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에로망가 선생의 주인공. 이고깽물같은 3류 라이트 노벨 쓰는 급식충이다. 그래도 출간은 했다.
물론 별거 없는 3류 소설가로 순전히 일러스터 에로망가 선생의 야짤빨로 견디는놈.
오늘부터 여동생이라는 박음직스런 피 안섞였다는 이상한년을 들이고 얼마안되어 애미애비가 뒤졌다. 보호자 고모년은 안보이는건 덤.
근데 이 여동생이란년이 지 방에 쳐박혀서 대화를 안하려고 하네?
그리고 1년뒤 알고보니 이년이 지 야설 야짤그려주는년인 에로망가 선생이네?
이새끼는 지 여동생을 좋아한다. 러브코메디물을 썼더니 그게 300장짜리 러브레터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넌 여동생 난 옵화. 현관합체는 ㄴㄴ! 라는 정책대로 행동하느라 늘 여동생을 젖게만들고 막판에 고자새키 소리 듣는게 패턴이다.
주변에 작가가 팔려고 끼워넣은 년들이 있지만 대놓고 여동생 일직선인데다가 근친충 작가놈의 정체를 온 세상이 아니까 아이고 의미없다.
하지만 쩌리들의 마음을 알고도 내가 현관무네긴 한데 작품의 팬으로서, 내 팬이 되어줌으로서 좋아함이라는 단서를 달아 어장관리 희망고문하는것도 잊지 않은 나쁜남자
작가가 9권에서 본색을 드러내어 피섞인 남매 떡밥을 투척했다. 자 어쩔것이냐 이즈미 센세.
응 어쩌긴 피섞인거 아니래~~
코우사카 쿄우스케와 비교가 안될수가 없는데 그래도 이쪽은 라노베작가로서 노오오오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고 아까 말했듯이 독자들이 작가의 정체를 이미 알기 때문에 어짜피 현관엔딩인거 다 아니까 그만큼 까이진 않는다. 애니판서 서로 만났다
근데 프로소설가가 되겠다고 설치던놈이 고작 삼류 라노벨따위나 쓰고있는걸보면 솔직히 글쓰는 재능은 없는거 같다. 하긴 이놈을 만든 작가놈부터가 그런데 뭘 기대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