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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대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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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대학 | 서울여자간호대학교 | 한양여자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숭의여자대학교 | 부산여자대학교 | 경인여자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水原女子大學校, Suwon Women's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와 화성시 봉담읍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사립 여자전문대학이다.
이름만 보면
"수원에 있는 여자대학교구나."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일단 4년제 일반대학이 아니라 전문대학이다. 다만 간호학과는 4년제로 운영되고 치위생·물리치료·작업치료·유아교육 등 여러 보건·교육계열 학과는 3년제다.[1]
학교의 시작 자체가 간호학교였다. 1969년 수원간호고등학교로 출발했고 1970년대 수원간호전문학교, 1979년 수원간호전문대학으로 개편됐다. 이후 학과를 존나 늘리면서 1990년 수원여자전문대학, 1998년 수원여자대학, 2011년 말 현재의 수원여자대학교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2][3][4]
그래서 현재도 학교의 가장 확실한 강점은 간호·보건이다.
그런데 이름 가지고 하나 더 조심해야 한다.
수원대학교랑 전혀 다른 학교다.
수원대학교 = 4년제 사립 종합대학 수원여자대학교 = 여자 전문대학
둘 다 수원이라는 이름이 들어가고 심지어 수원여대의 해란캠퍼스는 수원이 아니라 화성에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 머릿속을 존나 헷갈리게 만든다.
역사
학교 설립자는 의사였던 이병직이다.
학교 측 자료에 따르면 이병직은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경북대 의대 임상교수 등을 거쳐 경기도립수원병원에서 근무했다. 당시 병원장으로 일하면서 부족한 간호인력을 직접 양성할 필요성을 느껴 1969년 수원간호고등기술학교를 세운 것이 학교의 시작이다.[5]
학교 이름만 보면 처음부터
여성 직업교육 종합대학
같은 걸 만들려고 세운 것 같지만 실제 출발은 존나 명확하다.
간호사 키우려고 만든 학교다.
1969년
1969년 1월 수원간호고등학교 3학급 120명 설립인가를 받았고 같은 해 3월 개교했다.[2]
학교 공식 영어 연혁에서는 이를 Suwon Technical Nursing School로 소개한다.[6]
수원간호전문학교
1972년 수원간호전문학교로 개편인가를 받았고 1973년 개교했다.[2]
수원간호전문대학
1979년에는 수원간호전문대학으로 개편됐다.[2]
이때까지만 해도 이름부터 간호대학이었다.
1983년 유아교육과가 신설되는 등 이후 다른 전공이 하나씩 추가됐다.[2]
수원여자전문대학
1990년 12월 학교 이름을 수원간호전문대학에서 수원여자전문대학으로 바꿨다.[3]
이 시기를 전후해
- 영어
- 전산
- 피부관리
- 사무자동화
- 사회체육
- 치위생
- 생활음악
- 사회복지
등 다양한 학과가 추가됐다.[3]
간호대학에서 여자 전문종합대학으로 성격이 완전히 확장된 것이다.
수원여자대학
1998년 수원여자전문대학에서 수원여자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3]
이 시기 제2캠퍼스 건설도 시작됐다.
해란캠퍼스
1998년 화성군 봉담면에 제2캠퍼스를 착공했고 2000년 준공됐다.[3][7]
현재의 해란캠퍼스다.
수원여자대학교
2011년 12월 16일 수원여자대학에서 현재의 수원여자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4]
여기서 수험생들이 많이 낚인다.
'대학교'가 됐다고 전문대가 4년제 일반대학으로 승격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전문대학도 '대학교'라는 교명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름 끝에 대학교 붙었다고
"오 여기 4년제네?"
하지 말고 대학종류부터 확인해라.
학교법인
학교법인은 수원인제학원이다.
설립자 이병직이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5]
2026년 기준 이사장은 김창덕이며 학교 홈페이지에는 총장으로 이난경이 소개돼 있다.[8][9]
학교의 창학이념은
- 성실
- 박애
- 봉사
다.
설립자가 의료인이었던 만큼 학교 정체성 자체가 의료·봉사와 꽤 강하게 연결돼 있다.
캠퍼스
캠퍼스가 두 개다.
- 인제캠퍼스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 72
- 해란캠퍼스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주석로 1098
학교 학칙에도 두 캠퍼스 주소가 명시돼 있다.[10]
인제캠퍼스
본 캠퍼스다.
수원시 권선구에 있다.
학교 홈페이지 캠퍼스맵상 주요 건물은
- 한울관
- 인제관
- 예지관
- 미림관
- 학생회관
등이다.[11]
간호학과, 치위생과, 유아교육과, 사회복지과, 미용예술과 등 여러 학과의 강의실과 교수연구실이 이쪽에 있다.[11]
학교가 수원여자대학교니까 당연히 캠퍼스가 수원에 있는 건 여기까지 정상이다.
해란캠퍼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다.[12]
수원여대인데 학교 일부가 화성에 있다.
처음 입학한 학생이 학과 확인 안 하고
"수원역 근처겠지."
하고 있다가 자기 수업이 해란캠퍼스라는 걸 알게 되면 지도를 다시 켜게 된다.
해란캠퍼스에는 학교 홈페이지 기준
- 해란교육관
- 창업보육센터
- 체육관
- 주차동
등이 있으며 실용음악, 제과제빵, 호텔외식조리, 물리치료 등의 실습공간이 확인된다.[13]
전문대는 실습 때문에 캠퍼스를 별도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수원여대도 학과에 따라 실제 대학생활 동선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네 학과가 어느 캠퍼스인지부터 봐라.
대학 이름보다 이게 매일 아침 삶의 질에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교통
숭의여대처럼
"명동역 5분"
이런 존나 사기적인 입지는 아니다.
인제캠퍼스와 해란캠퍼스 모두 지하철역 바로 앞에 박힌 도심형 대학도 아니다.
학교 공식 교통안내도 버스노선을 중심으로 설명한다.[14][12]
특히 해란캠퍼스는 화성 봉담에 있기 때문에 본인 집이 어디냐에 따라 통학 피로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전문대는 2~4년 동안 통학을 존나 자주 해야 하므로 학교 선택에서 이걸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왕복 세 시간씩 버스에서 인생 태우면서
"그래도 취업 잘되겠지."
하는 것보다 비슷한 학과가 가까운 학교에 있는지도 비교해보는 게 낫다.
간호학과
수원여대의 근본이다.
학교가 애초에 간호학교로 시작했다.
2026학년도 입학정원은 191명이며 4년제로 운영된다.[1]
전문대학 안에 있는 4년제 간호학과이므로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받고 국가시험 응시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전문대 이름만 보고
"간호학과도 2년제냐?"
라고 하면 간호교육 제도가 몇 년 전에서 멈춰 있는 거다.
대한민국 간호학과는 전문대학에 설치된 경우에도 4년제 학사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원여대에서 그나마 학교 간판보다 학과 자체가 훨씬 중요한 대표적인 곳이다.
간호사는 국가시험과 면허라는 명확한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에 일반 사무계열과 취업구조가 다르다.
그러므로
"수원여대니까 취업 별로겠네."
식으로 간호학과까지 한 줄로 묶으면 그냥 대학구조를 모르는 거다.
반대로
"간호학과니까 인생 자동완성."
도 아니다.
병원 규모와 근무환경, 교대근무, 국가시험, 학점, 실습 등 존나 현실적인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치위생과
3년제다.
2026학년도 기준 주간 149명, 야간 30명으로 모집정원이 상당히 큰 편이다.[1]
치과위생사 국가시험과 면허로 연결되는 직업계열이라 일반 전문대 학과와 취업구조가 다르다.
전문대에서 학교 이름보다 학과가 중요하다고 할 때 딱 이런 과를 말한다.
졸업해서 면허를 얻으면 직업경로가 비교적 명확하다.
다만 치과위생사 업계의 임금, 근무강도, 장기근속률까지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면허 있다고 무조건 꿀직장이 생성되는 건 아니다.
물리치료과
3년제이며 2026학년도 입학정원은 30명이다.[1]
물리치료사 국가시험과 면허로 이어지는 학과다.
보건계열 가운데 지원자 선호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전공이라 전문대 입시에서도 일반 학과와는 입결양상이 다를 수 있다.
2027학년도에도 보건계열 주요 학과로 운영된다.[15]
작업치료과
3년제다.
작업치료사 국가시험과 면허를 목표로 하는 보건계열 학과다.[1]
물리치료와 이름이 비슷해 보이지만 업무분야가 다르므로 지원 전에 직업 자체를 먼저 알아보는 게 좋다.
언어치료과
2026학년도 신설학과다.[16]
3년제로 운영되며 2026학년도 입학정원은 27명이다.[1]
언어재활 분야를 목표로 한다.
요즘 저출산인데 아동 관련 학과 왜 만드냐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언어재활 대상은 단순히 어린이만 있는 게 아니며 발달장애, 뇌손상, 노인성 질환 등 여러 영역이 있다.
다만 신설학과는 선배 취업데이터가 적다는 점은 항상 고려해야 한다.
보건행정과
3년제다.
병원 행정과 보건의료 정보관리 등 관련 분야를 다룬다.
다만 간호·치위생·물리치료처럼 졸업 후 특정 면허 하나가 직업과 바로 연결되는 구조와는 차이가 있으므로 세부 교육과정과 자격증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학교의 본체는 보건계열?
역사적으로 보면 거의 맞다.
설립 자체가 간호인력 양성에서 시작했고 지금도
- 간호학과
- 치위생과
- 물리치료과
- 보건행정과
- 작업치료과
- 언어치료과
를 운영한다.[15]
그래서 수원여대를 그냥
"경기도에 있는 여자 좆문대."
한 줄로 끝내면 학교의 핵심 경쟁력을 놓친다.
전문대는 특히 면허계열과 비면허계열의 취업구조가 너무 다르다.
간호학과 학생과 방송콘텐츠과 학생을 같은 '수원여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졸업 후 진로까지 묶어 평가하는 건 존나 의미 없다.
식품계열
현재
- 식품영양과
- 호텔외식조리과
- 제과제빵과
등을 운영한다.[15]
식품영양과
3년제다.[1]
영양사 관련 진로와 식품산업 등을 목표로 한다.
자격요건을 갖춰 영양사 국가시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계열이라 커리큘럼과 국가시험 관련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텔외식조리과
2년제다.
조리·외식업계 실무교육 중심이다.
요리학과는 졸업장보다 실제 조리능력과 경력의 비중이 큰 업종이므로 학교에서 얼마나 실습하고 어디로 현장실습을 보내는지를 보는 게 중요하다.
호텔 이름 붙었다고 졸업하면 신라호텔 주방에서 스카우트 전화 오는 건 아니다.
제과제빵과
2년제다.
해란캠퍼스에는 제과·제빵 실습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13]
이쪽 역시 자격증과 포트폴리오, 현장경력 비중이 크다.
제과제빵이 카페에서 케이크 예쁘게 만드는 낭만만 있는 업종이라고 생각하면 새벽 출근 한번 하고 생각이 바뀔 수 있다.
유아교육과
3년제다.[1]
1983년부터 유아교육과를 신설했으므로 학교에서 꽤 오래된 전공이다.[2]
유치원 교사 관련 자격과 진로를 생각하는 학생에게는 목적성이 분명한 학과다.
다만 대한민국의 저출산은 이 계열 전체에 존나 큰 구조적 리스크다.
유아 숫자가 줄면 유치원도 줄어든다.
그래서
"교사니까 안정적이겠지."
라는 20년 전 생각만 갖고 들어가면 안 된다.
지원할 때 해당 지역 유치원 수와 교원 채용시장도 봐야 한다.
사회복지과
3년제로 운영된다.[1]
사회복지사 관련 진로로 연결된다.
사회복지 분야는 고령화 때문에 수요 자체는 존재하지만 초임과 근무조건은 기관별 차이가 크다.
취업률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졸업생 취업처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반려동물과
2년제다.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61명으로 제법 크다.[1]
최근 전문대에서 존나 많이 생긴 학과 중 하나다.
반려동물 시장이 커진 건 맞지만
반려동물 시장 성장 → 반려동물학과 졸업생 고소득 보장
은 아니다.
동물병원 보조, 미용, 훈련, 산업체 등 진로가 다양하므로 구체적인 직업별 급여와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강아지 좋아하는 것과 강아지 관련 직업으로 평생 먹고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미용예술과
수원여대가 오래전부터 운영해온 분야 가운데 하나다.
1990년대 이미 피부관리과를 운영했다.[3]
현재 미용예술과에서는 메이크업, 피부미용, 헤어미용 전공 등을 운영한다.[1]
미용업은 학벌보다 면허·자격과 실무능력, 고객관리, 경력이 훨씬 중요한 업종이다.
그래서 전문대 교육이 잘 맞을 수도 있다.
반대로 학교에서 수업만 듣고 졸업하면 고객이 자동생성되는 것도 아니다.
미용은 나중에 창업까지 생각할 경우 실력뿐 아니라 영업과 서비스업 능력도 존나 중요하다.
디자인계열
패션디자인과와 시각디자인과 등이 있다.[1]
시각디자인과는 그래픽디자인·미디어디자인 등의 전공으로 운영됐다.
디자인은 늘 같은 결론이다.
포트폴리오.
학교 이름만 믿고 포트폴리오 안 만들면 취업할 때 좆된다.
반대로 전문대 출신이어도 작품 존나 잘 만들면 실력 중심 회사에서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
방송·공연계열
방송콘텐츠과, 연기영상과, 실용음악과 등을 운영해왔다.[16]
2027학년도에는 방송공연예술과가 신설학과로 안내되고 있다.[15]
예체능계열은 취업률 통계 해석이 특히 어렵다.
프리랜서, 프로젝트 계약, 공연, 개인창작 등 전통적인 회사 취업과 다른 형태가 많기 때문이다.
연기과 졸업하고 배우 못 됐다고 학교가 사기친 것도 아니고, 연기과 졸업했다고 방송국에서 드라마 주연을 배정해주는 것도 아니다.
파크골프경영과
2027학년도 신설학과로 안내되고 있다.[15]
이름 보고
"이제 대학에서 파크골프도 전공하냐?"
싶을 수 있는데 고령화와 함께 파크골프 인구가 크게 늘면서 시설운영, 지도, 스포츠경영 등 관련 산업을 노린 학과로 볼 수 있다.
전문대가 산업수요 따라 학과 이름을 빠르게 바꾸는 모습을 아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과거에는 사무자동화과가 있었고 지금은 반려동물과·언어치료과·파크골프경영과가 생긴다.
10년 뒤엔 또 뭐가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성인학습자 과정
수원여대는 일반 고등학교 졸업생만 받는 구조가 아니다.
2026학년도 모집단위에는 성인학습자 전담과정으로
- 펫케어과
- 보육과
- 의료재활과
- 사회복지상담과
- 라이프케어과
등이 포함됐다.[1]
일부는 야간으로 운영된다.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전문대학들이 성인학습자와 평생직업교육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는 대표적인 흐름이다.
대학교들이
"18살 신입생이 줄어드네?"
하고 멍하니 앉아 있으면 진짜 망하니까 30대·40대·50대까지 학생시장으로 확대하는 중이다.
자유전공학과
2년제 자유전공학과도 운영된다.[1]
입학 당시 세부전공을 완전히 결정하기보다 여러 분야를 경험한 뒤 진로를 선택하는 취지다.
4년제 대학에서 자유전공이 유행하니까 전문대도 비슷한 흐름을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다만 전문대의 강점은 특정 직무를 짧은 기간에 깊게 배우는 데 있다는 점에서 자유전공이 실제로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운영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입시
전문대 입시는 4년제 대학 입결표처럼
"수원여대 몇 등급?"
한 줄로 정리하면 존나 부정확하다.
간호, 치위생, 물리치료 같은 보건계열과 예체능·일반계열의 지원자 수준부터 다르다.
또 전문대는 전형별 학생부 반영방식이 4년제와 상당히 다를 수 있다.
학교 입학사이트에도 별도의 내신성적 산출 시스템을 두고 있다.[17]
그래서 누가
"나 수원여대 몇 등급으로 감."
이라고 말해도 학과와 전형 안 알려주면 정보가 반쪽이다.
경쟁률
대학알리미 자료를 기반으로 한 진학사 정보에서 2025년 신입생 경쟁률은 7.4 대 1로 표시된다.[18]
다만 이것도 학교 전체 평균이다.
인기 보건계열과 일부 일반계열은 경쟁률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지원학과 자료를 직접 봐야 한다.
그리고 전문대는 복수지원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라 경쟁률 숫자를 4년제 수시 경쟁률과 그대로 비교하는 것도 별 의미 없다.
신입생 충원율
2025년 대학알리미 기반 진학사 표시자료에서 신입생 충원율은 93.7%다.[18]
2024년 85.8%에서 올라왔다.
수도권 학교라고 신입생이 자동으로 100% 꽉 차는 시대는 이미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는 서울·경기 전문대에도 오고 있다.
그래도 지방 일부 전문대처럼 학교 전체 존폐를 바로 걱정할 정도의 수치는 아니지만 충원율 추이를 계속 볼 필요는 있다.
재학생 충원율
2025년 기준 83.4%로 표시된다.[18]
전년도 80.9%보다 개선됐다.
신입생 충원율보다 재학생 충원율이 낮다는 건 휴학·자퇴·학적변동 등으로 전체 재학생이 정원을 채우지 못한다는 뜻이다.
물론 전문대는 편입, 취업, 휴학 등 여러 이유가 있어 단순히
"17%가 학교 싫어서 도망감."
이라고 해석하면 안 된다.
그래도 대학 운영 안정성을 볼 때 신입생 경쟁률만큼이나 확인할 만한 지표다.
취업률
2025년 대학알리미 기반 진학사 자료에서 취업률은 72.3%로 표시된다.[18]
전년도 71.0%보다 소폭 상승했다.
학교법인 홈페이지는 과거 전국 여자대학 취업률 1위를 여러 해 기록했다고 홍보하기도 한다.[8]
72.3%라는 숫자 자체만 보면 꽤 높은 편이다.
하지만 전문대 취업률 볼 때 항상 말해야 할 게 있다.
취업률 ≠ 좋은 직장 취업률
이다.
간호사가 상급종합병원에 취업해도 1명이고 작은 사업장에 취업해도 통계상 1명이다.
그러니 학교 전체 취업률만 보고
"수여대 졸업하면 72% 확률로 인생 성공."
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특히 간호·보건계열처럼 면허직 비중이 큰 대학은 취업률이 학교 전체 수치를 끌어올릴 수도 있다.
지원하려는 학과별 취업률과 취업처를 따로 보는 게 중요하다.
전임교원 확보율
2025년 대학알리미 기반 표시자료에서는 58.89%다.[18]
전년도 62.57%보다 낮아졌다.
전임교원 확보율은 법정 기준 대비 전임교원을 얼마나 확보했는지를 보는 지표다.
학교 평가할 때 캠퍼스 사진이나 홍보영상만 보는 것보다 이런 숫자도 같이 보는 게 낫다.
특히 실습이 중요한 학과가 많은 대학에서는 전임교원과 실습환경이 실제 교육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장학금
같은 자료에서 2025년 1인당 장학금은 약 352만 원으로 표시된다.[18]
이건 모든 학생에게 학교가 현금 352만 원씩 꽂아준다는 뜻이 아니다.
국가장학금과 교내외 장학금 전체를 재학생 수로 나눈 평균이다.
대학 홍보자료에서
"학생 1인당 장학금 352만원!"
보고 본인 등록금에서 무조건 그만큼 할인될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장학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취업을 위해 올 경우
수원여대는 전문대 가운데서도 이 질문에 답하기 비교적 쉬운 학교다.
면허·자격이 명확한 학과라면 지원 이유가 충분히 생긴다.
예를 들어
- 간호학과
- 치위생과
- 물리치료과
- 작업치료과
- 유아교육과
처럼 졸업 이후 직업경로가 어느 정도 정해진 학과는 학교 이름만으로 평가할 필요가 없다.
본인이 그 직업을 하고 싶고 해당 학과의 국가시험 성과와 취업처가 괜찮다면 전문대라는 이유로 거를 필요도 없다.
반대로
"대학은 가야 할 것 같아서 일단 아무 학과."
로 들어가는 건 존나 비추천이다.
전문대는 4년제보다 재학기간이 짧기 때문에 진로 고민할 시간도 짧다.
입학하고 MT 갔다 오고 중간고사 한번 치면 2년제는 벌써 졸업까지 1년 반 남는다.
간호과만 보면 다른 학교
전문대 평가에서 늘 생기는 문제다.
학교 전체 입결을 갖고 간호학과를 평가하면 이상해진다.
간호학과는 국가면허와 높은 직업수요 때문에 같은 대학 안에서도 다른 학과와 경쟁률·합격선이 크게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수원여대 정도면 공부 못한 애들 가는 거 아니냐?"
라고 했다가 상대가 간호학과면 대화가 좀 꼬일 수 있다.
반대로 간호학과 입결을 들고 와서
"봐라 수원여대 전체가 이 정도다."
라고 하는 것도 전문대 훌리의 전형적인 장난이다.
학과를 봐라.
편입
전문대생의 영원한 떡밥.
수원여대에서도 전문학사 취득 후 4년제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
간호학과처럼 애초에 4년제 과정인 경우를 제외하면 학사학위가 필요한 학생은 편입이나 전공심화 등의 선택지를 고민할 수 있다.
다만
"일단 전문대 갔다가 인서울 4년제로 편입하면 됨 ㅋㅋ"
이라는 계획은 너무 쉽게 잡지 마라.
편입영어, 전공, 학점, 면접을 준비해야 하고 상위권 학교 경쟁률도 높다.
1학년 3월에는 반 전체에서 10명이
"난 여기 잠깐 있는 거임."
하다가 2학기 되면 편입책 펴는 사람 몇 명 안 남는 패턴은 어느 대학이나 비슷하다.
반수
반수도 가능하다.
다만 실습 많은 보건학과 들어가서 수능까지 동시에 준비하는 건 존나 피곤할 수 있다.
본인이 대학수업에 별 관심 없고 애초에 4년제 재도전이 목표라면 재수와 등록 후 반수 중 비용·시간을 제대로 비교해라.
전문대 한 학기 등록금도 공짜가 아니다.
전문대 부심
수원여대도 가끔
"그래도 수도권 여대잖아."
라는 식의 부심이 나올 수 있다.
맞다.
경기도에 있는 여자대학이다.
그런데 전문대에서 제일 쓸데없는 게 간판 하나 놓고
수원여대 vs 경인여대 vs 배화여대 vs 숭의여대
이런 식으로 종합대 서열놀이 따라 하는 것이다.
면허계열은 면허와 국가시험, 디자인은 포트폴리오, 미용은 실력과 자격, 조리는 경력이 중요하다.
전문대는 같은 학교 안에서도 학과별 성격이 존나 달라서 학교 전체 서열을 만드는 게 4년제보다 더 의미 없다.
입결표로 서로 싸우는 시간에 본인 학과 취업공고 하나 더 보는 게 낫다.
여대라는 점
여자대학교이므로 기본적으로 여성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여대 자체를 선호하는 학생도 있고 싫어하는 학생도 있다.
이건 개인 취향이다.
다만 수원여대는 4년제 여대처럼
"여성학문 공동체"
같은 이미지보다는 여성 직업교육이라는 설립 목적이 훨씬 강했던 학교다.
간호인력 양성으로 시작했고 이후 미용, 유아교육, 사회복지, 식품, 보건 등 당시 여성 취업수요가 크던 분야를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방송, 디자인, 스포츠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수원대학교와 자꾸 헷갈림
다시 말하지만 다른 학교다.
수원대학교는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이다.
수원여자대학교는 수원과 화성에 캠퍼스를 둔 전문대학이다.
더 웃긴 점은
수원대학교 → 화성시에 있음 수원여자대학교 → 수원시에도 있고 화성시에도 있음
이다.
학교 이름만 보고 행정구역 맞히기 게임 하면 존나 헷갈린다.
해란캠퍼스의 함정
수원여대 지원생이면 이거 반드시 확인해라.
합격한 다음
"수원여대니까 수원으로 통학하면 되겠네."
해놓고 학과가 해란캠퍼스면 화성 봉담으로 가야 한다.
학교 공식 주소도 해란캠퍼스를 경기도 화성시 주석로 1098로 안내한다.[12]
이건 학교가 숨기는 것도 아니고 홈페이지에 대놓고 써 있다.
안 보고 지원한 네 잘못이다.
대입 원서 넣는데 학교 위치 확인도 안 하는 건 배달앱에서 음식 주문하면서 가게 주소 안 보고 제주도 식당에 포장 주문하는 수준이다.
학교 규모
초대형 종합대학은 아니다.
캠퍼스는 두 곳으로 나뉘고 각 캠퍼스 건물도 밀집된 형태다.
인제캠퍼스에는 학생회관, 도서관, 간호학 실습실 등이 있고 해란캠퍼스에는 조리·제과·음악·물리치료 등 실습시설이 있다.[11][13]
전문대 특성상 연구중심 대학의 대형 실험단지보다는 교육·실습공간 중심이다.
실습
수원여대에서 꽤 중요한 부분이다.
학과 자체가 실습 비중 높은 전공 천지다.
- 간호
- 치위생
- 물리치료
- 작업치료
- 조리
- 제과제빵
- 미용
- 연기
- 디자인
등이다.
학교 캠퍼스맵에도 간호 시뮬레이션실, 기본간호 실습실, 전기치료 실습실, 조리실습실, 녹음실 등의 시설이 확인된다.[11][13]
이런 학교는 건물 외관보다 네 학과 실습실이 실제로 어떤지가 훨씬 중요하다.
오픈캠퍼스 가면 학교 정문에서 사진만 찍지 말고 실습실부터 봐라.
개교 50년
2019년에 개교 50주년을 맞았다.
학교 역사 시작점은 1969년이다.[2]
숭의여대처럼 구한말까지 올라가는 100년 학교는 아니지만 전문대 가운데서는 역사가 꽤 긴 편이다.
특히 간호교육 분야에서는 1970년대부터 졸업생을 배출해온 오래된 학교다.
설립자 이병직
설립자 이야기는 생각보다 꽤 볼 만하다.
학교 공식 전기에 따르면 이병직은 연세대 의대의 전신인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 임상교수, 경기도립수원병원장 등을 지냈다.[5]
병원에서 간호인력 부족을 겪으면서 학교를 설립했고, 어려운 환자 무료진료와 학생 지원에도 적극적이었다고 학교 측은 기록한다.[5]
이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장과 제11·12대 국회의원도 지냈다.[5]
따라서 학교가 간호에 강한 이유가 우연히 현재 간호학과가 잘돼서가 아니라 설립 이유 자체가 간호인력 양성이었다.
학과 통폐합
수원여대 연혁을 보면 학과 이름이 존나 많이 바뀐다.
과거에는
- 실무영어과
- 전산정보처리과
- 사무자동화과
- 생활음악과
- 여성교양과
같은 전공들이 있었다.[3]
현재는 언어치료, 반려동물, 방송콘텐츠, 자유전공, 파크골프 같은 학과가 등장한다.
전문대학은 산업수요 변화에 따라 학과개편 속도가 빠르다.
이는 직업교육기관으로서는 장점일 수 있지만 입학생 입장에서는 본인 학과가 몇 년 뒤 개편·통합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대학이 학과 이름을 트렌드 따라 너무 자주 바꾸면
"대체 작년 학과하고 올해 학과가 뭐가 다른데?"
싶기도 하지만 학생 모집 자체가 생존과 직결되는 전문대 현실도 있다.
저출산
수원여대도 피할 수 없다.
여자전문대라는 점 때문에 모집가능 인구가 애초에 제한돼 있는데 대한민국 18세 인구 자체가 계속 감소한다.
2025년 신입생 충원율이 93.7%였다는 것도 학령인구 감소가 수도권 전문대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18]
학교가 성인학습자 전담과정과 신설학과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도 이런 환경과 무관하지 않다.
앞으로 전문대 평가는
"옛날에 입결이 몇 등급이었냐."
보다
"10년 뒤에도 이 학과와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냐."
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할 수도 있다.
전문대학의 현실
수원여대뿐 아니라 전문대 전체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한국 취업시장에서 전문학사와 4년제 학사는 아직 완전히 같은 취급을 받지 않는다.
일부 대기업 사무직이나 공채에서는 학사학위를 요구하거나 4년제 졸업자를 선호하기도 한다.
그래서 일반 경영·사무·디자인처럼 4년제와 같은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학과는 학위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반면 간호, 치위생, 물리치료처럼 면허가 핵심인 직종에서는 학교 간판보다 면허 취득과 실무능력의 중요도가 훨씬 높아진다.
결국 전문대를 평가하면서
"전문대니까 다 좆소."
또는
"전문대는 취업실무라 4년제보다 무조건 좋음."
둘 다 존나 단순한 소리다.
학과마다 다르다.
장점
- 간호학교에서 시작해 간호·보건계열 역사가 길다.
- 간호학과가 4년제로 운영된다.
- 치위생·물리치료·작업치료 등 면허직 계열이 다양하다.
- 2025년 대학알리미 기반 취업률이 72.3%로 표시된다.[18]
- 수원·화성 등 경기 남부에서 통학 가능한 학생에게 접근성이 나쁘지 않을 수 있다.
- 조리·제과·미용·보건 등 실습 중심 전공이 많다.
- 성인학습자 대상 과정도 운영한다.
- 1969년 개교해 전문대 가운데 역사가 비교적 길다.
- 학교의 설립 목적과 현재 강점이 간호·보건이라는 점에서 정체성이 명확한 편이다.
단점
입학하려는 사람에게
제발 먼저 학과부터 골라라.
수원여대라는 학교 이름을 먼저 고르고
"그중에 어디가 취업 잘돼요?"
하는 순서보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그 일을 하려면 어떤 면허나 학력이 필요한가?" "그걸 배울 수 있는 학교 중 수원여대가 괜찮은가?"
순서가 맞다.
예를 들어 간호사를 하고 싶으면 간호학과의
- 국가시험 합격률
- 실습병원
- 졸업생 취업처
- 등록금
- 통학거리
를 비교하면 된다.
물리치료사를 하고 싶으면 물리치료과를 비교하면 된다.
그런데 꿈도 없고 전공도 모르는데
"수도권 여대니까 뭔가 괜찮겠지."
하면서 일반학과 들어가면 2년 뒤 취업사이트에서 현실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수원여대는 전문대라서 재학기간 자체가 짧은 학과가 많다.
고민하다 졸업한다.
학교 전체 서열질
별 의미 없다.
수원여대와 다른 전문대를 놓고
"수여대가 한 급 위냐?" "경인여대가 위냐?" "숭의여대가 위냐?"
하면서 입시카페에서 500플씩 싸워도 회사 인사팀은 그렇게 정교한 전문대 서열표를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간호사는 간호사 면허와 병원경력, 치위생사는 치과위생사 면허, 디자이너는 포트폴리오, 미용은 실력과 고객, 조리사는 조리경력,
이 훨씬 중요하다.
물론 같은 학과라면 학교의 교육환경·취업처·지역 네트워크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그걸 조사하면 된다.
전문대끼리 SKY 놀이 하지 말고.
학교 홍보의 '명문사학'
학교 총장 인사말에는 수원여대를 명문사학으로 향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법인 이사장 인사말에서도 세계적인 명문 여자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9][8]
학교가 자기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그냥 평범합니다."
라고 쓸 리는 없으니 그러려니 하면 된다.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글로벌 혁신 창의 미래 명문
다섯 단어 금지시키면 전국 대학 홍보처 직원 절반은 그날부터 글을 못 쓸 것이다.
수험생은 홍보문구보다 대학알리미를 보면 된다.
수원여대가 잘 맞는 사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
- 경기 남부에서 통학 가능함
- 간호·치위생·물리치료 등 보건계열 진로가 명확함
- 미용·조리·디자인처럼 실무 중심 교육을 원함
- 2~3년 안에 직업시장에 진입하고 싶음
- 여자대학교 환경을 선호함
- 지원학과의 실습시설과 취업처를 확인했고 만족함
다시 생각해볼 사람
- 그냥 대학 이름만 보고 지원함
- 4년제인지 전문대인지도 모르고 있음
- 수원이라는 이름만 보고 캠퍼스 위치 확인 안 함
- 학사학위가 필수적인 직종을 목표로 함
- 편입을 무조건 성공할 거라고 전제함
- 학교 전체 취업률 72.3%를 보고 본인 학과 취업률도 그 정도라고 생각함
- 강아지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반려동물과 지원함
- 화장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미용과 지원함
- 요리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조리과 지원함
좋아하는 것과 직업으로 매일 하는 건 다르다.
평가
수원여자대학교는 일반적인 비면허 전문대학과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
학교 역사의 시작부터 간호였고 현재도 간호·치위생·물리치료·작업치료 같은 보건계열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전문대니까 무조건 좆망."
이라는 평가도 너무 게으르고,
"취업률 높으니까 학교 존나 좋음."
이라는 평가도 게으르다.
2025년 공시자료 기준 취업률은 72.3%로 나쁘지 않지만 신입생 충원율은 93.7%, 재학생 충원율은 83.4%, 전임교원 확보율은 58.89%다.[18]
좋은 숫자만 뽑으면 홍보자료가 되고 안 좋은 숫자만 뽑으면 디시식 좆망대학 문서가 된다.
둘 다 같이 봐야 한다.
이 학교의 핵심은 결국 수원여대라는 간판보다 무슨 학과를 다니느냐다.
간호학과에서 면허 따고 병원 가는 학생과, 취업경로도 모르고 성적 맞춰 아무 학과 들어간 학생의 결과가 같을 리 없다.
전문대 문서는 학교 서열보다 이 차이를 존나 크게 써야 현실에 가깝다.
여담
- 정식 명칭은 수원여자대학교다.
- 약칭으로 수원여대, 수여대 등이 쓰인다.
- 수원대학교와는 별개 학교다.
- 여자전문대학이다.
- 1969년 수원간호고등학교에서 시작했다.[2]
- 1979년 수원간호전문대학이 됐다.[2]
- 1990년 수원여자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3]
- 1998년 수원여자대학으로 변경했다.[3]
- 2011년 수원여자대학교로 변경했다.[4]
- 설립자는 의사 이병직이다.[5]
- 학교법인은 수원인제학원이다.
- 창학이념은 성실·박애·봉사다.
- 인제캠퍼스는 수원시 권선구에 있다.
- 해란캠퍼스는 화성시 봉담읍에 있다.[12]
- 수원여대인데 모든 수업이 수원에서 열리는 것은 아니다.
- 간호학과는 4년제다.[1]
- 치위생과·물리치료과·작업치료과 등 보건계열을 운영한다.
- 2026학년도 언어치료과가 신설됐다.[16]
- 2027학년도에는 방송공연예술과와 파크골프경영과가 신설학과로 안내되고 있다.[15]
- 2025년 대학알리미 기반 취업률은 72.3%다.[18]
- 2025년 신입생 충원율은 93.7%, 재학생 충원율은 83.4%로 표시된다.[18]
- 교화는 장미, 교목은 은행나무다.[19]
- 결국 지원 전에 학과와 캠퍼스부터 확인하면 된다. 수원여대 붙었다고 좋아했는데 매일 화성으로 통학해야 하는 걸 합격 후에 발견하면 학교가 아니라 본인 정보검색 능력을 먼저 반성해야 한다.
같이 보기
각주
-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2026학년도 수원여자대학교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수원여자대학교.
- ↑ 2.0 2.1 2.2 2.3 2.4 2.5 2.6 2.7 2.8 「1969~1989 수원여대 발자취」, 수원여자대학교.
- ↑ 3.0 3.1 3.2 3.3 3.4 3.5 3.6 3.7 3.8 「1990~1999 수원여대 발자취」, 수원여자대학교.
- ↑ 4.0 4.1 4.2 「수원여대 발자취」, 수원여자대학교.
- ↑ 5.0 5.1 5.2 5.3 5.4 5.5 「설립자 소개」, 수원여자대학교.
- ↑ 「History」, Suwon Women's University.
- ↑ 「2000~2010 수원여대 발자취」, 수원여자대학교.
- ↑ 8.0 8.1 8.2 「이사장 인사말」, 수원여자대학교.
- ↑ 9.0 9.1 「총장 인사말」, 수원여자대학교.
- ↑ 「수원여자대학교 학칙」, 수원여자대학교.
- ↑ 11.0 11.1 11.2 11.3 「인제캠퍼스 캠퍼스맵」, 수원여자대학교.
- ↑ 12.0 12.1 12.2 12.3 「해란캠퍼스 찾아오시는 길」, 수원여자대학교.
- ↑ 13.0 13.1 13.2 13.3 「해란캠퍼스 캠퍼스맵」, 수원여자대학교.
- ↑ 「인제캠퍼스 찾아오시는 길」, 수원여자대학교.
- ↑ 15.0 15.1 15.2 15.3 15.4 15.5 「교육과정편람」, 수원여자대학교.
- ↑ 16.0 16.1 16.2 「학과소개」, 수원여자대학교.
- ↑ 「내신성적산출」, 수원여자대학교.
- ↑ 18.00 18.01 18.02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18.11 18.12 18.13 「수원여자대학교 대학정보」, 진학사·대학알리미 기반.
- ↑ 「교가/교목·교화」, 수원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