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여남친이나 부모님이 계시는 곳 내지는 공공장소에서는 이 문서 열람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방을 주의하지 못해 깎여나갈 너의 사회적 평판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 히구라시 카고메
日暮 かごめ | |
| 기본 정보 | |
| 나이 | 15살(이누야샤)[1]→19살(마지막 화)→최소 38살(반요 야샤히메) |
| 직업 | 여중생(중3)→여고생(고3)→무녀 |
| 종족 | 인간 |
| 무기 | 활&화살 |
| 가족 | 남편 이누야샤 딸 모로하 아주버니 셋쇼마루 동서 링 |
| 성우 | 대한민국 정미숙 |
개요
| “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
” |

현대에서 학교 땡땡이치고 전국시대로 건너온 날라리 중딩년. 전여친한테서 이누야샤를 ntr한 현대인이자 진 히로인이다.
한국이름은 유가영. 현지화한 것치고는 괜찮은 편인데 완결편에서 카고메 이름 의미를 설명할때 설명못하는 치명적 실수를 안고감
금강의 환생답게 원래 금강이랑 똑같이 생긴걸로 설정되었고 실제로 원작 만화에서 초반에는 금강이랑 개똑같이 그려졌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 너무 똑같으면 누가 누군지 구분안간다고 앞머리랑 눈 모양, 피부색을 다르게 그림.
작중행적
현대시대에서 총 가져와서 나락에게 빠바방 쏴버리면 1화만에 끝날 만화를 십 년 가까이 질질 끌게 만든 장본인이다.
심지어 그 때 불쥐옷 안입고 있었는데도 그랬고 그리고 산 하나를 소멸시켜버리는 바람의 상처도 칸나가 반사한거 맞고 살았는데 기관총에 죽겠냐.
애초에 몸뚱이 여러군데 구멍나고 내장 먹혀도 잘만 싸운다
애초에 사혼의 구슬 깨먹어서 이 모든 일을 자초한 것도 얘다. 그 대가로 매일 학교 결석하게 되고 각종 이상한 병을 핑계로 학교에 안 갔다.
유급 당했다고 써 있었는데 유급 안 당함. 졸업도 정상적으로 했다. 단지 친구들은 대학교까지 갔는데 얘는 못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른다.
친구들이랑 고등학교도 같이 졸업한 거 봐선 머리는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완결을 보면 알겠지만 전국시대로 넘어가선 이누야샤랑 결혼했다.
이누야샤 앉아!!!
문과충이다. 취업 안되겄네 안쓰럽구먼 수학 못하긴 해도 포기는 안 한 것 같더라 애니나 만화 보면 허구한 날 수학 때문에 시달린다 심지어 수학 문제 나올때 심각한 브금 깔린적도 있음 그문제 피타고라스 정리랑 파푸스 정리, 원에서의 사인정리 쓰면 3초만에 빠바방 풀림 ㄴ 도쿄대 본고사 개 ㅈ밥이니 뭐 그럴 수도 있지
몇몇 독자들이 말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전국시대에는 시대수(이누야샤가 봉인된 나무) 근처에 신사 따윈 없었다. 거기에 누군가가 신사를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걸 히구라시 가문이 갖고 있다는 것인데.. 여기서 제기하는 가설로는 가영이와 이누야샤의 후손들이 거기에 신사를 세우고 지켰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 공식 설정은 아니다. 다만 신빙성 있는 가설이라 그렇다.
이년도 개새끼하고 사귀는 이상성애자가 되고말았다.
결국 멍멍이랑 결혼까지 골인했다.
그래도 몸매가 ㅆㅅㅌㅊ다. 이건 반박불가. 시작부터 탈아시아 비율에 몸매인데 심지어 중3이다. 걍 대가리 박고 시작해야한다. 근데 ㅈ나 불쌍한게 한평생 좆본에서 ㅈ중딩들, ㅈ스시년들 상대로 압살하며 몸매부심 가지고 살았을텐데, 파티원에 산고가 들어오면서 몸매로도 개털리기 시작한다ㅜㅜ
의외인 점
원딜로써의 본분, 즉 포지셔닝만큼은 얘를 따라올 여캐가 드물다.
다른 애니같으면
쥔공 : 'xx쨩! 나는 신경쓰지 말고 어서 도망쳐!'
히로인 : '싫엇! xx쿤을 두고 도망갈 수는 없어!
이렇게 진행되는 반면 이누야샤는
이누야샤 : 가영아 도망가!
윾가영 : 응! 알았어!
이렇게 자연스럽게 후퇴한 뒤 적의 어그로가 빠진 틈에 영력을 차징하다가, 철쇄아에 한 번 털리고 런각을 잡은 상대의 정수리에 궁극기인 파마의 화살을 꼽아주신다.
다만 후반부로 가면 윾가영이 이누야샤의 약점이라는 걸 상대하는 측에서도 알기 때문에 튀기도 전에 기습을 당하거나 붙들리는 등 험한꼴을 봐서 부각이 안 될 뿐이지.
사실 이건 적들이 대처가 좋은거지 얘가 빡대가리라 그런 게 아니다. 씹 무쓸모면서 주인공쿤을 버릴 수 없다고 옆에서 앵앵대며 시청자들의 발암을 유발하는 흔한 여캐와는 다르게 얘는 귀신같이 어그로 빼고 뭐라도 할려고 노오력한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투명드래곤은 보이지 않으니 모두의 얼굴마담이겠네.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거의 유행어로 퍼지기 시작했고 이 부분의 대사가 들어간 부분을 중간에 끼워넣은 몇몇 영상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