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마려울때 가는곳
돌팔이들이다 간호사 면호 가지고 있는 것들이 의학적 지식은 하나도 없는 거 같다. 하는 거 없이 놀다가 학생오면 약 주거나 누워 있으라 하면 끝이다 가끔 수업 들어가서 영상 틀어주고 띵까띵까 노는 꿀빠는 직업이다
(장염인데 보건실에 왔을 경우)
너:선생님 저 배가 아픈데...
선생:아침에 뭐 먹고 왔니?
너:(먹은걸 말한다)
선생:배탈임 ㅇㅇ
(독감인데 보건실에 왔을 경우)
너:선생님 저 머리가 뜨겁고 기침이 나고... 콜록콜록
선생:아침에 뭐 먹고 왔니?
너:(먹은걸 말한다)
선생:감기네 약받아가라
(피부가 찢어지거나 벗겨져서 당장 소독이 필요한 경우)
너:선생님 무릎이....(보여준다)
선생:뭐하다 왔니?
너:(한걸 말한다)
선생:까졌네 밴드받아가라
(뼈가 부러지거나 탈골한 경우)
너:선생님 저 어깨가 너무 아파요...
선생:뭐하다 왔니?
너:(한걸 말한다)
선생:근육통이야. 파스 붙이면 나아.
보지같은년 시발 오늘 배하고 머리아프고 기침나서 보건실갔는데 걍 보내더라 독감와서 지금 죽을지경이다. ㄴ가끔 자지새끼들도 있다
ㅅㅂ 이거 내 친구들 실화임.
보건 새끼들 믿고 거르자. 약도 씨부레 이상한거 줘 가지고 ㅉㅉ
우린 타이레놀 만능주의라 타이레놀만 주구장창 받아왔다. 다리부러져도 타이레놀 줄 기세였음.
파오후들 혹은 아다들
너 : 쌤 저 몸이 아파요..
선생 : 누워있어
잠들고 몇분뒤
니들이 상상하는거 펼쳐질것이다 하지만 상상이다 ㅂㅅ들아 딸이나 쳐.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