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코, 이번 턴에 내가 시전하는 다음 주문의 비용이 (3) 감소합니다. 주문을 발견합니다.
태고의 문양의 비용 감소를 이번 턴으로 한정시키고 주수리한테 줬다. 물론 발견한 주문을 쓰지 않고 다른 주문을 3코 줄여서 쓸 수도 있다.
플러리가 공개했다.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비용 감소가 이번 턴 한정이라고 해도 주문을 발견하고 3코 줄여주는 효과는 매우 씹사기이다. 모든 주술사 덱에 2장 꽉꽉 들어갈 씹사기 카드이다.
아무리 주술사 주문이어도 발견이면 대부분 좋은거 가져온다. 1장 무작위로 가져오는거랑 비교하지 마라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돌갤에서는 태고의 문양이 사기였던 이유는 2코 줄어든거 킵해놓고 깜짝 8코 불작을 날렸기 때문인데 이건 그냥 이번 턴 지나면 쌩으로 써야해서 쓰레기이며 주술사는 마법사와 달리 주문들의 수준도 후지다며 까고있다.
ㄴ근데 마녀 하가사도 주술사 주문 쓰레기라고 안쓴다 해놓고 많이 쓰잖어
ㄴ걘 하수인 내기만 하면 계속 손패 채워주는 무한밸류자너
돌붕이의 평가
돌붕이들은 음란한 환영인줄 알았다고 한다
플러리의 평가
천리안 같은 경우는 이제... 본인이 원하는 카드로 덱을 구성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는 반면 이 주문 발견 자체는 좋게 발견할 수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좋게 쓰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술사한테 이런 주문을 좀 주는게 약간 하가사! 하가사의 밸류가 워낙 높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좀 좋지 않은 주문을 또 주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으로는.
또, 음산한 환영이라는 카드가 뭐, 정규덱에서 이렇게 좋게 쓰이기보다는 약간, 재밌는 덱(예능덱)을 좀 구성할 때 활용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공개 영상 컨셉이 맨날 지는 복서 플러리가 직접 카드를 만드는 건데 그 카드가 이거다.
영상 마지막에 뚜시뚜시하며 힘내는 모습이 보이지만 이미 자기가 실패작을 만들었단 걸 인정한 뒤였다 ㅠㅠ
출시 후 평가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출시 전에 씹사기라고 평가했던 디시위키러인데 출시 후 10일이 지나도 보이지를 않길래 내가 직접 두억술사에 2장 넣고 굴려보았다.
애미씨발
또한 3턴에 이 카드를 썼을 경우 동전이 코스트 감소 효과를 쳐먹기 때문에 동전 먼저 쓰기도 좆같고 동전 안썼는데 좋은 4코 주문 나와도 좆같다.
Viper 선수가 투어스탑에 이 카드를 사용하는 컨트롤 두억술사를 포함한 4컨덱을 들고나와서 8승 1패로 제일 빨리 시즌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그리고 래더에서 쓸 경우 이렇게 짜라고 트위터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