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 여배우 발암물질
※ 이 틀에는 풍자적 별칭이 포함되어 있다. 논란과 범죄 사실은 구분해야 하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개별 인물 문서와 관련 자료를 참고할 것.
파일:장미인애.jpg
장미인애
Jang Mi-in-ae
생년월일1984년 5월 28일
국적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
직업전 배우, 사업가
데뷔2003년 MBC 《논스톱4》
추가 정보
대표작《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TV소설 복희 누나》, 《보고싶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배우자비연예인 사업가 (2022년 혼인신고, 2023년 결혼식)
자녀아들 1명
주요 사건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2014년)
활동 기간2003년 ~ 2020년

배우로 데뷔해서 프로포폴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고, 134만 원짜리 원피스를 팔다가, 정부 정책을 비판한 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ㄴ 뭐야, 사건이 왜 이렇게 많아?

ㄴ 나름대로 파란만장한 연예계 생활을 하셨다.

ㄴ 지금은 뭐 하는데?

ㄴ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ㄴ 배우는 안 한대?

ㄴ 2020년에는 안 한다고 했는데, 2023년에는 다시 배우로 인사하고 싶다고 했다.

ㄴ ???

ㄴ 2026년에는 자신이 사실 배우였다고 하면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

ㄴ 아니 그래서 배우를 한다는 거야, 사업을 한다는 거야?

장미인애(1984년 5월 28일 ~ )는 대한민국의 전 배우이자 사업가이다. 2003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TV소설 복희 누나》, 《보고싶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0년대 중반에는 광고와 시트콤, 로맨스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특히 《소울메이트》에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보고싶다》에서는 주인공과 관련된 인물인 김은주 역을 맡았다.

그러나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배우 경력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당시 장미인애는 이승연과 박시연 등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5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를 취하하여 2014년 1월 해당 판결이 확정되었다.[1][2]

2015년에는 직접 의류 브랜드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를 출시했지만, 판매하는 원피스 가운데 일부가 134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격 논란에 휘말렸다. 장미인애는 단순한 사입 제품이 아닌 맞춤 제작 의류이기 때문에 가격이 높다고 설명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후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드라마 활동을 재개했지만,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사태 당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뒤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다가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10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2023년 4월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육아와 사업 준비에 집중하다가 2026년 6월 새로운 브랜드 사업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배우 활동보다 프로포폴 사건과 쇼핑몰 가격 논란, SNS 발언 등으로 더 자주 화제가 되었던 연예인 가운데 하나.

연기하고 싶어서 배우가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아도 계속 연예뉴스에 나온다. 심지어 배우를 안 하겠다고 선언한 뒤에도 근황이 뉴스에 나온다. 어찌 보면 연예계 활동을 그만두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모양이다.

개요

장미인애는 2000년대 초반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주로 텔레비전 드라마와 광고, 영화 등에서 활동했다. 2000년대 중반에는 청춘 시트콤과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일일드라마와 미니시리즈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소울메이트》와 《행복한 여자》, 《보고싶다》 등이 주요 출연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보고싶다》는 박유천과 윤은혜, 유승호 등이 출연한 드라마로, 장미인애는 김은주 역을 맡았다.

그러나 2013년 프로포폴 사건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크게 줄어들었다. 해당 사건에서는 단순히 불법 투약 의혹이 제기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유죄판결이 내려졌으며, 장미인애가 항소를 취하함에 따라 판결이 확정되었다.

이후 패션사업에 진출했지만 이번에는 고가 의류 판매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134만 원짜리 원피스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장미인애는 자신의 제품이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는 의류라고 해명했다.

다만 판매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불법적인 행위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는 없다. 실제로 문제가 되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기대와 상품의 가격 사이의 차이였으며, 가격 설정 자체에 관한 형사처벌이 이루어진 사건은 아니었다.

2020년에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정책을 비판한 뒤 배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 때문에 한동안 연예계에서 사실상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2023년에는 배우로서 다시 인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2026년 현재에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삶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다만 새로운 드라마나 영화 출연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생애 및 활동

데뷔 이전

1984년 5월 28일 태어났다. 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를 다녔으며, 연예계 데뷔 이전에는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했다.

특히 SK텔레콤의 '현대생활백서' 광고 가운데 내숭을 떠는 여성을 연기한 광고를 통해 관심을 받았다. 당시에는 휴대전화와 이동통신사의 광고가 대중문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으며, 여러 신인 연예인들이 광고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

장미인애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논스톱4

2003년 MBC의 청춘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논스톱》 시리즈는 대학생과 젊은 남녀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트콤으로, 2000년대 초반 여러 신인 배우와 가수들이 출연했던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조인성과 장나라, 현빈, 한예슬 등 여러 연예인들이 논스톱 시리즈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장미인애 역시 이러한 청춘 시트콤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레인보우 로망스

2005년부터 2006년까지 MBC에서 방송된 《레인보우 로망스》에 출연했다.

이 작품 역시 청춘 시트콤으로, 대학생들의 연애와 우정, 일상생활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장미인애는 본명과 같은 이름의 캐릭터로 출연했으며,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참여하면서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소울메이트

2006년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에 출연했다.

장미인애는 극중 민애라는 인물을 연기했다.

민애는 적극적이고 자유분방한 연애관을 가진 여성으로, 자신의 매력을 활용하면서 여러 남성과의 관계를 이어가는 캐릭터다.

당시 《소울메이트》는 일반적인 가족 중심 시트콤과 달리 성인 남녀의 연애와 인간관계를 상대적으로 현실적이고 솔직하게 다루었다는 특징이 있었다.

장미인애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배역을 맡았으며, 신인 배우로서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2006년에는 영화 《청춘만화》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을 확대했다.[3]

행복한 여자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에 출연했다.

극중 조하영 역을 맡았으며, 기존의 청춘 시트콤에서 보여주었던 모습과 다른 가족 드라마의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결혼과 이혼, 가족관계 및 여성의 삶 등을 다룬 드라마로, 장미인애가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에게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TV소설 복희 누나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된 KBS 아침드라마 《TV소설 복희 누나》에도 출연했다.

이 작품은 과거 한국 사회를 배경으로 여성 주인공의 성장과 가족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미인애는 주요 등장인물 가운데 하나로 참여했으며, 장기간 방영되는 일일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보고싶다

2012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김은주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의 사건으로 헤어지게 된 남녀가 성인이 된 후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장미인애가 연기한 김은주는 웹툰 작가로, 주인공 한정우를 오랫동안 좋아하는 인물이다.

극중에서는 한정우와 이수연 사이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감정적인 갈등을 겪기도 한다.

장미인애는 드라마 종영 이후 자신의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느낀 감정과 촬영 경험 등을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이후 프로포폴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에 출연했던 주요 드라마 가운데 하나다.[4]

프로포폴 사건 이후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건으로 재판을 받으면서 연예계 활동에 큰 영향을 받았다.

당시에는 장미인애 외에도 여러 여성 연예인이 관련 사건으로 수사를 받았으며, 이승연과 박시연 역시 같은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후 장미인애의 드라마 출연은 크게 줄어들었다.

2015년에는 직접 의류 브랜드를 출시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사업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쇼핑몰의 가격 논란이 발생했고, 같은 해 말에는 사업을 정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7년에는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이 제기되었지만 본인은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2019년 드라마 복귀

2019년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했다.

이는 2013년 프로포폴 사건 이후 오랜만에 이루어진 드라마 출연이었다.

당시 장미인애는 연예계에서 활동을 재개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에도 작품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특히 2020년에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정책을 비판하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게 되었다.

2020년 은퇴 선언

2020년 3월 장미인애는 코로나19 사태 당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과 논쟁이 벌어졌고, 장미인애는 자신이 정치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공격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에는 상당히 단호한 어조로 은퇴를 선언했기 때문에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다.

그러나 2023년에는 배우로서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희망을 나타냈다.

따라서 2020년에 은퇴를 선언한 사실과 이후에도 배우 복귀에 관한 의사를 밝힌 사실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결혼과 출산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같은 해 5월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10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23년 4월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남편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다. 가수 정엽과 안성훈 등이 축가를 불렀다.

남편은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이다.

장미인애는 결혼을 앞두고 아내와 어머니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배우로서 다시 인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5][6]

2026년 사업 재도전

2026년 6월 3일 장미인애는 SNS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가 된 이후 자신의 정체성과 활동에 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1년 넘게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해외를 오가며 관련 작업을 배우고 법인까지 설립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다시 브랜드 이름부터 고민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또한 자신이 원래 배우였다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은 2026년 현재 드라마나 영화에 정식으로 복귀했다는 발표는 아니며, 새로운 브랜드 사업에 도전하려는 내용에 더 가깝다.[7]

2015년에 쇼핑몰을 열었다가 접었는데 2026년에 다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한다. 첫 번째 사업에서는 옷 가격 때문에 뉴스에 나왔으니 이번에는 어떤 제품을 얼마에 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주요 출연작

드라마

연도 작품 역할 및 비고
2003년 《논스톱4》 데뷔작
2005년 《신입사원》 출연
2005~2006년 《레인보우 로망스》 장미인애 역
2006년 《소울메이트》 민애 역
2007년 《행복한 여자》 조하영 역
2011~2012년 《TV소설 복희 누나》 출연
2012~2013년 《보고싶다》 김은주 역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복귀작

※ 대표적인 출연작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으로, 특별출연과 단역 등의 전체 목록은 아니다.

영화

연도 작품 역할
2006년 《청춘만화》 지민
2010년 《오리진》 출연
2012년 《90분》 혜리

영화보다는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동한 경력이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청춘만화》는 권상우와 김하늘 등이 출연한 로맨스 영화로, 장미인애의 초기 영화 출연작 가운데 하나다.

《90분》은 2012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이며, 장미인애는 주요 배역 가운데 하나인 혜리를 연기했다.[8]

사건 및 논란

프로포폴 상습 투약 사건

장미인애의 연예계 경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이다.

2013년 장미인애는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프로포폴은 의료기관에서 수술이나 검사, 시술 등에 사용하는 수면마취제이며, 한국에서는 2011년부터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의료적인 목적으로 적절하게 투약하는 행위 자체가 모두 불법은 아니지만, 의료 목적을 벗어나 상습적으로 투약하는 행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미인애는 당시 이승연과 박시연 등과 함께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이들이 의료적인 필요성과 무관하게 미용시술 등을 빙자하여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장미인애는 약 6년에 걸쳐 총 410차례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이 숫자는 향정신성의약품 지정 이전 기간을 포함한 전체 투약 횟수로, 410차례 모두가 동일한 법적 성격의 불법 투약으로 인정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법원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이후의 투약과 의료적인 필요성, 시술 빈도 등을 검토하여 범죄사실을 판단했다.

특히 법원은 장미인애가 같은 날 두 병원을 방문하여 프로포폴을 투약받고도 이러한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리지 않았으며, 직접 수면마취를 요구한 사례 등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정상적인 의료 목적을 벗어난 투약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2013년 유죄판결

2013년 11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장미인애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50만 원을 선고했다.

같은 재판에서 이승연과 박시연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추징금은 각각 달랐으며, 장미인애에게는 550만 원이 부과되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정상적인 시술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 지나치게 빈번하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의료적인 목적을 빙자한 투약이 인정되며, 사회적 영향력이 큰 연예인으로서 요구되는 준법의식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이전부터 반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해 왔고 투약을 스스로 중단하기 어려운 상황 등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9]

2014년 형 확정

장미인애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다.

그러나 2014년 1월 2일 항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항소를 포기했다.

이에 따라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50만 원이 그대로 확정되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단순한 의혹이나 검찰 수사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사건이다.

다만 징역 8개월이 선고되었다고 해서 교도소에서 실제로 8개월을 복역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집행유예가 함께 선고되었기 때문이다.

주사 한 번 맞고 잠깐 자는 걸로 끝났으면 몰라도 병원을 옮겨 다니면서 반복적으로 맞다가 결국 법원까지 갔다. 게다가 항소까지 했다가 취하했으니 최종적으로 남은 것은 집행유예 전과였다.

2015년 쇼핑몰 가격 논란

2015년 6월 장미인애는 직접 디자인한 의류를 판매하는 브랜드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를 출시했다.

청담동에 쇼룸을 마련하고 온라인 쇼핑몰도 운영하면서 패션사업에 진출했다.

그러나 쇼핑몰에 올라온 상품들의 가격이 상당히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핑크색 셔츠형 원피스의 가격이 134만 원이었으며, 일부 다른 원피스도 100만 원을 넘었다.

스커트 역시 수십만 원대에 판매되는 등 일반적인 온라인 의류 쇼핑몰과는 차이가 있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과 비교하면서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장미인애는 이러한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자신의 브랜드는 다른 곳에서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여 판매하는 사입 쇼핑몰이 아니라 직접 원단을 선택하고 부자재와 디자인을 제작하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문 제작 방식으로 의류를 생산하기 때문에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제품과 단가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에도 가격에 대한 논란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10][11]

정말 잘못한 것인가?

이 사건은 프로포폴 사건과 달리 범죄가 인정된 사건이 아니다.

의류 판매업자는 원칙적으로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의 가격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소비자 역시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매하지 않으면 된다.

특히 맞춤 제작 의류는 대량 생산되는 기성복과 원가 구조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134만 원이라는 가격만으로 불법적인 폭리나 사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새로운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격을 납득시키려면 원단과 제작 방식, 디자인의 차별성 및 상품의 품질 등에 관한 설명이 충분히 제공되어야 한다.

당시에는 상품의 구체적인 정보와 가격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

결국 소비자들이 납득할 만한 브랜드 가치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높은 가격이 먼저 화제가 되면서 논란이 확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기가 만든 원피스를 134만 원에 팔겠다는 건 판매자의 자유고, 그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욕하는 것도 소비자의 자유다. 다만 134만 원을 받을 생각이라면 소비자들이 왜 그 돈을 내야 하는지부터 설명했어야 할 것이다.

쇼핑몰 운영 중단

2015년 12월에는 장미인애가 쇼핑몰과 쇼룸 운영을 정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장미인애는 SNS에 사업을 정리하는 듯한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브랜드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운영 중단 소식이 알려졌다는 점에서 다시 관심을 받았다.

다만 쇼핑몰 운영 중단의 모든 원인이 가격 논란 하나 때문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구체적인 경영 상황과 매출, 사업 비용 등이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12]

134만 원짜리 원피스가 화제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브랜드 이름을 알리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정작 사업은 오래가지 못했다. 광고 효과가 매출로 연결되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였던 모양이다.

2017년 허웅 열애설

2017년 6월 장미인애와 농구선수 허웅 사이에 열애설이 제기되었다.

당시 일부 언론은 두 사람이 서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SNS에 올라온 사진과 글 등이 근거로 제시되었다.

그러나 장미인애는 해당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허웅을 응원하는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허웅의 아버지인 허재 역시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주장을 부인했다.

따라서 당시 열애설을 실제 교제 사실이 확인된 사건처럼 서술하는 것은 부정확하다.[13]

열애설에 대한 반응

당시 허재는 아들이 지인들과 함께 장미인애를 몇 차례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제를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보도되었다.

이러한 발언은 인터넷에서 다시 화제가 되었지만, 실제 교제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는 아니었다.

한편 장미인애는 열애설이 갑자기 보도된 배경을 두고 당시의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증거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열애설이 나자 양쪽에서 아니라고 했는데 허재는 아예 그렇게 되도록 놔두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닌데 아버지가 먼저 나서서 반대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발언

2020년 3월 30일 장미인애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정부가 검토하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당시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현금성 지원 정책을 논의하고 있었다.

장미인애는 국가재정의 부담과 세금, 지원금의 실효성 등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4인 가구를 기준으로 1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과 관련하여 재원의 출처와 정책 효과를 비판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 여러 의견이 제기되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당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다른 사람들은 재정 부담과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즉 재난지원금 정책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는 정치·경제적인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정부 정책을 비판한다는 행위 자체가 불법적인 것은 아니다.

다만 장미인애의 발언 가운데 일부 표현과 이후 누리꾼들에게 보인 대응 방식이 논란을 확대했다.

장미인애는 자신이 국민의 세금과 국가의 상황을 걱정한 것인데 정치적인 발언으로 받아들여져 공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14]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논란이 확대된 뒤 장미인애는 SNS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발언이 악의적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정치적인 의견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비판받는 상황에 실망했다는 취지였다.

이후 해당 발언은 연예계 은퇴 선언으로 보도되었다.

다만 정부 정책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법적인 활동 금지 처분을 받거나 실제로 정부가 연예계 은퇴를 명령한 것은 아니다.

본인이 SNS를 통해 앞으로 배우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국가재정이 걱정된다고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서 싸움이 벌어지자 결국 배우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 재난지원금에 관한 경제정책 토론을 하다가 갑자기 연예계 은퇴로 결론이 난 셈이다.

2023년 배우 복귀 희망 발언

2023년 결혼을 앞두고 장미인애는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는 2020년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실제로 새로운 작품에 출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배우로 돌아가고 싶다는 희망과 실제 복귀가 이루어진 사실은 구분해야 한다.

이후 2026년에는 새로운 브랜드 사업을 다시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2026년 브랜드 사업 재도전

2026년 6월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지난 1년 넘게 준비했던 브랜드 사업이 여러 사정으로 무산되었지만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어머니가 된 후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26년 10월 현재 새로운 브랜드의 정식 출시나 매출 성과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사업 규모 역시 공개된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2015년 로즈 인 러브를 운영했던 경험과 2026년의 새로운 사업 준비는 별개의 시기에 이루어진 활동이다.

평가

배우 활동

장미인애는 2000년대 중반 여러 청춘 시트콤과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소울메이트》와 《행복한 여자》, 《TV소설 복희 누나》 등의 작품은 그의 배우 경력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2013년 프로포폴 사건 이후 활동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이후 배우로서의 주요 활동보다 사건과 논란에 관한 보도가 더 많이 이루어졌다.

다만 연기력과 출연작에 대한 평가, 범죄사건에 관한 법적인 책임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프로포폴 사건의 영향

프로포폴 사건은 장미인애가 실제로 형사처벌을 받은 사건이라는 점에서 다른 논란과 구분된다.

특히 단순한 인터넷 소문이 아니라 법원에서 유죄판결이 내려졌으며, 항소 취하로 형이 확정되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이 크게 위축되었다는 점에서 배우 경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다만 그가 프로포폴을 투약받았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 필요한 모든 마취행위까지 불법이라는 뜻은 아니다. 문제가 된 것은 법원이 인정한 의료 목적을 벗어난 상습 투약 행위였다.

사업 활동

2015년 패션 브랜드 로즈 인 러브는 고가 의류 판매로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의류의 가격 자체는 시장에서 소비자와 판매자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단순히 134만 원짜리 원피스를 판매했다는 이유만으로 범죄라고 볼 수는 없다.

당시의 논란은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 가격, 제품 정보 및 소비자들의 기대 사이에서 발생한 문제에 가까웠다.

다만 논란 이후 사업이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는 점과 2026년 다시 브랜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SNS 논란

장미인애는 여러 사건에서 SNS를 통해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15년 쇼핑몰 가격 논란과 2017년 열애설, 2020년 재난지원금 관련 논쟁 등에서 자신의 생각을 공개적으로 설명하거나 비판에 대응했다.

이 과정에서 당사자가 직접 입장을 표명한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감정적인 표현과 누리꾼들과의 설전이 오히려 논란을 확대하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다만 SNS를 통해 의견을 표현하는 행위 자체와 실제 법적인 잘못을 저지르는 행위는 구분해야 한다.

여담

  • 장미인애는 1984년 5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2세이다.
  • 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다.
  • 2003년 《논스톱4》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 《레인보우 로망스》와 《소울메이트》 등 여러 청춘 시트콤에 출연했다.
  • 2006년 영화 《청춘만화》에 출연했다.
  • 《소울메이트》에서는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민애 역을 맡았다.
  • 2007년 《행복한 여자》에서는 조하영 역을 맡았다.
  • 2012년 영화 《90분》에서는 혜리 역을 연기했다.
  • 2012~2013년 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웹툰 작가 김은주 역으로 출연했다.
  • 2013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 법원은 장미인애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50만 원을 선고했다.
  • 2014년 1월 항소를 취하하면서 판결이 확정되었다.
  • 같은 재판에서는 이승연과 박시연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당시 재판에서는 의료적인 필요성을 벗어난 반복적인 프로포폴 투약이 문제가 되었다.
  • 병원에서 마취제를 맞다가 결국 법원까지 갔다. 병원에 다닌 횟수가 많다고 무조건 범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에서는 실제로 유죄판결이 나왔다.
  • 2015년 의류 브랜드 로즈 인 러브를 출시했다.
  • 당시 쇼핑몰에서 판매하던 핑크색 셔츠형 원피스의 가격은 134만 원이었다.
  • 장미인애는 자신의 제품이 주문 제작 방식이며 원단과 부자재를 직접 선택하여 제작하기 때문에 가격이 높다고 설명했다.
  • 원피스 한 벌에 134만 원이면 웬만한 사람은 일단 가격표부터 다시 확인할 것 같다. 13만 4천 원을 잘못 쓴 것 아니냐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 상품의 높은 가격 때문에 논란이 발생했지만 가격 설정 자체가 불법으로 인정된 사건은 아니다.
  • 2015년 12월에는 로즈 인 러브의 운영을 정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134만 원짜리 원피스 덕분에 브랜드 홍보는 전국적으로 됐지만 사업은 오래가지 못했다. 유명해지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 2017년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이 제기되었다.
  • 장미인애와 허재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 허재는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며 그렇게 되도록 놔두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 정작 연애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나서서 교제를 반대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당사자보다 아버지의 반응이 더 화제가 된 열애설이다.
  •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했다.
  • 2020년 코로나19 당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 이후 누리꾼들과 논쟁을 벌이다가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재난지원금에 관한 의견을 이야기하다가 결국 배우 은퇴 선언까지 나왔다. 이야기가 상당히 멀리 진행된 셈이다.
  •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 같은 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 2023년 4월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결혼식에서는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다.
  • 결혼을 앞두고 배우로서 다시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20년에는 한국에서 배우 안 한다고 했는데 2023년에는 다시 배우로 인사하고 싶다고 했다. 사람의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도 있는 법이다.
  • 2026년 6월에는 새로운 브랜드 사업을 다시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법인까지 설립했으나 정식 출시 전에 계획이 무산되었다고 설명했다.
  • 이후 브랜드 이름부터 새로 정하며 다시 사업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 2015년에는 쇼핑몰을 만들었다가 정리했고, 2026년에는 다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한다. 사업을 포기하기보다는 다시 도전하는 쪽을 선택한 모양이다.
  • 2026년 현재 새 드라마나 영화 출연을 통한 공식적인 배우 복귀는 확인되지 않았다.
  • 한동안 드라마에서는 보기 어려웠지만 연예뉴스에서는 여러 번 볼 수 있었다. 연기보다 SNS 게시글이 더 주목받는 배우가 되는 것도 참 특이한 일이다.
  • 연예계 데뷔, 프로포폴 사건, 쇼핑몰 창업, 열애설, 은퇴 선언, 결혼, 출산, 사업 재도전까지 경력의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어느 한 분야에서 오래 활동하는 것도 좋지만 이 사람은 여러 가지 일을 경험했다.
  • 장미인애는 2000년대 드라마를 통해 인지도를 얻었지만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뒤 배우 활동이 줄어들었으며, 이후 쇼핑몰과 SNS 관련 논란, 결혼 및 사업 활동 등으로 근황을 알린 인물이다.

관련 문서

외부 링크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