 치고 나가는거에 비해 유통업계의 1인자 자리가 연일 흔들리고 있다. 사실 그래도 식품, 건설쪽은 여전히 잘 나가고 화학도 나름 괜찮고 그 외 계열사도 그럭저럭 건재하다. 그리고 백화점, 마트 등이 하나같이 요지에 위치한지라 장사가 영 안될거같으면 백화점 때려부수고 다른 업무시설이나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어버리기도 한다. 하여튼간에 대한민국에서 엄청나게 문제가 많이 터지며 국내 불매운동, 사드보복 등 내우외환이 많이 터지는 기업치고 사실 생존의 문제에있어선 그닥 별 탈이 없는 기업인거 같다.

2022년 11월 11일 롯데 아이스크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고객의 말에 다급하게 검사했더니 세척제를 덜 제거했다는 것이 발견돼 아이스크림 전량 긴급 회수 조치를 취했다.

요즘 근황

요즘 롯데는 과거처럼 무조건 오프라인 유통으로 찍어누르던 시절과는 다르다.

백화점은 아직 강하지만, 마트는 예전만 못하고, 온라인은 쿠팡과 네이버에게 밀리고, 면세점은 중국 관광객 변수에 흔들리고, 화학은 업황에 맞고, 건설은 부동산 경기와 PF 리스크에 신경 써야 한다.

그래도 롯데가 그냥 무너질 회사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식품과 음료는 여전히 강하고, 백화점 핵심 점포도 버티고 있으며, 호텔·관광·화학·건설·소재 쪽 자산도 많다. 욕은 많이 먹지만 체급은 크다.

롯데의 문제는 망하냐 안 망하냐보다 "옛날 방식으로 계속 버틸 수 있냐"에 가깝다. 재벌식 문어발 확장은 잘했는데, 디지털 전환과 브랜드 이미지 개선은 영 시원찮았다. 요즘 소비자는 예전처럼 백화점과 마트만 보고 살지 않는다.

ㄴ 즉 롯데는 아직 안 죽었다. 근데 예전처럼 만만하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인과응보

애매모호한 국적을 이용해서 한국에선 한국사람코스프레를 하고, 일본에선 일본사람 코스프레를 하고 양쪽에서 벌어먹다가 결국 한국에서는 벌어들인 돈 전부 일본에 가져가니 일본으로 꺼지라는 소리가 나오고 일본에서는 한국 놈이 오너였다는 소리에 한국으로 꺼지라는 소리가 나온다. 근데 붓싼에선 이상하게 후빨해준다. 당장 야구장부터 이 새끼들꺼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얘네들이 창렬하기 때문이다. 손 마사요시처럼 돈 좀 썼으면 이렇게는 안 까였을 텐데. 역시 기부는 꽁돈을 날리는 행위가 아니라 이미지 세탁을 위한 투자 방법이다.

참고로 이 문서에 롯데 관계자가 와서 "우리 신영자 님은 착한 분이시거든요! 빼애액!"했지만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롯데 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으로 구속영장 심사 ^오^ 이 맛에 헬조선 삽니다.

검찰한테 털릴 예정이었던 롯데 부회장이 자살했다.

롯데의 이미지 문제

롯데는 한국에서 묘하게 사랑받기 어려운 기업이다.

삼성은 욕먹어도 "그래도 반도체는 잘하잖아"가 있고, 현대차는 욕먹어도 "그래도 차는 만들잖아"가 있고, LG는 가전 이미지라도 있다. 근데 롯데는 과자, 백화점, 마트, 소주, 야구, 놀이공원, 영화관이라 소비자 일상에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

가까이 있으면 정이 들 수도 있지만, 롯데는 그 가까움이 불만으로 쌓인 경우가 많다. 과자 양, 가격, 야구 성적, 백화점 갑질 이미지, 일본 논란, 경영권 분쟁, 사드 보복, 롯데월드타워 특혜 논란까지 소비자가 기억할 욕 포인트가 너무 많다.

롯데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실제로 고용도 많이 하고, 세금도 내고, 한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다. 근데 이미지는 숫자로만 회복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쌓인 감정은 회계장부로 설득이 안 된다.

사드 보복 쳐맞음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ㄴ 짱깨한테 사드보복 제대로 쳐맞음. 좆데 개새끼들 존나 잘 팼다.

중국에게 사드 문제 때문에 경제적으로 보복 당하는 중이다. 국내 고객들 호구로 취급하더니 꼴 좋은데 왜 언론 기레기들은 뭔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지 이해가 안 간다. 디도스 공격 당한 건 큰 문제긴 한데 솔직히 롯데 그룹 상품들 중국에서 안 팔리는 것 뿐이지. 다른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국내 기업도 아니고 왜 걱정하는지 의문이다

ㄴ 신문 광고 끊어질까 사장님들이 똥 줄이 타는 듯하다. 우리나라 신문사들이 대부분 발매 부수보다 광고료로 먹고 사는 걸 생각하면...

다른 데는 몰라도 롯데 참교육한 건 예외적으로 잘한 짓이다. 지들은 한국 기업이라고 발호하지만 매출은 일본 쪽으로 빼가고 좆데 일가 친척들은 죄다 한국말 못 하는 쪽발이 새끼들이라(특히 신동주는 아예 한국 국적만 있는 쪽발이새끼다. 한국말 제대로 못 함.) 사실상 좆본 기업인데 하는 짓거리는 짱깨와 동급 내지 하위호환. 국내 고객 개돼지로 취급하더니 결국은 짱깨들한테 당해버렸네? 꼴좋다 ㅉㅉ

사드 보복은 롯데 입장에서는 진짜로 큰 타격이었다. 성주 골프장을 사드 부지로 제공한 이후 중국 사업이 된서리를 맞았고, 중국 내 롯데마트는 영업정지와 불매, 각종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철수 수순으로 갔다.

이건 롯데가 좋아서 걱정해줄 문제라기보다, 한국 기업이 중국 시장에 과도하게 기대면 어떤 꼴이 나는지를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중국 시장은 크지만, 정치 리스크도 크다. 잘 팔릴 때는 꿀단지인데, 찍히면 바로 독단지가 된다.

롯데마트 중국 철수는 롯데의 글로벌 전략에도 상처를 남겼다. 중국에서 크게 벌어보려다 크게 맞은 셈이다. 그 뒤로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볼 때 "저거 롯데 꼴 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게 됐다.

ㄴ 한국에서 욕먹고 중국에서 얻어맞고 일본에서 애매한 취급 받는 기업.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평가

롯데그룹은 대한민국 대기업 중에서도 평가가 특이하게 박하다.

체급은 크다. 식품, 음료, 유통, 호텔, 화학, 건설, 금융, 문화사업까지 쥐고 있다. 한국 경제에서 빠지면 빈자리가 생기는 것도 맞다. 고용도 많고, 소비자 접점도 많고, 계열사도 많다.

그런데 호감도는 낮다. 이유는 많다. 일본 논란, 창렬 이미지, 경영권 분쟁, 야구 부진, 유통업 갑질 이미지, 직원 처우 논란, 소비자 차별 논란, 롯데월드타워 특혜 논란, 사드 보복, 온라인 전환 삽질까지 전부 누적됐다.

롯데는 생활 밀착형 재벌이다. 그래서 더 많이 욕먹는다. 반도체나 조선업처럼 멀리 있는 산업이 아니라, 과자봉지 뜯을 때, 햄버거 먹을 때, 소주 마실 때, 야구 볼 때, 백화점 갈 때마다 소비자가 직접 만난다. 직접 만나면 실망도 직접 쌓인다.

좋게 말하면 한국인의 일상 속에 깊이 들어온 기업이고, 나쁘게 말하면 한국인의 지갑과 분노를 동시에 털어가는 기업이다.

롯데가 진짜 사랑받고 싶다면 광고 카피보다 제품과 서비스, 직원 처우, 가격 정책, 지배구조를 먼저 고쳐야 한다. 함께 가는 친구라면서 친구 지갑만 털면 그건 친구가 아니라 삥뜯는 놈이다.

같이보기

문어발이 아니라 지네발일세

같이보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