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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M3)(iPad Air (M3))는 애플이 2025년 3월 4일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의 태블릿 컴퓨터이다. 2025년 3월 12일부터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판매되었다.
2024년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M2)의 후속작으로, Apple M3 칩을 탑재했다. 전작과 동일하게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으며, Apple Intelligence와 Apple Pencil Pro를 지원한다.
가장 큰 변화는 M3 칩의 도입으로,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 최초로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과 메시 셰이딩을 지원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기능 키와 대형 트랙패드가 추가된 새로운 Magic Keyboard가 함께 출시되었다.
다만 외형과 디스플레이, 카메라, 저장 용량 및 메모리 등 대부분의 사양은 전작과 거의 동일하다.
2024년 5월에 M2 모델을 내놓더니 불과 10개월 만에 M3 모델을 출시했다. 그런데 생긴 건 똑같고 화면도 그대로다.
2026년 3월에는 후속작인 아이패드 에어 (M4)가 공개되었다.
개요
2025년 3월 4일 애플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날 애플은 M3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와 Apple A16 칩을 탑재한 새로운 기본형 아이패드를 함께 발표했다.
M3 아이패드 에어는 전작인 M2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프로세서와 그래픽 기능을 개선한 제품이다.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으며, 색상은 블루, 퍼플, 스타라이트, 스페이스 그레이의 네 가지다.
저장 용량 역시 전작과 동일하게 128GB, 256GB, 512GB, 1TB로 구성되었다.
기본적인 사양은 다음과 같다.
- 8코어 CPU와 9코어 GPU를 탑재한 Apple M3
- 8GB 통합 메모리
- 16코어 Neural Engine
-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
- Dynamic Caching 및 메시 셰이딩
- 11인치와 13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 Apple Intelligence 지원
- Apple Pencil Pro 지원
- Wi-Fi 6E 및 Bluetooth 5.3
- 새로운 Magic Keyboard 지원
애플은 M3 아이패드 에어가 M1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보다 전반적으로 최대 약 2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고 홍보했다.
특히 고사양 그래픽 작업에서는 M1 모델보다 최대 4배 빠른 렌더링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는 M1 모델과 비교한 특정 작업 기준이다.
바로 전 세대인 M2 모델과 비교하면 성능 향상의 폭은 상대적으로 작다.
신제품 발표에서는 M1보다 2배 빠르다고 광고했지만, 정작 바로 전 모델인 M2와 비교하면 그 정도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
사양
| 항목 | 사양 |
|---|---|
| 제조사 | 애플 |
| 공개 | 2025년 3월 4일 |
| 최초 출시 | 2025년 3월 12일 |
| 운영체제 | iPadOS 18 (출시 당시) |
| 프로세서 | Apple M3 |
| CPU | 8코어 (성능 코어 4개 + 효율 코어 4개) |
| GPU | 9코어 |
| Neural Engine | 16코어 |
| 메모리 | 8GB |
| 저장 용량 | 128GB / 256GB / 512GB / 1TB |
| 디스플레이 | Liquid Retina IPS LCD |
| 주사율 | 60Hz |
| 후면 카메라 | 1,200만 화소 광각 |
| 전면 카메라 | 가로형 1,200만 화소, 센터 스테이지 |
| 생체인식 | 전원 버튼 통합 Touch ID |
| 무선 통신 | Wi-Fi 6E, Bluetooth 5.3 |
| 셀룰러 | 5G 및 LTE (셀룰러 모델) |
| SIM | eSIM 전용 (셀룰러 모델) |
| 단자 | USB-C (USB 3, 최대 10Gbps) |
| 스타일러스 | Apple Pencil Pro, Apple Pencil(USB-C) |
| 색상 | 블루, 퍼플, 스타라이트, 스페이스 그레이 |
11인치와 13인치 비교
| 구분 | 11인치 | 13인치 |
|---|---|---|
| 실제 화면 크기 | 약 10.86인치 | 약 12.9인치 |
| 해상도 | 2360 × 1640 | 2732 × 2048 |
| 화소 밀도 | 264ppi | 264ppi |
| 최대 밝기 | 500니트 | 600니트 |
| 세로 | 247.6mm | 280.6mm |
| 가로 | 178.5mm | 214.9mm |
| 두께 | 6.1mm | 6.1mm |
| Wi-Fi 모델 무게 | 460g | 616g |
| 셀룰러 모델 무게 | 460g | 617g |
| 배터리 | 28.93Wh | 36.59Wh |
| 한국 출시 가격 | 949,000원~ | 1,249,000원~ |
두 모델 모두 동일한 M3 칩과 8GB 메모리를 사용한다.
따라서 화면 크기가 크다고 프로세서 성능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13인치 모델은 11인치보다 최대 밝기가 100니트 높다.
반면 무게는 약 156g 더 무겁다.
배터리 용량 역시 13인치 모델이 크지만, 애플이 밝힌 사용 시간은 두 모델 모두 Wi-Fi 웹 서핑과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10시간이다.
13인치를 샀다고 배터리가 더 오래가는 건 아니다. 화면이 커진 만큼 전력도 더 많이 소비하기 때문이다.
특징
M3 칩
아이패드 에어 (M3)는 애플이 설계한 M3 칩을 탑재했다.
M3는 2023년 10월 맥북 프로와 아이맥 등을 통해 처음 공개된 프로세서다.
3nm 제조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높은 CPU 성능과 새로운 GPU 아키텍처가 특징이다.
아이패드 에어에 탑재된 M3 칩은 다음과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 성능 코어 4개와 효율 코어 4개로 구성된 8코어 CPU
- 9코어 GPU
- 16코어 Neural Engine
- 8GB 통합 메모리
-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
- Dynamic Caching
- 하드웨어 가속형 메시 셰이딩
- AV1 동영상 디코딩 지원
전작인 M2 모델 역시 8코어 CPU와 9코어 GPU를 사용했다.
따라서 CPU와 GPU의 코어 수만 보면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M3는 새로운 GPU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특히 그래픽 처리 방식에서 중요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대표적인 기능이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과 메시 셰이딩이다.
이러한 기술은 고사양 게임과 3D 렌더링, 그래픽 작업 등에서 활용될 수 있다.
M2에서 M3로 바뀌었는데 CPU와 GPU 코어 수는 그대로다. 대신 그래픽을 처리하는 방식이 개선된 것이다.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
M3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 최초로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한다.
레이 트레이싱은 빛의 이동을 계산하여 반사와 그림자, 조명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그래픽 기술이다.
특히 3D 게임에서는 금속과 유리, 물 등의 표면에 빛이 반사되는 모습을 더욱 현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기존에도 소프트웨어적인 방식으로 비슷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었지만,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은 이러한 연산을 GPU에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M3 아이패드 에어는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이나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다고 모든 게임에서 자동으로 해당 기능이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다.
애플리케이션과 게임 개발사가 관련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기술적으로는 상당한 발전인데, 정작 웹서핑이나 유튜브만 보는 사람에게는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Dynamic Caching
M3 칩의 새로운 GPU 아키텍처에는 Dynamic Caching이라는 기술이 적용되었다.
이 기술은 GPU가 작업에 필요한 메모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배분하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에는 GPU 작업을 처리하면서 일정한 메모리 자원을 미리 확보하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Dynamic Caching은 작업에 필요한 자원을 실시간으로 배분하여 메모리 활용 효율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일부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임에서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동일한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실제 성능은 앱의 최적화와 GPU 작업의 특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메시 셰이딩
M3 아이패드 에어는 하드웨어 가속형 메시 셰이딩을 지원한다.
메시 셰이딩은 3D 그래픽에서 물체의 형상과 구조를 GPU가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특히 복잡한 지형이나 많은 물체가 등장하는 게임에서 그래픽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의 GPU 아키텍처와 비교해 고사양 그래픽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이패드 에어가 단순한 동영상 감상용 태블릿을 넘어 고성능 그래픽 작업에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된 것이다.
8GB 메모리
아이패드 에어 (M3)는 모든 저장 용량에서 8GB 메모리를 사용한다.
128GB 모델부터 1TB 모델까지 동일하다.
이는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구성이다.
특히 아이패드 프로 (M4)는 저장 용량에 따라 8GB 또는 16GB 메모리를 제공했지만, M3 아이패드 에어는 저장 용량을 높여도 메모리 용량이 증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1TB 모델을 구매한다고 해서 128GB 모델보다 메모리가 많아지는 것은 아니다.
8GB 메모리는 일반적인 문서 작업과 영상 편집, 사진 편집 및 다양한 태블릿 앱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매우 큰 파일을 다루거나 복잡한 그래픽 작업을 수행할 때는 메모리 용량이 제한 요소가 될 수 있다.
1TB까지 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RAM은 끝까지 8GB다.
Apple Intelligence
아이패드 에어 (M3)는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한다.
Apple Intelligence는 애플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능들의 통칭이다.
대표적으로 문장 작성과 요약, 이미지 생성, 사진 편집 및 Siri 관련 기능 등이 포함된다.
일부 기능은 기기 내부에서 직접 처리하며, 복잡한 작업에는 애플의 클라우드 처리 기술이 사용될 수 있다.
M3 칩의 Neural Engine은 이러한 인공지능 연산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다만 Apple Intelligence의 기능과 지원 언어는 운영체제 버전 및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주목할 만한 사실이 있다.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도 이미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한다.
따라서 Apple Intelligence를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M3 모델을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M2와 M3는 모두 Apple Intelligence 지원 기기다.
애플이 신제품의 AI 성능을 열심히 광고했지만, AI를 쓰겠다는 이유만으로 전작을 버릴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11인치와 13인치
M3 아이패드 에어는 전작과 동일하게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화면 크기로 출시되었다.
11인치 모델은 휴대성과 무게의 균형을 중시한 제품이다.
13인치 모델은 넓은 화면을 활용한 필기와 그림 작업, 문서 편집 및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특히 13인치 아이패드 에어는 대형 화면이 필요하지만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러나 두 모델 모두 동일한 LCD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와 달리 120Hz ProMotion을 지원하지 않는다.
프로처럼 큰 화면은 살 수 있지만, 프로처럼 좋은 화면까지 따라오는 건 아니다.
60Hz 디스플레이
아이패드 에어 (M3)는 60Hz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11인치와 13인치 모두 IPS LCD 패널이다.
P3 넓은 색영역과 True Tone, 전면 라미네이팅 및 반사 방지 코팅을 지원한다.
그러나 OLED나 120Hz ProMotion은 제공되지 않는다.
특히 2024년 출시된 M4 아이패드 프로가 탠덤 OLED를 도입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M3 아이패드 에어의 디스플레이 자체가 품질이 낮은 것은 아니다.
색상 표현과 밝기, 해상도 등은 일반적인 사용에 충분한 수준이다.
그러나 빠른 스크롤이나 필기, 고주사율 게임에서는 120Hz 제품과 체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2025년에도 100만 원 가까운 태블릿에 60Hz 화면을 넣어 주는 애플의 일관성은 대단하다.
특히 M3 칩의 고사양 그래픽 성능을 강조하면서도 화면 주사율은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에서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로형 전면 카메라
전면에는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카메라는 가로 방향의 긴 베젤 중앙에 위치한다.
따라서 키보드를 연결하고 아이패드를 가로로 사용하는 상황에서 영상통화를 더욱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센터 스테이지 기능을 지원한다.
센터 스테이지는 사용자가 움직일 때 카메라의 구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이다.
이러한 구성은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하다.
후면 카메라 역시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유지했다.
4K 동영상 촬영과 스마트 HDR 4 등을 지원한다.
Touch ID
아이패드 에어 (M3)는 전원 버튼에 통합된 Touch ID를 사용한다.
지문을 등록해 화면 잠금을 해제하고 앱 인증 및 결제 관련 인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Face ID는 지원하지 않는다.
Face ID는 같은 시기 아이패드 프로의 주요 차별화 요소 가운데 하나였다.
따라서 M3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려면 화면을 잠금 해제할 때 전원 버튼에 손가락을 올려야 한다.
물론 지문인식이 얼굴인식보다 편리한 상황도 있으므로 무조건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고가의 태블릿에서 Face ID가 빠졌다는 사실은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된다.
USB-C와 무선 통신
아이패드 에어 (M3)는 USB-C 포트를 통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USB 3 규격으로 최대 1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DisplayPort 출력을 지원하며, 최대 6K 60Hz의 외부 디스플레이 한 대를 연결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패드 프로의 Thunderbolt/USB 4와 비교하면 최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낮다.
무선 통신은 Wi-Fi 6E와 Bluetooth 5.3을 지원한다.
셀룰러 모델은 5G와 LTE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리적인 SIM 카드 슬롯을 제공하지 않고 eSIM만 지원한다.
이 역시 전작인 M2 모델과 같은 구성이다.
새로운 Magic Keyboard
M3 아이패드 에어와 함께 새로운 전용 Magic Keyboard가 공개되었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를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고정하는 플로팅 디자인을 사용한다.
또한 자석 방식으로 아이패드에 부착되며, Smart Connector를 통해 별도의 Bluetooth 페어링 없이 연결된다.
이번 제품에서 가장 큰 변화는 14개 키로 구성된 기능 키 열이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화면 밝기와 음량 등을 키보드에서 직접 조절할 수 있다.
트랙패드의 크기도 커졌으며, 기계 가공된 알루미늄 힌지에는 충전용 USB-C 포트가 제공된다.
특히 기존 아이패드 에어용 Magic Keyboard와 비교하면 노트북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선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Magic Keyboard에도 아쉬운 점이 있다.
키보드 백라이트 삭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용 Magic Keyboard에는 키보드 백라이트가 없다.
기존 아이패드 에어에서 사용하던 일부 Magic Keyboard 제품에는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공되었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새로운 제품에서는 백라이트가 빠졌다.
대신 기능 키 열과 커진 트랙패드가 추가되었다.
따라서 어두운 장소에서 키보드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존 제품보다 불편할 수 있다.
신제품이라고 기능을 추가해 놓더니 기존에 있던 키보드 불빛을 없애 버린 것이다.
반대로 기능 키와 넓은 트랙패드가 더 중요한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제품이 편리할 수 있다.
기존 모델과의 호환성
새로운 Magic Keyboard는 M3 아이패드 에어뿐 아니라 같은 화면 크기의 M2 아이패드 에어와도 호환된다.
11인치용 제품은 이전 일부 11인치급 아이패드 에어 모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신형 Magic Keyboard를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M3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M2 아이패드 에어에서 사용하던 호환 Magic Keyboard 역시 M3 모델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를 바꿨다고 무조건 키보드까지 새로 살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다만 화면 크기와 제품 세대에 따라 호환되는 키보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모델을 확인해야 한다.
Apple Pencil Pro
아이패드 에어 (M3)는 Apple Pencil Pro를 지원한다.
Apple Pencil Pro는 펜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스퀴즈 동작과 회전 감지, 햅틱 피드백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Apple Pencil 호버를 지원해 펜을 화면에 직접 접촉시키지 않아도 도구의 위치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그림 작업과 필기, 디자인 및 문서 편집 등에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기존 Apple Pencil 2세대는 호환되지 않는다.
이는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하다.
M2 모델에서 이미 Apple Pencil Pro를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M3로 교체해도 펜슬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M1 아이패드 에어에서 Apple Pencil 2세대를 사용하던 사람은 펜슬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
전작과의 비교
| 항목 | M2 | M3 |
|---|---|---|
| 출시 | 2024년 5월 | 2025년 3월 |
| 프로세서 | Apple M2 | Apple M3 |
| 제조공정 | 5nm급 | 3nm급 |
| CPU | 8코어 | 8코어 |
| GPU | 9코어 | 9코어 |
| 메모리 | 8GB | 8GB |
| 저장 용량 | 128GB~1TB | 128GB~1TB |
| 디스플레이 | IPS LCD | IPS LCD |
| 화면 크기 | 11 / 13인치 | 11 / 13인치 |
| 주사율 | 60Hz | 60Hz |
|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 | 미지원 | 지원 |
| 메시 셰이딩 | 미지원 | 지원 |
| Apple Intelligence | 지원 | 지원 |
| Apple Pencil Pro | 지원 | 지원 |
| Touch ID | 지원 | 지원 |
| Wi-Fi | Wi-Fi 6E | Wi-Fi 6E |
| 카메라 | 전후면 12MP | 전후면 12MP |
| 한국 출시 가격(11인치) | 899,000원~ | 949,000원~ |
| 한국 출시 가격(13인치) | 1,199,000원~ | 1,249,000원~ |
전작과 비교하면 핵심적인 차이는 프로세서와 그래픽 기능이다.
반면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저장 용량, 메모리 및 무선 통신 등의 사양은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M2 아이패드 에어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일반적인 작업을 위해 M3 모델로 교체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
특히 두 제품 모두 Apple Intelligence와 Apple Pencil Pro를 지원한다.
M3의 새로운 그래픽 기능을 활용하는 게임이나 전문적인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체감 차이가 작을 수 있다.
쉽게 말하면 M2 아이패드 에어에 새로운 프로세서를 넣은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출시 가격
2025년 한국 출시 당시 기본형의 공식 가격은 다음과 같다.
| 모델 | Wi-Fi | Wi-Fi + Cellular |
|---|---|---|
| 11인치 128GB | 949,000원 | 1,199,000원 |
| 13인치 128GB | 1,249,000원 | 1,499,000원 |
미국에서는 11인치가 599달러, 13인치가 799달러부터 시작했다.
미국의 시작 가격은 전작과 동일했지만, 한국에서는 전작보다 기본 가격이 각각 5만 원 인상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신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성능 변화뿐 아니라 가격 인상도 고려해야 했다.
액세서리 가격
| 액세서리 | 한국 출시 가격 |
|---|---|
| 11인치용 신규 Magic Keyboard | 419,000원 |
| 13인치용 신규 Magic Keyboard | 449,000원 |
| Apple Pencil Pro | 195,000원 |
| Apple Pencil(USB-C) | 119,000원 |
예를 들어 13인치 128GB Wi-Fi 모델과 새 Magic Keyboard, Apple Pencil Pro를 함께 구매한다면 출시 당시 가격 기준으로 총 1,893,000원이 된다.
저장 용량을 늘리거나 셀룰러 모델을 선택하면 가격은 더욱 올라간다.
분명히 에어를 샀는데 펜슬과 키보드까지 장착하면 200만 원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다만 이러한 가격은 2025년 출시 당시의 공식 가격이며, 실제 판매 가격과 중고 시세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에피소드 및 논란
1. M2 출시 10개월 만에 M3 등장
M3 아이패드 에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실은 제품 교체 주기가 상당히 짧았다는 점이다.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는 2024년 5월에 출시되었다.
그런데 M3 모델은 2025년 3월에 공개되었다.
불과 약 10개월 만에 후속작이 등장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 에어는 매년 반드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는 시리즈는 아니었다.
특히 과거에는 세대 간 출시 간격이 1년 반이나 2년 이상인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전작이 출시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모델이 발표되었다.
더욱이 외형과 화면, 카메라 및 대부분의 기능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M2 모델을 출시하자마자 구매한 사람들은 1년도 안 돼 구형 제품의 주인이 된 것이다.
물론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었다고 기존 제품의 성능이 갑자기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제품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등장했다는 사실은 전작 구매자들에게 아쉬운 요소였다.
2. M4가 이미 나왔는데 M3를 넣었다
M3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된 2025년 3월에는 이미 M4 칩이 존재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 (M4)는 2024년 5월에 출시된 제품이었다.
즉, 애플의 상위 태블릿에서는 이미 M4 칩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 10개월 뒤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에는 M3 칩이 들어간 것이다.
이는 애플이 제품군에 따라 서로 다른 세대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전략과 관련이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최상위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고, 아이패드 에어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성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춘 제품이다.
따라서 아이패드 에어에 반드시 최신 M 시리즈 칩을 탑재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신제품을 기다리던 일부 소비자들은 M4가 탑재될 가능성을 기대하기도 했다.
프로에는 이미 M4를 넣어 놓고, 이제 와서 에어에 M3를 넣은 것이다.
그렇다고 M3가 느린 프로세서라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애플의 제품군 차별화 전략이 상당히 명확하게 드러난 사례다.
3. 신제품인데 화면은 그대로
M3 아이패드 에어의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사실상 동일하다.
11인치와 13인치 모두 IPS LCD를 사용하며, 주사율은 60Hz다.
특히 M3 칩의 그래픽 성능을 크게 강조하면서도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이 비판받았다.
고성능 GPU와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하는 게임에서는 화면의 부드러움과 표시 성능 역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M3 아이패드 에어는 최대 60Hz 화면을 사용한다.
반면 같은 시기에 판매되던 M4 아이패드 프로는 최대 120Hz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칩은 2025년형인데 화면은 2024년형과 똑같다.
물론 제품 가격과 용도를 고려하면 LCD와 60Hz를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100만 원에 가까운 태블릿이라는 점에서 고주사율 미지원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었다.
4. Magic Keyboard는 좋아졌는데 백라이트가 사라졌다
2025년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용 Magic Keyboard는 기능 키와 커진 트랙패드를 제공한다.
기존 제품보다 노트북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의외의 변화가 있었다.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거된 것이다.
기존 일부 Magic Keyboard에는 어두운 장소에서 키를 확인할 수 있는 백라이트가 있었지만, 새로운 제품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일부 사용자들은 신제품이면서 오히려 기존 기능이 삭제되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애플은 키보드의 기능 키와 트랙패드 개선을 강조했지만, 백라이트 삭제에 대해서는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노트북처럼 쓰라고 기능 키를 달아 줬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키보드 불빛이 안 나온다.
다만 신규 키보드가 기존 M2 아이패드 에어와 호환된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5. Apple Intelligence는 M2에서도 된다
애플은 M3 아이패드 에어를 공개하면서 Apple Intelligence 지원을 주요 특징으로 강조했다.
그러나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도 이미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고 있었다.
따라서 Apple Intelligence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는 M3 모델만의 새로운 장점이 아니었다.
물론 M3 칩의 Neural Engine과 CPU 성능이 향상되었으므로 일부 작업에서 성능 차이가 발생할 수는 있다.
그러나 M2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라면 AI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M3로 반드시 교체할 필요는 없다.
AI를 강조해서 신제품을 팔았지만 정작 구형인 M2에서도 AI가 돌아간다.
이는 M3 아이패드 에어가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라기보다 기존 제품의 성능을 개선한 모델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6. M3라는 이름인데 GPU 코어는 9개
일반적으로 M3 칩이라고 하면 맥북 등에 탑재된 10코어 GPU 구성을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아이패드 에어 (M3)에는 9코어 GPU가 탑재되었다.
이는 동일한 M3 제품군 안에서도 GPU 코어 수가 다른 구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제품과 가격에 따라 서로 다른 CPU 및 GPU 구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프로세서 이름만 보고 모든 M3 제품의 성능이 동일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히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 역시 9코어 GPU를 탑재했으므로 두 제품의 GPU 코어 수는 같다.
M2도 9코어, M3도 9코어다. 숫자만 보면 뭐가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다.
그러나 M3에는 새로운 그래픽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따라서 GPU 코어 수가 같다고 해서 그래픽 성능까지 동일한 것은 아니다.
7. 더 저렴한 A16 아이패드도 함께 공개되다
M3 아이패드 에어가 발표된 날 애플은 새로운 기본형 아이패드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A16 칩을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용량이 128GB로 증가했다.
한국 출시 가격은 Wi-Fi 모델 기준 529,000원부터 시작했다.
반면 M3 아이패드 에어는 949,000원부터 시작했다.
두 제품은 프로세서와 메모리, 디스플레이 및 액세서리 호환성에서 차이가 있었다.
특히 M3 아이패드 에어는 Apple Intelligence와 Apple Pencil Pro를 지원하지만, A16 아이패드는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과 동영상 감상, 간단한 문서 작성 등 일반적인 용도에서는 두 제품 모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랑 유튜브만 볼 거면 굳이 M3 아이패드 에어까지 살 필요가 있느냐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물론 전문적인 필기와 그림 작업, 게임 및 고성능 앱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아이패드 에어의 장점이 크다.
8. 2026년에는 M4 아이패드 에어가 등장했다
2026년 3월 2일 애플은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를 공개했다.
M3 모델이 공개된 지 약 1년 만이었다.
M4 아이패드 에어는 M3 모델보다 향상된 프로세서와 12GB 메모리, Wi-Fi 7 등을 제공한다.
특히 메모리가 기존 8GB에서 12GB로 증가한 것이 중요한 변화다.
반면 M4 모델은 한국 출시 가격을 M3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11인치 Wi-Fi 기본형은 949,000원, 13인치 Wi-Fi 기본형은 1,249,000원이었다.
2025년에는 M2에서 M3로 바꾸면서 한국 가격을 5만 원 올리더니, 2026년에는 M3에서 M4로 바꾸면서 가격을 유지했다.
그 결과 M3 아이패드 에어는 2026년 3월 후속작이 등장하면서 이전 세대 제품이 되었다.
평가
아이패드 에어 (M3)는 전작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프로세서와 그래픽 성능을 개선한 제품이다.
특히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과 메시 셰이딩을 지원하게 되면서 고사양 게임과 3D 그래픽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확대되었다.
또한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크기를 제공하며, Apple Pencil Pro와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하드웨어 사양이 M2 모델과 같고, 새로운 기능 역시 일부 그래픽 작업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세대교체의 폭은 크지 않다.
특히 60Hz LCD와 Touch ID, 8GB 메모리를 유지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새로운 Magic Keyboard도 기능 키와 트랙패드는 개선되었지만 백라이트가 제거되었다.
따라서 M2 아이패드 에어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M3로 교체할 필요성이 크지 않다.
반면 M1 아이패드 에어나 그 이전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면 성능과 저장 용량, 화면 크기 선택 및 액세서리 지원 측면에서 상당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M2 사용자에게는 굳이 바꿀 이유가 없는 제품이지만, 오래된 아이패드에서 넘어오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강력한 태블릿이었다.
주요 연혁
| 날짜 | 내용 |
|---|---|
| 2024년 5월 |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 (M2) 출시 |
| 2025년 3월 4일 | 아이패드 에어 (M3) 공개 |
| 2025년 3월 4일 | 일부 국가에서 사전 주문 시작 |
| 2025년 3월 12일 |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정식 출시 |
| 2025년 3월 |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용 Magic Keyboard 출시 |
| 2026년 3월 2일 | 후속작인 아이패드 에어 (M4) 공개 |
| 2026년 3월 11일 | 아이패드 에어 (M4) 출시 |
여담
- 아이패드 에어 7세대라고도 불린다. 애플의 공식 제품명은 iPad Air (M3)이다.
- 2025년 3월 4일 공개되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같은 달 12일부터 판매되었다.
-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가 출시된 지 불과 약 10개월 만에 등장했다.
- 별도의 대규모 신제품 발표 행사 없이 애플의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었다.
-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다.
- 디자인은 전작과 거의 동일하다.
- 색상 역시 블루, 퍼플, 스타라이트, 스페이스 그레이로 전작과 같다.
- Apple M3 칩을 사용하며 CPU는 8코어, GPU는 9코어다.
- 전작인 M2 모델 역시 8코어 CPU와 9코어 GPU를 사용했다.
- M3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GPU 코어 수가 아니라 그래픽 아키텍처다.
- 아이패드 에어 시리즈 최초로 하드웨어 가속형 레이 트레이싱과 메시 셰이딩을 지원한다.
- Dynamic Caching을 통해 GPU의 메모리 활용 효율이 개선되었다.
- 8GB 메모리를 사용한다. 저장 용량을 1TB로 늘려도 RAM은 8GB다.
-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한다. 그러나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도 이미 지원한다.
- 11인치와 13인치 모두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 2025년 출시된 제품이지만 화면 주사율은 여전히 60Hz다.
- Face ID 대신 전원 버튼에 통합된 Touch ID를 사용한다.
- 전면 카메라는 가로 방향의 긴 베젤 중앙에 배치되었다.
- Apple Pencil Pro와 Apple Pencil(USB-C)을 지원한다.
- Apple Pencil 2세대는 호환되지 않는다.
- 새로운 Magic Keyboard가 함께 공개되었다.
- 새로운 Magic Keyboard에는 14개 기능 키와 커진 트랙패드가 추가되었다.
- 그러나 새로운 Magic Keyboard에는 키보드 백라이트가 없다.
- 새 Magic Keyboard는 전작인 M2 아이패드 에어와도 호환된다.
- 셀룰러 모델은 eSIM 전용으로, 물리적인 SIM 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 USB-C는 최대 10Gbps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 Wi-Fi 6E와 Bluetooth 5.3을 지원한다.
- 한국 출시 당시 기본 가격은 11인치 949,000원, 13인치 1,249,000원이었다.
- 미국 출시 가격은 전작과 동일했지만 한국에서는 기본 가격이 5만 원 인상되었다.
- 13인치 기본형에 새 Magic Keyboard와 Apple Pencil Pro를 추가하면 출시 당시 가격 기준으로 총 1,893,000원이었다.
- 같은 날 A16 칩을 탑재한 새로운 기본형 아이패드도 공개되었다.
- 신제품 공개 당시 이미 아이패드 프로에는 M4 칩이 사용되고 있었다.
- 2026년 3월에는 후속작인 아이패드 에어 (M4)가 공개되었다.
- M4 아이패드 에어는 RAM이 12GB로 증가했으며 Wi-Fi 7을 지원한다.
- M2가 나온 지 10개월 만에 M3가 나왔고, M3가 나온 지 약 1년 만에 M4가 나왔다.
- 2025년형 아이패드 에어의 정체성은 기존의 검증된 디자인에 최신에 가까운 칩을 넣은 무난한 성능 개선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 M2 사용자에게는 애매한 업그레이드였지만, 구형 아이패드를 쓰던 사람에게는 강력한 성능과 넓은 화면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던 제품이다.
관련 문서
외부 링크 및 출처
- 애플 뉴스룸 - 「Apple, 강력한 M3 칩을 탑재한 iPad Air 및 신규 Magic Keyboard 공개」(2025년 3월 4일)
- 애플 지원 - iPad Air 11(M3) 기술 사양
- 애플 지원 - iPad Air 13(M3) 기술 사양
- 애플 지원 - iPad 모델 식별하기
- 애플 뉴스룸 - 「Apple, M4를 탑재한 신규 iPad Air 공개」(2026년 3월 2일)
- 연합뉴스 - 「애플, M3 칩 장착 새 아이패드 에어 출시…AI도 지원」(2025년 3월 5일)
- 전자신문 - 「애플, M3 칩 탑재 '아이패드 에어' 출시…한국 출시 미정」(2025년 3월 5일)
- WIRED - 「Review: Apple iPad Air (M3, 13-inch)」(2025년 3월 10일)
- The Verge - 「Six thoughts on Apple's new M3 iPad Air」
- MacRumors - 「M2 iPad Air vs. M3 iPad Air Buyer's Guide」
- Apple - Magic Keyboard for iPad Air 11-inch (M3) 제품 정보 및 호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