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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페이지에서 토론 결과 및 합의안을 보시길 바랍니다.
2015년 6월 26일 합의본을 기존의 문서에 적용시켰습니다.
- ㄴ얘 능력이 전기다루는 능력이다.
- ㄴ양학원툴
ㄴ고인물들 앞에선... ㄴ엑레기,역센징,문과 고삐리 등
하지만 현실에는 이런 여자가 존재하지 않으니 걍 계속 딸이나 치십시오.
- ㄴ이 틀의 주인공이시다.
- ㄴ평유(B컵인디)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ㄴ이분이 레일건을 한번쏠때마다 기가와트단위의 전력을 소비하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몇십억원정도이다.참고로 서새봄이라는 스트리머가 한달에 2000kwh정도 쓴다.
이 인물을 보고 열등감에 차올라 비난을 하지 마십시오.
힘차게 캡처해서 조리돌림 해줍시다
My Life For Aiur!!!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대상의 팬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이 글이 역겨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 ㄴ한때 네덕들 씹뜨억들 딸감 프사캐릭인데 좆마금 좆서록 오와콘되어서 퇴물 다됨
| 학원도시 레벨 5 |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6위 | 7위 | ||||||||||||||||||||||||
| 로리콘 | 콩키네 | 전기뱀장어 | 무기네이터 | 식봉이 | 종범신 | 닙뽄징 | ||||||||||||||||||||||||
| 아무리 Lv.5라도 Lv.6 사텐 루이코한테는 찍소리도 못한다. | ||||||||||||||||||||||||||||||
미미쨩의 정체
소개
여신 [1]
학원도시의 여자 중학교 토키와다이 중학교에 다니는 전기뱀장어 암컷. 학원도시에서 단 7 명만 존재하는 레벨 5 중 서열 3 위인 '일렉트로마스터' 능력자이다.
근대 왜 전기뱀장어 드립 나오는거이냐?
전압과 전류를 자신의 생각대로 조절하며 공격에 이용하기도 한다. 한 번에 최대 약 10억 볼트의 번개를 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스마트폰을 충전기와 능력만으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전압을 시간과 연결 짓는 이전 서술이 주장하기를 전력량은 딸린다고 한다.
카미죠 토우마의 좆집년이지만 토우마가 고자라서 줘도 못먹는다
다른 파오후 양산형 캐릭터들은 감히 범접할 수 조차 없는 팬들의 쪽수라서 시발같은 나무위키식 진지충들의 토론을 빙자한 개싸움판이 벌어질 정도라고 한다. 씹덕계 수상 기록으로 최고 인기 캐릭터에 속하기 때문.[2]
2010년대 초중반의 오덕계 아이콘이다. 특히 짱꼴라 씹덕들의 영원한 여신급 존재로, 얘 별명을 본딴 회사까지 만들어질 정도이다. 코노라노 9회 1위에, 2012년부터 2020년 초까지 씹덕 인기투표 누적 전적 1위를 지킨 미친년이다. 심지어 2010년대 초 국사모에선 얘랑 천사말고 나머지는 사실상 들러리였다.
ㄴ 짱퀴벌레들은 병신답게 못생긴년만 빠노 ㅋㅋ
ㄴㄴ 씨발 이건 억까아니냐
그렇지만 씹 사이코 개년이다. 아니 ㅅㅂ 안통한다는거 알고 있어도 사람의 형체를 지닌 것에 대해 치사량의(눈에 보일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전류를 내뿜는데, 만약에 토우마가 무효화 못시켰으면 어쩔껀데? 이년이 전기충격 존나게 뿜뿜해대는건 토우마의 능력을 정확히 인지 못하고 '아 이새끼한텐 안통하는구나'라는 관찰로서의 정보 뿐인 상태에서의 행동이었다고 한마디로 조심성이라는게 없다. 아마 사람을 감전사 시키는걸 좋아하는 듯 싶다. 조커랑 죽이 잘맞을거 같다. 그리고 전기충격 맞추려고 했던 놈이 지가 좋아하는 놈이다. 엥?
덤으로 알고 보면 NTR쟁이. 좋아하던 남자놈이 원래 식봉이 거였는데 낼름 먹었다.
근육이 없어서 너무 비실해보인다.
매그니토 여체화버전?
능력이 비슷한데다가 같은 중학교에 프로페서 엑스와 비슷한 능력인 식봉이가 있으니 더더욱 의심스럽다.
물론 (작가의) 머리가 빠가라서 매그니토느님같은 능력의 응용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ㄴ네덕새꺄 좆서목록에 갓스맨 묻히지마라
ㄴ 미친 씹뜨억들 갓스멘 발끝도 못미치는걸 어따 비빌려고 MUGEN에서 쿠로코가 오네사마! 하면 날라와서 전기한번 날려주고 바로 튄다 존나 무쓸모
본인도 AI가 심히 딸려서 이년이 아케이드 상대로 나오면 싸우는게 씹노잼이다 CPU로 나와도 알아서 날뛰는 쿠로코와 대조적. 누가 AI 패치좀
그래도 성능은 쩔어줘서 이쪽에서 쓸때는 재법 쓸만하다. 레일건쏠때 움짤나온다 코레가 와타시노 젠료쿠다--!!!
이재석의 형수님이다.
여담이지만 망가에서 남주보다 망개캐릭터들에게 조교당하거나 어린애들에게 그걸 많이 당한다
주변인물
우이하루 카자리-국정원급 컴퓨터 실력으로...
사텐 루이코-인구 230만, 그중 80%가 학생인 학원도시, 그 정점에 있는 레벨6 3명중 1명이다. 평소엔 레벨 3~5 양학을 위해 레벨0로 위장해 다니고있다.
시라이 쿠로코-토키와다이 중학교에 농구선수다. 미코토의 후장을 노리고 있는 계집년이다.
카미죠 토우마-세탁소집 사장으로 표백을 잘하기로 유명해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그 표백에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자신의 머리까지 표백해버리는 대담함을 지니고 있다.
액셀러레이터-학원도시 레벨5 1위,그래도 레벨6는 못이긴다. 머리가 ㅈㄴ좋아서 연산속도가 국정원급...
쇼쿠호 미사키-하앜
인덱스-세탁소 사장님의 지인.1으로 세탁소 사장님의 표백 솜씨를 보고 신기해서 찾아가봤더니 사장님 옆에 공기가 있어서 자주 경쟁을 붙는다.
우나바라 미즈키 - 미코토가 다니고 있는 학교 이사장 아들내미다. 인성이 매우 ㅆㅌㅊㅎ하기로 유명하지만 또다른 쌍둥이 형체로 자신의 모습을 지닌 스토커가 있다. 얘도 쿠로코 못지않게 미코토의 후장을 노린다.
무기노 시즈리를 비롯한 아이템 - 위의 백발 로리콘의 실험을 저지할려고 연구소 뺑뺑이 도는 와중에 만난 학원도시 레벨5 4위와 그 식구들인데 일시적으로 경쟁했던 사이라서 어둠 관련 일이 아니면 그럭저럭 좋은 관계이다.(그 중에서 이 식구의 막내는 자신이 원하는 보물을 갖고 다른 의미로 자주 경쟁하는 사이이다.)
토르 - 한때 자신을 감시하던 아치 에너미 조직의 간첩
스캐빈져 - 암부에서 농구년의 후임인줄 알고 오지라퍼질했던 자신의 사생팬이 다스리는 조직인데 딱! 한명빼고 자신을 좋아하거나 맘에 들어한다.
렌서 - 우연히 해외 수학여행으로 견학갔다가 만났던 사이다.
메이고 아리사 - 도움을 서로 주고 받은 펜팔 친구로 무대 공연 보조해주다가 마침 지나가던 세탁소 사장님하고 마주치기도 한다.
이츠와 - 세탁소 사장님의 지인.2 사장님의 머리가 표백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 겸 고민하는 와중에 축구공을 쳐맞고 변태짓하고 있던 세탁소 사장님이랑 함께 발견되면서 질투하는 등 다소 껄끄럽게 만난다.
소기이타 군하 - 만나자마자 늘 자신의 근성을 보여주겠다고 까불길레 자신조차도 승부로 맞받아줬다.
초능력
전기력 조작이다. 일렉트로 마스터.
10억볼트의 번개를 쏜다. 그리고 그걸 사람에게 쏜다.
자기장 조종
사철을 이용해 스파이더맨 처럼 지나다니거나 무기를 만든다. 러시아에서는 사철 해일을 만들어서 러시아 탱크들을 무력화 시킨다. 그럴바엔 차라리 탱크를 끌고오거나 분해시키지....
사실 전자기력을 조작할 수 있으면 분자 수준으로 다룰 수 있는데 쓸데없이 사철 꺼내서 탱크 부순다. 차라리 탱크를 분해하라고..!
레일건
| “ |
"이런 코인도, 음속의 세 배로 날리면 그럭저럭 위력이 나오는 거지." |
” |
그녀의 별명이기도 한 기술로 자주 들리는 게임센터 코인을 탄환으로 삼아 전자기 가속을 통해 음속의 세 배에 달하는 속도로 발사한다.
포신의 역할을 하는 두 개의 전도성 레일을 나란히 놓고 양쪽에 강한 전압을 건다. 그리고 레일 사이에 전도성 탄자를 넣으면 탄자를 통해 전류가 흐르며 회로가 형성된다. 이때 레일에 흐르는 전류가 형성한 자기장은 전류가 흐르는 탄자에 로렌츠 힘을 가하고, 이 힘으로 탄자를 가속시켜 빠른 속도로 발사하는 것이 레일건의 기본 원리이다. 당연히 전류를 부으면 부을수록, 혹은 레일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위력이 무한하게 강해진다.
ㄴ그런데 레일건은 큰 콘덴서랑 레일잘만들면 집에서도 만들어볼수 있다. 물론 400v 10000uf정도는 써야하는데 그정도의 콘덴서가 그리 싸지는 않다
그리고 그걸 사람에게 쏜다.
인성 논란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일렉트로마스터이며 인성이 개차반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지나가다가 자판기나 발로 차고 다니는 흔한 불량 학생인 것은 물론이며 범법 행위를 하고도 잘못한 줄 모른다던가.
찌릿찌릿한 전기로 매일 살인 미수에 달하는 범죄를 일으키는 것도 큰 문제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클론 양산 계획
자신의 DNA로 클론들을 양산하여 레벨 5를 대량 양산하겠다는 '레디오노이즈'라는 계획에 미사카는 자신도 모르게 협조하게 된다. 뭐 몰랐으니까 이건 그럴 수도 있겠다 치자. 후에 이 계획이 실패한 후 제1위를 레벨6로 만든다는 '레벨 6 시프트' 라는 계획에 다시 이 클론(본체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들을 이용하게 되며, 현재 2만명 중 절반 이상이 죽었지만 아직 절반 정도의 클론들이 남아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살인미수

사실상 이과사냥꾼의 목숨을 작중에서 가장 많이 위협한 인물.
이 모든 행위는 결코 우연이나 실수 따위가 아닌 미필적 고의로 이루어지며 여러 번 이과사냥꾼을 사망시킬 뻔한 전적이 있다.
- 1권: 자신의 능력이 먹히지 않는 인간을 보자 쫓아와 죽이려 한다. 수억 볼트의 고압 전류를 단지 내 공격을 막아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에게 쏘아대며 여기서 이과사냥꾼이 이과사냥 능력이 없었거나 막아내지 못했다면 그냥 죽었다. 일반적으로는 무슨 변명을 해도 이해해줄 수 없는 대목이다.
- 3권: 자신을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이과사냥꾼(싸우지 않는다 말하며 무방비로 팔을 들고 있었다) 을 강한 고압 전류를 방출하여 일시적인 심정지 및 실신시킨다. 사실 로리콘과 싸울 때보다 여기서 더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듯. 또는 여기서 피해를 안 입었다면 은멸치를 더 쉽게 제압해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인물의 전격이 상황과 때를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후 눈물로 상황을 무마하려는 게 아몰랑 아몰랑 아몰랑 아몰레드 이예이~!
- 11권(초전자포 70화 시점): 미수갓 모드로 각성. 전날 사도십자 사건 막으려고 죽어라 뛰어다닌 이과사냥꾼의 팔을 날려버린다. 그의 이과사냥 능력이 핀치가 되면 진정한 힘이 각성해 팔에서 용이 튀어나온다던가 하는 3류 소설에 등장할 법한 능력이 아니었다면 벌써 과다출혈로 죽었다. 문제는 사람의 오체 중 하나를 분리해 놓았음에도 전혀 반성이나 죄책감의 기미 없이 사건 해결 직후 벌칙 게임 각오하고 있으라는 소리를 한다.
그리 외치고 '뇌격의 창'을 쏘아냈더니, 카미조 토우마는 그대로 옆으로 쓰러져버렸다. 옆에 서 있던 금발벽안의 소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프랑스어로 어떠한 말을 중얼거렸다. ".....인생이란 건 언제나 갑작스러운 거야. 이렇게 끝나 버리는 일도 있을 수도 있겠지. '그렘린'으로 이어질 중요한 힌트를.." "어라!? 언제나랑은 다르게 그렇게 쉽게... 으"?? 뭐야, 너 총 맞았어!? 그럼 빨리 좀 말하라구!!"
- 신약 6권: 경찰의 총을 맞고 겨우겨우 살아와 반죽음 상태였던 이과사냥꾼에게 마무리 일격을 가한다.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피를 흘리며 절뚝절뚝 걸어오는 사람에게 단지 느닷없이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전격부터 쏘아대는 사고방식이.. 역시 이해 불가능의 영역이다. 다친 것을 못 보기 이전에 사람에게 고압전류를 쏘는 것부터가 정상은 아니다.
어째서. 남자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배움의 정원'에, 저 바보가 서 있는 거지? "......................................................................................................................................................................................................................................................................................................................................................................................“ 미코토는 약간 생각한 뒤에, 답이 나오지 않을 거라 결론지었다. 이런 어이없는 일에 답 따위를 낼 필요는 없어, 라고. 그렇다면 사고를 바꾸자. "야, 임마!!!!!!!!!!!!!!!!!!!!!!!!!!!!!!!!!!!!!!!!!!!!!!!!!!!!!!!!!!!!!!!!!!!! 너 대체 여기서 뭐 하고 있는 거야! 이 말아먹을 변태 자식아!!!!!!!!!!!!!!!!!!!!!!!!!!!!!!!!!!!!!!!!!!!!!!!!!!!!!!!!!!!!!!!!!!!!!!!!!!!!!!!!!!!!!!!“ "끄악!? 가장 성가시고 위험한 녀석이 나타났다!!!!!!!!!!!!“ (중략) 소년의 바지 벨트에 있는 금속 잠금쇠에 조준을 좁힌 뒤, 지금 막 점프를 한 카미조 토우마의 몸을 확, 하고 끌어당기려 하고 있다. "흡!!“ "으왓.. 으윽!?“ 하지만, 체감적으로 두꺼운 와이어와도 같은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다. 낚싯줄이 끊어진 물고기가 도망간 듯한 느낌에 가까웠다. 아무래도 소년이 들고 있던 '이능의 힘을 지우는 무언가'가 작용된 듯했다. 하지만. "......어라?“ 문득 보니, 소년이 사라져 있었다. 옥상에서 옥상으로 도약을 하려 하던 그는, 완전히 끌려오지도 않고 어설프게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렇다는 건..? "설마.. 떨어진.. 건가?“
- 신약 7권: 고층 건물과 건물 사이를 건너뛰던 이과사냥꾼을 사철로 끌어당겨 추락시킬 뻔한다. 손잡이에서 손을 떼었다면 즉사했을 것이란 언급이 있다. 이전 '어이없는 일에 답을 낼 필요는 없다' 라고 독백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람을 추락시킬 땐 먼저 사람이 죽을지 안 죽을지 생각을 하고 추락시키는게 기본 상식이지 않을까. 사실상 이 권에서 가장 위험했던 장면이자(이과사냥꾼은 심각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그녀에게 인성 논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신약 8권: 이과사냥꾼과 그의 일행들이 앉은 벤치를 조우하자마자 통째로 강에 빠뜨리고 상황 설명을 요구했다. 기물파손은 둘째치고 강에 빠진 사람은 상황 설명을 하는게 쉽지 않다. 어째서 츤데레 캐릭터에게 범법과 살인 미수 행위가 자꾸 발생하는 것일까.
- 신약 10권: 전 세계에 쫓겨다니며 수 회의 전투를 치르고 탈진 상태였던 이과사냥꾼을 영거리 고압 전류로 의식을 상실시킨다.
기타
그러니까 일해라 핫산. 잉여는 봐주지 않는다. 네놈은 똥만 싸는 기계일 뿐이지.
사실 이년의 초전자포(레일건)의 물리량을 작품에 나오는 설정대로 계산해보면 눈물나오는 수준이다.
작품 내에서 미사카의 레일건의 스펙은 속도가 1030 m/s, 1분에 8발을 쏜다 나와있다. 근데 여기서 사용하는
게임방 코인의 무게를 대충 일본의 500엔 동전에 맞춰 7g이라 가정해보고 운동 에너지를 계산하면
(1/2)*(0.007)kg*(1030)m/s`2의 식이 되는데 이거를 계산해보면 대략 3713J이라는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에 일본 자위대가 사용하는 89식 소총을 비교하면
(1/2)*(0.004)kg*(920)m/s`2 = 약 1630J이 된다. 근데 얘는 맘만 먹으면 분당 몇십발은 쏴갈기고 남으니
살상력은 압도적으로 밀린다.
그리고 저격소총 M82는
(1/2)*(0.042)*(853)m/s`2 = 15280J
인데 이러면 파괴력 연사속도 다 우위에 있어서 그냥 다 밀린다. 이 총의 운동에너지면 콘크리트를 뚫어 사람을 죽이는
것도 가능한 정도이지만 미사카의 레일건의 운동에너지로 콘크리트를 뚫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그리고 미사카가 언급하길 하루에 좀 많이 (10발인가 잘 모르니 아는놈이 수정좀) 쏘면 힘들어 뒤진다고 그랬다.
즉, 작품 내에서는 동전만 쏴도 존나 강한 파괴신 무기로 나오지만 현실은 왠만한 소총 앞에서도 오징어가 되버리는 개 호구같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단. 제한된 조건 하에서 실험사격을 한 결과고. 실제로는 그보다 더 강한 위력을 낼 수는 있다고.
다만 사정거리가 동전으로는 100미터가 채 안된다. 플라즈마가 발생한 열에 녹아서 의미가 없다고.
그러니까 탄체를 좀 대국적으로 골라 쓰십시오!
물론 작가가 존나 과알못 병신새끼이고 존나 좆망 라노벨에 나오는 내용가지고 이런짓 하는게 병신짓거리인거는 나도 안다.
정말 써놓고 보니 존나 병신같다 다른 파오후들은 이런 병신짓거리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
혹시 틀린 내용 있으면 수정좀 해줘
못이긴사람
세탁소 사장
ㄴ 신약 15권에서 이긴다 ㄴ신약 10권이 아니고ㅇㅇ;;
ANG멘
ㄴ 애니에선 짤려서 그렇지 문과충 고삐리로 인해 성인과 파워드 슈트가 날뛸때 잠깐 어시스트해 싸운 적이 있다.
미사카 음주난동
미사카 미코토가 미성년자주제에 술취해서 난동부리고 있다.
미사카 미코토가 난동부리면서 전격과 레일건으로 얻어맞은 행인들과 미성년자신분인 미사카 미코토에게 술(맥주)판매해서 벌금과 영업정지라는 이름의 철퇴를 얻어맞게 될 마트직원과 점장의 띵복을 액션빔!!!
수능특강 표지
수능특강 표지 모델로 들어갔다.
사실 수능 갤러리에서 올라온 포샵짤이다
근데 ㅈㄴ 잘만들지 않았냐?
미사카 미코토 vs 킬러조
미사카 미코토랑 킬러조랑 맞짱뜨는 씬이다.
물론 미코토가 레일건으로 참교육시켜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