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의 기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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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요
iPad Air 5세대는 애플이 2022년 3월 발표한 아이패드 에어다. 흔히 ‘에어 5’, ‘M1 에어’라고 부른다. M1을 탑재하면서 외형 변화보다 내부 성능 향상이 크게 부각된 모델이다.[1]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폼팩터는 같은데 M1 칩셋에 램용량도 4GB에서 8GB 2배로 늘어나니까 가성비로 취급받는다.
가격도 그대로 779000원이니까
위 가격은 출시 당시 Wi-Fi 64GB 기본형의 국내 가격이다. 모든 저장 용량과 셀룰러 모델이 779,000원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Apple의 당시 발표 기준 Wi-Fi 모델은 779,000원부터, Wi-Fi + Cellular 모델은 979,000원부터 시작했다.[1]
주요 사양
| 항목 | 내용 |
|---|---|
| 칩 | Apple M1, 8코어 CPU·8코어 GPU·16코어 Neural Engine |
| 메모리 | 8GB RAM |
| 저장 용량 | 64GB, 256GB |
| 화면 | 10.9형 Liquid Retina LCD, 2360 × 1640, 최대 500니트 |
| 화면 특징 | 전면 라미네이팅, 반사 방지 코팅, P3 색영역, True Tone |
| 후면 카메라 | 1200만 화소 광각 |
| 전면 카메라 |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센터 스테이지 |
| 생체 인증 | 상단 버튼의 Touch ID |
| 연결 | USB-C, Wi-Fi 6, 셀룰러 모델은 5G 지원 |
| 펜 | Apple Pencil 2세대, Apple Pencil USB-C 지원 |
| 색상 | 스페이스 그레이, 스타라이트, 핑크, 퍼플, 블루 |
사양은 Apple 공식 제품사양과 출시 발표 기준이다. 64GB와 256GB 모두 RAM은 8GB다. 저장 용량과 RAM은 서로 다른 항목이며, 저장 용량이 큰 모델이라고 RAM도 늘어나지는 않는다.[2]
4세대와 비슷한 외형을 유지하면서 M1·8GB RAM 외에도 전면 카메라의 센터 스테이지, 셀룰러 모델의 5G, 빨라진 USB-C 전송 속도가 추가됐다. Apple은 USB-C 전송 속도가 전작보다 최대 두 배 빨라졌다고 발표했다.[1]
갤럭시 탭과의 비교
게다가 갤럭시 탭 S8 출시 얼마 안 돼서 공개한 제품인지라 더더욱 비교되고 있다. 삼성은 원가절감 처하다가 램에서도 완전히 따라잡혔거든. 전작은 물론이고 전전작보다도 실성능이 안 나오는 건 덤이다.
iPadOS가 얼마나 가벼운지 생각하면 램용량이 같아도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의 체감 램용량은 후자가 훨씬 널널하다.
원문의 비교는 2022년 출시 당시 성능과 가성비에 대한 평가다. 사양을 구분하면 국내 갤럭시 탭 S8은 8GB RAM·128GB 저장 용량과 12GB RAM·256GB 저장 용량 구성이 있었다. 따라서 ‘램에서도 따라잡았다’는 말은 8GB 기본형끼리의 비교로 읽어야 하며, S8의 모든 모델과 RAM이 같다는 뜻은 아니다.[3]
‘전전작보다 실성능이 안 나온다’는 주장은 앱·게임·발열·성능 제한 설정·측정 시간에 따라 검증 조건이 달라진다. 또 체감 RAM 여유는 운영체제의 앱 유지 정책과 앱별 메모리 사용량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같은 8GB라는 숫자만으로 모든 작업의 체감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구성품과 저장 용량도 같이 봐야 한다. 갤럭시 탭 S8은 S펜이 동봉됐지만 에어 5의 Apple Pencil은 별도 구매였고, 기본 저장 용량도 각각 128GB와 64GB로 달랐다. 원문의 ‘가성비’는 M1 성능이 크게 오른 점을 칭찬한 것이지 모든 조건에서 무조건 더 싸다는 뜻은 아니다.[4][1]
가격 인상과 용량 선택
ㄹ데 환율 오른 이후 97만원 됨 ㅋ 256기가는 아예 그돈씨 프로가 나오고.
가격을 정확히 보완하면, 2022년 10월 가격 조정 후 Wi-Fi 64GB 모델의 공식 시작가는 929,000원이었다. 원문의 ‘97만원’은 이 기본형 공식 가격과는 다르다. 출시가 779,000원과 인상 후 929,000원은 시점이 다른 가격이며, 현재 중고·재고 판매가와도 구분해야 한다.[5]
64GB와 256GB 사이에 128GB 선택지가 없어서, 용량을 올리면 가격도 크게 뛰는 구성이었다. 그래서 원문의 ‘그돈씨 프로’라는 반응이 나온다. 다만 비교하는 프로의 세대·용량·할인 가격에 따라 차이가 달라지므로 무조건 프로가 더 낫다는 결론은 아니다.
64GB는 운영체제와 앱이 차지하는 공간을 제외하면 실제 여유가 더 적다. 대형 게임이나 영상 파일을 많이 저장한다면 M1 성능보다 저장 공간이 먼저 한계가 될 수 있다. 반대로 필기·문서·스트리밍 위주라면 사용 방식에 따라 요구 용량이 달라진다.[2]
이후 소프트웨어 지원
M1을 탑재해 Apple Intelligence의 지원 기기 범위에 들어간다. 이는 출시 당시부터 해당 기능을 제공했다는 뜻이 아니라, 이후 운영체제 업데이트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사용 가능 여부는 운영체제 버전·언어·지역과 기능별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