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와우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초반 그림자의 겉모습만 보고 그냥 나이트엘프 같지만
사실 사티로스이며 진짜 모습은 개씹파오후새끼다
인성이 인터넷에서 파오후 아닌척하는 새끼랑 별반 다를바없다
더군다나 자기의 영역인 악몽속에서만 제 힘을 발휘하고 나오지 않는걸 보면
씹아싸 파오후라는게 설명된다 너 말야 너
노루를 납치하고 이세라를 타락시켜서 죽게 만드는 만행을 저지르다가
결국 아재로스의 아재들에의해 에메랄드악몽에서 참교육 당해서 뒤지고
자연을 거부한 노루는 살아난다
끗
돌겜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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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께선, 내게 많은 재주를 내리셨지. |
” |
오리지널 공용 전설카드
6코 7/5 악마, 내가 카드를 낸 후에, 2/1 사티로스를 소환합니다.
병신효과에 저질스탯을 가지고 있어서 정규는 물론이고 투기장에서도 잘 안 고른다.
종족값이 악마라서 가끔 악마 기름이나 흉측한 갈라크론드에서 나오는 정도
일리단이 신규직업 악마사냥꾼의 얼굴마담이 된 후 기존의 전설카드 일리단에서 일러스트와 이름만 바뀌고 스탯과 효과는 유지된 채로 등장했다.
ㄴ완전 똑같은 건 아니고 토큰의 종족이 정령에서 악마로 바꼈다. 또한 카드를 낼 때마다에서 카드를 낸 후에로 매커니즘이 변경되었다.
에메랄드의 악몽 컨셉의 확장팩이 나온다면 포텐셜있는 전설카드로도 나올 수 있었는데 하필 상병신 카드의 일러스트를 대체하게 되면서 병신카드 1이 되었다.
과거엔 매커니즘이 카드를 '낼 때마다' 토큰을 까는거라서 군주 자락서스를 내고 변신하기 전에 토큰을 깔아 단검 곡예사로 상대 실바나스를 죽이고 그 죽메로 자락서스를 빼앗겨서 상대가 변신하는 등 온갖 븅신같은 현상들을 만들어냈는데 이는 자비우스로 교체된 후에 매커니즘이 카드를 '낸 후에'로 변경되면서 볼 수 없게 되었다.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일러스트와 이름이 교체되었지만 상호작용은 여전히 일리단의 것이라서 스토리상 관련 없는 캐릭터들이 꼽주고 있다.
변경 전(일리단 스톰레이지)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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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 |
” |
—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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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랜만이군, 형. |
” |
— 상대가 씹루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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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 7/5 악마, 내가 카드를 낼 때 마다 2/1 아지노스의 불꽃을 소환합니다.
ㄴ아지노스의 불꽃 - 1코 2/1 정령
처음에는 7코 7/7 각자 카드를 3장 버리고 카드를 3장 뽑는 효과였는데 손패파괴가 불쾌하다면서 여선생조무사가 되었다.
근데 최근엔 비겁한 밀고자, 노움페라투, 포식자 아자리, 혼돈의 관찰자 등 손패/덱 간섭 컨셉이 나오고 있다. 베타시절로 돌려내라 이놈들아
10.2 패치에서 전용 이펙트가 추가되었다. 자비우스로 교체된 다음에는 이펙트를 팔아먹었다.
신직업 악마사냥꾼의 얼굴마담이 되면서 자비우스로 교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