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소말리아의 수도인 항구도시, 아니 배틀그라운드다.
아무리 소말리아라도 수도니까 그나마 치안을 유지하려고 노오력하지 않을까 하는데 수도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탕탕탕 하는 도시로 늘 총성으로 붐빈다.
블랙호크다운의 배경인 모가디슈 전투가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그나마 공권력이 아주 약간이나마 미치는 곳이고 지방은 더 개판이라는게 ㄹㅈㄷ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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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ㅈ함도로 말아먹은 거 감안해서 평작
ㄴ 군함도로 떡락한 류승완 감독의 재기작이다.
2021년 7월 28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소말리아 내전에 휘말린 남북 외교관들의 소말리아 탈출기를 그리는 영화라고 한다.
개봉하기에 앞서 VIP 시사회를 다녀온 사람들 평에 의하면 좆함도 보다는 낫다고 한다. 다만 액션은 류승완 치고 좀 밋밋하다고 한다.
국뽕영화 신파 둘 다 아니여서 호평중. 류승완이 웬일로?
태영호가 영국 대사관에 있을 때 발생했던 실화이며 태영호의 모가디슈 당시 상황에 대한 언급이 이전에 있었다.
관람 후기
군함도에서 하도 욕을 먹어서인지 억지 신파는 전부 빼버렸고 풀 로케이션 영화답게 영상미가 좋다.
흐긴들의 분탕질
지네나라 옆동네 옆옆동네까지 다 씹창나서 거기서 영화 못찍고 사람도 거기사람 아닌게 불-편했던 소말리들이 예고편 댓글에서 분탕을 치고 있다. 아이다드 빠는 댓글도 보인다.
ㄴ 근데 이거는 이해가 간다. 만약 서울을 배경으로 했는데 좆본이랑 짱꿰이가 대신 맡으면 우리 입장에선 좆같겠지
ㄴㄴ 좆가디슈 앰창 고담시티가 킹서울이랑 같냐. 오다월드는 여행금지 때문에 아예 법적으로 빠꾸먹고 아프리카 자체가 촬영하기 좋은 데가 모로코 외엔 별로 없음
ㄴ병신아 지역말고 인종말야. 엑스트라들이 전부 소말리인이나 같은 동아프리카인이 아니라, 미국흑인이나 서아프리카인이라 걔들이 반발한 거다. 헬조선으로 치면, 한국인 역할을 전부 마푸체족한테 맡기는 꼴이다.
또한 소말리가 아닌 몇몇 흑인들도 PC갬-성에 젖어 이건 옳지 않다며 이건 인종차별 똥양국의 좆같은 국뽕프로파간다라고 지랄쌈바를 추는데 매우 좆같다. 아니씨발 여기가 할리우드냐? 아프리카 미개한 촌동네랑은 연관도 없는 동양의 단일민족국가에서 이정도면 잘 뽑은거 아닌가?
게다가 소말리아인을 섭외하려면 감독보고 가서 흑인들의 순교자가 되어달라고 강요하는 건데 왜 흑인들은 그걸 생각 못할까.
류승완이라면 치를 떨던 평론가들도 인정한다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