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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라 꼬마 육신들이여, 나는 다시 깨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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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트와 지하 미궁 때 나온 스랄의 전설 하수인
6코 7/7 정령, 전투의 함성: 내 다른 하수인들을 내 손으로 다시 가져옵니다. 그 하수인들의 비용이 (1)이 됩니다.
낼 때 소모되는 코스트가 1일 뿐, 카드 자체의 비용은 기존 카드와 같기 때문에 진화를 하면 원래 비용으로 진화할 수 있다.
6코스트 7/7이라는 코스트대비 오버스탯 하수인이지만 전함과 필드 상황에 따라서 효율성이 달라진다.
일단 전투의 함성 하수인을 가져오고 다시 낼 수 있으며, 10코에선 손으로 가져온 4마리를 다시 낼 수 있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얼왕기때 무라비에 이어 또 쓰레기 같은 직업 전설이 주어졌다. 이건 또 무슨 컨셉인지 모르겠다.
3확장팩 내내 토큰씹랄만 해야겠냐? 씹서만 좋아하는 벤 브로드야
참고로 스탯 좋다고 빠는 애들은 개빡대가리다. 등급전에서 스탯 좋아서 뭐하냐 그럼 덱에 돌주먹 오우거도 넣지 그래?
현재 좋다, 나쁘다로 논란이 많은 전설 카드.
출시 후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원턴킬 예능덱에나 쓰이고 있다.정령술사는 토큰씹랄도 뒤졌는데 볼 수 있을리가 없고
일단 얼왕기때 전사마냥 직업 자체가 좆되서 카드는 나쁘지 않은데 덱이 븅신이다
마녀숲
너는 이 문서에서 빠져나간다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마녀숲때 영혼의 파트너인 두억시니가 등장해서 두억술사가 증식한 두억시니를 1코로 가져와서 또 쓰려고 채용중이다.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를 불러와 2번 더 내서 1코짜리 두억시니를 손에 추가할 확률을 높이는데 매우 혐오스럽다. 등급전을 굴릴 때 주의하자.
폭심만만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출시 직후 엘렉트라 스톰서지의 추가로 떡상할 것이라 예상했던 두억술사가 예상 외로 폭망하고 진화토큰두억술사 형식으로 바꾸는 바람에 졸지에 크툰노루 신세가 되었다.
사령술사 스랄 : 싱글벙글
'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그런데 출시 2주차쯤 되자 다시 예전의 흡혈충 OTK 두억술사로 되돌아오는 분위기고 따악에 전설 두자릿수 덱들도 여러개 올라왔다.
사령술사 스랄 : (추-욱)
라스타칸의 대난투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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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패치로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가 자기 자신을 복사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를 소환하는 것으로 너프되면서 두억술사가 망하고 실직당했다.
야생전

두억술사가 4티어 미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