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킹무성 가라사대, 검정제하 현행 역사 교과서 전부를 가리키며, 이 교과서들 때문에 현 세대 학생들의 사상이 빨갛게 물들게 되었다. 그리하여 또한 주체사상에 물든 오염된 세대가 생기게 되어, 이 썩은 청년 세대가 연쇄적으로 청년실업과 경제위기를 초래하여 작금의 헬조선이 생겼다고 한다. 즉, ㄹ혜님과 새누리당은 나라를 옳고 바른 길로 이끌었는데, 이 오염된 세대 탓에 나라 꼴이 이 지경이 되었다는 것이다.
6.25 전쟁을 남침이라 하지 않고 그저 '북한이 38도선을 넘어와 전쟁이 발발했다'라는 단순무식한 서술을 하여 북한을 간접적으로 찬양하고 있고 6.25를 북침으로 오해하게 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테러리스트에 불과한 김구는 사진까지 곁들이며 찬양하면서, 정작 미국에서 진정한 독립을 이끌어 온 국부는 한 줄 요약으로 끝내버리는 무례함을 저질렀고, 위대한 혁명인 5.16을 군사 정변으로 깎아내린 괘씸한 행각을 보이기도 했다.
ㄴ 이거 우편향이 아니라 모 정치인 비꼬는 거다. 딱보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하고 우민화하는 일본과 다름없다.
그냥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주체사상, 중화사상, 페미 같은 쓰레기는 다 모아놓은 폐기물이다.
발생 원인
킹무성 가라사대, 90%가 종북좌빨 사상으로 오염된 현 교육계가 대한민국을 적화의 빨간 사상으로 물들이기 위해 북한의 지령을 받고 만든 교과서.
박근혜 정부
현 교과서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뉴라이트는 이승만 판타지를 담은 교학사 우덜식 교과서를 집필했으나 그 출처가 디시, 싸이월드, 그리고 엔하위키(나무위키 전신)라는 작태를 보여주며 귀신같이 사장되었다.
그리하여 자기들 교과서가 시장의 원리에 의해 외면 받자 이 모든 원인을 교학사 교과서가 아니라 좌익에 오염된 전교조의 압력 때문이라고 결론 내리고 정부의 강제력을 동원한 것이 국정교과서 사태. 즉 애초에 교학사 교과서만 잘 만들었으면 이런 짓 안 해도 됐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특히 이들은 정시를 젤 극혐하고 수시를 그중에서 학종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만약 이들이나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진 병신들을 만났을 경우 죽창을 번쩍들어 이들의 몸통을 관통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아 교육부 이놈 얼마나 많은 내용들을 뺀거야~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민베충도 결국 깨시민입니다. 그들의 우상인 문재인과 이재명의 이중적인 행보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국민의당이 자기네 표 가져갔다고 태세전환해서 쑤셔대는 더불어 터진 민베충이야말로 진짜 기회주의자입니다!!
이 문서에 행차하는 민베충에게 국민의힘의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관련 기사
ㄴ요즘 교과서는 저렇구나 ㅋ
관련 기사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반박 기사가 있는 듯하다.
ㄴ 익명의 출판사? 그렇게 따지면 비교 못할 게 어디 있냐? 메이저 출판사들 이름 공개해서 비교해야지.
명박이나 ㄹ혜 때까진 교과서에 전 정부 얘기까지만 싣고 대통령 얼굴 안 싣던데 재앙이 되니까 꿀꾸리우스랑 악수하는 사진 뿌리더라
ㄴ 소문 들어보니까 초딩 사회 교과서에도 재앙이랑 꿀꾸리우스 나오더라.
내년 3월부터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관련 서술을 개찬(改竄)하거나 아예 빼버린 교과서가 나오며 북괴의 꿀꾸리우스를 쉴드치는 교과서까지 나온다.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조차 자기 재임 중에 본인에 대한 용비어천가를 교과서에 써넣는 짓은 하지 않았는데 그 짓을 저질러 버렸다.
정작 북쪽 돼지는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일', '외세에 비핵화 구걸하는 멍텅구리'라며 개무시하고 있는데 말이지. 이런 소리 듣고도 그 집단들은 좋단다~
문제점
위 사진을 조목조목 짚어봤다.
- 소련군정 관련 - 사실 1946년에 사실상의 북괴롬덜 정부인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라는 게 생기긴 했다. 그런데 빨갱이들아, 하다못해 그 이후에 생긴 북한도 1972년까지 소련의 괴뢰국이었다. 그런데 북임인위가 자주적이라고? 지랄병을 해라
- 북한은 공화국? - 그래... 좆체사상 헌법상으론 공화국이겠지. 그런데 그거 앎? 나치 독일도 소련도 자국 법으로는 공화국이었다. 적어도 공화국을 표방한 독재국가라고 적어놓기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 6.25가 남북 모두의 책임? - 반박할 필요도 없는 개소리다. 진짜 강조해야 할것은 북한의 선전포고없는 불법 침공이다.
- 남한은 미국의 도움, 북한은 자주적 성장? - 이게 좀 역겨운데, 배경을 알아야 한다. 북한이 남침했을때 남한을 초박살내고 갔다. 반면에 남한은 자국 군대에 뻘짓만 했을 뿐 북한을 그렇게 초박살내거나 하지는 않았다. 당연히 전쟁이 끝나고 나면 북괴놈들이 더 잘살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북한의 전후복구조차도 자주적 성장이 아니라 소련, 짱깨들의 지원을 받았는데 그걸 빼먹는다? 와 씨발 답이 없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성공하고 북한은 망했다. 북한은 성장 없이 퇴화만 했다. 국가 총동원법이나 다름없는 천리마 운동이 좆망한 이후 60년대 후반부터 소련 영향권을 벗어나고 100% 돼지왕국을 만들려고 했고, 그 때문에 소련의 지원이 줄고 군사 비용에만 돈을 붓는데 발전할 리가 없지. 결국 80년대 후반 공산권이 무너지면서 완전히 좆망한다. 지금 평양의 모습은 가식이다.
반면에 한국은 미국의 지원을 그렇게 많이 받지도 않았다. 친미 계열 이승만이라면 몰라도, 박정희 정권과 미국은 사이가 안 좋았다. 미국이 박정희의 남로당 전적을 알고 있었기도 했고 베트남 전쟁 치르느라 60년대 들면서 지원이 줄었다. 그런데도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이 성공하고 최종적으로 지금 우리나라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
근현대사 관련
그리고 약간 화제가 다른 문제지만 교과서에 계속 문가놈의 입김이 닿으며 전근대사의 비중은 줄어들고 근현대사는 자꾸 늘어나고 있다. 고조선, 삼국 시대, 가야, 발해, 후삼국, 고려, 조선 시대는 근현대사보다 덜 중요하다는 건가?
ㄴ 어떻게 보면 전근대는 현재에 끼치는 영향이 적고 근현대사가 오늘날과 관련이 크기 때문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의 문제가 아님. 그리고 2011년에도 근현대사 비중을 1:5로 맞추려고 했다가 욕먹었기 때문에 재앙이랑 근현대사 비율은 관련이 크진 않다. 그래도 1:3은 너무 지나치다. 적절히 조절을 해야지. 그런데 내 입장에서는 전근대는 노잼이라 개이득이다. ㅅㅅ
대놓고 이번 총선 의석수 보여주기도 하더라 "(ㅈㄴ 기뻐하며) 이번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180석을 차지했고, 우리 지역엔 전부 민주당 의원입니다."
잠깐 공산주의자가 잘생기게 나와서 엌ㅋㅋ 재앙아 김규식 안창호 선생님들도 잘생겼는데 교과서에 얼굴 안 걸고 뭐함
천안함 피격 사건 왜곡
ㄴ 솔직히 이 정도면 이 틀 오른쪽 사진에 이 문서 사진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냐?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엄연히 천안함 피격 사건은 북괴 새끼들이 한 짓인데 교과서에는 저렇게 실어서 선동하려는 것 봐라?
ㄴ 대놓고 천안함 피격 사건이라고 적어놓고 알 수 없다고 개소리한다. 좌좀들은 뇌가 없어서 피격 뜻도 모르나 보다.
반일 반미 선동
또 반미사상 주입한다. 반박하면 "너 일베냐?"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다. 2020년 기준 중1인 디키러인데 애들이 이미 반일 선동에 넘어가서 시비를 떠나서 일본 뒤져라! 이러면서 다니긴 해도 미뽕 맞아서 대부분이 미국 찬양하는 게 주류이다. 물론 깨읍읍식 교육을 받아서 트럼프는 까는 이유도 모르고 아무 이유 없이 트럼프를 까고 다니지만 미국은 사랑한다.
특정 당을 연상시키는 교과서 제목
이거 초딩 교과서이다. 아직 뇌가 자라지 않은 초딩들한테 벌써 이런 사상을 심어주면 당연히 민주당 뽑겠지. 어느 정도 개인 사상이 확립된 중고딩이면 모를까
초딩들한테 대놓고 지들 뽑아 달라고 조기 세뇌를 시키는 불쏘시개가 나왔다. 게다가 인권, 다양성, 노동 등 좌좀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만연하다. 다양성은 똥꼬충 쉴드 치고 빨라는 내용일 게 뻔하고, 연대는 좌파 집단 세뇌, 평화는 북괴빨이일 게 뻔하다. 사실상 학교가 그레타 툰베리 같은 미친 새끼들을 양성하는 곳으로 전락한 거나 마찬가지이다.
더불어민주, 더불어시민 다 들어갔다 ㅋ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뭐가 바뀌나
대놓고 북괴에 대한 부정적 서술을 삭제하고 실제로 있었던 새마을 운동을 삭제해버리는 등 역사 왜곡을 저질렀으며, 1948년 8월 15일 관련해서는 임정 법통론을 부정하는 서술로 바꿔버렸다. 나머지는 관점에 따라 의견이 갈리는 내용이다.
이 나라는 망했다. 딱 봐도 마지막은 페미교육 한다고 여성가족부 찬양하는거 아니노 ㅋㅋㅋ
나 명박이 때 초등학교 다녔는데 전직 대통령은 나오지도 않았던 거로 기억된다.
시발 뭔 재작년 일을 평가하는 교과서가 있냐 ㅋㅋㅋ 말로만 평창올림픽 자랑하는 거지, 뜻은 공산주의 나쁘지 않은 거예요~ 이거임 ㄹㅇ
촛불집회 ㅅㅂ ㅋㅋㅋㅋ 부모 중에 우리공화당 당원 있으면 어카노 ㅋㅋㅋ
시발 아직 임기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 임기 시절을 평가하는 미친 교과서가 어디 있냐?? 연산군이냐? ㅋㅋㅋㅋ
심지어 초딩들 시험 문제에도 나왔다. 시험 문제에 지들 정권 사진 집어넣는 게 말이 되냐? "나 트럼프랑 동급이야." 이런 식으로 K-세뇌 시키노 ㅋㅋㅋ
조선일보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 등 남북관계가 나날이 악화되는 상황에도 국내 교과서는 완전 딴판이라며 비판했다.
산업화 보고 속도주의 이 지랄하면서 교과서가 북한 교과서 수준이다. 즉 좌빨 빨갱이 국정 홍보물이 된 것이다. 애새끼들은 이 교과서를 그대로 습득하게 되고, 선거 연령 18세에는 전교조들의 철저한 세뇌 작업에 의해 이미 시뻘건 빨갱이가 되어 있게 된다.
씨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할 건 다 하노 ㅋㅋ 도대체 어떻게 사탄 새끼가 저렇게 둥글둥글하고 착하게 묘사되냐? 이명박근혜, 일본은 아주 사악하게 묘사됐겠지. 거기에 5.18 교과서를 따로 만들었다.[1]
실제로 이미 편파 교육이 심하다. 웃긴 점은 즈그들 문프의 '자칭' 자랑스러운 업적이라는 판문점 선언이 교과서에 박혔는데, 2020년에 북한이 도발하면서 무산된 거나 마찬가지인데도 그 근황은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역사는 시간을 두고 평가해야 하는데 판문점 선언 같은 실책을 업적처럼 실었으니 이런 코미디 같은 사단이 터지는 것이다.
세종시 교육청의 촛불집회 숭배
My Life For Aiur!!!
무지몽매한 대중 씹새끼! 앰창인생 개씨발새끼들!
무지몽매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 너 말이야, 너.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세종시 교육청이 촛불집회 장소 사용을 지원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극찬하고 검찰·삼성·야당 등을 매도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책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급해 논란이 일었다. 2021년 3월 3일 교원 단체인 국민희망교육연대에 따르면 논란이 된 책은 '촛불혁명'이란 제목으로, 느린 걸음 출판사가 지난 2017년 출판했다. 세종시 교육청은 최근 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 받아 99개 초·중·고교에 배포했다. 세종시 교육청은 “이 책을 학교도서관에 비치해 민주시민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보급 목적과 활용 방법을 전 교원에게 안내하라”고 공문을 보냈다. 책은 450쪽 분량으로 촛불집회가 시작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때까지의 시국 현장을 총 484장의 사진과 글로 묶었다. 나눔문화 사무처장으로 있는 김예슬씨가 글을 쓰고 사진은 김재현 씨가 감수는 박노해 시인이 맡았다. 그러나 책에는 정치적 사건이나 저자의 주관적 견해 등이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아 학생의 편향된 사고를 줄 수 있다며 일부 교원단체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책 45쪽에는 ‘정유라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게 한 뒤 제2의 김연아로 정계에 진출시켜 보수정당의 차세대 대통령으로 집권시키려 한 프로젝트가 아니던가’라며 황당한 의혹을 사실처럼 소개했다. 또 책 204쪽을 보면 ‘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이란 소제목의 글에 ‘박원순 시장 표현대로 우렁각시 같은 서울시 직원과 시장님께 감사를! 헌법이 보장한 집회 시위 자유를 침해받지 않고 언제든 주권자의 저항을 행사할 수 있었다’며 ‘우리 앞으로도 서울시장만큼은 꼭 제대로 뽑자’는 내용이 등장한다.
272쪽에는 ‘그 많은 죄를 저지르고 죗값을 받지 않고 훨씬 더 강력해진 불패의 존재, 바로 재벌 삼성과 정치 검찰’이라고 적었다. 297쪽에는 ‘새 정부 초기부터 보수 야당은 청문회 파행과 인사 비토, 국정감사 거부, 언론 공작 등 무늬만 ‘협치’지 실상은 ‘협박’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적혀있다.[2]
좌좀 전교조에게 장악당한 교과서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김치는 짱깨 것
헬지구가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도 짱깨 후빨로 차이나머니를 싹쓸이해서 금수저를 차지하고 있다 해.
만약에 이 새끼들을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겨달라 해.
光復香港 時代革命! 撤回惡法 環我自由! 香港 加油!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김치가 파오차이???
페미 교과서
??? 이걸 보고 어떻게 누가 남자고 여자인지 구별하라는 거냐? 미친 것들아
이 자료 고1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딩 때 국어 교사가 이런 거 억지라며 문제로 나오면 안 된다고 하셨다. 만약 국어 교사가 저 교과서에 있는 그대로 가르친다면 그 국어 교사는 무조건 걸러라.
어줍잖게 깝치다가는 싸구려 칠레산 홍어를 처먹게 될 것입니다.
이 정도면 과학책에 넣어야 한다.
지랄났네
같이 보기
각주
- ↑ "고교용 5·18 인정교과서 나왔다… 광주시교육청 이달 중 공식 발간", 《한국일보》, 2021년 2월 15일 작성.
- ↑ ""정유라 대통령 만들려해" 세종교육청이 뿌린 '촛불혁명' 책", 《중앙일보》, 2021년 3월 3일 작성.

