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리그 역대 다승왕 | ||
|---|---|---|
| ← 2011년 | 2012년 | 2013년 → |
| 노폭전드 | 돈내놔라 먹튀야 | 헤이 영쑤! & 뻐킹 배트플립 |
양심이란 게 안 계시는 분이라서 언론 플레이나 선배빨 등의 야비한 방법으로 강탈하는 나쁜 인간들입니다.
이 틀이 달려 있으면 그 인물이 탄 상에 대해서 의심을 한 번 하십시오.
ㄴ 나이트꺼 강탈.
- 다만 이때는 외노자 차별이 심하던 시절이다 거기에 그좆같은 우승 프리미엄도 있고.
돈 내놔라 먹튀야!!
- 이 틀의 장본인이다.
장원삼 | |
| 국적 | |
|---|---|
| 출생지 | |
| 학력 | 사파초등학교 - 신월중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경성대학교 |
| 직업 | 전 야구 선수, 방송인 |
| 소속 | 현대 유니콘스 (2006~2007) 우리 히어로즈·히어로즈 (2008~2009) 삼성 라이온즈 (2010~2018) LG 트윈스 (2019) 롯데 자이언츠 (2020) |
개요
장원삼(張元三, 1983년 6월 9일~)은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로, KBO 리그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다.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해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으며, 특히 삼성 라이온즈의 2010년대 초반 전성기를 함께한 선발투수로 알려져 있다.
한국의 프로야구 선수다.
삼성라이온즈의 60억짜리 초대형 거포로서 흥행을위해 관중들에게 홈런볼을 기증하며 활약중이다.
동명이인으로 과거 현대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장원삼이 있다. 이 장원삼은 2014년 한국 시리즈 이후 은퇴했다.
하지만 4월 16일 클래식 시리즈를 맞아서 하루동안 복귀하여 6이닝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잠깐동안 복귀하여 삼성팬들을 즐겁게 했다.
삼성라이온즈의 진정한 거포.
14경기 19홈런으로 이대로라면 대략 41홈런을 맞을 페이스이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을 시도했으나, 성공한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복귀하자마자 멀티홈런을 제조해서 타격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어필했다.
오늘 장원삼 개잘했다. 빨리 페이스 올리자!
5점대 10승 투수가 나올 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시즌 끝나고 어쩌다 보니 10승 9패로 10승 투수가 되었다. 배영수도 그렇고 이 팀은 팀이 투수들을 하드캐리하는 듯.
잠실에서 잘해서 잠원삼이라는 별명이 있다. 이 새끼는 구장이 넓어야 잘한다. 넘어갈 공이 플라이가 되기 때문에.
알코올을 끊은 탓에 헛 것이 보이는지 갑자기 인생역투를 펼치고 있다.
동료들이 칩사마가된 가운데 장원삼의 취미는 착한것으로 인정받고있다.
그러나 2016 개막전날 술쳐먹다가 하라보살동님에게 걸리고 뒤지도록 죽빵을 존나 쳐맞았다.
그바람에 개막전 선발을 개씹차한테 뺏기게 된다. 그러나 신구장 공식개장경기 첫날부터 한만두로 씹창나게 쳐맞는 사태가 씨발.
시발 먹튀새끼야 다 토해내라.
불펜전향 후 요즘은 사람같다.
18시즌 끝나고 팀에 방출을 요청해 삼성을 나왔다. 본인은 현역생활을 연장하고 싶다고 하는데 글쎄... 그래도 좌완 불펜이라 꼴데같은 곳에서 줏어갈수도?
ㄴ 위의 '동명이인 장원삼'은 실제로 다른 선수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2014년까지 잘 던지던 장원삼과 이후 부진한 장원삼을 서로 다른 사람처럼 취급하는 팬덤의 드립이다. 2017년 클래식 시리즈에서 호투하자 은퇴했던 진짜 장원삼이 돌아왔다는 식으로 놀린 것이다.
실제로 장원삼은 KBO 통산 367경기 121승 98패 1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했다. 통산 1685⅔이닝을 투구했고 삼진은 1201개다.
삼성 시절의 후반부가 워낙 좋지 않았기 때문에 먹튀 이미지가 강하게 남았지만, 전성기에는 두 자릿수 승리를 꾸준히 기록한 선발투수였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선수 경력
현대 유니콘스·히어로즈 시절
장원삼은 마산용마고등학교와 경성대학교를 거쳐 프로에 진출했다. 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았으나 대학에 진학했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KBO 리그에서 뛰기 시작했다.
2006년 데뷔 시즌에 29경기 183⅓이닝을 던지며 12승 10패,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신인 시절부터 선발 로테이션에서 상당한 이닝을 소화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좌완 선발투수라는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어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2007년에는 9승 10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이후에는 히어로즈에서 활동했고, 2008년 12승 8패,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2009년에는 4승 8패, 평균자책점 5.54로 부진했지만, 당시까지 장원삼은 충분히 검증된 젊은 좌완 선발투수였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0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장원삼은 팀의 강력한 선발진을 구성하는 핵심 선수 가운데 하나가 됐다.
2010년 13승, 2012년 17승, 2013년 13승, 2014년 11승, 2015년 10승을 기록하며 삼성의 전성기에 기여했다.
특히 2012년에는 KBO 다승왕에 올랐고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다만 2015년 이후 평균자책점이 크게 상승하면서 예전 같은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고, 대형 FA 계약을 체결한 이후에는 팬들에게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2012년 다승왕과 골든글러브
양심이란 게 안 계시는 분이라서 언론 플레이나 선배빨 등의 야비한 방법으로 강탈하는 나쁜 인간들입니다.
이 틀이 달려 있으면 그 인물이 탄 상에 대해서 의심을 한 번 하십시오.
ㄴ 나이트꺼 강탈.
2012년 장원삼은 27경기에 등판해 17승 6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하며 다승왕에 올랐다.
당시 삼성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했고, 장원삼은 팀의 주요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도 수상했다. 유효표 351표 가운데 128표를 얻어 121표를 획득한 브랜든 나이트를 7표 차이로 제쳤다.
문제는 나이트가 2012년 평균자책점 2.20으로 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당시 나이트는 16승을 기록했으며, 장원삼보다 승수가 하나 적었다.
그래서 투수의 개인 능력을 평가하는 데 팀의 공격력과 승수 지원이 영향을 미치는 다승 기록을 지나치게 높이 평가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장원삼이 못 던진 것은 아니지만, 나이트가 수상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팬들도 상당했다.
특히 장원삼의 삼성 소속이라는 점과 팀의 통합 우승이 투표에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물론 골든글러브는 투표로 결정되는 상이므로 장원삼이 규정을 어기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수상한 것은 아니다.
수상자가 장원삼이었다는 사실과 나이트가 더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고 평가할 여지는 별개의 문제다.
2016 시즌
공이 깃털이 되어 훨훠얼~ 날아간다. 엔씨발한테 쳐발려서 멘붕중인 헬쥐 식물타선에 12안타나 쳐맞고 9실점할 정도로...
4월에도 콱 타선에 9실점하는 등 징조가 심상치 않았긴 했다.
6월 15일 등판해서 마무리 투수도 막는 1이닝을 쳐 못막아서 7피안타 3볼넷 8실점이나 내주고 탈탈 털렸다. 이정도면 경악을 넘어서 경이로울정도.
어쨋건 이번시즌 이놈 선발이면 졌다고 생각해야겠다.
불펜갔더니 나름 사람됐다. 하지만 빙동님 표 투수는 한순간에 훅간다는 법칙에서 벗어나진 못하는 듯.
이새끼 왜 안올리지 싶었는데 류감독이 안올리는 이유가 있다. 9월 17일좆쥐전에서 깔끔하게 끝내기 홈런 헌납 병신.
27일 엔씨전에서도 올라와서 공 11개던지고 0이닝 2피안타 1실점 깔끔하게 내주고 바로강판 ㅄ 진짜 은퇴해라 이제.
시즌 총평
2016년 장원삼은 26경기에 등판해 5승 8패, 평균자책점 7.01을 기록했다.
78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114개의 안타를 허용했고 피홈런도 16개였다.
2015년 평균자책점 5.80으로 부진했던 데 이어 2016년에는 7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선발투수로서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졌다.
특히 대형 FA 계약 이후 이러한 성적이 나왔기 때문에 삼성 팬들 사이에서 먹튀라는 비판이 본격적으로 강해졌다.
2017 시즌
4월 4일 씨발 3이닝 9실점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책탓하지말고 하루빨리 은퇴해라.
11일도 장작쌓다가 어김없이 2사에서 만리런 ㅋㅋ 빨리 롱릴리프로 돌리고 젊은 5선발 찾자 삼성아.
근데 한화가 행복수비 퍼레이드로 8대 4 만들어줘서 승투 먹을거 같다는 무슨 11:8ㅋㅋㅋㅋㅋㅋㅋ.
은퇴했던 장원삼이 다시 돌아와서 호투를 펼치는 모습.
16일 박세웅과 모두 5회까지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는데... 이대로 가면 그나마 은채 아버님처럼 꽃길은 갈 수 있을듯?
사실 2014년 코시 이후로 은퇴했던 동명이인 장원삼이 클래식 시리즈 기념으로 복귀한것이라고 한다.
요즘 피칭보면 선발은 더이상 힘들지 않나 싶다. 구속도 떨어지고 불펜 돌려서 1이닝씩 끊어 던지는게 더 나을듯.
6.3일 임창용과의 극장대결에서 승리! 참고로 3.2이닝 1피안타 1볼넷 이형님 롱릴리프지리는데?
8일 1사 2루에 등판했지만 중플 하나 잡고 끝내기 맞으셨다 ㅠㅠ 패전은 심창민.
선발에서 불펜으로 전환한 후에는 나름 잘던진다. 장필준과 더불어 '그나마' 믿을만한 불펜투수.
불펜에서 잘하는데 발암틀빼도 되지않나.
ㄴ 뺌.
지랄 좆쥐전 올라오자마자 역전당하는 씹쓰레기새끼.
ㅆㅂ 내가 작년이랑 올해 엘쥐전 직관 각각 1번씩 갔는데 그 두 경기 모두 패전투수가 장원삼이네 씨발 ㅋㅋㅋㅋ.
일단 60억 살살녹는다.
시즌 총평
2017년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49경기에 등판했다.
최종 성적은 4승 5패 6홀드, 평균자책점 5.61이었다.
2016년보다 평균자책점이 나아졌고 불펜에서는 나름대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이전처럼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선발투수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팬덤에서는 잘 던지는 날에는 재평가하다가 한 경기만 무너지면 다시 먹튀 취급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2018 시즌
어둠을 떨쳐내고 있으니 파멸을 이끈 자들을 본다면 추방하거나 없애버립시다.
놀랍게도 라팍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영웅을 욕보일 시 당신의 휴대폰은 불에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FA 계약이 끝났지만 등록일수 미달로 새로 계약을 해야 했는데 종전의 7억 5천만에서 5억 5천만이나 삭감된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ㄴ 와 이용규 기록 깻네.
2018년에 100이닝 15승 20홀드 3중 하나 도 못하면 걍 먹튀 라고 보는게 맞다. 게다가 나이도 노쇠화 와서 힘들거 같고.
타팀으로서 보자면 저 셋 중 하나라도 하면 그야말로 기적이고 추격조~땜방 7선발정도 상태라 4승 5패 13홀드 ERA 5.53 56.1이닝 정도로 끝날 듯 하다.
김한수와 오치아이의 지지를 받고 있다. 뭐 부활해주면 좋고. 하지만 '김시진 표 투수'들의 전철(잘 던지다가 어느 순간 훅가서 다시 부활 못함)을 밟을 가능성이 훨씬...
경산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넥리티스타트하고 있다 음.
사직에서 6이닝 3실점 퀄쓰찍었는데 심창민이 게임을 터트려서 NDㅠㅠ.
형님 역시 배태랑이십니다. 발암물질에 넣은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ㅠㅠ.
체력문제로 1군에서 빠졌다가 조만간 돌아올 듯 하다?
5.5 선발등판. 6회까지 완봉페이스였는데 7회에 흔들려서 완봉은 무산됐지만 7.0이닝 3실점 QS+.
경산에서의 넥리티스타트는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나.. 삼성의 에이스 원쓰리님 의심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통장에 입금되는 돈이 깎여야 잘하는 체질인가 혹시.
6 2/3 이닝 1실점 QS 먹었다 빨리 항암틀 넣어드리자.
5.29 1이닝도 못채우고 0.2이닝 8실점으로 가버리셨다, 또속냐!
ㄴ 여기서 감독까는 야알못들은 없길 바란다. 화요일인데 선발 터진다고 바로 불펜 올리면 다음날 다다음날은 어쩌시게?
ㄴ 그럼 한기주 올린건 까도 되냐 작년에는 충연 올해는 기주를 갈겠다는게 너무 보인다.
이후 무릎 부상이 도져 2군으로 내려갔고, 다시는 올라오지 못했다.
결국 시즌 끝나고 본인이 팀에 방출을 요청하여 팀을 떠나게 되었다.
시즌 총평
2018년 장원삼은 8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했다.
38이닝을 던지는 동안 47피안타와 27실점을 기록했으며, 부상 문제까지 겹치면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일부 경기에서는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호투를 보여줬지만, 구위와 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못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게 됐다.
삼성 시절의 마지막은 좋지 않았지만, 통합 우승을 여러 차례 경험하며 선발진에서 활약한 공로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
2019 시즌
쥐전드 되셨다. 일단 트윈스 측에선 검토 중이라고 뜸들였지만, 거진 기정사실.
11월이 가기전 심수창과 함께 오피셜 계약이 발표됐다.
무릎 재활 문제로 2군에 있다가 4월 말 콜업되어 4.25 임시선발을 맡게 됐..다만 사실상 13 3.1이닝 50구+심수창 3.2이닝 60구로 1+1 작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진짜 선발처럼 길게 던졌다간 또 무릎 부상 도질지도 모르고. 게다가 마침 우천가능성도 높아서 추후 심수창처럼 지는 경기 2~3이닝정도 먹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임시선발을 맡다가 배재준의 계투 강등으로 우찬쓰에 이은 5선발이 되어 5이닝 4자책으로 잘 버텼지만 타선이 톰슨에게 107구 완봉승을 퍼줘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끝나고 방출됐다 지금 모습봐선 팀 찾기 힘든데..
깨어나세요, 용사여!
10.10 LG에서 방출된 이후 롯데와 NC 교류전에서 호투를 펼쳤다. 롯데는 원쓰리가 선발 한 축을 담당할꺼라고 김치국을 퍼 마시는데 포심 134마일밖에 못던지는데 1이닝이상 가능할지? 그리고 잠실구장 쓰는 엘지가 버린 투수 주어가면 알지? (플러스로 삼성이 내보낸 투수 다시 쓰는 거 아니라는 띵언도 있고)
ㄴ 134마일은 약 216km/h이므로 원문의 표현은 134km/h를 잘못 적은 것으로 보인다. 정말 134마일을 던졌다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전설이 됐을 것이다.
시즌 총평
장원삼은 2019년 LG 트윈스에서 8경기에 등판했다.
최종 성적은 0승 2패, 평균자책점 7.98이었다.
14⅔이닝을 투구하는 데 그쳤으며, 기대했던 좌완 투수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LG에서 방출됐지만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다른 구단에서 다시 기회를 모색했다.
2020 시즌
11월 27일 12시,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였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존재하지 않는 것을 기다릴 바에는 신인 하나를 더 키웁시다.
구단 자체 청백전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5월 9일 땜빵선발로 예고되었지만 정지훈이 등판해서 경기 취소. 그런데 서준원 4일 휴식 시키기엔 불안해서 5월 12일 다시 한번 선발 예고 되었다.
3이닝 5실점으로 개털리고 내려갔다. 근데 애초에 기대치가 이정도였으니 뭐....
그리고 다음날 2군행, 대신 올라온건 고효준.
팩세웅이 개지랄을 하자 장원삼은 그냥 꼴데 평균을 한것으로 증명되었다.
팩세웅이 가면 갈수록 좆망하자 장원삼을 쓰는게 나아보인다.
1군에 한번 더 등판한다고 한다. 7월 1일 선발등판예정. 문제는 상대가 토종 체고 좌완 구창모라는 건데...
6회까지 4실점으로 잘던졌으나 개꼴데 새끼들이 꼴데해버려서 2자책이 추가되었다. 근데 감독부터가 대놓고 던지는 라인업을 냈는데 장원삼이 역투를 선보이니까 허문회는 꼴갤에서 미세먼지단위로 분해당하고있다. 허문회 씨발 진짜 원삼이형한테 부끄럽지도않냐.
다음 등판은 2자책으로 퀄스까지 먹고 쏠쏠했다.
그 다음 등판은 4회까지 잘 버티다가 5회에 흔들렸는데 승투먹인다고 돌문회가 끝까지 밀어붙이다가 경기가 터졌다. 만루만들고 내려가고 이인복이 싸그리 분식.
편집이 없네 시즌 끝나고 고효준과 같이 정리되었다. 뭐 딱 생각한정도만 해준듯.
시즌 총평
장원삼은 2020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3경기에 등판해 0승 3패, 평균자책점 7.68을 기록했다.
34이닝을 투구하면서 49개의 안타를 허용했고, 29자책점을 기록했다.
롯데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 기회를 얻었지만 결국 뚜렷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면서 프로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장원삼은 현대, 히어로즈, 삼성, LG, 롯데를 거쳐 통산 121승을 남기고 은퇴했다.
통산 기록
KBO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정규시즌 성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연도 | 소속 | 경기 | 승 | 패 | ERA | 이닝 |
|---|---|---|---|---|---|---|
| 2006 | 현대 | 29 | 12 | 10 | 2.85 | 183⅓ |
| 2007 | 현대 | 30 | 9 | 10 | 3.63 | 168⅔ |
| 2008 | 우리 | 27 | 12 | 8 | 2.85 | 167⅓ |
| 2009 | 히어로즈 | 19 | 4 | 8 | 5.54 | 91 |
| 2010 | 삼성 | 29 | 13 | 5 | 3.46 | 151 |
| 2011 | 삼성 | 25 | 8 | 8 | 4.15 | 115 |
| 2012 | 삼성 | 27 | 17 | 6 | 3.55 | 157 |
| 2013 | 삼성 | 27 | 13 | 10 | 4.38 | 154 |
| 2014 | 삼성 | 24 | 11 | 5 | 4.11 | 129⅓ |
| 2015 | 삼성 | 26 | 10 | 9 | 5.80 | 136⅔ |
| 2016 | 삼성 | 26 | 5 | 8 | 7.01 | 78⅓ |
| 2017 | 삼성 | 49 | 4 | 5 | 5.61 | 67⅓ |
| 2018 | 삼성 | 8 | 3 | 1 | 6.16 | 38 |
| 2019 | LG | 8 | 0 | 2 | 7.98 | 14⅔ |
| 2020 | 롯데 | 13 | 0 | 3 | 7.68 | 34 |
| 통산 | 15시즌 | 367 | 121 | 98 | 4.28 | 1685⅔ |
통산 탈삼진은 1201개이며, 세이브 1개와 홀드 9개를 기록했다.
2012년의 17승이 개인 단일 시즌 최다 승수이고, 2015년까지는 10승 이상을 기록한 시즌이 총 7차례였다.
한편 2016년 이후에는 부상과 구위 저하로 인해 통산 기록에 비해 좋지 못한 성적을 남겼다.
삼린이의 수호자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2010년 5월 5일 롯데전 선발 장원삼 / 6.0이닝 5K 1실점 승리 (13:2)
2012년 5월 5일 한화전 선발 장원삼 / 6.0이닝 2K 0실점 승리 (5:0)
2014년 5월 5일 NC전 선발 장원삼 / 6.0이닝 3K 2실점 승리 (3:2)
2016년 5월 5일 넥센전 선발 장원삼 / 6.2이닝 5K 2실점 승리 (5:2)
2018년 5월 5일 한화전 선발 장원삼 / 7.0이닝 5K 3실점 승리 (8:3)
어린이날 한정으로 전성기가 돌아오는 투수.
다른 날에는 홈런을 얻어맞고 팬들에게 욕을 먹다가도 어린이날만 되면 갑자기 호투하는 모습 때문에 삼성 팬들 사이에서 삼린이의 수호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특히 원문에 정리된 다섯 차례의 어린이날 선발 등판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2016년과 2018년에는 이미 전성기 기량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던 시기였지만, 어린이날 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삼성 팬들에게는 부진했던 후반기 선수 생활 속에서도 기억할 만한 장면이다.
은퇴 이후
최강야구 출연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장원삼은 JTBC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출연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야구팀 '최강 몬스터즈'가 아마추어 및 독립리그 팀들과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장원삼은 전직 KBO 다승왕이자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 멤버라는 경력을 바탕으로 합류했다.
현역 시절의 구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오랫동안 프로에서 활약한 투수라는 점과 특유의 캐릭터가 프로그램의 재미 요소가 됐다.
특히 현역 시절부터 익숙했던 야구팬들에게는 다시 마운드에 오른 장원삼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출연이었다.
하지만 결국 다른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다.
2024년 음주운전 사고
술을 처마셨으면 당연히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가합시다.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2024년 8월 17일 오후 1시경, 장원삼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후진하다가 뒤에 있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운전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장원삼은 사고 다음 날인 8월 18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낸 사실을 인정했다.
장원삼의 설명에 따르면 사고 전날인 8월 16일 창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귀가했으며, 다음 날 부산에서 약속이 있어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낸 것이었다.
사고 당일 새롭게 술을 마신 것은 아니지만, 전날 마신 술의 영향이 남아 있었던 이른바 숙취 운전이었다는 것이 본인의 설명이다.
본인은 충분히 잠을 잤고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운전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했지만, 그 판단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전날 마셨든 당일 마셨든 운전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운전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더구나 실제 접촉사고까지 발생했기 때문에 단순히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는 문제로 끝날 일이 아니었다.
최강야구 하차
장원삼은 음주운전 사고 이후 자신이 출연하던 《최강야구》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년 8월 19일 《최강야구》 제작진 역시 장원삼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으며, 남아 있는 출연 분량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KBO에서 121승을 거둔 베테랑 투수로서 팬들에게 다시 친숙한 이미지를 얻던 상황이었지만,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방송 활동에도 큰 타격을 입었다.
현역 시절에는 피홈런을 많이 맞아서 욕을 먹었는데, 은퇴 후에는 정작 야구와 무관한 음주운전으로 다시 비판받게 된 것이다.
마운드에서 얻어맞은 홈런은 야구 실력이지만, 도로에서 일으킨 음주운전 사고는 본인의 책임이다.
평가
장원삼은 KBO 리그에서 통산 121승을 기록한 투수다.
데뷔 초기부터 선발투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했고, 삼성 라이온즈의 전성기에는 꾸준히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2012년에는 17승으로 다승왕과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했다.
반면 대형 계약 이후에는 기량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팬들에게 먹튀라는 비판을 받았고, 여러 차례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끝내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장원삼을 평가할 때는 선수 생활의 앞부분과 뒷부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성기 장원삼은 분명히 좋은 선발투수였으며, 후반기 장원삼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도 부정하기 어렵다.
골든글러브 수상 당시 나이트와의 비교 역시 마찬가지다. 수상 과정에서 팀 성적과 승수 프리미엄에 관한 논쟁이 있었다는 점과, 장원삼이 그해 17승을 거두며 삼성의 우승에 기여했다는 사실은 동시에 인정할 수 있다.
은퇴 후 《최강야구》를 통해 다시 팬들과 만났지만 2024년 음주운전 사고로 하차하게 된 점은 선수 생활과 별도로 비판받아야 할 부분이다.
여담
잠원삼
잠실구장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때 붙은 별명이다.
장원삼은 좌완 선발투수로서 기교와 제구를 활용한 투구를 했으며, 구장이 넓을수록 장타 허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 특성이 있었다.
이 때문에 홈런이 될 타구가 외야 뜬공으로 처리되는 넓은 구장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원쓰리
이름의 '원삼'을 영어 숫자 'One Three'로 바꾼 별명이다.
팬들이 장원삼을 친근하게 부를 때 사용했으며, 잘 던질 때는 원쓰리님이라고 칭송하다가 부진한 경기가 나오면 다시 장먹튀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됐다.
60억 먹튀
삼성 시절 대형 FA 계약 이후 기량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생긴 별명이다.
특히 2016년 평균자책점 7.01, 2017년 평균자책점 5.61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비판이 강해졌다.
다만 장원삼이 삼성에서 처음부터 못 던진 것은 아니다. 전성기에 이미 상당한 실적을 남긴 뒤 계약 후반기에 부진했다는 점에서 단순히 삼성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은 선수로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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