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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어머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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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여왕님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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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한시합 전사 히기카드
2코 2/3, 전투의 함성:내 손패에 용족이 있다면, 공격력 +1과 돌진을 얻습니다.
지금은 미국간 보쓴꼬를 뛰어넘는 개씹사기하수인
선공으로 나온 알렉용사는 명치에 9뎀을 박고 보쓴꼬와 교환되며, 후공으로 나온 알렉용사는 명치에 6뎀을 박고 보쓴꼬와 교환된다.
미국간 새끼들과 붙어도 이정도인데, 정규전에 남은 2/2 2/3 찐따새끼들이랑 붙으면 뭐 말이필요없다.
남들은 2코로 2/1 돌진 3코로 3/1 돌진할때 2코로 3/3 돌진하는데서 이미 말이 필요없다.
그럼에도 다른 빡대가리 씹로쉬들은 고머신 때까지 이카드가 사기인줄 몰랐고 덕분에 갓 따효니님께서는 이카드로 혼자 대마상 개꿀빨았다. 갓 따효니님을 찬양하자 ㄹㅇ
2코 3/3 돌진이라는 미친 스텟임에도 불구 예전에는 전사가 용덱을 잘 안해서 사기성이 별로 눈에 띄지를 않았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진짜 아만보들 천지였다 용템포같은 씹사기덱을 왜 안 만들고 용방밀같은 찐따덱이나 만든건지 ㅋㅋ
근데 용템포가 대세덱 된 이후 2코 3/3 돌진 튀어나오니깐 극혐
마녀숲에선 이놈 조무사로 같은 조건에 돌진이 아니라 속공을 얻는 미개한 벌레새끼가 나왔다.
지금은 야레기통으로 갔고 해적전사가 유행해서 대부분의 씹로쉬들이 패치스 후장빨아주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
이글도끼가 뒤져서 야생에서 용템포를 해도 이길수있을지 의문이다
좆생에서 갈라전사가 흥하게 되자 쓰이고 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갈라전사에 들어가는 용이 황폐의 후예만 넣는 덱으로 변한 뒤 금세 버려지고 말았다.
서커스 단장 와틀리로 용을 확정적으로 뽑게 되자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