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거 DAAAA 거짓말인 거 아시죠?? 허풍입니다 허풍!
못난 아버지를 둔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아!!!!!
???: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 미아놔돠 고맙돠.. 훠훠훠
박유천 | |
| 국적 | |
|---|---|
| 출생지 | |
| 학력 | 경희대학교 |
| 직업 | 가수, 배우 |
| 데뷔 | 2003년 동방신기 |
박유천(朴裕仟, 1986년 6월 4일~)은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다. 동방신기에서 믹키유천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JYJ의 멤버로 활동했다.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인기를 얻었으나, 2016년 성폭행 피소 사건과 2019년 마약 투약 사건 등으로 큰 논란을 겪었다.
무 혐 YEE!
"여자가 남자를 성범죄로 고소만 하면 사실 여부와는 크게 상관없이 바로 매장당하는 X같은 현실의 피해자."
ㄴ 2017년 당시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을 두고 나온 반응이다. 다만 이후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는 실제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므로 두 사건은 구분해야 한다.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19년 4월 26일 구속됐다! 즐거웠다 미키유천아 ㅂㅂ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 W.C 유천 키는 프로필상으로는 180cm지만 실제이거나 병역 기준의 키는 178.4cm쯤. 동생인 박유환하고 키가 비슷하다.
돈많고 인기있는 룸돌이며 그동안의 문란했던 사생활을 묵인해준 팬들마저 등을 돌리게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과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에서 믹키유천이라는 중2중2돋는 이름으로 활동한적이 있고 지금은 JYJ명의로 활동중이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동방신기가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가수로서 전성기를 맞았고, 2009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거쳐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JYJ로 활동했다.
배우로도 활동하면서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 《보고싶다》, 《쓰리 데이즈》, 《냄새를 보는 소녀》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영화 《해무》에서는 주연급 배역을 맡기도 했다.
한때 가수와 배우 양쪽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지만, 연이은 사생활 논란과 형사사건으로 인해 기존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다.
병역 논란
줄담배를 피워대시다가 군대 갈 때가 되니까 천식이라고 공익으로 빠졌다. 군생활도 못 할 정도로 심한 천식이라면서 춤은 어떻게 추시는지 과연 비범비범하시다. 박유천처럼 천식이 심하다는 민경훈은 반면 평범하게 현역이었다. 참고로 민경훈은 천식이 심해서 인공호흡기를 매번 소지해야 할 정도로까지 심했는데 이런 점 때문에 박유천식이라는 오명이 붙을 뿐더러 더욱 욕쳐먹을 수밖에 없었다.
박유천은 병역판정에서 천식 등을 이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아 복무했다. 당시 흡연과 연예활동을 병행하면서 천식으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이 적절했느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나 흡연 여부나 공연 활동만으로 병역판정이 부당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천식의 중증도와 병역판정 기준은 의학적 검사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므로 병역비리가 확인됐다는 주장과는 구분해야 한다.
거기다 천식 핑계로 공익으로 내뺀거도 모자라서 그 공익 포지션에서 조차도 근무기간의 1/3을 병가로 째고 아프다고 근무 빠져놓곤 그 시간에 룸이나 들락날락 했다는게 확인되었다. 시발 새끼 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상추랑 세븐은 왜 매장당했나 모르겠다.
ㄴ 근무기간의 3분의 1을 병가로 사용했다는 주장과 병가 중 유흥업소에 출입했다는 주장은 당시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비판이다. 정확한 복무 기록과 병가 사용 사유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2016년 성폭행 피소 사건
2016년 6월에 텐까페에서 종업원을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 여자를 실제로 성폭행했건 안했건 텐까페에 갔던것과 군복무 날로 먹은것은 둘다 사실이므로 이미지는 이미 아작났다.
물론 박유천쪽에선 꽃뱀이다라고 철저히 부인하는중이고 결국 그 여자가 자기를 무시하는거같아 빡쳐서 고소했었다고 자백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통장이 입금되었습니다 띠리링~
누가봐도 돈주고 합의본게 100%인게 명예훼손죄 혹은 무고죄로 카운터 먹이겠다고 날뛰다가 여자가 고소 취하하니깐 같이 급버로우 탔다. 근데 성범죄는 친고죄가 아니라서 여자가 원하든 안 원하든 걍 수사는 진행될거라 함. 그냥 이대로 지나가기만을 바라던 와중에..
이 고소가 취하된지 얼마안되어 또 비슷한식으로 당했다는 고소에 걸렸다고 한다. 이것도 사실이라면 박유천 화장실 페티쉬 당첨.
사실 화장실 도시락 요정이랑 헷갈린거 아니냐?
이상한 글 쓰지마라 고소당한다.
이와중에 3번째 성폭행 고소장이 접수되었다.
死번째 고소장도 접수되었다.
첫번째 두번째는 룸녀, 룸 종업원이었지만 세번째 네번째는 일반인이었다는점에서 점점 그냥 화대주고 성매매였다 라고 얼버무릴수 있었다에서 그냥 성폭행으로 일이 커져간다는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다. 화장실에서 덮친것도 페티쉬가 아닌 CCTV를 피하기 위한 고도의 전술이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둘다 맞을수도 있고(화장실 페티쉬 있는 유천이가 마침 CCTV까지 없으니 금상첨화로 안에서 붕가붕가~).
ㄴ 위의 내용은 고소가 연이어 접수되던 당시의 추측과 온라인 반응이다. 성폭행 혐의는 이후 4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화장실을 이용한 범죄 수법이나 특정 성적 취향이 사실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참 이상하게도 박윾천 사건이 빵빵터지는 사이에 전기, 의료 민영화 추진한다는 뉴스가 묻혀지고 있다. 정부가 또?
ㄴ이런말 하는놈중에 평소에 뉴스보거나 정치에관심있는애들 없더라 걍페북에 많이안뜨면 묻은거라 생각하는 노답들.
ㄴ 응 14일에 이미 kbs에서마저 9시 뉴스에서 보도했어.
박유천 갤러리 [1]
화장실에 변태적으로 집착하는 기묘한 꼬락서니로 봐선 죠죠 월드에서 튀어나온 캐릭터가 분명하다. 손빠는 살인마나 압박축제 여는 대통령 부인과 막상막하일듯.
결국 고소 취하 했다던 첫번째 여자가 재고소 했다.
수사 결과
2016년 6월 박유천은 네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여러 고소가 짧은 기간에 연달아 접수되면서 사건은 상당한 사회적 관심을 받았다.
당시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고소인과 피고소인, 관련자들을 조사했다.
2016년 7월 경찰은 네 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강제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일부 사건에서는 성매매와 사기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이후 2017년 3월 검찰은 박유천에게 제기된 성폭행 관련 네 건의 고소사건을 모두 무혐의로 종결했다. 경찰이 송치했던 성매매 관련 혐의도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박유천이 성폭행 또는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다.
무고 및 공갈 사건
첫 번째 고소인과 관련해서는 무고 및 공갈 혐의가 수사됐으며, 2017년 1월 법원은 첫 고소인 등 관련자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두 번째 고소인의 무고 사건은 결과가 달랐다. 2017년 7월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전원이 무죄 의견을 냈고, 재판부 역시 검사의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따라서 성폭행 고소 네 건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다는 사실과 고소인 네 명 모두 무고범으로 판명됐다는 주장은 서로 다르다.
성폭행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고소가 의도적인 허위 신고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띵언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아따 영화는 영화니께 강간 안하는것이고 현실은 현실이니께 강간하는 것이랑께?
ㄴ 성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는 무혐의였다. 위 문구는 사건 초기 온라인에서 만들어진 풍자이므로 실제 범죄사실을 설명하는 문장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또 다른 진실
아직도 언론에 휘둘려서 사리판단못하는 븅딱들 덕분에 박유천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욕먹는 ㅁㅊ현상.
개돼지 대중인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ㄴ 대신 이제 성매매로 잡힐수도 있음.
- 응 아직 검찰 남았어.
현재까지 나온 결론만 보면 강제성은 없었으니 강간 아님. 하지만 섹스는 dna 감정결과 팩트라고 함. 즉 화두는 성매매 여부로 넘어갔다.
팬들은 강간 아니란거만 해도 감지덕지인지 쾌재를 부르며 의정부고 고3 얼라들에게 시비를 거는등 활개를 치는 중이시다.
솔직히 골초 주제에 천식으로 아프다고 공익가고 3일에 1번꼴로 출근ㅋㅋㅋ하는 일반 공익은 물론 회사원보다도 100배 나은 라이프스타일 즐기며 병가 뻥카치고 그 시간에 떡치러 다녔다는 현재 공개된 사실만 해도 이미 세븐 상추 이상인건 팩트인데 군대 그딴건 가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는 빠수니들은 그냥 아몰랑 개돼지들아!! 하며 마구잡이로 쉴드친다.
상추 섹븐 어리둥절행ㅋㅋㅋ 이래서 와꾸가 중요하긴 한가보다.
정확히 말하면 와꾸 좋은 남자 아이돌이란게 중요하겠지. 안중근 의사 사진하나 못알아본다고 매장당하는 여돌도 있는 판에 존나 예쁜 여자 연예인이 이정도 임팩트 사건에 걸렸으면 어땠을까??
다만 당시의 비판 가운데 실제로 입증된 사실과 추측이 섞여 있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성폭행 혐의는 무혐의로 종결됐고, 병역 특혜나 병가를 이용한 유흥업소 출입 등의 의혹을 모두 확정된 범죄사실처럼 서술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이 사건에서 확실한 교훈이 있다면 고소가 접수됐다는 사실만으로 유죄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관련된 모든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해서도 안 된다.
끝내기
소속사 공식 입장문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7. 3. 13. 박유천에게 제기된 강간 등 4건의 고소사건과 관련하여 4건 모두 무혐의처분을 내렸습니다.
특히 강남경찰서에서 성매매 의견으로 송치된 2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도 전혀 이유가 없어 무혐의처분을 하는 한편, 2차 사건의 고소인에 대해서는 같은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또한 공갈 등으로 구속기소된 1차 고소사건에 대해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017. 1. 17. 고소인 등 3인에 대하여 공갈미수 및 무고죄를 인정하여 징역 2년 등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3차 고소사건과 4차 고소사건의 경우에는 고소인들의 행방이 불명하여 무고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작년 6월부터 진행된 박유천과 관련된 모든 사건은 무혐의로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박유천은 본건으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큰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 도덕적인 책임감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끝까지 지지 해 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유천은 이 사건을 공인으로서의 삶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고 고민 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그동안 부화뇌동한 우리들만 낙동강 오리알 된거지. 반성하자.
아, 물론 화장실 페티쉬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ㄴ 특정 성적 취향이 확인됐다는 근거는 없다. 인터넷에서 붙은 별명과 실제 사실관계는 구분해야 한다.
그래도 성매매한 건 사실이잖아 ㅂㅅ들아.
ㄴ성매매 무혐의 판정났다는데?
성폭행범은 아니고 그냥 문란한 룸돌이로 판명 어쨌든 연예인 생활은 쫑.
ㄴ 당시에는 이렇게 사건이 마무리되는 분위기였지만, 2년 뒤 완전히 다른 사건이 터진다.
결혼?!!!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ㄷㄷ.
2017년에는 황하나와의 결혼 계획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별했으며 결혼은 성사되지 않았다.
멍! 멍!
지인이 유천이 개에게 얼굴을 물렸던거로 고소미를 걸었다.
2018년에는 박유천이 기르던 반려견에게 물려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지인과의 분쟁이 보도됐다.
마약따리 마약따
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
Smoke weed everydaySmoke weed everyday
황하나 마약 사건과 박유천
최근 황'화나'가 마약 투약 사건에 연예인이 개입되었다고 밝혔는데 그 연예인이 박유천이라는 썰이 있었다.
이에 박유천은 선제 기자회견이라는 수를 두어 차단 시도를 하였으나 이와 동시에 제모라는 이상한 수를 두었다.
박유천 왈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마약을 한 사람이 되는 건가 두려움에 휩싸였다. 내 인생 전체를 부정하는 일이므로 마약은 절대 하지 않았다. 양성 나오면 은퇴하겠다.
전신 제모한 것부터가 정황 상으론 빼박캔트였으나 이때까지만 해도 무엇보다 할매 다 된 쉰내나는 빠순이들이 박박 우겨서 다들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다.
콘서트 때문에 꼬추털을 밀었다는 변명부터가 이상한거지 병신년들아 콘서트에서 꼬추라도 까냐ㅋㅋㅋㅋㅋㅋㅋ.
왁싱샵에서 사기라도 당했는지 꼬추털 똥털도 민 놈이 다리털을 몇가닥 남겨둔게 딱 걸렸단다.
결국 다리털에서 히로뽕 양성반응 나와서 황하나랑 공작 의혹은 기정사실로 굳혀졌고 소속사에서 방출당하고 소속사는 친절하게 약유천이 공언한대로 그의 은퇴를 대신 선언해주었다.
하지만 앵무새마냥 계속 피지 않았다고 부인만 하고 있다.
ㄴ결국 마약 혐의를 시인했음 ㅇㅇ.
국과수가 박유천을 모함했느니 마느니 빽빽 우기던 할매들은 새 됐다.
2019년 박유천은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사건 초기에는 기자회견까지 열어 마약 투약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에서 체모의 필로폰 양성 반응이 확인됐고, 이후 수사 과정에서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앞선 성폭행 피소 사건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객관적 검사 결과와 본인의 자백이 있었으며 법원에서도 유죄가 인정됐다.
따라서 2016년 성폭행 무혐의가 2019년 마약 투약 사건의 무죄를 의미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특히 강경하게 혐의를 부인하고 연예계 은퇴까지 언급했다가 결국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는 점이 여론의 큰 비판을 받았다.
관련 보도: MBC - 2019년 박유천 마약 사건 정리
구속과 재판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2019년 4월 26일 박유천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재판 과정에서 필로폰 구매 및 투약 혐의가 인정됐다.
그렇게 좆되는듯 했으나 헬조선답게 10개월 징역에 집행유예 2년으로 끝났다.
2019년 7월 2일 수원지방법원은 박유천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추징금 140만 원과 보호관찰 및 치료 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마약 범죄의 중독성과 사회적 위험성을 지적하면서도 피고인이 초범이고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을 고려했다.
집행유예가 선고되면서 박유천은 구치소에서 석방됐다. 다만 집행유예는 무죄가 아니라 유죄 판결에 따른 징역형의 집행을 일정 기간 유예하는 제도다.
관련 보도: 경향신문 - 박유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관련 보도: MBC - 박유천 마약 혐의 집행유예
연예계 은퇴 선언
박유천은 마약 혐의를 부인하던 기자회견에서 투약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혐의를 인정하고 유죄 판결을 받은 뒤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이 때문에 은퇴 선언을 둘러싼 진정성 논란도 발생했다.
여담으로 옆나라 일본에 자매품으로 차게 앤 아스카의 아스카라는 가수가 있다. 이 양반 역시 박유천처럼 마약+거짓말 콤보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강제은퇴당하셨으며 불륜까지 했다고 한다.
위에 황하나 황화나라고 쓴 새끼 누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뿜었네.
이후 활동 및 근황
해외 활동 재개
마약 사건 이후 국내 방송 및 대중음악계에서의 활동은 크게 위축됐지만, 박유천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를 중심으로 팬미팅과 공연 활동을 재개했다.
따라서 과거 원문에서 서술한 것처럼 연예인 생활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다만 동방신기와 JYJ 전성기 시절의 국내 활동 규모와 비교하면 활동의 중심지가 상당히 달라졌다.
2026년
2026년에도 일본을 중심으로 공연과 팬 대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5월에는 일본 공연 현장의 모습이 언론을 통해 소개됐으며, 10월에는 일본 열차에서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돼 근황이 보도됐다.
이는 실제 철도 기관사로 취업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팬을 대상으로 한 행사 또는 관련 활동 장면으로 소개된 것이다.
관련 보도: OSEN - 2026년 5월 일본 공연 근황
관련 보도: OSEN - 2026년 10월 일본 근황
평가
박유천의 경력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동방신기와 JYJ 멤버이자 배우로 큰 인기를 얻었던 시기다. 가수와 배우 양쪽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는 점에서 당시의 대중적 영향력은 상당했다.
두 번째는 2016년 성폭행 피소 사건이다. 고소가 연이어 제기됐다는 사실만으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지만, 최종적으로 성폭행 혐의는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연예인에 대한 여론재판과 무고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세 번째는 2019년 마약 투약 사건이다. 앞선 사건과 달리 이때는 투약 사실이 인정되고 유죄 판결까지 내려졌다. 특히 공개 기자회견에서 강하게 부인했던 발언이 이후의 수사 결과와 충돌하면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
2016년에는 혐의를 단정한 여론이 문제였고, 2019년에는 자신의 결백을 단언했던 박유천의 발언이 문제였다.
서로 다른 사건에 같은 잣대를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어느 쪽이든 실제 증거와 수사 결과보다 팬심이나 반감이 먼저 앞서서는 안 된다는 점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