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대다수의 만화들. 특히 원나블.
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아재 꼬추 서요?
데스노트같은 극소수의 만화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개요
슈에이사가 발행하는 일본의 만화 잡지이다.
소년 선데이와 소년 매거진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래된 잡지이고, 여러 유명 작품들을 많이 발행했다.
말만 경쟁이지 현재 선데이는 사실상 명탐정 코난 없으면 뼈고 근육이고 아무것도 안남을 고인이고(오죽하면 주간 소년 코난이라는 말까지 나올까.)
매거진은 그나마 최근까지 기숙학교의 줄리엣, 5등분의 신부 등 히트작들을 연재했지만, 철저한 남성향인 매거진은 남성향, 여성향 작품들이 모두 있는 점프에게 밀리는 추세이다.
데스노트 같은 우주띵작들을 연재했던 잡지사이지만, 여러 작품 등으로 인해 파오후, 혼모노, 부녀자, 표절작들을 많이 양산하고 있다. 그래서 표절 고발 사이트를 강압적으로 폐쇄시켰다는 괴소문도 돈다.
오히려 그 악명 높은 라이트노벨보다 혼모노, 부녀자들을 더 많이 양성했다고 할 수 있다. 후술한 연재작 목록을 보면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이다.
세인트 세이야, 마징가Z, 슬램덩크, 유유백서 등의 만화 때문에 3~40대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많은 잡지이다. 보통 한국 성인 남성들은 슈에이샤를 '집영사'로, 점프를 한국에서 점프 만화를 수입한 잡지인 '챔프' 라고 많이 알고 있다.
종이 퀄리티가 매우 구리다. 거의 휴지 급이다. 8~90년대 5~600만부 찍던 때에 일반 종이를 쓰다가는 종이가 남아돌지 않아서 어쩔수 없다고 한다.
600만부나 찍던 90년대에 비해 현재는 200만부 정도로 줄었들었지만 그만큼 온라인 매출로 흡수되어 슈에이샤의 매출은 오히려 늘고 있다.
2023년부터 점프 플러스가 사전 검열 있는 중국과 한국만 제외하고 전세계에 서비스한다고 한다.
- 애초에 점프 플러스의 만화는 어느 국가 상관없이 영어판으로만 제공되며, 당연히 일본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한국에선 소년 점프 쪽 만화책의 정식 한국어판을 쉽게 살 수 있으면서 구글 플레이로 전자책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서비스할 이유가 없다. 보도자료에도 사전검열 언급이 없었다.
2024년 블랙 클로버나 가고 주술회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완결되면 2025년 원피스로 또 버텨야 한다.
특징
배틀물 중심
장르가 균등하게 분할되어 있는 매거진과는 다르게, 소년 점프는 주로 배틀물이 중심으로 연재된다. 느그들이 배틀물하면 딱 떠오르는 원나블 이런 작품들도 소년 점프이니...
후배 배틀물이 나올 때마다 드래곤볼이 맨날 고급 자버 역할을 한다.
러브 코메디물
점프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소년 점프에서는 80년대 오렌지 로드를 시작으로 점프 스타일의 러브 코메디물이 항상 1~2편 정도 연재된다. 따라서 오렌지 로드 - 딸기 100% - 투 러브 트러블 - 니세코이 - 유라기 장의 유우나 , 우리는 공부를 못해로 계보가 이어지는 점프 스타일의 러브 코메디물이 연재되고 있다. 특이하게도 90년대에는 러브 코메디물이 연재된 적이 없다.
다만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는 정석적인 점프식 러브 코메디와는 좀 다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2023년
주술회전 좆박아 작가 관리 똑바로 안 하냐고 존재 의의를 의심받았다
페미 폐녀자한테 점령당하는 중?
부디 거짓된 입놀림에 현혹되어 미끼를 물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만갤에서 한 녀석이 표지는 남성 독자용, 내용은 검열된 여성 독자용으로 낚시를 쳐하는 식으로 타락하는 중이라고 했었다. 남성 독자 위주의 서비스신을 넣으면 트페미들이 악플을 쳐달아 주작질해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데 만갤러들이 주작이라고 글을 내렸다. 진실은 저 너머로 갔지만 경계를 하는 건 나쁘지 않다.
종류
주간 소년 점프
느그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점프 계열의 소년만화 잡지이다. 항목 참조.
점프 SQ
월간 소년 점프가 폐간되고 새로 만들어진 소년만화 잡지이다.
위의 주간 소년 점프의 월간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긴 한데 소년층만이 아니라 청년층도 노려서 수위가 조금 더 높다.
대표적으로 트러블 다크니스.
주간 영 점프
위의 두 잡지와는 다르게 이쪽은 청년만화 잡지이다.
편집 방침은 (성적인)사랑, 폭력, 권력으로 소년 점프와 정반대이다.
폭력이든 선정성이든 수위가 위의 두 잡지보다 더 높다. 대표적으로 도쿄구울.
자매품으로 이웃집 영 점프가 있다. 이쪽은 인터넷 잡지이다.
울트라 점프
소년만화 풍의 청년만화가 연재되는 잡지이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하다가 여기로 옮겨서 연재 중이다.
연재작 목록
유명 작들, 즉 이름은 들어본 작품들만 나열했다. 완결된 유명 작들도 포함했다. 더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바람
소속 만화가 목록
점프와 계약하여 점프에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들의 목록이다. 더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바람.
좌: 만화가 이름/우: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