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블레이즈 제작사에서 만든 본격 피자집 알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2014년에 모바일만 출시되고 시간이 흘러 여러 모국어 추가에 PC → 닌스까지 플랫폼 확장 출시, 그 중 PC판은 얼리액세로 운영했었는데 23년 1월 7일부터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피자 왕창 팔아서 부자 될 거야! 인데, 바로 앞에 라이벌 피자집 싸장이 와서 꼰대짓으로 좆같이 굴더니만
이후로 씨발 손놈 씹새끼들 하나같이 주문 수준이 거의 유체이탈 화법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지랄맞게 아스트랄해서 뭔 소린지 못 알아먹겠다. 하다 보면 게임 하는 게 아닌 한국어능력시험 치르는 느낌이다. 애미뒤진 손놈들한테 피자 한 판씩 처 박게 해주고 싶다 ^^
대부분 피자 용어나 개드립으로 섞여서 이걸 타파하는 문자 해석력(문해력)이 중요하다. 해석 하나 잘못하면 기분 좆같다면서 팁을 거의 안주는 일이 빈번하다. 최악의 경우는 피자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뜯어간다. 물론 손님 중에 착한 애들은 좀 잘못해도 너그럽게 봐주거나 sns에 홍보해주는 등 그런 애들이 존재한다마는..
- "하나 둘 셋 페퍼로니"가 뭔가 했더니 『페퍼 피자 3인분』.
- "올리버양". 사람 아니고 『올리브, 버섯, 양파 올린 피자』를 말한다.
- ㅊㅅㅇ ㅍㅈ?. ㅁ ㄷㄹㄱ ㅎㄴㅈ ㅇㅈ??[1]
- "빵(플랫브레드)" 달라고 하는데 알고 보니 『도우』만 구워 달라는 의미였음.
- "01과 초딩과 함께 푸ㄴ/ㄴ" 『수학 공식 피자』. 지ㄱ/ㅁ 문과 놀21ㄴ/ㄴ 건가
- 핫도그. 여긴 피자집이야 핫도그 안 판다고 씨발 핫도그 가게로 꺼지든가 미친새끼가
- "후드 쓴 놈"이 뭔 피자를 좆같이 주문해서 그거대로 내놓으려는 사이에 가게 돈 돚거함. 『후드 쓴 놈 = 강도새끼』
- 이 게임의 끝판왕, "염소". 무얼 주문하는지 대답 안 해서 아무도 모른다. 너 이새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