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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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불경 | 꾸란 | 탈무드 |
주변 사람에게도 널리 전파하여 많은이들에게 깨달음을 주세요.
성스러운 경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 중
한마디로 어떤 종교나 사상에서 최고존엄의 위치를 지니는 책들을 말한다.
아래의 기독교라는 종교 단체가 이 칭호를 자기네들 경전에 써먹으면서 타종교인들과 무종교인들에게 지탄을 받곤 한다.
학교수업에도 집중해야하는 급식들에게 몇장 몇절을 외우라고 강요하며 괴롭힌다.
기독교
성경 문서로
개신교와 가톨릭은 좀 다른데 내용은 가톨릭이 좀 많다. 가톨릭에는 있고 개신교에는 없는 내용을 외경이라고 한다.
불교
불경 참고.
기독경보다는 현실성이 있다는 건 개독에게 시달린 사람의 주장일 뿐이고 시간 개념으로 따지자면 최고로 현실성이 떨어진다.
캄브리아기에서 석가모니를 비웃은 앵무조개가 지옥에 떨어져서 며칠 전에 인간으로 환생했다는 내용이 현실성이 있냐?
말도 안되게 긴 시간으로 인해 현실성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극락의 임기와 지옥의 형기를 생각한다면 현실성 떨어지긴 매한가지다.
애초에 불교는 신을 모시는 종교도 아니고, 교리상 괴로운 삶에서 해탈하자는 철학사상에 좀 더 가까워서 그렇다.
유교
사서삼경(또는 사서오경) 같은 서적이 있다.
이쪽은 애초에 '~교'가 붙긴 했지만 괴력난신을 논하자 않아(한마디로 신 같은 초월적 존재나 현상)
정말 그냥 정치 사상을 담은 책이다. 근데 이것도 깊게 빠지면 유교 탈레반이 된다고 카더라.
이슬람교
꾸란. 과거에 수꼴시절엔 아랍어로 되어있는걸 번역하면 너 테러 이런 분위기였지만 요즘은 잘만 번역해서 뿌리더라.
ㄴ의미를 해석해서 번역하는건 괜찮다는데 그게그거임
운율이 아름다워서 아랍어로 읽으면 노래가 된다고 하지만 아알못 세계인들에게는 그저 읽으면 테러하는책으로 알려져있다.
ㄴ 근데 그건 지들 귀에만 아름답게 들릴 뿐이다. 중세 유럽의 주술사들은 뱀똥을 얼굴에 바르면 회춘한다고 주장하던데 구라다.
수꼴 개슬람 율법학자들이 조때로 해석해서 헬슬람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학교
과목별로 존나 잘 정리되었다 국어에서는 21세기 인데 19세기 문학을 가르치거나 영어에서는 외국가서 살아도 평생에 한번 쓸까말까하는 단어나 쳐 외우라고 시킨다
씹뜨억
무조건 읽어봐라 신세계다
페미니즘
마법서
판타지물에서는 마법서로 나온다. 예로 들어 기독경 책을 펼친 다음 특정 마법진을 그리고 구절을 읊으면 신성력이 부아아앙 하고 발동되는 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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