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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을 뜨면,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너희의 기도는 그 어떤 신에게도 닿지 않을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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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다크문 축제 공용 전설카드
10코 6/6, 개전:산산조각 납니다. 전투의 함성:모든 적에게 30의 피해를 무작위로 나누어 입힙니다.
게임이 시작될때 산산조각난 크툰이 4장의 주문으로 분리되어 내 덱에 들어가는데 그 4장의 조각을 모두 시전하면 산산조각난 크툰이 내 덱에 섞인다.
크툰의 조각들은 다음과 같다.
크툰의 눈: 5코, 모든 적에게 7의 피해를 무작위로 나누어 입힙니다.
크툰의 심장: 5코, 모든 하수인에게 피해를 3 줍니다.
크툰의 육체: 5코, 도발 능력이 있는 6/6 크툰의 육신을 소환합니다.
크툰의 아귀: 5코,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쪼개지는건 개전임으로 생성해서 쓰면 조건부 없는 30딜이 될뻔했지만 오피셜로 어둠의 존재처럼 생성될 수 없게 만들었다고 못박았다.
출시 전 평가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조각 카드들이 크툰의 눈을 빼면 코스트값을 하긴 하지만 조각 4장을 다 찾는거부터 문제인데 보상이 메카툰처럼 적 영웅 파괴도 아니고 스플릿뎀이라서 하수인으로 몸빵하거나 방어도를 쌓아놓으면 원턴킬도 불가능하다.
옥냥이나 탐낼법한 카드
브란이 있는 좆생에서는 60뎀을 쳐박을수 있어서 상대가 비취덱이 아닌 이상 진짜 원턴킬을 할 수는 있어보인다.
다만 핸파나 노움페라투로 조각 카드 중 한장이라도 사라진다면 피니쉬는 날라가버린다. 걍 5코 카드 덱에 4장 넣은 셈이 된다.
방밀에 넣어보는건 어떨까? 카드 4장을 덱에 섞어넣기에 탈진도 덜해지고 탈진 상태에서는 마지막 피니쉬용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 방밀의 핵심은 어그로를 쳐막는건데 다른 컨덱 이겨보려는건 욕심같다.
막는거 하나는 잘하지만 승리플랜이 없는 컨수리에 넣자는 의견도 보인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나는 퀘스트노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이나 오아시스 정령처럼 컨트롤 카드도 많고, 필드도 깔아주는 해세라도 있으니까 탈진전까지 간 다음 뉴엘리스와 함께 쓰는거다. 예전 요리사 노미 자리에 넣으면 되겠지?
그러고보니 이러면 뉴 - 크툰노루네.
출시 후 평가
주로 컨흑마, 방밀전사가 쓰는데 조각 다 찾고 크툰 뽑기까지 너무 느리다. 씹단의 티케투스에도 취약하다.
추종자들을 덱에 넣게 강요하던 구 크툰보단 나은 정도
성능과는 별개로 컨셉이 재미있어 운명의 지배자 요그사론과 같이 예능덱에도 넣어지고 있다.
사실 폰뒷심이라는게 밝혀졌다. 보통 조각 3개 정도 쓰면 게임이 끝나버려서 본인은 등판을 못하고 그냥 주문 4개만 덱에 섞어 넣어주는 카드가 되어버린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