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에서 기존의 컨셉 돌진이 하수인 교환용으로 안쓰고 닥치고 명치 혹은 원턴킬용으로만 쓰이는걸 본 블리자드가 마녀숲 때 새로 고안해 낸 컨셉.
적 하수인을 즉시 공격하는 대신. 명치를 바로 치지는 못한다. 감전된 데빌사우루스랑 비슷하긴 한데, 전함이라 소집이나 부활로 나오면 명치를 때릴 수 있는 빛카츄와는 달리 속공 하수인은 그렇게 나와도 명치를 치지 못한다. 즉 돌진의 하위호환이다.
토템이나 종말이같은 0공 하수인의 하드카운터이기도 하다.
명치는 못때려도 공격권으로 취급되서 내자마자 급속 빙결 같은 카드로 얼려도 턴 종료시 빙결이 바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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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과는 달리 원턴킬할 염려가 없어서 그런지 마녀숲 이후에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게 달린 똥카드와 쫄보카드들이 계속 나오면서 게임이 노잼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돌진달린 카드 언제 다시 낼래
ㄴ돌진카드 나오면 그걸로 명치만 칠거잖아
이후 폭심만만에서 속공에 합체 천보 도발 생흡이 섞인 질리악스가 나와서 개나소나 하수인컷+3힐+추가힐을 하고 전함으로 내 기계들에게 속공을 부여하는 뉴박붐이 나오고 울둠의 구원자에선 안식 없는 미라가 나와서 방밀전사라는 괴물을 만들었고 용의 강림에서는 아군 하수인을 개조해서 2번 속공하는 얼굴 없는 타락자와 소환물이 속공으로 도배된 폭풍의 갈라크론드가 나와서 게임을 좆노잼으로 만들고 있다.
하수인이 제압기를 겸하는 끔찍한 키워드
살아 움직이는 빗자루가 나오면서 정점을 찍었다. 이제 씹게이같이 명치 못치는 쫄보 특성에서 하수인들 싹다 정리하고 지 이득만 보는 싹수가 노란 특성으로 변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