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자동으로 느껴지는 중력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글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한국인 1명이 만든 항아리류 게임이나 3D에 TPS 시점이다. 그래픽은 그저 그런데 사양이 되게 높다. 권장사양이 무려 3060이다 ㅁㅊ
사양이 큰 이유는 맵이 커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런도 갖은 술수쓰며 스킵해도 17분이 최고.
단순히 위로 점프하면서 쭉 올라가면 된다. 맵을 상당히 잘 꾸며놔서 보는 재미가 있다. 물론 게임 초반에만.
플랫포머처럼 점프 삐끗하면 그대로 운지한다. 운지하면서 운좋게 살수도 있지만 아니면...
그래도 파쿠르가 있어서 점프 못해도 판정이 꽤 후해서 엄청 힘들지는 않다. 파쿠르는 포트나이트랑 비슷하게 거리 딸려도 손으로 자기 알아서 잡고 올라간다.
맵이 존나 크긴 하지만 항아리처럼 존나 좆같은 조작감이 아니라 시간만 들이면 깰 수 있다. 다만 후반부 무조건 태초마을로 가는 함정이 있는데 뭔 표식도 없고 힌트도 없고 그냥 밟고 운지하라는 식이어서 욕을 존나 쳐먹고 있다. 딴건 몰라도 이건 진짜 대놓고 개발자가 플레이어 조롱하는 거라 평점 폭탄 맞았다. 올라가는데 시간이 존나 걸리기 때문에 더 좆같다.
진격의 여고생을 볼 수 있었는데 곰돌이 팬티 입고 있음. 중반 구간에 파판 팡파레 브금 나온다. 나중에 패치로 대규모 구조조정되어 없어졌는데 킹작권 때문이라는 듯. 뿐만 아니라 몰래 NFT도 심어져 있다 카더라
대망의 판매 중단
결국 스팀에서 짧고 굵게 갔다. 사유는 '극심한 현타'로 겜이 너무 인기를 끈 나머지 억까 당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만땅 직전이었다고.
ㄴ 사실 진짜 이유는 '저작권 침해'다. 특히 파판 팡파레 브금을 왜 허락도 없이 집어넣었는지 의심이... 그밖에도 남이 만든 에셋을 쓴 것과 더불어 NFT 넣겠다 발언하다 욕먹은 전례도 있고...
휴식기간을 거쳐 'Kith' 라는 게임 프로젝트 개발하는데에 집중하겠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