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코 4/4 야수, 전투의 함성: 내 손에 용족이 있으면, 공격력 +1과 속공을 얻습니다
철면수심이 공개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진배벌레
야생간 알렉스트라자의 용사 조무사다. 공용이라 그런지 효과는 원판보다 좀 딸린다.
용덱이 쓰면 4코 5/4 속공으로 쓸 수 있는데 문제는 지가 야수라서 종족값이 따로 논다. 황혼의 수행사제나 톨비르 바위세공사와 비슷한 포지션.
플레이버 텍스트는 행복한 고구마라는 어느 트짹이가 그린 만화를 그대로 베꼈다. 원작재현으로 어떤 용족놈이 이놈에게 지가 야수라고 알려주면 좋겠다.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4코 5/4가 속공을 한다는 건 투기장에서나 쓸만하지 등급전에선 그렇게 좋은 효과가 아니다.
종족값이 따로 놀면 황혼의 수행사제 정도로 파격적인 효과를 갖고 있어야 쓸까말까 한데 이놈은 톨비르 바위세공사보다도 효과가 별로라서 안쓰일 것이다.
돌갤러들의 평가
알렉스트라자 엉덩이에 사는 기생충이네
출시 후 평가
5/4짜리 타조가 속공을 해서 이득교환을 한다는게 생각보다 훨씬 좋다는 것이 밝혀졌다.
마녀숲 출시 7일찬데 컨트롤 용사제와 빅 주문 용사제가 필수 카드로 2장 쓰고 있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점점 안쓰는 덱들이 더 많아지더니 폭심만만와서는 그냥 아예 안쓰인다. 조건도 까다롭고 덱에 자리도 부족하고 황혼의 수행사제, 황혼파괴자, 영혼의 절규, 태고의 비룡 등 제압기는 넘쳐나서 굳이 넣을 필요가 없다는 평이 주류 의견이다.
빅 주문 용사제에 쓰이긴 하는데 원한 맺힌 소환사 드루이드보다 좋은 점이 1도 없는 하위호환 덱이라 안쓰인다. 그리고 원맺소가 7코로 너프먹고 좆망했다. 그래서 그 덱에 쓰인다고 해봤자 의미가 없다.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는 매우 좋은 밸류를 가진 용 시너지 카드 불나무 의술사, 74용이 나와서 용정분컨사제 덱에 또다시 들어가고 있다.
야수라서 죽사르 영능에서 자꾸 튀어나온다. 앰오가 용을 부릴 일은 거의 없으니 보통은 왕의 축복인 셈이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울둠의 구원자가 출시되고 용을 쓰는 창조법사는 잊혀지고 리노법사만 남아서 같이 잊혀졌다.
용의 강림에서는 용족 컨셉을 많이 밀어줬는데 용족붙은 놈들을 쓰지 야수인 이건 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