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ㄹㅇ이란 뜻도 있다. ㄹㅇ로 김수현이 나온 영화이기도 하다.
그의 인생작이 될 예정이다 꼭 봐라 두 번 봐라.
ㄴ진짜로 김수현의 인생작이 되어버렸다. 제2의 클레멘타인급 ㄹㅇ 개씹명작
출연진도 개쩐다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최진리까지 이 정도면 한국영화사 씹어먹는 캐스팅이다.
개봉 전부터 작품성이 딸려서 설리의 배드신만 강조한다, 김수현의 흑역사가 될 것이다 등 언플이 끊이질 않았지만 정작 평론가들이 시사회를 감상하고 나서는 그런 논란들이 단번에 일식됐고 작품성이 뛰어난 개념작임을 입증했다.
이 영화 덕분에 누군가의 할머니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극복하셨고 누군가의 금붕어는 2주 뒤에 상어가 되었다고 한다.
모 커뮤니티의 회장님께서는 클레멘타인급 명작이라는 말씀을 하셔서 사람들 사이에도 입소문을 타는 갓-영화이니 꼭 보도록 하자.
하지만...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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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이 대상을 가까이 했다간 당신도 얼굴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저는 이 것을 보고 딸을 너무 쳐서 더 이상 꼬추가 서지 않습니다...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모든 드라마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막장드라마를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웹툰 닦이들은 별점이 낮았으며, 이중에는 메갈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똥겜/똥애니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병신 제작사들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앱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극혐 앱들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니다, 이 악마야!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사실 설리 합성 사진으로 딸치던 감독이 실물로 보면서 치고 싶어서 만든 영화라 카더라.
ㄴ 감독 얼굴이면 설리랑 하고도 남았다.
ㄴ 감독새끼 때문에 자살한거 같기도 한데
근데 감독 존나 잘생겼다. 배우를 할 것이지 왜...
ㄴ 왜 잘생겼나 했더니 김수현 사촌이랜다
이게 느닷없이 고인드립이 되어버렸네..
설리 빼면 남는 거 없는 영화인데 벌써 액기스만 떠돌아 다닌다더라 그나저나 최자 존나 부럽네 ㅅㅂ
이거 돈 주고 볼 돈으로 차라리 도박을 해라. 당신의 돈은 소중하다.
액기스으로 볼 가치도 없다. 차라리 듣보잡 영화를 보는걸 추천한다.
네이버 영화 평점은 4점대인데 솔직히 3점대인 '7광구'와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리얼에 비하면 둘 다 명작으로 보인다. '7광구'와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5점대로 올리든지 리얼 평점과 이 두 영화의 평점을 맞바꿔야 한다.
왜 망했는가?
사실 여러 사람들이 최대한 머리 짜내서 정리한 스토리를 보면 각본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니다. 참고로 정리된 스토리가 보고 싶으면 좆좆위키 리얼 문서 읽어봐라. 글 읽는게 싫다면 부기영화 라는 웹툰에 잘 정리되어 있다.
읽어 보면 알테지만 이 각본은 존나 복잡히게 써재껴놓은게 문제다.(실제로 김수현은 각본 읽다가 덮었고 설리도 몇번 읽고나서야 이해했다고 한다.)
근데 이런 고난이도 각본은 무슨 데이비드 린치 쯤 되는 씹사기&베테랑이 맡아야 무슨 작품이 나오는데 처음에 찍다 하차했던 이정섭 감독은 각본가 경험만 있는, 감독으로선 신인이었고 이사랑은 영화촬영장 장비셔틀도 안해본 순도 100% 낙하산이다.
이 영화에 나오는 주요 소재들을 보면 마약, 이중인격, 조폭, 암흑세계, 떡씬, 미녀, 클럽 등등 뭔가 자극적이고 다크다크하고 중2병스러운 간지가 나는 느와르 소재들이 우르르 나오는데, 딱 실력없는 파오후 오타쿠 라노벨 작가마냥 지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소재란 소재는 다 갖다 집어처넣은 것이다.
오시이 마모루가 말했듯이 영화의 대부분은 편집이 중요한데(정작 본인도 똥 영화만 찍지만) 감독들이 이따구니 촬영, 편집이 멀쩡하게 될리가?
봤다면 알겠지만 영상미는 그나마 ㅅㅌㅊ인데 머가리에 피도 안마른 낙하산새끼 때문에 갈려나갔을 미술팀, 촬영팀만 불쌍하다.
영상미도 그리 ㅅㅌㅊ는 아닌게 시종일관 자극적인 색조로 장엄한 BGM 깔면서 영상미 좋다고강조해대는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 사실 그나마 칭찬할 것이 그거 밖에 없어서 그렇다.
거기에 더해져서 편집도 진짜 개같다. 쓸데 없이 이상한 장면은 쓸데 없이 길고, 정작 중요한 이해 포인트가 되는 장면은 싹다 잘라 버렸다.
결론적으로 이 영화가 망한 가장 큰 이유는 감독의 역량 부족이다. 난해한 스토리인 만큼 감독이 촬영과 편집을 통해 최대한 스토리를 이해시켜 줘야 하는데 이 영화는 그런거 없고 존나게 불친절하다. 편집된 장면들이랑 해석들을 몇번씩 정독하고 봐야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도대체 장태영은 왜 3명인지, 식물인간이 어떤 식으로 장태영이 되는지, 씨에스타가 뭔지, 어떤 장면이 환각이고 어떤 장면이 진짜인지. 등등
이런게 좆도 설명이 안되니까 원펀맨처럼 격투장면을 보여주는 장태영, 오랑우탄 흉내내는 장태영, 갑자기 슈퍼맨 찍는 장태영, 빨간 옷 입고 PPAP 추는 장태영이 웃겨보이는 거다. 저 위에 세 장면이 다 환각 장면인데, 이 영화는 그 정도의 설명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다.
추측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사실은 극초반부에 설리가 등장하자마자 김수현과 이정민의 의상이 순신간에 바꿔졌는데, 이 점을 추측해보자면 설리 등장하기 전까지만 제외한다면 전부 다 환각 장면이거나 장태영의 상상 속 이야기가 될 수 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추측해봤자 똥은 똥일 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액션
빙글빙글빙글빙글
시발 무슨 리퍼 같더라 사실 TS 카타리나궁이라고 카더라
사실 이 장면은 식물인간이였던 가짜 장태영이 마약에 취해 환각에 빠져 보는 장면이다. 그 증거는 이미 벗어버렸던 가면을 전투신에서 쓰고 있다는 점과 식물인간 시절 입고 있었던 붉은색 환자복과 비슷한 붉은색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이다. 근데 그딴거 영화내에서 설명, 연출 전혀 없으니 알길이 없고 애초에 이 영화자체가 저 유치하고 지랄같은 환각수준으로 내내 그지같아서 구분따윈 불가능하다.
베드신 감상평
설리 인스타에서 노브라하고 다니길래 얼마나 꿀맛나나 봤더니 몸에 달린건 싱싱한 사과가 아니라 쭈글쭈글한 귤밖에 없다.
하는 짓이라곤 김수현 소세지 빨아재끼는 것밖에 없음. 설리-김수현 베드신은 이게 리얼 끝임.
나중에 가면 쓴 김수현 시점으로 티비에서 하는 장면 나오긴 하는데 진짜 잠깐 보여준다. 차라리 가면 쓴 김수현하고 웬 듣보잡년하고 하는게 더 꼴린다.
설리찌찌 보러온넘들은 허브차나 눈동자가서 리얼 딸감 땡기는거나 봐라.
ㄴ 아따 고인드립은 자제랑께요?
ㄴㄴ 저색리 설리 죽기전에 쓴글 같은데
진심 설리 말고 다른 여자 베드신 나오는데 이 여자 몸매가 설리 보다 훨씬 좋고 꼴린다
ㄴ 이름은 한지은이라고 멜로가 체질 나온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